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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솔직히 말해도 되나요?
헤드헌터가 이력서에 이직 사유를 써달라는데 할말이 없네요. 사람이나 회사 욕은 하기 싫으니.. 18년 다닌 회사를 왜 떠나고 싶어하는지 물어보는 것 같은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정권 바뀐후 급속도로 거꾸로 가는 분위기, 워라밸 무너지면서 24시간/7일 울리는 업무단톡방, 뻑하면 출근하라는 지시에 다들 지치고 힘들어서 퇴사 러시에 개인적으로는 이 회사에서는 내가 더 이상 올라가고 기여할 일이 없구나 싶은 좌절감.. 하지만 이렇게 쓰면 안될것 같은데 무난하게 뭐라고 써야 이상한 이야기 안 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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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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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1년정도 됐는데 너무 안맞네요..
중견기업에서 10년 안되게 근무하고 최근 작은회사로 이직한지 일년 정도 된 30대 후반입니다. 전직장에서 나름의 인정 받으면서 회사 다니고 있다가 새롭게 일을 더 하고 싶고 연봉도 올리려고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도 초반엔 재밌게 일을 했지만 전 회사 대비 특성상 체계가 없고 일이 몰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졌고 최근엔 번아웃처럼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사실 번아웃이 온 큰 이유가 업무보다 사람이 잘 안맞는거 같네요. 자세하게 쓸 수는 없지만 사무실에 들어가는 순간 숨이 멎는것 처럼 답답하고 힘이 듭니다.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정해진 다음 직장 없이 퇴사하는건 너무 무모한 생각일까요?? 혹시 저같은 분 있으신가요??
뭐든될거다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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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달 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 입니다. 해외 주재원으로 5년동안 회사에서 근무를 하다가, 퇴사를 하고 잠시 쉬는중에 지인 추천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천으로 입사한 회사가 중국 회사 이고 저 혼자 한국 사람입니다. 이제 입사 1달 괴었고 회사는 규모는 괜찮고 최근에 고객을 추가로 유치해서 현재는 전망은 좋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연봉도 저번 회사보다 낮고, 복지도 안좋고 그렇습니다. 추천하신분은 열심히 하는만큼 능력을 쌓을 좋은 기회라고 하는데 회사 출근해서 중국 사람들과 같이 계속 일을하고, 중국어 공부는 하고 있지만 말이 가끔 안통할때도 있고, 중국 회사 문화적 차이도 있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국 회사 느낌은 정리가 안된 느낌, 사공이 너무 많아서 결정이 안나고 이곳 저곳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계속 헷갈리게 되는 느낌, 아무도 책임을 가지고 컨펌을 해주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기서 크게 될수가 없다 (이미 중국인들이 많이 있음) 물론 중국 회사가 자기 성과 위주로 능력을 인정 받는거라 잘하는 만큼 잘 될수있다고 하지만 중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사람이 혼자 해나가기 쉽지 않음 그외에 복지나 연봉으로 버티면서 일을하고 싶지만 그것 또한 전보다 안좋거나 낮아졌음 이런 경우에 퇴사를 해야되는건가요.. 이제 1달 되었는데 고민이 됩니다.
이직고민중후후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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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직결정 과연 잘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비스관련업종 10년차 직장인입니다 :)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나름 글로벌기업으로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탄탄한 기업으로 정규직으로 제가 미친짓만 하지 않는다면 별탈없이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기업입니다. 나름 팀내에서 위치도 있구요. 다만 여기서는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한정되어있어 아무리 치고 올라간다고 해도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올라갔다고해도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 있어서 지금보다 엄청나게 나아진 대우를 기대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직하기로한 회사는 예전에 같이 직장생활을 했던 친한선배가 새로차린 스타트업으로 이제 막 첫계약을 따낸 회사입니다.(첫스타트는 나름 훌륭하게 시작했습니다.) 다만 여기는 앞으로 사업확장 가능성도 있고 나름 비전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여기서는 전직장보다 리스크는 있지만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농후하기도 하고 여기서 조금 더 중요한 요직에 앉아 많은일을 해볼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그리고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도전을 해보고싶다는 마음이 크기도 하고 선배의 부탁겸 제안으로 지금보단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기로 했습니다. 현직장에도 한달 노티스 주고 퇴사통보 한 상황입니다. 아직 미혼이긴해서 혹시나 일이 잘 안풀리더라도 제한몸만 건사하면되긴 하지만.. 과연 안정적인 정규직자리 놔두고 이직결심한게 잘하는걸까요?.. 현직장에서 그려지는 10년후모습은 지금과 별차이 없을거란 생각에 일단 질러봤는데. 저같은 상황에서 다른선배님들은 어떤 판단을 하셨을지 궁금하네요..ㅎㅎ
쓰니야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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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직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고민이 있습니다. 이직한지 n개월차인데 다시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경력직이고, 여기는 회사에서 먼저 컨택 주셔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와보니 직무와 환경이 제가 들은 것과는 많이 달라요. 업무 범위, 영역, 권한 등등. 예전에도 같은 직무였고 팀리드였는데 여기에서는 직급은 비슷하지만 업무가 주니어 레벨입니다. 제가 느끼는 강도가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그 이외에도 기업간 이해 관계 등으로 인해 제 롤(중간)에서 겪어야 할 불필요한 상황이나 감정 소모적인 일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나름 다양한 사람들과 사건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와 맞지 않는 건지 쉽지가 않네요. 여기는 제 롤이 단독이고 다른 파트들과 접점이 많지 않다 보니 같이 일하는 동료들끼리 고충에 대한 공감이나 이해를 얻기 어렵기도 하고요. 개인주의도 좀 강한 편이고, 파트별끼리 뭉치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상사분은 성격이 솔직하고 화통한 장점이 있으시지만 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셔서 그런지, 이곳에서의 제 업무고충에 대한 부분을 개인의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걸로만 보셔서 인지, 상담을 해도 같은 이야기만 반복되는 거 같고요. 그냥 매일 소소하게, 여러 가지 일들이 지속적이고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인간이라 그런지 외롭고 고립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근래에는 앞에서는 그냥저냥 잘 지내던 분이 뒤에서는 상사분께 저를 걱정하듯 말하면서 곤란한 입장으로 만든 억울한 일도 있었고요. 업무적인 부분은 긍정적인 피드백을 잘 받고 있고, 사람들하고도 어지간히 왠만하게 잘 지내긴 해요. 하지만 현재 상황이나 이슈의 근본적인 원인은, 일개 개인인 제가 노력한다고 바뀔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말그대로 존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움직이는 게 나을까요.
rtyuio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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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지원 관련 질문 있습니다!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하던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가고 싶은 회사 공고가 떠서 준비중입니다. 다른 곳도 알아보던중에 헤드헌팅으로 공고 올라 온게 있는데 기업명이 없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어보니(산업군 정도만) 같은 기업인거 같긴한데 아리송해서요 1. 구직플랫폼과 해드헌팅 어느 곳으로 입사 지원하는게 효율 적일까요? 2. 해드헌팅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기업명과 대략 연봉 수준을 물어봐도 무관한가요? 선배님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호기심쟁이요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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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받은 두 회사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오퍼 받은 두 회사 중 어디로 가야할까요? 둘 다 별로지만 지금 회사가 너무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빨리 그만두기 위해서 먼저 오퍼온곳으로 지원가려고 합니다..ㅠㅠ 현재 29살 총 경력 5-6년차 연봉 3500 (상여 비고정 400) 1. 관련 업계 1위 인지도 있음 가족회사라는 소리가 있고 잡플, 블라인드 리뷰 안좋음 내년 상장 예정 연봉 얼마나 줄지는 모름 아래 회사 매출액에 10배 2. 21년도에 생긴 스타트업 연봉 5-6천 제시(지금 제 연봉에 비해 높아서 고민됨) 언제 망할지 모름..? ㅠㅠ... 힘드네요 그냥 지금 회사 퇴사하고 천천히 구하는게 나을까요
ooyyeiiq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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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하는게 낫나요?
오퍼받은 공고가 채용사이트에도 올라와있는데 제안 연봉이 비슷해서요 뭐가 더 낫나요?
ooyyeiiq
23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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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연봉 질문
오늘 면접 보러가는데 질문 있냐고 할 때 연봉이 어느정도 되냐고 물어봐도 되나요?? 첫 면접 땐 긴장되서 질문 없다고 했는데 혹시 예의 없어 보이는 질문인가 싶어서요! (사표 쓴 후 이직 준비중 입니다!)
샤랄랄랄라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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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이직 연봉
2년차 신입이고 현재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보다 1천 올려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무조건 옮기는게 맞을지 이번년도 연봉협상을 기다려보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yoooojin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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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을 몸이 기억하고 있을 때까지 하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선입견과는 달리 사회생활, 특히 회사나 정부기관 같은 조직에서 일을 하며 지속적으로 일을 해내고 조직과 자리를 무게를 견뎌내며 지속적으로 돈을 버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과정에서 일이나 과제의 무게에 치이고, 버텨내다 때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이게 되기도 한다. 종종 그런 부담감은 불안으로 다가온다. 직장에 나가는 것에 대한 불안감, 상사나 동료를 대하는 데서 오는 불안감, 발표, 보고, 문서 작성 등이 커뮤니케이션 스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불안감 등등이다. 그리고 그러한 불안이 지나쳐서 공포로 다가오기도 한다. 누군가에게는. 또는 어느 시점에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것이다. 당신의 일을 몸이 기억할 때까지 하라는 것이다. 이게 어떤 의미인가? 특히 저런 불안감이나 공포는 아직 업무 경력의 초년생 때 오기가 쉽다. 사실은 누구나 다 부족하고 실력이 일천한데, 이게 사회생활에는 말이지, 타고나는 또는 남모를 노력으로 했던지 간에, 좀 더 실력이 있던 아니면 그걸 잘 뻥튀기하고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동료보다 처지는 느낌도 들도 불안과 공포는 배가되는 것이다. 참 어려운 일이다. 직장엔 나가야 하고 일은 해야 하는데 기대치는 높아 보이고 내 실력은 부족하고, 동료는 뛰어나 보이고. 참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에 뛰어들고 해 보라. 너무 상투적인 말 같지만, 그 조직에 공채던 경력이던 일정 과정을 거쳐 들어온 사람들은 능력은 대동소이하다. 물론 아웃라이어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 편차가 평타 정도 치는 것이 아무리 노력해도 불가능한 그런 지점은 아니다. 중장기적으로 보면 더욱 그러하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실감이 난다. 초년병 때 에이스가 반드시 에이스나 승승장구로 남는 것이 아니다. 물론 첨부터 잘 달려서 계속 잘 나가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건 소수의 아웃라이어다. 그들의 그늘이 보통사람이 견딜 수 없을만큼 추운 것은 아니다. 그리고 좀 한다하는 사람들 중에 의외로 갈수록 시원치 않거나 아니며 제 갈 길 찾아 떠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니까 너무 비교하지 마라.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다시 일 얘기로 돌아가서 오늘 내일의 업무에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꾸준히 해라. 묻고 참여하고 논의하고 가끔은 일찍 출근하고 야근도 해서 필요하면 보강하는 것도 좋다. 꾸준히 축적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상사, 동료와 네트워크도 단단히 해 가면 좋을 것이다. (그게 술자리던 운동이던 그냥 일 얘기나 스몰 토크던 상관 없다) 그렇게 하면서 꾸준히 일하고 노력하다 보면 내가 하는 일, 내가 일하는 방식을 몸이 기억하는 단계가 온다. 머리로 하는 것과 몸이 기억하는 것은 좀 다르다. 머리로 하려면 그 때마다 신경 쓰고 긴장하고 애를 써야 하지만 몸이 기억하면 좀 더 수월하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순발력 있게 받아 칠 수 있고 조금 준비가 덜 되어 있어도 융통성 있게 더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다. 그러니까 꾸준히 노력해서 몸이 기억하는 정도까지 숙련도를 갖추기를 권장한다. 그러면 마음도 한결 부담이 적고 편안한 상태에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덥고 지치겠지만 몸이 기억할 정도의 숙련을 위한 정진의 과정이라 생각한다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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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연봉
20살에 연봉 3200이상이면 어느정도인가요? 많은편일까요?
어린이4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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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하면서 이직을 해야하나?
안녕하세요 연봉 삭감하여 이직하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현재 연봉 4500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으며, 근무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퇴근 8:30 ~ 19:00 (소요시간 45~1시간) 주말 : 격주 출근(일이 없어서 미 출근시 연차삭감) 상여금: 명절, 휴가 각 30만원 현장 상황에 따라 공휴일 출근(특근비x) 복지 : 기본수준(4대보험 외 없음) 이직을 검토하는 업체 연봉 : 3600(수습 3개월 90% 지급), 1년뒤 상여금 100% 발생(명절과 휴가에 지급) 3년차 부터 연봉협상 출퇴근 : 8:30 ~ 17:30(유동적으로 18:00 퇴근) 소요시간 : 30~40분(지하철) 주말, 공휴일 출근 없음 복지 : 경조사지원, 상해보험, 유류비지급,교통비지원 등 저는 복지가 좋은 회사를 다녀본게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 부분에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차이는 900만원 정도인데, 와이프가 아이를 가지게 되어서 외벌이라 이런 고민하게 되네 요..여기 계신분들중에는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나 모르겠습니다.
제조영업부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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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대행사 인재서치 업무가 인사 커리어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현재 영업에서 “인사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대기업, 중견 인사팀 면접은 떨어졌고 중소기업부터 시작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최근 파견대행사에서 인재서치팀으로 면접 제안이 왔어요. 해당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데 몇 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실접압박이 있는지(영업인지) 2. 인사업무로 인정이 되는 것인지(추후 이직하게 된다면 인사직무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만약 인정이 안 된다면 좀 더 고민을 해봐야할 것 같구요..) 회사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ㅠ 첨언 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버부바부
23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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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해외영업직 관련 문의
이번에 안랩 해외영업직 경력으로 지원할건데요, 현 업계가 완전 달라서 공부할게 많네요. 혹시 해외 영업 담당한테 어느정도 레벨의 보안 지식이 있어야 할까요? 그리고 현재 토익 점수들이 다 기간이 오래되었는데 다시 봐야할까요? 해외 관련 업무 경험은 좀 있습니다만.. 안랩 해외영업 지원하는데 좀 도움될만한 정보 있음 공유 부탁드립니다!
호호감자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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