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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또 이직
안녕하세요 제 상황을 공유하고 조언을 얻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현재 경력은 14년정도로 EPC업계에서 일하는데 얼마전 계약직으로 경력 취업에 성공 했습니다. 그러던와중 평소에 관심있게 보던 업계(같은 산업은 아니나 연관은 있음)의 외국계회사로부터 면접 제의를 받았습니다. 아직 면접을 보진 않았으니 면접후에 고민해도 되나 미리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 현 회사: 국내 대기업 / 계약직이긴 하나 계속해서 일할수 있는 기회 있음 / 해외근무 가능성 농후 / 정규직 전환 가능성 있음 - 외국계 회사 : 해외 국내법인 / 계약직 / 계약기간이 2~3년이나 이 프로젝트이후 경력을 살려 취업하기는 나쁘지 않음 / 연봉은 현 회사대비 4000높음 걱정은 현 회사 들어올 때 사람이 잘 안 구해져 같이 오래 일하자고 계속 이야기를 들은터라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나가게 되면 좀 안 좋아보일것 같아서요 물론 현실은 냉정해야 되지만 맘처럼 쉽지는 않네요 경험 많으신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하이호이호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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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각 보고있습니다
현재 경력 15년차 직급 차장 연봉 6000초반입니다. 스타트는 PLC 엔지니어 였는데 지금은 현장조사 설계 견적 발주 고객대응 등 전부 다 하고있습니다… 아니 원래는 이걸 다 할 생각이 없었는데 위에 수석이라는 인간이 안(못) 하는 바람에 이걸 혼자 다 떠맡고 있긴 한데…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원래는 수석 본인이 엄청 하고싶어해서 수주 가능한 금액으로 견적 맞춰서 수주 했는데… 원래는 PL 롤만 하려고 출장 와서 있는거였는데 갑자기 PM이라고 소리소문 없이 주간보고에 올라가 있습니다… PM 롤을 시키려면 현장에서 PL 해줄 사람을 뽑아서 붙여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한두푼도 아니고 몇억짜리 프로젝트에 현장에 사원대리를 PL이라고 박으면 고객사가 좋아 할 리도 없는데… 어쨋든 혼자 이래저래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다보니까 이제 현타가 와서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일단 뒤도 안돌아보고 매몰차게 퇴사하는게 답이겠죠 지금상황이면?
안드레아스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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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계속 다녀야 하나요? (20년차 부장)
(댓글 감사합니다. 일부 신상이 드러날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 연봉 낮춰 이직 해야 하나 하는 글에 스테이 의견이 많아서 제 상황을 조금 더 상세히 적어 보겠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내년이면 만 20년차 돌입 현재 직급 : 부장 연봉 : 영끌로 작년 9천중반, 올해는 9천 전후 예상이고 매년 조금씩 줄어들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는 평가를 B(평균)-B+(평균이상) 정도로 받아왔으나, 올해부터 후배들이 팀장급이 되면서 임원트랙 타는 친구들을 위해 고과를 양보하라는 압박으로, 연말 성과급괴 연봉의 20%에 해당하는 성과연동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24시간 365일 전화대기, 휴가나 명절도 멀리 못감. (옛날 대리시절 위 과장이 신혼여행으로 발리 간다고 했다가 그때 팀장이 너는 정신이 있냐 없냐, 이 업무를 하는 사람이 해외로 나가면 어떻게 하냐 라면서 깨지는걸 본적 있음) 너 없으면 어쩌냐… 후배 좀 키워라 하면서도 인원 보충되면 딴데가 급하다고 다른데로 보냄. 지금와서 느끼는건 ’꼭 있어야 하는데, 잘해줄 필요는 없는‘ 존재 취급 받는것 같음. 사실 15년 이상 부장급이면 어디서 모셔가는거 아니면 스테이 하는게 정석이라고 하는데, 역량 성장의 기회도 없고 그저 공장 근처에 붙잡아 놓고 굴리는 것 같고… 연봉도 아마 점점 줄어서 몇년후에는 8천-8천중반급까지 떨어질거 같음…(그래서 이정도까지 연봉 낮춰 가도 큰 손해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늘고 길게 가는게 이 상황에서 과연 정답일까요? (옛날 공장장이 임원되기전에 그 당시 저희 팀장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대놓고 욕하고 싸우기까지 한 사이라, 개인적인 감정을 저한테 푸는 것 같기도 합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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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수 없는 신입...
안녕하세요 인하우스 디자인 신입으로 합격했습니다. 디자인팀은 있는데 제가 담당하는 디자인 직무는 혼자입니다. 사수가 없고, 전임자의 작업물은 있는 상황에서 입사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회사 규모나 매출액은 좋은 편이고 집에서 가깝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민트초코프라페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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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시는 직무를 어떻게 고르셨나요?
안녕하세요 30초 직장인입니다 지방대 졸업 후 스타트업에서 생산관리하다가 이직해 지금은 중견기업 영업한지 딱 1년 됐습니다. 스타트업에서 몸과 마음을 갈아 넣다 지쳐 이직했지만 영업에 대한 기대보다는 공백이 두려워 지금 직장을 다니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어떤 직무를 좋아하고 잘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공부든 일이든 딱 고만고만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영업도 마찬가지구요. 요즘들어 문득 저에게 어울리는 뭔가가 있을까 하며 눈을 자주 돌리게되네요. 더 늦기전에 어떤 분야를 찾아 전문가가 되어보고 싶은 마음이 점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은 지금 전문적으로 하시게 된 직무를 어떤 기준에서 혹은 어떤 계기로 시작하시게 되셨나요?
중꺽마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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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지원시 전직장 연봉의 기준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통상 연봉이라하면 어떤건가요? 그리고 처우협의시 최근 급여명세서(3개월 등) 를 참고하여 반영을 하나요?
생에첫이직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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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계약서에 명절상여 포함되어있으신가요?
다들 연봉 계약서에 명절상여 항목이 포함되어있으신가요? 연봉계약서에 3700만원(명절상여,식대 항목 등 포함)이라 적혀있어 3700만원의 일은 한것 같은데 결국 급여 명세서는 3300만원 기준인걸보며 현타오는 하루네요..(금액은 예시입니다)
푸히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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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임원면접 탈락 했습니다.
음 사실, 지금 회사가 너무 안맞아서 간절했거든요. 그리고 기존에 6년간 일한 업계였어서 자신도 있었고. 그런데 사실 면접에 아쉬운 점이 있었어서 반 마음을 버렸었지만... 진짜 탈락하니까 허무하긴 하네요. 발표가 1주일 넘어서 났어요. 헤드헌터랑 저랑 둘 다 왜 연락이 없지? 할 정도였는데 헤드헌터님이 저한테 한 말이 회사에서는 정말 근소한 차이로 2순위였어서 어떻게든 뽑고 싶어서 내부 인원 증가 기안까지 냈는데, 그게 잘 안되었다. 정말 모시고 싶었다고 꼭 전해달라고 했대요 진짠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힘이 나긴 커녕 더 우울함 🥹🥹 끄앙 절었던 한 문제만 잘 말했어도 붙지 않았을까... 생각나고 푸념으로 이야기 해봅니다 ㅎㅎㅎ 사실 그 회사도 완벽한 회사는 아니지만, 복지로 적힌 객관적인 사항들이 매력적이었는데..(휴가 수 등) 그리고 예전에 이 업계에서 일 할때도, 이 회사는 관심 있었거든요.. 아 너무 아쉽네요 진짜 너무 아쉬움 ㅠㅠㅠ
쥬니어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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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에이전시가 원래 이런가요? 잘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it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에서는 처음 일을해보는데 고객사 홈페이지 관리가 주된 업무이고 요청업무에 따라 기획(분석/화면설계)도 하고 개발자분들에게 바로 오류수정 등의 업무를 요청하기도 합니다. 파견되어져 있는 고객사에서 업무 요청을 받아 요건 정리 후 소속 에이전시 본사에 필요한 지원을 요청합니다. 업무 난이도를 나누어 공수가 많이 드는건 추가 비용을 받아야한다고는 하는데 매번 문서를 위한 문서를 만들어서 시간을 뺐기네요. 난이도를 나누는건 좋은데 고객사에서 업무진행리스트 양식을 주면서 일정체크를 하라고 하니 에이전시에서는 이 업무진행리스트를 더 세분화하여한 업무에 대해 부가업무 리스트까지 더 작성해서 일이 많다는걸 보여주라는데 좀 이해가 안가서요.. 뭐만 시키면 문서를 위한 문서작업을 하라고 하니 본업에 지장이 됩니다. 에이전시는 다 그런건가요??
춘식이집사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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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춰 이직은 많이 후회할까요?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제조업 20년차 근무자입니다. 워라밸은 뭔가요? 먹는건가요? 하는 수준이고 24시간 전화 받아야 하고 휴가 깄다가도 돌아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이러고 살았는데.. 좀 지치네요 회사에서 임원 달 수 있는 포지션도 아니고 이제 부장까지 올라갔으니 더 올라갈데도 없고요. 상무가 “넌 그래도 스페셜리스트니까 정년은 걱정마라” 하는데, 어차피 임원 트랙 타는 사람들에 고과는 밀릴거고.. 여기서 고인물 취급 빋으며 30년, 35년을 채우라고? 하는 생각을 하니 끔찍합니다. 작년에 영끌로 9500쯤 받았는데 올해는 아마 중요부서 후배한테 고과 밀려 9000쯤 받을거 같은데요. 헤헌이 일단 이직하기에는 경력이 오버퀄리파이드(… 나이 많다는걸 이렇게 돌려까네요) 이고 연봉도 맞춰주기가 쉽지 않다는데요. 집에는 미안한데 10-20% 깎고 이직하면 많이 후회될까요. 어차피 몇년 더 지나면 잡은고기 취급으로 고과 더 안줄것 같은데… 이 회사에 이제 내 목표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아 괴롭습니다. 휴
노예22년
쌍 따봉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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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서류 탈락 고민입니다
올 8월부터 자체 채용, 헤드헌팅 가리지 않고 15곳정도 지원을 했는데 전부다 서류 탈락을 했습니다 별도로 돈내고 이력서 첨삭도 받아보고 나름 요구되는 역량들과 부합하게 경력기술서를 작성한 것 같은데 탈락 이유가 뭘까요?? 한 곳도 합격을 못 하니, 뭔가 저에게 문제가 있는건가.. 싶네요
ijkll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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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이직시
안녕하세요,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이직시 불리한 점이 있을까요? 계약직 했던 사람은 안뽑으려고 한다던지.. 계약/정규직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은 최합 후 입사 전에 직전연봉 확인시 필요 서류인 근무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을텐데, 이 단계에서도 계약직 명시로 탈락 될 수 있는 부분인가요?
nadine
23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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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행심체 삼륜의 도
변화를 위한 삼륜의 도는 이른바 행 심 체 이다 사람들은 흔히 마음이 변하면 행동과 실체가 변할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않다 행. 즉 행동이 가장 앞선 동인인 것이다 행하는 것이 마음을 변화시키며 그것이 결국 실체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어떤이가 있어 단단히 마음을먹고 공부에 열중하기로 했다 그 의지가 얼마나 갈까? 오래가지않아 무너지게돼있다 문제는 행동이다 하루 열시간 공부 하면 무조건 공부를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행동을 하기어려운 요건들은 제거해나가야한다 그러한 실행이 마음가짐과 생각 태도를 바꾸고 그것이 좋은 성적으로 드러나는것이다 행동과 실행에 집중하라 마음과 실체의 변화는 그에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이것이 행심체 변화를 위한 삼륜의 도인 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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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회사에서 현 직장으로 전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력서 넣은 회사에서 회사 이사님한테 xx씨 우리 회사 이력서 넣었다고 전화를 하셨네요. 자세한 통화 내용은 모르지만, 이런 상황 퇴사 후 이직하시는 분들에게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력서에 현재 재직중이라고 기입했는데도 현 회사에 전화했다는데 매우 당황스럽네요.. 면접때문에 저번주에 연차도 미리 빼놨는데 다른 회사에서 면접보자고 연락 왔으면 좋겠네요!
가보자9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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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각"에 지배되지마라
타인에게 지배당하는것은 어쩌면 괜찮다 잠시라면. 뭐 잠시 말을듣고 머리를끄덕거리는거 불가피하다면 어쩔수없다 허나 타인의 "생각"에 지배되지마라 왜일까? 타인의 생각이란 무엇인가? 타인의 생각은 그 자신조차도 깨닫지못하는 교묘한 이익체계와 신념체계를 수반하고 있다 이제 슬슬 느낌이 오는가? 타인의 생각은 그대를 우선시하거나 위하는 것이 아니다 타인의 생각은 그당사자 혹은 그보다도 더 상위의 누군가 혹은 집단의 이익과 신념체계를 수반하는것이다 이거슬 단순히 꼰대에게 귀를 닫아라는것으로 해석하면 틀리다 문제는 자각이다 타인의 생각에 지배당하지마라 스스로의 생각을 곧게 세우고 부지불식간에 파고든 타인의 생각은 부숴버려라 또는 깨끗이 밀어버려라 그리고 그 위에 다시 그대의 생각을 세워라 만약 그래도 타인의 생각과 뜻을 함께 하겠다면 그것을 채택하라 그래도 설령 거기에 빠지거나 마음을 뺏기지마라 결국 타인의 생각일뿐이다 잊지마라 믿지마라 다시 생각하라 지금 이 이야기도 무작정 믿고 따르지 마라 아무리 어둡고 흐려도 그대의 생각을 밝게 빛나게 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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