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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가여?
안녕하세요~ 아는 동생이 있는데 최근에 취업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이것저것 하면서 지내다 정식 직장은 삼십초반에 시작했는데 지금 일한지는 한달정도 지났을거에요 최종합격 두곳중 한곳을 선택해서 갔습니다 (둘다 스타트업. 규모는 50-100정도. 영업쪽) 두 회사다 비전이 있다고 생각한 산업군인데 그 산업 성향은 완전히 다르거든요….? 이 친구가 잘 다니고 있는거 같았는데 최근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지금 다니고 있는곳이 어렵거나 힘들진 않은데… 재미가없다고… 흥미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 산업군에대해서요~ 막상 접하고 나니 생각이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자꾸만 합격했었던 다른회사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자기도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고… 다시 그회사에 연락해보면 어떨가도 얘기해요… 저는 정신차리고 지금 회사 집중하라곤 하는데 어떤 조언이 현실적이고 필요한 조언일가요?
선택과집중하기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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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지원서 마감 이틀 전
하.. 이걸 진작에 안했지 싶네요. 주중에 확인했거든요. 맨날 사람인 이력서만 넣다가 대기업 지원하려니 요약자료 5장내외. 자소서도 써야하고 작업할양이 많네요. 일반적인 항목 2개 경력기술1개 보유하고있는 경력기술서는 지금까지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너무 욕심냈는지 1800 자가 되고요. 입력해야할칸은 500자..요건 빨리할수 있을꺼 같아요. 포트폴리오는 만들어놨는데 14장짜리라 뒤에 프로젝트별 세부내용은 다 잘라버려야될까봐요.이건 5장으로 줄여야되요. 다행히 이메일 뒤져보니 3년전 만들어놓은 전공요약자료는 찾았습니다. 학력사항에 업로드하려고요 근데 경력사항에도 경력 500자를 적고 자기소개서에도 경력500자를 적어야하는데 내용이 어느정도 겹쳐도 되겠죠? 직장 경력은 하나에요
워킹맘 화이팅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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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일한 근무지. 조직 변경으로 고민될때 어떻게 할까요?
7년 동안 좋은 상사와 합을 맞추며 만족스러운 회사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내부 정치싸움으로 인해 부서가 공격을 당했고 부서장은 다른 신규 사업을 맡게 되고 저는 타 부서 소속으로 두 부서가 합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고민이 되는 것은 두 부서가 합쳐져 새로운 부서장 밑에서 일하게 될텐데 그 부서장은 휴머니즘이 전혀 없고 아래 직원들을 본인 발전용 도구로만 생각합니다. 본인의 고집대로 하지 않으면 싫어하고 연봉인상이나 진급은 거의 내려놓고 살다시피 해야하며 예스 맨이 되어야합니다. 몇 번 서로 다른 부서로서 업무를 같이 해봤으나 도저히 맞지 않고 제가 해당 부서장 밑으로 가면 버틸 수 있을까 괴롭습니다. 지금은 일이 재밌고 발전 가능성도 높은데 의견도 내지 못하고 스스로 업무의 방향을 정하고 발전을 더 이상 못하게 될 것이 너무 뻔히 보입니다. 저는 기존 같이 일하던 부서장이 새로 맡는 사업이 커지고 잘 성장 할 경우에 같이 다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도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 회사를 다니고 버텨보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나을까요
어찌할것인가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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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안전보건직으로 이직 고민중이에요
현재 재직중이고 5년이상 경력있는 보건관리자입니다.(면허, 자격증 모두O) 요새 공기업에서 기간제(2년, 연장가능)이나 보건직을 채용하던데...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계속 사기업에만 다녔었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이직사유는 업무가 너무 多, 가족 사유, 급여 는 성과에 따라 오르나..진급은 거의.. ㅠ) 혹시 공공기관 다니시는 분들 중에서 근무중에 보건관리직을 보신적 있으신분이 댓글달아주시면 좋겠어요ㅠㅠ
하고싶은거다할래
2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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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제안 & 중소기업 실세
안녕하세요. 오늘 헤드헌터 통해서 같은 직군에 있는 대기업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직급은 과장급이나 팀장을 맡고 있고, 중소기업이긴 하지만 연봉은 대기업보다 더 받고 있습니다.(많이는 아니고 몇 백 더 받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일은 재밌게하고 있지만 중소기업 특성상 항상 대기업이 부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나중에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건 사업을 해보고 싶어 지금 기업에서 배운다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지만 진짜 사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지금 기업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도 불확실성이 크네요... 그리고 이력서 쓴다고 되는 것도 아니지만 업계가 좁아서 이력서 쓰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도 알 것 같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븡어싸만입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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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봉은 얼마인가요?
계약을 할때 연봉으로 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성과급 포함이다는 친구도있고, 아니라는 친구도 있고, 어떤경우는 퇴직금까지 계산에 넣는 친구도 있구요 제가 이제 딱 1년이 됐는데 총 받은 세전을 연봉으로 봐야할지.... 그러기엔 성과금이 일정히 나오는 회사는 아닙니다 순전히 세전월급*12하면 되는걸까요? 그리고 보통 세전으로 말하는게 맞겠죠? 요즘 연봉말할일이 몇번 생기다보니 이제서야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직송
억대연봉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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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중 계약직
농협중앙회 계약직 어떤가요? 전환가능성, 정규직과의 처우 차이 등 궁금합니다!
화이팅21
억대연봉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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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서 스타트업 갔다가 다시 외국계로 돌아온 후기
저는 15년 넘게 계속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해 왔었는데요. 국내 작은 기업으로 옮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몇 달 다니다가 다시 외국계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것은 케바케이겠으나 거칠게 내린 결론입니다. 외국계에서 오래 근무했으면 가능하면 외국계에 남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외국계 회사들이 주는 자유로운 정서 및 그래도 사람 존중하는 문화라고 해야 할까요. 이게 의외로 중요합니다. 물론 이 또한 케바케이긴 하죠. 오너 회사는 글쎄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그러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월급 줘야 되는 입장이 되보면 그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작은 회사는 창업자의 디렉션 및 스타일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프로세스, 문화,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것이요. 이게 안 맞으면 답이 없습니다. 일을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맞지 않으면 못 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생각되어도 철저히 준비하면 기회는 다시 옵니다. 영어를 계속 써오긴 했으나 인터뷰 준비하면서 1:1 모의 인터뷰 여섯 번 했습니다. 그 때마다 이력서 다듬고 고치고 계속 했죠. 이제 영어 인터뷰 컨설팅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저는 외국계에서 최대한 오래 다니면서 지지고 볶고 시달리고 할 예정입니다. 저한테는 이게 맞다는 걸 확실히 알았으니까요.
노동자2
억대연봉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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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졸업 하자마다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여 약 7년간 사내임원 및 cto로 지내다가 이제 경제적 이유 및 기타 팀원간의 불화로 인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작 나오려니 어딜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직전 연봉이 세전 5천에 jetson 기반 엣지컴 설계 , ap 기반 시설물 제어컴퓨터 설계, qt기반 제어어플리케이션 및 영상분석 어플리케이션 설계, 제품 생산관리 및 bom관리, 제품 기획 및 시스템 아키텍쳐 설계, 그 외 정부지원 사업 지원 및 핸들링 등. 업무를 해왔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업종이나 회사가 있을까요. 주업무가 하드웨어 관련 및 펌웨어, 시스템 설계 기획 쪽이었습니다.
하드웨어설계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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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
이름만 들으면 모두가 알만한 중견기업에서 12년차 안전환경보건 쪽에서 근무중인대요. 요새 고민이 큽니다. 솔직히 정년까진 문제는 없지만 정치쪽으로 전혀 대응을 못했기에 점점 밀리고 있는것을 절절히 느끼고 있거든요.... 안전환경보건쪽이 관리자 자리는 대기업급 아니면 많이 없는지라.... 정신차리고 이직 준비는 합니다만 연봉적으로 아쉽거나 제가 부족하거나... 쉽지 않네요... 좀 낮춰서라도 관리자급으로 이직을 해야되는건지 아님 개인사업자(컨설팅)로 전향을 해야되는건지 안주해야되는건지... 중처법 50인적용에 맞춰서 여기저기 연락은 오는대 신숭생숭 합니다....
깜장EHS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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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일반회사 이직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말그대로 공공기관 다니고있고 지금 12호봉입니다 연봉은성과금포함하면 약4200정도될거같은데 아는지인의 회사에서 (회사사장님아들)이 우리회사로올래? 라고연락이왔습니다 it업계인데 연봉은4500준다고하고 중소기업치곤 탄탄한회사이긴한데 진지하게 고민되는건 지금 지방에있다보니 수도권으로 올라가고싶다는생각에 진지하게고민됩니다ㅜ 여러분같으면어떤 선택을하실지궁금하내요 참고로 신생공공기관을다니다보니 일의강도는조금 빡샌편이긴합니다 사람도많이부족하구요 ---------------추가글 생각보다많은분들이 달아주셨군요ㅜㅜ 스테이가맞는거같아서 스테이해면서 대학원생각해봐야겠어요 스펙을올리고 수도권으로 이직하던가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ㅜㅜ 다들조언감사드리고 좋은주말보내셔요!
으앙주금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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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대행 회사 소속 대기업 파견계약직..
타 카테고리 인하우스 2년 + 대행사 합 2년 이상 재직 후 현재 이직을 위해 쉬고있습니다. (인하우스 이직 준비중) 이력서 열람을 해두니 채용대행 회사에서 연락이 많이 오더라구요. 그러다 이쪽 직무라면 꿈에 그리는 대기업 대행사 파견계약직 제안이 왔는데.. 업무 롤이나 연봉은 맞지않지만(직전 연봉보다 20%정도 낮네요) 단순 회사 네임보고 혹하네요 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1-2년 계약직이고 소속도 채용대행 회사로 되는거라.. 그냥 시간날린다고 느껴지는건지 ㅜㅜ 아니면 대기업 업무 경험이라도 얻어가는걸지ㅜ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pcon
2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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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비전공자가 듣기에 AI 웹개발쪽 부트캠프는 어떤가요?
이번에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내베캠한다던데 비전공자가 듣기엔 괜찮을까요? 완전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라.. 알아들을 수 있을까 고민되네요 전 지방인이라 대면이었으면 못들었을 것 같은데 비대면 붙캠이라 고민되네요,, 혹시 해보신 분 계실까요? https://nbcamp.spartacodingclub.kr/ai
구름 둥둥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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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를 헤헌한테만 오픈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회사에 정식 채용 페이지가 있고 경력 신입 상관 없이 공고가 많이 올라와있는편 그런데 제가 지원한 포지션은 채용 페이지에 없고 어떤 구인사이트에도 전혀 올라와있지 않았어요 헤헌한테만 채용 공고 오픈한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보통 어떤 경우인가요? 다른 직무이 비해 헤헌 통해서만 지원자 받아야 하는 경우는 보통 어떤 이유일까요? (흔하지도 않지만 엄청나게 특수한 직무됴 아니예요) 그리고 실무면접에서 실무자로부터 감탄 섞인 반응 (프로젝트 설명하라해서 어떤 과정으로 처리했는지 설명했는데 뭔가 찐 감탄? 느낌이었어요) 전반적으로 대답도 막힘없이 술술 (질문 약20개정도) 잘 봤고 대화자 간 찐웃음 나온적도 몇번있는데 실무면접은 일단 합격 기대해봐도될까요 절실히 가고 싶은 곳인데 긍정적 시그널이라도 봐도 될지요! 😂😂😂😂😂😂😂😂
Gabaiq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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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다니고싶던 회사 퇴사
직장을 새로 구할때 이런 회사였으면 좋겠다. 생각한 사업분야랑 업무구조인 회사가 사는곳 가까이 있어 면접을 봤는데 면접에서 실무진 상사에게 반해서?(가치관이 너무 비슷했고 심지어 더 성숙해서 배울점이 참 많아 보였습니다.) 입사를하고 사내 구성원들의 생각보다도 뛰어난 능력치에 또 감탄하면서 여기서 알차게 배우고 일해야지~ 했었네요. 적게잡아도 5년이상, 회사에 문제만 안생기면 정말 이게 어른들이 얘기한 평생직장인가 했습니다. 처음엔 경력직으로 경력 다 인정받고 들어왔음에도 팀원들이 다들 넘사벽 짬빠들이라 비교되게 서툰 부분이 너무 많아 자괴감도 들었는데, 바로 의식하고 다들 너는 n년차 치고 이만큼 잘하고 있는거라고 우린 다 20년차 전후인데 이렇게 차이 나는거 당연한거니까 주눅들지 말고 한프로젝트 지날때마다 스펀지처럼 쑥쑥 빨아들여서 따라잡아 보라고.. (사람들 많이 있는데서 저말을 해줌... 사회생활 시작하고 제일 찡~한 날이었습니다..) 생각외로 문제는 경영,임원. 시간이 지나면서 운영방식에 문제가 제게도 보였고 그렇게 우리 부서 다른 부서할것 없이 사람들이 다 지쳐 떠나고 싹다 물갈이가 됬어요. 입사 당시의 그 뛰어난 능력치와 팀웍, 소통 이런건 온데간데 사라지고 회사에선 급하게 면접보고 사람 뽑아 채워놓기 바빴습니다. 쓸데없이 다른것도 아니고 몇개월 되지 않은 저 마저 나갈까봐 신경 쓰더군요. (그럴바엔 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을 궁리를 하고 개선을 해야하는데, 그때 나갈걸 차라리.) 그래도 멘탈 붙잡고 다녔습니다. 회사가 가진 사업 분야는 맞았으니까요. 너무 급히 채워놓은 자리들이라 그런지 새로온 사람들은 이전과는 너무 달랐습니다. 저희 팀만해도 4명의 팀이 3명으로 축소 됬고 20년차 3명이 신입 한명과 20년차 한명으로. 실력과 성향이 너무 달라 배울수 있는건 없었고, 버티기 위해 떠안으며 일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일하면서 살았는데 그나마도 신입 내일채움 받고 도망가고 그 사이 회사는 사업비전도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하고 이제 그냥 더이상 이 회사 다닐 이유가 없어 사직서 질러놨습니다. 이직 알아보는데 계속 그때 당시의 그 조건이 그립네요.. 그래도 버티 길 잘했다 싶은건 경력이 도움 됬다는 것. 구직하면서 계속 안타깝습니다. 평생을 다녀도 좋겠던 직장이 단 하루도 못견디겠는 곳으로 변한게.
뿌셔뿟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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