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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에서 떨어졌으면 나중에 다시 지원했을 때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퇴사 후 반년 쉬다가 한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입사 일주일 후 진짜 가고싶은 회사 2차 면접 날짜가 잡혔습니다. 원래 2차가 인성 면접인데 대표면접부터 보자고 하더라구요. 디자인 직무라 포폴 > 과제 > 1차 실무면접까지 본 상태였구요. 면접 때 솔직하게 말하라는 헤드헌터의 조언으로..회사 안다니며 구직중이냐는 대표의 질문에 저번주에 취직했다고 말했습니다. (면접 시간을 출근 전, 퇴근 후로 제안드려서 당연히 아실줄 알았어요..) 물론 그게 떨어진 결정적 이유가 아닐 수 있지만 그것 외에 딱히 걸리는게 없어서 아쉬움이 너무 남네요.. 다음에 사람을 뽑으면 또 지원하고싶은데 대표면접 탈이면 서류에서 걸러질까요?🥺
멘붕도톨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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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회사 일본계 소규모 포워더 영업 연봉 5500 + 인센 재택 및 소소한 복지 있음 출퇴근 30분 이직 제안 회사 한국계 포워더 업무 총괄 연봉 5750 회사 실적좋으면 인센 + 6개월 후 연봉 재 협상 출퇴근 45분 6개월 후 연봉 재협상은 냉정하게 회사가 어렵다 는 말로 짬될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영업직 스트레스가 많아서 업무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오퍼가 와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급여차이가 크지 않아 굳이 가야하나 하는 마음도 솔직히 드는데요. 저의 선택이겠지만 그냥 한번 여러분 보시기는 어떤지 여쭤봐요!
glan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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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지원할지 고민되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30대 대기업군인데, 헤드헌터한테 연락온 회사는 외국계지만 거의 한국화된거 같고 규모도 작은편이에요. (직무는 동일하구요. 현재 일하는 팀은 10명인데, 제안받은 회사는 팀에 2~3명?) 사업이 안정적이고 꾸준히 이익은 내는데, 앞으로 더 발전할 가능성은 적어보이구요. 제안받은 회사에 확신이 없는 상황이라.. (연봉 상승 가능성, 외국계 회사라는거, 그리고 향후 재이직시 리퍼런스 정도 외에는 딱히 장점이..) 이런 상황이라면 그냥 진행하지 않는게 나을지, 아니면 일단 지원서는 내보고, 혹시 서류통과하면 면접까지 기대해보는게 나을까요? (연봉은 나중에 협상)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리넴버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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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스타트업 면접 탈락했는데 다시 올라온 공고에 지원해도 될까요?
질문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경력이직으로 1차 실무 2차 임원까지 있고 1차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면접관과 소통이 되어서 조심스럽게 떨어진 사유를 물어보니 부족해서가 아니라 저보다 조직에 맞는 사람이 있어서 떨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채용공고가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오픈되었습니다. 이걸 다시 지원해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면접관에게 다시한번 지원해도 되는 물어보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여 조언부탁드립니다.
웃기네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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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사무소에 취업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립니다.
디자인, IT 계열 특허 명세사, ip검색사, ip분석사, ip번역사 이런쪽의 업무를 신입으로 취업하고싶은데, 1. 준비해야되는거나 필요한 역량이 뭘까요? 2. 해당업무 종사하시는 분들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3. 채용하는 입장에서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유 스펙] -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예정 - 컴퓨터학과 4년제 국립대졸업 - 정보처리기사 보유 - 스타트업 디자이너 경력 총5년 (지방경력, 최대 근속년수 2년) - 영어 기본 회화 가능 - 업무에 책임감있고 업무숙지 빠른편 - 조직생활 사람과의 기본예의(중상) - 공동체 의식(중상) 보유 - 29살에 취업할 예정
오아0786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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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으로 이직에 대하여
현재 그룹사에 다니고 있고 구분유형으로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6년차 되어가는 대리입니다. 생산관리를 하고 있으나 품질보증쪽 업무를 하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입사 제안이 오더군요 제안이 온 회사는 중소기업인데 220명정도 되고 나름 탄탄한것 같더군요. 제가 원하는 일을 할것이냐, 그렇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회사를 다닐것이냐 사이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립슈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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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이직하는거 어떤가요
3년차 인하우스 영상 디자이너입니다. 기존: 3400+성과급 400 포괄 스튜디오: 3300+성과급 미정+포괄 대기업 인하우스: 4400+계약직 커리어 쌓고 싶어서 스튜디오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는데, 대기업 연봉이 높아서 흔들립니다.. 대기업은 이전과 비슷한 일을 할 것 같아서 커리어 쌓기에는 어렵고 무엇보다 계약직이라서 불안정한데, 주변에서는 대기업을 가라고 합니다..워라벨도 네이밍도 좋고 제가 2년마다 이직하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1년 계약직 끝나면 쉬면서 또 찾는게 좋지 않냐고 해요 너무 고민입니다..
챱챱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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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인데… 조금 쉬어도 될까?
돈은 다 합쳐서 2억 조금 넘고 증여받을 아파트 하나있어 리멤버 글 읽어보니까 모아돈 돈 다들 많은거 같은데… 그래도 난 번아웃와서 조금 쉬고 싶어… 일이년만 쉬면서 내가 하고 싶은 공부해도 될까?
gbeoshfm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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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물경력 이직 커리어 고민
물류쪽 중소~중견정도 되는 기업에서 3년정도 근무하고 이제 이직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3년동안 회사에서 한거라곤 잡일밖에 없을정도로 한게 없습니다.. 경력증명서를 써도 성과가 없어서 거짓말을 태반을 보태야 되고 면접에 가더라도 디테일하게 파고들면 전부 뽀록나는 수준입니다. 다시 신입으로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어떻게든 포장하고 포장해서 경력으로 이직을 해야되는건지 고민입니다.. 저와 같은 고민이 있었는데 잘 해결하셨거나 조언을 주실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
클로로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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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 제조업 영업팀에 반년정도 다닌 신입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휴학상태이고, 학교 학기가 남았습니다. 현회사는(연봉 3천 중후반 정도)인데 제가 교환학생을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 유학후 재취업을 준비 할지, 아니면 여기서 커리어를 쌓고 이직을 해서 연봉을 높이는게 좋은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간단하게 비교하면 어린나이에 현회사에서 경력 빨리 쌓고 몸값높이기 VS 현회사 퇴사 후 교환 갔다가 재취업 준비(중견,대) 하기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dade2304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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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삶이 힘들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을 살다보면 정말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 정말 힘들기 때문이다. 그럼 무엇이 그렇게 힘드냐? 쉽게 말해서 하는 일이 크게 돈이 안 될 때 힘들다. 그러니까 나는 나름대로 배우고 일도 열심히 하고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일을 하는데 이게 크게 돈이 안 될 때 그 때 힘들다고 느끼는 것이다. 아니라고? 우리 좀 솔직해지자. 그래서 사람은 선택을 해야한다. 일을 바꾸든지 생산성을 높이던지 뭔가 새로운 수를 내던지 해서 노력 - 그러니까 여기서의 노력의 시간과 에너지 등등의 투입을 말한다 - 대비 수입을 늘리던지, 아니면 그럭저럭 벌면서도 좀 삶의 여유도 찾고, 가족과의 시간도 보내고 사교도 하고 취미도 하고 하던지 그런 방향을 도출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 돈벌 궁리는 어떻게 해야하느냐? 일단 돈 버는 구멍은 남들이 다 똑같이 하는데도 있고 다 똑같이 안하는데도 있다. 다 똑같이 하는 구멍은 일단은 아주 치밀한 성격과 집요함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어떤 거이를 아주 지속적으로 많이 잘해서리 하나의 경지에 오르며는 바야흐로 돈을 버는 것이다. 예를 들면 통역사라던지 화가라던지 음악가라던지 뭐 그런 영역인 것이다. 그른데 이런 영역은 일단은 어느 정도 재능이나 흥미가 있어야 하고 거기에다 아주 오랜 노력과 투자기간동안의 서포트 등도 필요할 수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 담에 남들이 안하는 구멍이 있다. 무슨 구멍이냐? 이게 말하자면 당대에 별로 인기가 없는 비주류의 구멍인 것이다. 예를 들자면 초기시대의 유튜브라던지 비트코인이라던지 그런 장르인 것이다. 그러니까 저런 분야는 초기에는 아주 인기가 없다. 먹을 게 없어보이는 영역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파고들 것인가? 일단 2가지 경로가 있다. 첫째, 주류의 삶에서 벗어난 시각이 필요하다. 아직은 영양가가 없어보이는데 그래도 핫할거라고는 한다 그럴 때 뛰어드는 것이다. 둘째는, 우리보다 선진국에서 회자되는 영역에 뛰어드는 것이다. 외국과 실시간 문자가 가능하지만 여전히 갭은 존재한다. 그러니 항상 선진문물을 접해야 한다. 근데 남들 안 하는 구멍을 가려면 일단 비주류적인 관심을 추구할 용기와 약간의 무모함이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초기에는 리스크테이킹을 분명히 하는거다. 그러니 본인이 집요한 노력을 추구하는 성향인지, 리스크를 걸고라도 비주류에 투자해서 성공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마음이 결정하고 몸이 움직여야 한다. 이런 것들을 고려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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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직 채용은
면접결과 언제쯤 알려주나요? 합격한거면 당일날 알려준다는 말도 있던데..
금융전문워너비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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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어 이직을 고려중인데 가족들이 반대할 경우
세번째 직장입니다. 회사에 체계도 너무 없고 일은 너무 고되면서 업무 강도가 너무 강합니다. 이런 와중에 고과도 잘받고 승진도 쭉쭉 되는데 (솔직히 스스로도 이해 안감 왜이렇게 잘봐주는지) 매일매일 현타가 오고 아침에 눈뜨면 회사가 가기 싫어서 미칠 지경입니다 이 와중에 회사에서 점점더 중요한 일을 시켜서 미쳐버릴거 같은데요 2-3곳 정도 면접이 잡혔습니다 저는 돈을 떠나서 지금 너무 이직이 하고 싶은 상황인데 1. 남자가 그런것도 못참냐 회사는 다 그런거다 2. 니가 찾아서 간 회사 아니냐 근데 뭔 또 이직이냐 3. 습관적으로 조금만 힘들면 이직할려는거 아니냐 이런 반응인데요 솔직히 많이 힘들구나 이런 위로를 바란건데..아무도 그런 말은 안해주네요 근데 지금까지 거쳐간 회사 중에 역대급 업무 강도도 맞고 블라인드에서도 유명한 회사입니다 사실 그런 후기를 보고 온건 맞는데 이정도 일줄은..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대로 가다간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 매일매일이 부정적이고 삶의 낙이 없습니다
야왕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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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상여 지급되면 기본급 동결이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다니는 사회초년생입니닷 연봉 협상하는데 1. 분기별 개별 상여(분기별 최대 150만원, 목표매출 미달성 시 상여 없음) 2. 분기별 팀 상여(분기별 최대 120만원, 목표매출 미달성 시 상여 없음) 3. 기본급 동결 + 7월 개인 보너스 100 or 기본급+100만원(직전 연봉 약 3% 인상) + 7월 개인 보너스 50 위와 같이 제안 받았습니다... 작년에 적어도 상여 100% 받을거 생각하고 3500으로 연봉 협상했구요ㅠ 상여 없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올해 3800정도로 협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는 무조건 기본급 올리는게 좋다고 생각) 대표님 말씀이 원천징수 떼면 상여도 포함이라서 사실상 연봉을 1000단위 올릴 수 있는거라고 하시네요 사실 상여 기대도 안했어서 무조건 연봉을 올리고 싶었거든요.. 회사 사정이 어려워서 저렇게 제안하신다고 하시는데... 괜찮은건지 정말 도무지 모르겠어서...... 도와주세요 슨배님들... 🥲🤍
헬프미헬프미큐핕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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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발령 전 퇴사? 발령 후 퇴사?
현재 건설회사 본사에서 근무중인데 타 업계쪽에서 컨택이 와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건설에서 아예 IT업계로 전환) 다만 당장은 아니고 8,9월달 입사를 조건으로 일단은 구두 합의하여 8월달에 퇴사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현재 회사에서 저를 현장측 발령을 낼 예정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마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현장으로 발령이 날 거 같은데요. 이 경우에 예정대로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8월에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좀 더 이른 시기에 퇴사의지 표명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장 발령나고 한두달 뒤에 바로 퇴사하는것도 서로서로 안좋을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
lIlllll
23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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