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26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IT인프라 엔지니어 와 개발자..전망이 어떨까요?
인터넷을 보면 IT인프라 관련한 엔지니어 직무가 현재 클라우드로 바뀌고 이러는 시장에서 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다는 그런 글을 보았습니다 그 반면 개발자는 어느정도 직무전환이나 그런것도 자유로울거같고 전망이 나쁘지는 않아 보여서요 그리고 뭔가 IT인프라는 공고들을 보면 전공이 굳이 공학쪽(컴공 등)이 아닌 사람도 무관하게 많이 뽑고 이러는거 같아서 한편으로는 전문성이 개발자등에 비해 높지 않은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두 직무에 있어서 전망이나 직무전환, 이직 그런부분들에 있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비룽이
23년 06월 07일
조회수
682
좋아요
1
댓글
1
연 400억 회사에서 연15억 회사로 이직고민
현 400억 회사에 과장급으로 현직중입니다 2세 경영중인데 가면갈수록 횡포(?) 대기업화를 하려 하는데 저희 회사는 유통회사이다 보니 보이는 연매출은 높은데 순익이 매출대비 적은편입니다 그러다보니 1세대에 반의무적으로 나왔던 150%의 성과금이 사라지고 실적위주의 성과금를 줄려고 합니다 근데 웃긴건 성과를 기준을 도달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성과금에서 배제가 됩니다 (마진이 너무 적네, 이걸팔기위해 무슨노력을 했지?) 등등 여려가지 사유로 발목을 잡다보니 앞날이 깜깜합니다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질텐데 그나마 기회가 있을때 이직을 하는게 답인지 고민이며 이직고민이 되는회사는 스타트업은 아니고 인원이 4명정도 되는 작은회사입니다 가족같은 회사라고 하는데 물론 제가 입사를 한게 아니다보니 밖에서 봤을땐 친철하고 좋은데 분위기는 잘 모르겠네요 추가로 신규영업이 필요한 실정이다보니 엄청 고민이 되는부분입니다 이바닥의 신규영업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ㅠㅠ 나이가 있다보니 기회가 있을때 잡는게 맞는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달면삼켜쓰면뱉어
23년 06월 07일
조회수
909
좋아요
2
댓글
1
리멤버에서 활동하는 헤드헌터 관련해서
헤드헌터들이 리멤버를 통해 적합한 제안을 줄 수 있고 구직희망자들에게도 유용한 환경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부 헤드헌터들은 실제 자신들에게 돈을 지급하는 채용회사만 바라보고 업무를 하는게 심한 느낌이 든다. 지원자에게 지원 이후 어떠한 피드백도 주지않는 헤드헌터가 많다. 공고를 보고 지원을 하면 열람조차 안하는 경우도 있어서 해당 공고가 실제 구인공고인지도 의심스럽니다. 리멤버 입장에선 헤드헌터가 고객이겠지만 장기적으로 생각해서 헤드헌터 관리를 햇으면한다. 사용자가 헤드헌터를 평가할수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카카오택시도 평가기능이 있고 전문서비스 매칭앱들은 기본적으로 제공하고있지않나? 헤드헌터 좀 평점 매길수 있게해달라. 내 개인정보 가져다가 사용할 사람을 진짜인지도 모르는 공고만 보고 보내진않도록 말이다. 헤드헌터는 대부분 영세사업자라 개인정보관리는 전혀안될테데...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이 글을 리멤버가 봤음 좋겧네요
너구리짬뽕
억대연봉
23년 06월 07일
조회수
4,321
좋아요
85
댓글
14
묻지마 퇴사 후 재취업 성공
40초반인데... 첫 직장부터 지방 있다가 작년 1월 대기업 본사 이직 후 서울로 왔는데.. 올해 1월, 업무량 및 상사와의 갈등 (임원, 부장)으로 퇴사 지르고 이제서야 재취업 했네요. 다행히 약간의 연봉도 상승했구요.. 정말 다시 한번 느낀거지만 자리 마련하고 퇴사하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6개월 동안 너무 힘들어서.. 아무리 일 힘들고 어려워도 자리는 마련하고 사직서 던지십쇼.. ㅜㅜ
Sebajun2
23년 06월 07일
조회수
4,901
좋아요
36
댓글
14
투표 이노션 계약직 이력서 넣을까요?
이노션 계약직 헤드 헌팅이 왔는데요.. 고민입니다. 뭐 이력서 넣는다고 다 되는건 아니겠지만…! 첫직장은 바이럴 마케팅 전문이었고 블로그 관리하면서 좋게 말하면 콘텐츠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2년 6개월) 지금 중소기업 다니고 있고 공기업 마케팅 업무 대신해 주는 마케팅 ae로 일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정도) 콘텐츠 마케팅 일이 너무 반복적이고 (맨날 똑같은 업체 블로그 글쓰고 이러다 보니..) 재미없고 제 커리어도 물경력 될거 같고 그래서 조금 바꿔 ae하고 있습니다. 일자체는 이전보다 적성에 잘 맞으나 잦은 야근.. 체계없는 환경이 또 현타오게 만들더라고요. 야근을 해도 성과가 보상되는 곳이라면 또 모르겠는데..야근 수당은 줍니다만.. 10시간은 포괄입니다. 이때쯤 헤드헌팅으로 이노션 계약직 제안이 왔습니다. 1년 계약직이고 정규직 전환 가능성도 없어보이지만 큰 기업이기도 하고 1년 경력 채우면 다른 곳 이직하기도 좋을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이노션 계약 우선 이력서라도 넣어볼까요? 광고 대행사에 다니고 계셔서 이직 시 어떤게 더 도윰이 될 것 같은지 혹은 대기업 계약직의 현실은 이렇다! 등등 댓글 달아주시면 참고하여 고민해 보겠습니다. 투표도 부탁드립니다!
프로통근러rr
23년 06월 07일
조회수
1,838
좋아요
0
댓글
3
보통 몇살에 이직하시나요?
30대 후반 내지 40살은 이직이 어렵나요? 중견기업 13년차인데 연봉을 낮춰서라도 회사를 옮기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열꾸즉
억대연봉
23년 06월 07일
조회수
1,084
좋아요
1
댓글
4
30대 중반에 진로를 바꾸는건 불가능할까요?
시작은 꿈꾸던 시장/소비자 분석 포지션으로 채용되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회사에선 소비자 분석이라는 업무를 없애고 상품기획 업무로 배정해 약 4년간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버티다보니 업무는 생각보다 잘 진행되었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다보니 상품기획자도 나에게 잘 맞나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이직한 두번째 직장에 상품기획 업무에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1. 현타가 오는일이 잦아졌습니다. 과거에 저는 기획한 신제품이 잘 팔리면 무엇보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말에도 어떻게 하면 더 잘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만족도가 낮고 의욕도 없어졌습니다. 2. 집중력이 낮아지며 실수가 잦아졌습니다. 집중이 되지 않아 실수하고, 업무시간에 일을 마무리 짓지못해 야근을 하고..악순환에 반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버티다 지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력은 인정받지 못하겠지만 원래 꿈꾸던 시장/소비자 조사 포지션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꿈꾸던 직무로 돌아가는 게 맞는지, 잠깐 슬럼프였고 곧 회복되니 지금에 충실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춘식이754
23년 06월 07일
조회수
743
좋아요
3
댓글
3
하고싶은 일을 지속하고 싶긴한데 현실적인 문제도 있어 고민입니다
커리어보다 인생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남겼습니다. 5년차 직장인 '이었습니다만‘, 현재는 퇴사하고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워낙 처음부터 꿈도 없고 그냥 회사만 다닌다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이 일도 쉽지는 않지만, 나름 흥미는 생기는거 같아 지속은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아직 돈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나이 30초반인데 타지 생활을 하다보니 돈 모으는 것도 사실상 없고, 이제 남은 돈도 다 떨어져 가는 상황에서 결국 취업은 다시 해야 될 것 같다는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있는데, 기존에 하던 일은 야근도 많은 편이었고 그렇게 일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에서 1. 연봉 4천 이상, 커리어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금 도전하는 일을 줄이더라도 커리어를 유지한다. 2. 하루 5시간 근무 or 칼퇴 보장이 되는 곳에 취업한다. 커리어를 포기하고 연봉은 낮겠지만 지금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더 쓸 수 있다. 이렇게 두 가지 생각 중에 계속 고민이 돼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진지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두
23년 06월 07일
조회수
241
좋아요
0
댓글
4
투표 이직 준비중인데 현 회사 경쟁사 취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이직 준비중인 IT직군 종사자입니다. 최근 개인적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력서를 넣고자하는 팀이 사실상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경쟁사 포지션에 있는 회사입니다. 이기적으로 생각했을때는 복지나 규모면에서 훨씬 성장에 좋아보이지만 현직장 동료들과의 관계가 틀어지게 될까봐 불안한 부분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샤오룽바오
23년 06월 07일
조회수
1,265
좋아요
3
댓글
9
투표 면접결과 문의
잡오퍼 받고 입사 날짜까지 확정받은 A회사와 최종면접보고 합격 확률이 높은 B회사가 있습니다. 위치적으로나 커리어적으로나 B회사가 끌리는데 결과 나오는 시기가 A회사 입사날짜와 겹치는것 같습니다. A회사, B회사 둘다 자취방을 구해야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지난주에 B회사 면접을 봤는데 결과 문의해봐도 좋을까요?
여름에아아
23년 06월 07일
조회수
842
좋아요
0
댓글
1
당신이 성공하지 않으면 너무 억울한 이유
당신이 성공하지 않으면 너무 억울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당신의 삶에서 성공은 한 단면이지만 그 열매는 전방위적이다 성공은 보통 당신의 삶의 어느 한 부분에서의 성공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변호사가 되어 유명 로펌의 변호사로 성공했다고 해 보자. 그 사람은 사실 공부를 잘했고 자기의 직업 분야에서 열심히 해서 성공에 이른 것이다. 그런데 그 열매, 결과는 어떠한가? 우선 경제적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게 되면 단순히 의식주가 더 좋아지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먼저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소위 노는 물이 바뀌며 접하는 정보, 취미, 여가, 생각하는 방식까지 모두 바뀌게 된다. 그 뿐인가? 그러한 변화는 나 자신에 머물지 않는다. 내 자녀, 배우자 등의 가족의 삶의 진로, 투자 여력, 삶의 어려움으로부터의 회복 탄력성이 엄청나게 커진다. 좀 더 과장해서 말하면 나 하나의 성공이 자손 누대에 걸쳐 인생을 바꾸고 탄탄한 반석 위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게 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공은 돈이나 지위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간관계, 극단적으로 권력관계까지 바꾼다. 우선 성공한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그리고 어설픈 시정잡배, 날파리들도 일단은 접근하기 어려워한다. 또한 먼저 찾아와서 말을 걸고 먼저 인사하고 웃음을 지어 보인다. 본인은 반대로 굳이 필요없는 사람에게 웃어 보이고 과잉친절이 필요없는 것이다. 즉 성공은 일정기간 나의 노력과 집중으로 얻어질 수 있지만 그 열매와 혜택은 훨씬 광범위하고 지속적이며 강력한 것이다. 그래서 성공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도전해서 해내지 않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인 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06일
조회수
475
좋아요
5
댓글
0
투표 데이터 사이언스 vs ESG
안녕하세요. 현재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평소에 ESG에 관심이 많아 제 논문을 SCI에 투고한 상태고, 현업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업무할 때도 ESG랑 엮어 아이디어를 내게 되네요 ㅎ 여기서 고민인 건 데이터 사이언스쪽으로 업무를 계속 할건지, ESG쪽으로 직종변경을 할 건지입니다. 추후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다 한들 직종을 변경하기엔 어렵다고 잘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전혀 성격이 다른 두 직종이기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ESG직무 선택-앞으로 내 인생도 ESG 커리어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 선택-앞으로도 데이터 커리어 " #고민하는 이유 1. ESG 직무는 대기업임에도 워라벨(야근, 스트레스), 박봉(업무 강도에 비해 낮은 보수)의 이미지가 큽니다. 2. 저는 ESG 할 때도 데이터로 작업하는 것이 좋아서 (자연어처리) 이쪽으로 계속 해보고 싶은데,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장표, 보고서 작성에 취중하는 삶이 될까 고민됩니다. " 현업 선생님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투표도 좋고 소중한 댓글도 미리 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련 현업자 분들이 계시지 않아 도움받을 곳이 유일합니다.) 이 곳 리멤버 커뮤니티 보면 오래 일하신 현직자 분들이 많이 계신듯 하여 염치없지만 답변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긴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뇨뇽이
23년 06월 05일
조회수
575
좋아요
0
댓글
0
여러분이라면 아래 회사에 지원하실때..
http://joburl.kr/bSqRj 여러분이라면 여기 지원한다면 자기소개소 문항 뭐로 하실건가요? 표준으로 무난하게 성장과정 그렇게 하실 것인지 혹은 다른 문항으로 해서 죽 써내려갈 것인지 여러분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아니나
23년 06월 05일
조회수
393
좋아요
0
댓글
1
이버지와 함께 일한다는 것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따끔한 충고, 공감 등을 듣고자 말씀드립니다. 자사 제품 없이 식품 수출 코드를 가지고 매출 250억 가량을 내고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올해로 4년차이고 아버지가 사장님이십니다. 네 맞습니다. 제 능력에 과분한 직급과 업무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근래 제가 머리가 굵었는지 아버지의 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고 그걸 정중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어린아이처럼 표출하여 사이만 안 좋게 만들고 어리석게 굴고 있네요. 요즘 같은 생각에서는 제가 사업이라는게 남의 마음을 얻는 일인데 밑바탕 다 제공 받은 제가 자존심 때문에 일을 망치는 같아 사업에 소질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나름 개인적인 판단으로, 사장님이 아버지라는 자신감으로 결과 정당성만을 합리화하며 룰을 어기는 부분도 있는데 이해는 하지만 결과가 올바른데 왜? 이러면서 이마저도 머리는 맞다고 느끼면서 제가 잘못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저와 같은 상황에 계신 분들….. 제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앞으로 잘 해내갈 수 있을까요…. 요새는 왜 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충고와 공감 부탁드립니다…
식품수출
23년 06월 04일
조회수
514
좋아요
0
댓글
4
투표 1년차 주니어 UX/UI 디자이너인데 어떤 회사를 골라야 할까요..!
에이전시에서 1년간 근무하고 이직 중인 주니어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2개의 회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 고민해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1번 회사는 2시간 거리이고, 기획자가 존재해서 같이 기획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사업 방향성은 더 커질 것인지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잘 모르겠고.. 다만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데 봤을 때 사람 개개인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고 팀워크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면접 볼 때도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2번 회사는 1시간 10분거리이고, 기획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아서 디자이너가 기획과 와이어프레임을 그려야 한다고 했고, 3년차 사수분이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사업방향성은 제가 봤을 때는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고요! 2곳 다 스타트업이고, 1번 회사는 일주일 뒤에 입사해야하고 2번회사는 7월 초에 입사해야 합니다. 거리적으로나, 사업적으로는 2번이 좋은 것 같다고 느끼긴 하지만 제가 에이전시에서 근무했을 때는 기획자분이 계셔서 업무 롤이 정확히 구분되어 대부분 UI 작업만 진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2번 회사에 가게 되면 역량미달로 수습기간에 잘리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 여러분은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1번을 선택하실건가요 아니면 모험이지만 적응하게 된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2번을 선택하실 건가요..!
옐미
23년 06월 04일
조회수
540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