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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고연봉 직장인 vs 힘들지만 수익이 괜찮은 사업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작게나마 운영하던 회사를 정리하시려하는 모습을 보고 생각이 많이들어서 고민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1. 적당히 고연봉 직장인 - 현재 제 상황 나름 금융권 관련 전문직이라 현재 30대초반, 4년차에 영끌 9천정도 받고 있습니다. 대충 10년차에 1.2~1.5억 정도 받고 그 이후 상승은 미미하며, 보통 임원못달면 50세정도까지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 2. 힘들지만 수익이 괜찮은 사업 - 아버지 회사 지방에서 물류 운송 회사를 하시는데, 직접 화물차 운행도 하실정도로 작은 규모입니다. 연에 순수익은 1.5억 정도 되시는데, 일이 많이 들어오지만 연세가 있으셔서 일을 키우지 않는 점을 고려해서 제가 잘 이어간다면 연 순수익 3억 규모로까지는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물류,운송 일이다 보니 정말 힘듭니다. 제가 대학생시절에 방학때면 항상 일을 도와드렸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보면 상하차며, 장거리 운송이며 정말 힘들어보입니다. 너무 힘들지 않게 50세까지는 안정적으로 고연봉 직장인으로 살 수 있지만, 이후의 나이에는 뭐하며 살것이며, 지금 젊을 때 고생하고 아버지 회사를 큰 물류센터 급으로 키우고 한다면 나중에는 좀 편할 수 있지 않을까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잘 정리가 안되네요 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실까요? 혹은 어떤점을 따져보며 결정을 하실까요?
하마리이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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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상담 부탁드려요 ㅜㅜ
- 나이: 24살 만 23살 - 학력: 마이스터고(신재생)졸업 전문대학 화장품과학과 졸업 학점은행제로 4학년 화공졸업예정 - 자격증: 위험물 산업기사 (전기, 화학분석, 환경, 위험물)기능사 CAD 2급 대기산업기사(필기만) +(대기산업기사 취득 후 화분기, 화공기사, 대기기사 준비예정) - 경력: 품질검사 1년 국책사업 (교육) 3개월 환경측정대행 (측정) 7개월 환경측정대행 (분석) 3개월~재직중 입니다..!! 고민 - 대학원 진학하고싶은데 어느 전공쪽으로 대학원을 준비하는것이 좋을까요??? - 박사쪽도 생각하고 있는데 돈이 없는데 돈을 많이 모으고 박사를 도전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냥 석사로 끝내는게 좋을까요?? - 화학쪽으로 깊게 공부하고 싶은데 화학과로 가면 취업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있는데 정말일까요? - 돈은 가족한테서 지원받을 능력은 안되며 혼자 모으고 도전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백만원 밖에 못모은 상태입니다 = 학위를 취득 후 교대 생산직에 뛰어들어 빨리 돈을 벌고 대학원가기 or 계속 다니던 회사 다니면서 화학분야쪽 경력 쌓으면서 늦게 대학원 들어가기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ㅜㅠㅜ
히힇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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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DS 커리어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지인이 하는 좋은 온라인 세션이 있어서 공유드려봅니다 ㅎㅎ DS쪽에 관심 있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실리콘밸리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멘토링 세션이 잡히게 되어 공유드립니다! AWS 본사 출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함께 합니다! 글로벌 최고의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현직자와의 온라인 멘토링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 AWS의 일하는 방식에 관심 있으신 분 - 미국의 빅테크 기업에 이직을 희망하시는 분 - 테크 기업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개발자, PM으로 일하고 있는 현직자 AWS 본사 출신의 임동찬 멘토님은 4년 가까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신 뒤, 데이터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세부 일정 신청 기간 : 7월 10일 (월) 저녁 9시까지 멘토링 데이 : 7월 11일 (화) 저녁 7시 30분 ~ 8시 40분, 총 1시간 10분 진행 순서: 멘토의 커리어토크 세션 (40분) -> 자유로운 Q&A 세션 (30분) 장소 : 온라인 줌 미팅 참가 비용 : 3만원 총 모집 인원: 30명 ※ 인원 초과로 인해 참가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다음 차수 멘토링에 참가할 기회를 드립니다. 신청링크: https://bit.ly/datarichard
승톨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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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2년차 이직 고민상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첫 회사이면서 2년 넘게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취업 후, 2년만에 연봉을 4500만원으로 올렸고, 회사 안에서 이쁨도 받고 트러블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한달에 법카로 평균 60~70정도 사용중이며, 업무도 제법 능숙해졌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제가 가고 싶었던 회사들 중 한 곳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올해 초에는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회사에서 공채를 뽑을 때 지원서까지 작성을 했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동종 업계이고, 경쟁사입니다. 그래서인지 더 조심스럽습니다.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회사는 업계에서 2~3등하는 제조사 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제조사는 아니지만, 유명한 총판사입니다. 하지만 규모나 매출액 등 모든 부분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회사가 많이 압도적입니다. 다음주 이직 관련해서 스카웃제의가 온 회사의 팀장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인데, 스카웃제의와 이직은 처음이라 어떠한 질문을 해야하고 어떠한 대답을 준비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그리고 아마 또래(20대 후반) 2년차 연봉에 비해 많이 받고 있어서 연봉을 깎고 들어가야한다면 깎고 들어가는게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부분들을 고려한 후에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좋은 기회는 놓치고 싶지 않은데 과연 저한테 좋은 기회일지 사리분별이 잘 가지않네요..
누구보다잘살자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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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차 이직 시 희망 연봉
현회사 대리 3500에 상여금 1년에 2번 200만 원씩 받습니다 (총 400) 이직 시 5000을 부르면 터무니없을까요? 연차도 대비 적다 생각도 들어서요.. 업무 실력은 멀티가 되어서 자신 있습니다
ooyyeiiq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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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같은 가벼운 면접 시 잡플래닛 언급
커피챗으로 들은 회사와 비전, 직무 내용까지 너무 좋은데 잡플래닛, 블라인드 리뷰를 보면 평점이 너무 낮습니다 그런 리뷰가 있는건 다 이유가 있는걸까요? 해당 내용을 언급해도 될까요? 아니면 언급할 필요도 없이 입사할 생각조차 필요없는 회사인가요 제가 지금 재직중인 회사가 진짜 폭언에 정신병걸리는 회산데 잡플래닛평점은 4.6입니다...
ooyyeiiq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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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서 자유의 가치
삶에 있어서 자유의 가치는 정말 크다 그런데 자유는 공기와 같아서 주어졌을 때는 실감하기가 어렵다 그러니 아직 결혼전이거나 삶의 속박이 적은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이 누리는 자유를 자각하고 그 가치를 최대로 누리도록 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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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때문에 질문드려요.
금요일 밤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쭉 외국에서 인사파트 근무를 하다 회사 사정으로 다시 귀국하게된 30대 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인사파트쪽 면접을 보다보니 제 경력이 물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더라구요 30대이고 빠르게 자리잡기위해 영업직으로 전환을 해볼까 하는데 제가 아는 영업문화랑 한국의 영업문화는 차이가 큰 것 같아요. 제가 유일하게 못하는게 술먹는건데.. 건설 장비 제조업 영업을뛰기엔 에로사항이 클까요? 합격은 해놓고 고민이 많습니다.. MBTI는 ESTJ에요. 1. 일본에서 연봉이 워낙 낮았어서 연봉 3천정도면 만족할 수 있습니다. 2. 사람들 만나는건 좋아합니다만 3. 술자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4. 부업으로 조그만 광고회사를 운영하는데 퇴근하고 나서 업데이트 해야할것도 많기도 하구요.. 5. 운동도 꼭 해야합니다. 중독자에요.. 이런성향인데 영업직렬과는 맞지 않을지 잦은 술자리가 있다면 금방 그만둘게 뻔한데 기업에 폐를 끼치는게 아닌지 걱정입니다. 물어볼 사람이 정말 없어서 여러분들께 조언 구해봅니다. 한국어로 긴 글을 정말 오랜만에 써봐서 두서 없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일본에서왔슈
2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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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달만의 재이직...사유를 어떻게하죠
이전회사의 경영난으로 새로운 회사에 이직했습니다 이제 3주차인데..... 들어온지 4일만에 2명이 퇴사하고.... 5일째에 모든 그사람들의 업무를 떠넘기더라구요 그건 뭐 일이니깐 그러려니했는데... 3일째부터 달라지더라구요 말을걸어도 무시하고 인사해도 무시하고 9년경력 과장으로갓는데 사원들도 무시하고... 한적도 없는걸 했다고 욕하고... 입사 3일째부터 밥도 혼자먹습니다...ㅎ 이외에도 3주만에 6키로가 빠질정도고 공황장애가 와서 숨을 못쉴정도라 이직하려해요... 한곳에서 서류통과되서 면접보려는데...이력서에 안썻긴했지만.....4대보험떼면 다 나올테니 말하려눈데.. 이런경우 이직사유를 어떻게말해야하나요... 부서원들이 왕따시켯다할수도없고..부적응이라하기도좀..
ldh 사이다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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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0세가 된 남자에요
안녕하세요… 최근 엄청남 고민에 시달리고 있어 여러 의견을 좀 듣고 싶어 이렇게 긍을 남기게 되었어요… 우선 저는 개인 업체 에서 납품 영업을 8년간 근무를 하고… 작년 건강상 이유로 퇴사를 했어요.. 이후 건강상 이유는 모두 치료를 하고…. 기존 8년 근무 했던 납품/영업 쪽이 이닌 유통사 MD 혹은 영업지원 쪽으로 취직을 희망 했었는데…. 그당시 연말이어서 그랬는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동종업계 영업관련 면접 제의를 받고 입사를 하게된지 7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그런데… 우선 제가 하던, 알던 영업과 너무도 다르고… 회사 자체가 좀…구시대적인 생각에 머문것들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7개월간 있었던 일들을 다 서술 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이직을 결심 하게 되었고…. 여기저기 입사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타 업종은 이직이 좀 어렵다 생각되었고… 동종 업계, 본사 영업지원 혹은 영업 MD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제가 근무했던 회사들은…erp, 사방넷 등은 쓰지 않았었습니다…. 이직… 가능 할까요…? 참고로 현재 연봉은 4,000 이하 입니다…
에효효효오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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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퇴사를 고민중입니다
3년차 직장인입니다 첫직장을 2년 조금 못되게 다니다가, 가고싶은 직무가 정해져서 이직했었습니다. 약 6개월을 다니다가 본 업무나 직무와 전혀 맞지 않는, 생소한 직무를 시키겠다고 대표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관절쪽 만성질환 때문에 이전에도 약 1주일간 재택근무 요청했을때에도 '사무직이 맞는지 잘 생각해봐라' 라는 말도 안되는 핀잔과 함께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던 터라서 2달 약간 못되게 쉬고 다른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다닌지 2달이 좀 넘었는데 직무가 맞아서 들어온 직장인데 직무에 맞는 업무가 전혀 아니고, 우유부단한 팀장, 팀원들과 끊임없이 트러블이 있는 직원 등 사람에게 치여 그만둘까를 고민한지도 꽤 되었습니다. 가장 큰 고민은 직무에 맞는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첫직장에서 두번째 직장에서 옮긴 이유가 직무인데 직무에 맞는 일이 아니라 전혀 생뚱맞은 일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사람과 부딫히니 죽을 맛이네요 해당 팀원과는 딱 쌍욕만 빼고 지속적으로 대립중입니다. 아직 20대 후반이라, 생퇴사를 마음먹는다는 일 자체가 지금이 마지막일 것 같아 고민입니다. HR및 팀장에 요청하여 다른 팀으로 옮겨갈지 아니면 깔끔히 퇴사하고 리프레시 할지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은녹개구리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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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 vs 연봉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이 들어서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남겨 보네요 지금 다니는회사는 워라벨이 되는 회사여서 집에서도 15분거리이고 야근도 없고 일이 크게 어려운것도 없고 회사규모는 매출액 800억정도 되는 제조업 중소기업 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집에서 1시간 40분정도 걸리고 회사규모는 건설업 중견기업 한번은 들어봤을 아파트네임이 있는 기업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연봉이 2배정도 되는데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현회사는 가깝고 야근이 없어서 퇴근후 시간여유가 많이 있다는것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퇴근을해도 집에 가는시간이 1시간 40분은 걸리기에 시간 여유가 많이 없을것으로 보이지만 연봉이 두배정도 된다는점인데 어떤선택을 할지 고민이 되네요
꼬마별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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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초봉 5000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28살 바이오 전공 석사 출신입니다. (올해 2월 졸업) 중소 바이오회사 초봉 5천 취업했는데 괜찮은 편일까요? 위치가 충청도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입맨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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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이직하면 호구인가요..?
안녕하세요 2년 9개월동안 마케팅회사 기획팀으로 일하다 이번에 재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거의 8개월 쉰거라 취업이 간절하긴 합니다.. 이직하는 회사 합격통보를 받고 다음주 출근 대기중인데 일전에 문자로 연봉관련하여 기본금 세전 250+월인센(50~100예상)이라고 전달을 받았습니다. 다만 직전연봉이 3500만원(세후 260)정도였고 이직하는 회사에서 담당하는 일이 기존 업무였던 마켓팅+알파(제품촬영, 보정까지)인지라 기존보다 업무 강도도 높아진상태에서 기본금을 더 높게 잡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그러면 2개월 수습동안 220으로하고 그 후에 얘기해보자는데 그렇게라도 다니는 게 나을까요.. 원래 4200정도로 협상하고싶었는데 제 직전연봉 3500을 듣고 그건 4년차 연봉이라고 하는걸 보니 어려울거같긴합니다,,, 적은 금액으로 이직..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송진
23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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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약 1달전 면접 후 처우협상 진행중에 현 직장에서 부서이동을 하게되어 협상중이던 회사에 취소 통보했습니다. 이동한 부서가 너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아서 팀장, 담당업무, 사업내용등이요. 협상 취소한 회사에 다시 재진행 가능한지 물어보고 싶은데 많이 민망하네요. ㅠㅠ 한번 물어나 보고 싶은데 어떨까요? 잘못 선택한거같고 답답하네요.
칸칸타스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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