이직/커리어

이직 전 이직 준비중이라고 얘기들하시나요?

23년 03월 31일 | 조회수 1,973
디리디리

초보 이직러입니다.. 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오래 있다가 최근 제안이 많아서 이직 준비를 하려 하는데요..! 회사에는 어떤식으로 보통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그냥 단순히 퇴사한다고 하나요? 제안이와도 면접이든 조율이든 등등 바로 이직이 된다는 보장은 없으니 확정이 되면 말하려고 했는데 사전에 먼저 퇴사 얘기를 하는게 맞을까요? 퇴사한다고만 하면 계속 잡을 것 같아서요.. (추가 회사 상황) 같은 팀이 총 저포함 3명인데 저(A)랑 원래 있던 직원(B)이 매우 친한 상태입니다. 새로 들어온 분(C)이 팀적으로 분란을 많이 일으켜서 그게 저한테 트리거가 돼서 이직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회사에서도 이직까지는 모르지만 저랑 기존 팀원분이 불편해하고 있는걸 알고 있었구요. 결과적으로 성과면에서도 그분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권고사직을 제시 예정이며 기존 2인(AB)체제로 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가 이직을 이미 속으로 결정한 상황이지만 회사에 전달은 안한 상황이라 만약 회사가 C에게 권고사직을 얘기할 경우 갑작스러운 빈자리가 생겨버릴거고 그럴경우 차후 왜 먼저 말을 하지 않았냐고 끝마무리가 좋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레퍼런스체크 등에 불이익이 생기지 않을까 고민입니다. 또 사직 제시 전 바로 말을 하자니 회사입장에서는 C를 그럼 일단 퇴사를 보류할테고 B분이 힘들어 지시겠죠.. 먼저 말을 하는게 맞을지 이직이 결정되고 말하는게 나을지 이직 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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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개미야
    23년 04월 01일
    이직하는건 회사 친한 동료한테도 말하지 않는게 국룰입니다.
    이직하는건 회사 친한 동료한테도 말하지 않는게 국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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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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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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