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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팀장자리 이직제안 고민
대기업 인하우스 변리사인데, 중소기업(직원 300여명, 시총 2500억) IP팀장자리 제안받았습니다. 제대로 된 IP조직이 없고, 사장이 공학박사인데 사장 idea로 키운 회사이고 지금까진 대리인 통해서 특허를 관리하고 있었더라구요. 이제 신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IP조직을 꾸려서 좀 체계적으로 특허관리를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사장이 idea가 많더라구요. 직원들이나 외부 대리인들이 팔로우업이 느리고 기술이해도가 낮아서 답답해 하는 것 같구요. 이직하게되면 사장의 기술비서? 같은 느낌으로 일하게 될 것 같은데...이직하면 출퇴근 때문에 이사까지 각오해야할 판인데....이직해 볼만 할까요? 지금은 연봉은 보통에 워라밸은 엄청 좋은편이고, 오히려 조금씩 도태되는 느낌입니다..
DHJH
억대연봉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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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동결 후, 퇴직금 회사 부담금 입금을 안 하네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연차도 쌓이고 급여도 상승되다가 2023년 연봉협상시 연봉동결을 했습니다. 퇴직금(확정기여형 DC)의 회사부담금이 매 연봉협상 완료 전후로 (5월말~6월중순) 본인 퇴직금 계좌에 입금이 되었었는데요. 이번 2023년 연봉동결하고서는 회사 부담금을 본인 퇴직금계좌에 부담하고 있지 않네요. 법상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경제독립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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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이 새로 영입되었습니다. 연봉 관련 토론
1대1 점심 자리가 생겨서 근속연수나 커리어목표, 해보고싶은 일을 주제로 가볍게 얘기를 하던 중, 제가 주 동기부여가 돈이다 라고 얘기한 이유에선지, 연봉으로 흘러갔는데 파트장님께서 본인이 회사를 오래다녀봐서 하는 말이지만, 연차에 비해 연봉이 높으면 단점이 있는 경우가 많다며 성과급으로 돌리는게 낫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직하기가 쉽지 않다는 의견을 주셔서 이에 저는 연봉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드는 비용만큼 리턴을 가져와야하기에 맞는 말이지만 직원 입장에서는 연봉만큼 쳐낼 수 있다고 검증하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면 근속연수와 연봉이 비례는하겠지만 절대적인 수치는 없다는 의미를 전달했는데 들어오신지 2일째 되셨지만 제 연봉/근속 연수를 알고 조치를 취할 목적인 걸까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직을 알아봐야하는 건지 고민입니다?
그저웃음만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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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와 실제가 다른 회사는 뭘까요..?
공고에는 분명 중소 마케팅이었는데 면접에서는 중견 건축업이라고 해서 놀랐습니다. 네이버 구글 검색도 안되거니와 왜 사실과 다르게 공고가 올라와 있는걸까요?
정영농잉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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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벤처기업 전략 임원
현재 대기업 17년차인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교육 컨텐츠 제작 및 유통 플랫폼을 운영중인 벤처기업에서 "전략분야 임원"으로 오퍼가 들어왔는데요. 연봉수준은 현수준으로 대신 추후 IPO시 스톱오션을 적정수준으로 줄거라고 하는데 사실 현 직장에 비해 집에서 왕복 2시간이상 가깝기도 하고(이게 제일 땡기네요) 제가 원하는 분야라 고민되네요. 근데 한편으로 현직장만큼 워라밸(금요일 휴무, 연차사용 자유, 자유출근제 등) 힘들것 같고 현직장도 2년만 버티면 팀장 승진(팀장승진 시 연봉 1.5배 올감)이라 고민이네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도전해본게 좋을까요?
퀘렌시아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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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싶네요...
푸념 섞인 잡담만 늘어 놓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40대 중반인데 내가 요즘 뭐하는 짓인가 싶습니다;;; 3년 전 회사를 그만두고 영업쪽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좀 정확히 말하면 컨설팅 쪽인데 생각했던 부분과 괴리가 너무 커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이쪽 컨설팅쪽으로 오면서 친구와 동업(?)을 했는 그때 집사람 몰래 대출을 했습니다. 그쪽 일이 잘 안풀려서 믿었던 친구는 나자빠지고 전 지금 대출금만 갚고 있습니다. 그 대출금도 컨설팅쪽 소득이 아니라 집근처 물류센터에서 몸 팔아 일하고 있죠... 지금은 집에 생활비를 전혀 못 갖다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지난달 4군데에서 연락 온 이후론 소식이 없네요. 여기 올라온 이런저런 글들 접할 때 마다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여러가지를 느꼈습니다. 그러곤 일하러 나가 몸을 축내며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싶네요. 그리고 노트북을 열어 이력서를 검토하다 현타가 왔네요. 이력사항, 자기소개서 뿐인 이력서에 경력기술서를 추가해야겠다 싶어 쓰려니 쓸 게 없습니다. 결혼 전 병원전산실에서 유지보수쪽 일(6~7년)을 하다가 결혼 후 유사업종(1~2년)에 잠시 몸담았다 소규모제조업체(6~7년) 정도 총무팀에서 일했습니다. 큰 성과없는 컨설팅업의 2년까지... 그중 소규모제조사에서 업무의 범위는 어마어마했습니다. 영업은 대표이사의 몫, 생산은 생산부의 몫, 영업지원은 영업부의 몫, 경리업무(회계,경리)는 경리의 몫, 그 외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제가 할 일은 늘어났지만 그런 경험들이 경력기술서 한줄을 채우기에 너무나도 자잘한 일들이라 난 여지껏 뭘 했고, 지금은 뭐하고 있는 건가 싶네요... 나이도 있고, 경력은 애매하고, 작년부터 심상찮던 경기탓에 채용의 문턱은 높기만 하고.. 이제 바닥에 내려앉았으니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 게 3년입니다. 3년 내내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싱크홀마냥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뭐든 가리지 않고 적당한 곳에서 자리잡고 싶네요. 이제 진짜 더 떨어질 곳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문득 "이러다 가족마저 떠나버리면..." 생각이 드네요. 아찔합니다. 다들 힘들어도 잘 버티시는 것 같은데... 버팀목이라도 있다는 게 행복하단 사실을 왜 그땐 몰랐을까요ㅠㅠㅠ
다진마늘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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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그 본질.
안녕하세요, 두다리 건너면 전국 모든 업계인들이 면식이 있을 정도로 좁은 업계에서 3년차 대리로 근무 중입니다. 이전까지는 영업관리/내근 쪽이었습니다만, 반년 전 이직하여 아웃바운드 영업쪽으로 오게 되었어요. 처음엔 무척이나 자신감 넘쳤습니다만, 가면 갈수록 의기소침해지고 예상과 달리 틀어지는 부분들, 선 후배들에 비해 내세울게 없는 저조한 실적까지. 팀장님을 비롯해 뭇 선배들은 격려하시매 다독여 주신다지만, 그래도 여기서 제가 더 성장하지 못할 것 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한 업계에만 몸담았기도 하고, 영업 계열을 제외하면 다른 직무로 일해본 적도 없어 다소 고민입니다. 지금 나이 서른, 타 업계나 직렬로 빠지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까요?
조광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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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물어볼 곳이 없어서 처음 글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기구설계 업무를 하고 있는 이직 고민중인 엔지니어입니다. 경력은 아직 2년뿐이고요 자동차 쪽에 있습니다(1차 x) 다른게 아니라 요새 부모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소위 말하는 퇴근 시간이 무조건 정해져 있거나(교대 근무 같이), 아니면 다른 직종으로 경력을 포기하더라도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야근 다수...) 혹시 기구설계가 아니더라도 완전 다른 직종이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업 또는 아예 다른 직종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쿵치타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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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통한 나만의 메모장 만들기 (템플릿)
최근 몇달간 회사에서 노션을 써볼일이 있어, 개인적으로도 써먹을 수 있을까해서 좀 연구해봤습니다. 원래 원노트를 썼는데 구조적인 한계가 있어서 노션으로 건너와봤습니다. 템플릿이나 데이터베이스 같은게 매력적이더라구요. 제가 연구한 메모법이나 템플릿 한번 봐주시고 선후배님들의 피드백도 주시면 좋을듯요. 직장인, 학생이라면 주목! 노션으로 나만의 메모장 만들기 (노션 메모 템플릿); [일단 적기] 메모법 https://branding-space.tistory.com/m/entry/%EC%A7%81%EC%9E%A5%EC%9D%B8-%ED%95%99%EC%83%9D%EC%9D%B4%EB%9D%BC%EB%A9%B4-%EC%A3%BC%EB%AA%A9-%EB%85%B8%EC%85%98%EC%9C%BC%EB%A1%9C-%EB%82%98%EB%A7%8C%EC%9D%98-%EB%A9%94%EB%AA%A8%EC%9E%A5-%EB%A7%8C%EB%93%A4%EA%B8%B0-%EB%85%B8%EC%85%98-%EB%A9%94%EB%AA%A8-%ED%85%9C%ED%94%8C%EB%A6%BF-%EC%9D%BC%EB%8B%A8-%EC%A0%81%EA%B8%B0-%EB%A9%94%EB%AA%A8%EB%B2%95
천라의
23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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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회사 알아보기
여러분들은 현직장이나 업무와 비슷한 회사로 이직을 하시나요?? 아니면 완전 새러운 분야나 업무에도 도전을 하시나요?? 현 직장이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려는데 선택폭이 너무 없어서 다른 분야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적은 나이도 아니기도 하도 해서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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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려면 꼭!! 다음 직장을 구해놓고 퇴사해야하나요??
제 입장에서 회사 생활이 지치고, 그래서 그만두는건데 꼭!! 다음 회사을 구해놓고 퇴사해야 하나요!!?? 라고.. 말하면서 돈 없어서 근심걱정… 하.. 가슴 한편이 참 슬프네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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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초창기 맴버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쉴틈 없이 달려왔는데,,, 이직 고민중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어쓰자면 지방에서 시작된 스타트업에서 초창기 맴버(그 당시 7-8인)로 열정하나만 가지고 달려왔습니다. 그렇게 회사 규모는 커졌고, 지방에서 인원 40명 가까이 되며, 나름 이름있는 회사로 성장했고, 이제는 새로 설립된 서울지사로 파견되어 거의 1년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상상할 수도 없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3개월 전부터 급여가 하루 이틀 밀리더니 지금은 전달치 급여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을 정도로 심각한 임금체불이 발생했습니다. 지방 본사는 구조조정으로 70%정도 인원 감축했고, 서울 지사내에서도 어수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임금체불은 그대로구요) 임금체불을 심각하게 겪고 나니깐 일할 의욕도 너무 저하되고, 지금까지 회사에 150%의 열정을 쏟아 부었다면 지금 상황은 70%조차도 쏟아낼 기력조차 없어진 상태입니다,,, 야심차게 지사로 지원해서 열심히 해볼려고 했는데 상황이 이러니깐 미래에 대한 고민이 너무 커지네요,, 여기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지만 스타트업 특성상 어느 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파고드는게 아닌 다방면으로 여러가지 업무를 하다 보니 특별하게 내세울 수 있을만한 장점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직무로 신입으로 도전을 해볼까도 생각을 했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 지 감이 잡히지를 않네요;, 현재 31살이고,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중요한 기로에 놓여있는거 같아 신중하게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ㅠ,, 저보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 형님들 누님들 동생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하오더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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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여자 부동산 일 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대졸업후 방향을바꿔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2021년에 취득하고 지금까지 대략 1년 반 정도 흔히들 길가다 보이는 1층 부동산의 소속공인중개사로 재직중인 29살여자 직장인입니다. 부동산일의 특성상 기본급이 없고 비율제로 계약 건 바이 건으로 계약한 중개수수료 총매출에서 5:5에서 6:4로 가져가는데요. 저는 6대4로 받고있습니다. 제 나름 열심히하고 손님들께 최선을다해서 신입때는 한달에 800만원을 벌어본적도 있었는데 어떤달은 문의가 없고 시장경기 안좋으면 100만원이하 또는 아예 0원.. 못가져갈때도 있었네요ㅠ 거의 프리랜서 개념으로 일하는거다보니 급여가 불규칙해서 은근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ㅜㅜ 매번 계약을 계속 만들어내지않으면 이번달은 없구나 이런게 반복되다보니 너무힘드네요ㅠㅠ 프리랜서 영업직의 숙명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요즘들어 계속 예전처럼 열심히해도 계약 메이드가 안되고 변수가 생겨서 계약건수도 많이줄고 지쳐서 일이 너무 하기싫습니다..ㅠㅠ 잘벌때 빼고는 기본적으로 한달에 세후 300만원정도 어찌저찌 벌고있네요.. 그래서 이정도면 회사다니는게 맞지않을까..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ㅠ 미대졸업후에도 프리랜서로 일했기 때문에 제대로된 취준과 일반회사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요즘들어 차라리 회사를 들어가서 고정적인 월급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ㅜㅜ 잡코리아를 보고 부동산관련한 자산관리+개발회사+신탁회사 등등 회사를 다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어 몇군데 지원을했습니다. 그중 첫번째로 중견기업 파견직으로 신탁,금융,부동산관리 행정직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기본급이 250-270정도에 플러스 수당도 있다고하니 만약 합격하게되면 지금 버는정도에서 적거나 비슷할것 같아 여기서도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파견직이라 조금 마음에 걸리지만 추후에 부동산을 개업할수도있으니 이 회사에서는 회사시스템도 배울겸 경험도 쌓을겸 좋지않을까 잠시 흔들렸는데 이직해보는게 나을까요? 솔직한 심정은 요즘 계약도 없고하니 불규칙적인 급여걱정없이 일해보고 싶은마음이 큰데 혹여나 본질을 놓칠까봐 고민입니다..ㅜㅜ 만약 합격하게되면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참고 현 직장에서 더 오래배워서 개업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동산관련한 파견직말고 일반 중소기업이나 중견.대기업정규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었습니다ㅜㅜ 답변해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ㅠㅜ
미숫가루라떼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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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개월 중고신입 어떻게생각하세요??
연구직 현직장 4000(상여없음) - 9 to 6 - 10인이하 중소 - 출퇴근 50분(편도) 이직준비할곳 5500(상여유무 모름) - 중견 - 출퇴근 1시간 50분(편도) 뭐 사실 다들 합격하고 고민해라 라고 말씀하시지만 걱정이 앞선 인생 후배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2년2개월이면 중고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추후에 경력으로 들어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생각하시는지요..? 현재 회사에 불만이너무많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아서 도피성 이직을 생각하고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봉덕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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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경력사항 기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대학교 졸업 후 지인이 팀장으로 있는 스타트업에서 파트타임으로 작은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2년 뒤 지인이 동회사의 대표가 되고, 회사명도 바꾸면서 저는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서 3년을 더 일하다가 지금의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이직한 회사는 다닌지 곧 일년이 되어가는데, 더 큰회사의 경력직으로 가고 싶어 이직을 준비하던 중 경력증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지인은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경력을 프리랜서로 일했다고 기재하라네요. 그렇게 되면 제가 6년차로 대리급이 되는데 객관적으로 제가 그정도의 역량을 갖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제가 지원할 회사에서도 6년차라고 하면 팀을 리드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을 기대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나이는 29살이고 분야는 교육입니다. 제 질문은 1. 파트타임으로 일한 부분을 프리랜서 경력으로 기재할 시 레퍼런스 체크때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프리랜서 경력증명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2. 파트타임 기간에는 성과가 미미한데, 이력에 적지 않고 경력을 줄여서 본인을 4년차라고 소개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그 경력이라도 부풀려서 6년차로 적는 것이 맞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레오민트초코
23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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