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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생 변화를 주기위한 가장 중요한 스펙은ㅍ
전문대 기계과 졸업했고 현재 산업기사 하나 오픽 im1 컴활 2급 있어요 중소기업 2년 경력찍고 대기업 계열사에 들어왔어요 앞으로 미래 중 다 필요하긴할텐데 뭐가 제일 시급하고 중요할까요?
우리대표는악덕이
23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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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2살 php 개발자입니다. 경력은 1년 반정도로 회사사정이 안좋아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공부하여 프론트엔드로 전환 하려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쉬는기간도 점차 길어짐에 따라 불안함이 급증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은거 같습니다.
그러게말이에요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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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때문에 고민중인 사회초년생 입니다
지금 회사 근무를 하고 있는데 몆일밖에 안다녔습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이 3700이고 주변시설이 많고 많이 다닌게 아니지만 사람들이 너무 좋고 일도 저랑 맞은 워라벨이 좋은 회사 같습니다 이직 제안을 받은 회사는 작년 성과급이 연봉 미포함 800퍼이고 이번년도는 600퍼 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봉이 3600 입니다 잡플래닛으로 확인 했을때 회사 사람들의 소문은 좋지않고 근무시간이나 워라벨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ljkw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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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직군으로 가야하는 걸까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 건설업 총무 비스무리한 곳에서 종사중인 직장인입니다. 횟수로 3년차에 접어들고 있지만 솔직히 좀 어렵습니다. 제가 일머리가 없다는 소리를 듣기도하고 그 점도 스스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아닌 누구라도 자기가 잘 모르고 생소한 분야라면 그러할 것입니다 현재 종사 중인 회사는 제가 지원한 회사는 아니고 제안을 받아 들어온 회사입니다. 입사 후 얼마 안되었을 때 팀장님께 저는 회계를 하고싶다고 어필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회계업무를 원했지만 알고보니 생소한 업무에 배치되었더군요 저는 직감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달라질건 없겠구나하고 말이죠 그만둘까도 생각했지만 제 성격상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성격이 아니라 일단 1년은 해보자라고 생각했던게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진지하게 이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극 MZ 성향이 강해서 관심없는 분야에 대해선 배우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 초반부터 지금까지 월급루팡만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진급할 생각은 내려놓은지 오래입니다 도무지 욕심이 나지 않더군요 저는 제가 관심있는 분야라면 야근? 생각? 잘 할 줄 압니다. 근데 여기는 제가 생각이 반려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생각도 많이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변화로 강요하고 타인의 성향을 철저히 배제하고 무조건 맞춰줘 이런 성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반대로 그들은 이런 저를 답답해 하겠죠 왜냐하면 제가 굉장히 방어적으로 나가고 있거든요 신경을 많이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머리가 하얗게 센다고 하잖아요? 내가 과연 이 곳에서 머리가 하얗게 변할 정도로 개고생할 필요가 있나? 라고 자문했을 때 제 대답은 과감히 NO입니다. 제 글을 읽고 높은 직위에 있으신 분들은 이런 저를 하향평준화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내가 100%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업무에서는 이 정도로 쓰래기 같이 행동하지 않겠다는 저만의 다짐이 있다는 것입니다. 80년대에 본인의 상사에게 그렇게 배웠으니까 내 후임한테도 그렇게 하도록 강요하고 원하는데로 따라오지 않았을 때 배척하고 결국엔 자기발로 나가게끔 만드는 회사의 시스템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종국에는 너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라고 마치 저에게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말할게 눈에 뻔히 보입니다. 결국 그건 그 사람이 부하직원을 잘 이끄지 못하는 리더쉽이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가 저는 회사의 대표님으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부하직원을 잘 이끌어 능력치를 끄집어 내는 것도 그 직급의 위치에 있는 사람의 역량이다 라구요. 근데 지금 저는 오히려 자심감이 하락하고 하루하루 끈기와 인내심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엄청 받고 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이든 일할 맛이 나야 신나게 일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책임감을 느끼면서 일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충고와 조언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지만 그 이상 강요가 지속된다면 관계에 변화는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거고 악연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입장이라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에는 주어가 생략되어 있고, 글의 맥락 역시 난잡하고 이해하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이 회사에서도 변화가 없는데 다른 회사에서 변화하겠어? 글렀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일 거라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저의 진가를 직접 겪어보지 않으시고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굳이 어필하고 믿어달라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타인의 생각은 존중받아 마땅하니까요 PS. 진짜 핵심 질문은 이런 저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 회계 직군에 엄청난 자신감이 있는데 과연 저에게 잘 맞을까요?
와돈츄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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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을 끊어야 할까요?
직원 12명 정도의 중소 제조사 40대 부장 입니다. 회사 내 지원팀 영업팀 등 3~4명을 채용하고 있는 와중 대표님과 다른 직원들의 양해를 구하고 친구의 2001년생 사촌동생의 부탁으로 영입해보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중학교까지 다니고 한국에서 검정고시를 본 이 후로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고 술집알바를 하던 친구였습니다. 한쪽눈이 보이지 않는 장애가 있어 물류 및 운전 관련 알바도 할 수 없는 친구였습니다. 좋은곳은 아니더라도 남들과 같은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사무직을 경험하며 올바른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가르치고 이직시키는게 제 목표 였습니다. 수능 대학 군대 등 인생에서 겪어보지 못한 허들이 많은 친구여서 생각 이상으로 정신연령이 많이 어렸습니다. (그래도 잘생긴 편이어서 연애는 좀 하는 친구였습니다) 첫 출근 후 제품 암기부터 시작하였으나 5일째가 되는날도 10%도 외우지 못하였습니다. (100%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하겠다는 의지를 보고싶었습니다) 자기자리 정리, 본인 쓰레기 정리, 퇴근 후 매일 새벽까지 술자리 등 생각보다 개인생활이 그닥 좋지는 못하였습니다. 어렸을적 몇번 봤던 친구라 처음에는 공부방법 개인생활 의지 등 여러가지에 대하여 가르쳤으나 제품암기시험 당일 1시간 지각 하고 거짓사유로 그 순간을 모면하려 하더군요.... (암기 안되던 5일동안 매일 10~20 만원씩 술을 먹고다니더군요. 벌이는 아예 없었습니다) 여기에서도 이러면 나가서도 정상 대우를 받지 못할듯 하여 혼을내며 계속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미 카드연체 110 이 있다고 매일 문자가 오더군요) 다시한번 동기부여를 해주기 위해 노력했으나 본인이 먼저 포기하고 아무말 없이 사무실을 나갔습니다. 그 후 다시 연락이 와 잘못했다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하는중 입니다. 물론 거짓말로 둘러대는 버릇도 있는 친구라 믿음이 가질 않아 거절하였습니다. 하지만 학력 기본기 군면제 장애 등 마음속으로는 걱정이 됩니다 저도 아이아빠 인 와중에 남 걱정 할때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싶은 욕심은 있습니다. 제 쓸데없는 오지랖이 문제인데 살려달라는 이친구를 다시 받아주어 시간이 지나면 바뀔까 의문입니다. 지금까지 경험에서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마음먹고 있는데 제 생각을 한번 깨봐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이렇게 많은분들께서 의견 주실 줄 몰랐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이미 알고 있는 답을 개인적인 마음으로 흔들렸던듯 합니다. 사실 회사가 중소 인 만큼 사람에 대해서 일률적으로 평가하면서 채용하지 못하였던 환경이었습니다. 능력보다는 인성을 보면서 채용한 세월이 벌써 15년 이상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인생에 허들이 없었고 장애를 가진 친구인 만큼 배울 기회가 없었구나 하는 생각에 알려주고 싶다는 오지랖이 있던듯 합니다. 다시한번 전체 구성원을 볼 수 있도록 의견 주신 사회생활 동료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mcma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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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5년차 연봉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5년제 대학교를 나와 현재 설계5년차 입니다. 직원이 저 포함 5명 정도 있는 작은 설계사무소를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저보다 직급이 한단계낮은 친구랑 이야기 하다 알게되었는데 저보다 연봉이 조금 높더라구요 둘이 경력은 비슷한데 좀더 높다는거에 제가 연봉협상을 잘 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얼마나 받으셨는지 참고해서 대표에게 연봉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연봉이 퇴직금 포함 3600인데 5년차때 다들 어느정도 받으셨나요?
qwer11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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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6세에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아래 글 올린 사람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글로벌 대기업에서 좋은 처우와 직급, 지금보다 확 오른 연봉으로 받아 준다해서 9월부터 출근하기로 최종 협의 하였습니다. 저를 괴롭히던 부서장은 마지막 면담에서 조차 자신이 한 행동의 모든 원인을 저에게 있다며 발악하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담당 임원은 저를 몇번 붙잡다가 자신이 미리 대처하지 못 해 미안하다며 제 순조로운 앞날을 기원해 주시어 그간의 상처는 잊기로 마음 먹고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참... 지난했지만 속은 후련하네요 이제 직장 생활 제3막을 시작하렵니다. 오다가다 별볼일 없는 글에 응원과 위로, 격려를 남겨 주신 모든 분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새로운 기회를 30대 못지않은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샐러리맨들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 현 회사는 30살에 입사해서 청춘을 올곧이 바친 중견 기업 입니다. 여전히 회사의 처우와 복지.. 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버텨오긴 했지만 같이 일하던 동료 선배가 현재의 팀장 자리에 몇해 전 앉으면서 한 두 해는 잘 지냈는데 여러모로 성격이 안맞았는데 대략 5년 전부터 관계가 삐걱 대기 시작했습니다. 40대 초반까지는 여러 회사에서 러브콜이 있었지만 나아지겠거니 해서 이직하지 않고 버텨왔는데 작년부터는 괴롭힘과 따돌림이 은근하게 노골적으로 변하면서 마음에 병도 얻게되어 결국 제가 떠날 결심을 하고 보니 이제 이 나이에 저를 받아 줄 곳이 그리 많지는 않네요 그나마 100%는 아니지만 받아주겠다는 곳이 있어 서류 통과하고 면접 준비 중입니다. 하지만 채용이 확정 된다 해도 이 나이에 새로운 곳에서 적응할 생각을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 처럼 견디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비슷한 상황의 저보다 젊은분들께 알려드리고 싶네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고 고쳐쓰지 못한 다는 말.. 맞는 말인듯 싶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동료들은 이미 더 젊을 때 팀장이 싫어 이직하고 벌써 옮긴 곳에서 자리 잡고 잘 지내고 있는데 저는 뒤 늦게 이런 처량 함을 보이고 있으니 참 부끄럽네요 혹시 윗 사람과의 갈등이 깊고 특히 성향 성격적으로 힘드신 거라면 한살이라도 어릴 때 꼭 이직 하시기 바랍니다. 아랫사람도 아니고 윗 사람은 정말 고쳐 쓸 수 없습니다. 이 글은 저를 괴롭힌 팀장을 욕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성격이 안 맞는 것이 어떻게 그 사람의 허물이 되겠습니까 그저 비슷한 경우라면 저 처럼 참고 견디다가 비참한 신세가 되는 일이 다른분께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모두들 직업전선에서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허삼관
억대연봉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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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디지털콘텐츠조직 서비스기획쪽 지원하려는데 전문계약직으로 가면 안정성이 어떨지 이후 넥스트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계약이다보니 오래 다니지는 못할 것 같아.. 이후 다른 금융 빅테크 쪽으로도 이직이 가능할까요?
eard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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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널려있는 시간낭비를 피하라
SNS 티비연예예능프로 틱톡댄스영상 이건 당신의시간을 잡아먹고 광고를파는 정말 해로운 것들이다 반드시 피하라 그것을피하고 사람과 만나고 책을읽고 계획을세우고 활동에 인게이지하고 그것을 기록하고 컨텐츠화하라 그리고 종국에 그것을 팔아라 그것이 당신이 세상을 이기는 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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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경력으로 개인사정상 퇴사한상태 입니다 제약품질 직무로 알아보고 있는데 2달이 지나니 마음이 불안해져서 작은 중소기업 일단 들어가서 이직 하는게 나을지 고민중 입니다. 공백기가 생기더라도 하반기 취업에 올인 하는게 나을지 근무하면서 알아보는게 나울지 생각이 많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로루
2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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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사원 이직
고민이 있어 의견을 여쭙고자 올려봅니다. 나이 서른에 1년차 사원입니다. 이전 이력은 회계인턴 1년 반이 있구요. 늦게 시작한터라 고민이 많았습니다. 현재 업무가 제 성격이랑 너무 안맞아서 이직을 고민중인 시점에 헤드헌팅 통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조건은 계약직 1년이고 회계쪽이어서 가고는 싶은데 나이가 걸리더라고요. 가고 싶었던 회사고, 네임드지만 계약만료가 되면 31에 중고 사원으로 나오게 될 시점이 남들보다 메리트가 없을까봐 걱정입니다. 선배님들이라면 계약직이지만 이직을 권하실지, 다른 회사를 찾으실지 문의드립니다
여름은덥다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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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이상황이 문제가 될까요??
두군데 회사에 경력지원을 했습니다. 편의상 a,b로 나누겠습니다. 가고싶은회사는 b 입니다만 a회사가 입사전형이 빨라서 b회사 2차면접을 봤을시기에 a회사에 입사를했습니다. b회사 입사전형이 너무 느려서 어제 합격연락이 왔습니다 . a회사에는 미안하지만 b회사로 가려고합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b회사에 서류를 제출해야 되는데 현재 상황은 전회사 퇴사 상태이기 때문에 지원서류상태와 다릅니다. 이런상황이 문제가 될까요?? b회사에 설명하면 문제가 안될 상황일까요??
우리집히어로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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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당신 자신을 믿어야 하는가?
당신이 단지 당신 자신을 믿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힘과 영향력이 생긴다 그래서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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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정으로 퇴직처리 후 재입사시 연봉계약서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억울한 상황에 처해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외국회사(이하 본사)의 한국지사(이하 지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사정으로 전직원을 기존 사업장에서 퇴직처리하고 다른 사업장으로 재입사처리를 하려고합니다. 급여는 적지만(7년차 실수령266만)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었기에 회사의 사정에 따라 퇴사후 재입사 처리에 동의하려했는데, 본사에서 보내온 재계약서 내용을 보니, 기존에 받던 급여의 90%만 지급하고 나머지 10%는 연말에 회사의 성과와 개인의 실적에따라 액수를 결정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장의 월급은 줄어드는 것이고, 잘하면 연말에 성과금을 더 받을 수도 있지만 적게 받을 수도 있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계약서의 경우 노동법이나 노무법 등등 문제되는 정확한 사유가 없는지 답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억울한 감정은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정확한 답변도움 부탁드립니다 ! ㅠㅠ
금궁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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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때 연봉을 얼마 불러야 할까요?
세후 기준으로 한 달에 350에 상반기 하반기마다 성과 300-380 정도 들어오는데 이직할때 직전연봉을 얼마 정도 불러야 하나요..? 그리고 한 달에 법인카드 50만원 들어오는데 아무데나 쓸 수 있고 이건 연봉으로 카운트는 안 되겠죠?ㅠㅠ
쮸잉쮸
23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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