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18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할때 입사일자 협의 시 조율이 되나요?
전형 중인데, 7월에 발표 예정이고 인계 2-3 주 정도 시간을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대략 팔월 둘째주 출근 생각하먄 된다고 하셨어요 결혼식이 7월 둘째주라 신혼여행 다녀오고 인계하면, 8월 말부터 가능할 것 같은데 그정도 용인이 될까요?
dealdal
23년 06월 29일
조회수
668
좋아요
0
댓글
2
30대 중반 가장의 이직
애둘딸린 아빠로 이직으로 생각이 많아지내요. 생각이 많아진 전사정을 이야기드리자면 앞전회사 그만두고 나오면서 뚜렷한 커리어 없이 나오다보니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만둔후 스카웃제의도 받고 이전에 가려고 이력서 넣어둔 곳에서도 연락와서 면접도 봤습니다. 우선 스카웃 제의로 온회사에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이회사는 미래 지향적이어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을 써먹을 수도 있고 제가 배울 것도 많습니다. 단...본봉 인상은 200밖에 안되지만 다른 부가적은 수당을 치면 800만원 올려서 왔내요. (특별성과까지 잘받는다고 치면 더되고요.) 그리고 제가 가려고 했던곳에서는 최종합격했다는 연락이 조금전 왔습니다. 가려고했던곳은 일년에 받는 총금액이 이것 저것 다치면 1300만원 이상 올라가내오. 하지만 제가 가려고 했던곳에서는 한동안 다른일을 하다가 제가 하려는 일을 해야됩니다. (1~2년정도 하다가 보내 준다는데 이걸 믿어야 되는지도...) 현실적으론 집 분양까지 받아 놓은 상태라 애들 교육비며 식비에 대출+원금까지 생각하면 가는 맞는데 앞을 본다면 여기에 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은 없나요?
ST0ZARBU
23년 06월 29일
조회수
794
좋아요
0
댓글
4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 : 걱정을 옵션으로 바꿔라
1.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보다는 실행력이다. 좋은 아이디어, 좋은 아이템을 찾아 헤매기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걸 찾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단 출발하면 거기서부터 방향을 잡아가고, 길을 찾아가면 되기 때문이다. 2.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는 일단 올라탄 다음, 한 쪽 페달을 밟아서 앞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나서 앞으로 나아가면 핸들을 돌려 원하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 3. 사업이든 프로젝트든, 자신이 주체가 되어 하는 일은 대부분 이런 식으로 진행된다. 남이 시키는 일은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만, 내가 주체가 되는 일은 내가 동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출발 신호를 내가 내려야한다. 4. 많은 사람들이 실행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걱정' 때문이다. 5.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걱정'이 많다. 아는게 병이라는 말처럼, 아는 게 많으니 발생 가능한 문제가 더 많이 떠오르는거다. 현재 우리 교육 제도가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에 대해 늘 고민하게 된다. 6.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도 이런 사람이 있다.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건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더 고민해봐야 한다. 저런 상황이 발생하면 큰일나니, 하면 안된다. 이렇게 늘 발목을 잡는 사람이 있다. 7. 이런 사람이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은 그 걱정을 '옵션'으로 바꾸면 된다. 8.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런 대책을 염두해두고 해보자. 저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그 옵션도 미리 준비해 놓자. 이렇게 걱정을 대책이나 옵션의 아이디어로 전환하면 된다. 걱정은 주저하게 만들어 발목을 잡지만, 옵션은 대안을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일을 더 풍부하게 만든다. 9. 사실, 이게 내가 늘 강조하는 하수와 고수의 사고방식 차이이기도 하다. 10. 하수는 수동적이고 방어적이다. 원인이 외부에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원인이 늘 외부에 있으므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그래서 방어적이 된다. 방어전략은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 11. 하지만, 고수는 능동적이고 선제적이다. 원인이 내부에 있기 때문에, 내가 대안을 만들면 되고, 내가 옵션을 준비하면 된다.선제적이므로, 실행하고 행동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12. 어떤 일을 실행하려 할 때, 걱정이 생기면, 옵션이나 대안으로 전환하는 연습을 해 보자,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자꾸 발목만 잡는 직원이 있다면, 그 걱정을 옵션이나 대안으로 바꾸도록 지원해 보자. 치밀한 실행맨으로 변신할 수도 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6월 28일
조회수
770
좋아요
18
댓글
1
채용담당 혹은 면접관이 지원자 이직시 연봉이 안맞을 것 같으면 탈락시키시나요
이력서에 현재 연봉을 넣어 드렸는데 물론 커리어가 소폭 달라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연봉이 맞지않아 탈락시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여기어때
23년 06월 28일
조회수
16,250
좋아요
35
댓글
54
이직시 현재 직장과 이직할 직장에 통보나 문의 고민
이직할 직장과 마무리 단계입니다 처우 제안까지 수락한 단계이고 출근일 협의만 남은 상황입니다 현 직장에는 아직 퇴직절차 밟지 않은 상황이구요 이직할 직장에는 최종 합격 통보 후 1개월 기간을 얘기했구요 아마 이번주나 다음주에 이직할 회사와 계약 마무리될 것 같은데 현재까지 이런 상황에 현재와 이직할 회사가 7월말~8월초 1주일간 휴가가 있고 현재 직장은 휴가를 개인연차 사용해야합니다 이직할 직장은 휴가에 개인연차 사용하지 않구요 아마 휴가 끝나고 바로 출근하라고 할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퇴사 통보를 하는게 맞다고 보고 휴가직전까지만 근로하는게 5개에 대한 연차보상비가 유지될것 같아요 그렇지 못하면 퇴사할 마당에 연차는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구요 이직할 회사에 대략 출근 일을 먼저 알려달라고 하고 통보를 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순리대로 기다렸다가 진행상황에 맞게 대처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이직할 회사에서 처우 메일에서도 아직까지 확정은 아니니 현직장 퇴사 절차 진행하지 말라는 문구는 있었습니다
여기요여기
23년 06월 28일
조회수
590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첫설계직장
안녕하네요. 설계쪽취준중인 설린이입니다. 취업하면서 면접본곳 두곳이 붙었는데 첫설계사무직장이다보니 고민이많아 글을적게되었습니다. 제스펙은 문과-아동보육학과를 나왔으며 생산직 전전하다가 설계쪽흥미가생겨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준비중입니다. A회사 배관플랜트회사 2019년부터 성장중 직원30 연봉2700-2800쯤 사수없음 하는일:2d캐드이용하며 플랜트에서만 사용하는캐드프로그램사용한다고함(프로그램명들 다 처음들어봄) B회사 히팅케이블설계회사 2002부터 이어온회사 직원7 연봉2700-2800 사수있음 하는일:거의 오토캐드사용 건물도면을받아오면 바닥안에 히팅케이블을 어떻게설치할지 설계 거리는 둘다비슷합니다.
렁링
23년 06월 28일
조회수
604
좋아요
0
댓글
3
증권사 프랍 트레이더 연봉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로 이직을 알아보고있는 현직 트레이더입니다. 해외에서 받던 연봉에서 국내로 이직시에 많이 깍여서 들어와야하는건 알고있는데 국내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어서 감이 안오네요. 만약 대형 국내증권사 프랍 트레이더로 취직을 하게되면 기본급 1-1.2억원 정도 받을수가 있을까요? 경력은 약 10년이며 전문계약직으로 취업 생각중입니다. 추가로 운용사는 증권사보다 연봉이 많이 낮은편인가요? 주위에 좀 알아보니 더 준다는 사람도있고 덜 준다는 사람도있고해서 헷갈리네요. 감사합니다
traderk
억대연봉
23년 06월 27일
조회수
4,386
좋아요
3
댓글
2
외국환중개회사 브로커
여성이 하기에 어떤가요? 기관상대로 술, 골프 영업 필수인가요? 학교 동기가 술 때매 퇴사했다는 말을 들어서요.. 스펙은 서성한 상경/영어원어민/컨설팅인턴 및 외국계 계약직 입니다.
Dozen26
23년 06월 27일
조회수
1,087
좋아요
1
댓글
2
최종합격 후 다른 회사에 또 붙으면 어떻게하나요?
A회사 최종합격 후 연봉까지 합의끝났습니다. 약 1~2주 뒤가 출근 예정일입니다. 그런데 면접본 다른 회사 중 제 맘에 1순위로 있던 B회사에서도 최종합격을 했어요. 이 경우 A회사에는 보통.. 어떻게 취소 소식을 알리시나요?ㅠㅠ 첫이직이라.. 전화로 연락드려야만 하나요..? 뭐라고 해야 욕을 안먹을까요 ㅠㅠ
dmdkdk
23년 06월 27일
조회수
2,039
좋아요
1
댓글
4
연봉 마이너스 해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에서 제가 소속 되어 있는 팀 사업도 중단되고…대부분 퇴사한 상태에서 다른 팀으로 발령 받았지만…(이 전에 글 썼는데 진짜 2년을 못버텼네요 ㅠ) 해당 팀에서 팀장님 저와 맞는 않는 업무 배정하고 해당 팀에서 거의 은따처럼 6개월 참고 다녔지맘 도저히 못 참아서 퇴사를 통보 하였습니다.(말도 안되고 저의 커리어 맞지 않는 업무를 계속 주더군요) 원래 상반기에 동종업계 2차면접까지 남겨둔 면접이 있는데 해당 면접만 믿고 다니다가 3개월 연기 되면서 8월말에 면접 볼 수 있을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 이상 못 참고 지르긴 했습니다.;; 마침 동일한 업무로 다른 업종 회사에서 최종합격 되어 연락이 왔는데 월 수령액 기준으로 50만원 연봉으로는 세전 800만원 정도 차이납니다.(업무가 동일 하고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는 인사이트 활용이 가능하니 업무에 대한 부담은 없습니다.) 이전부터 이직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 업무 특성 상 40대 초에 다른 직무로 가기에는 나이도 무게가 있고 연봉이 높은건지…생각보다 갈 데가 많지 않더군요 이제 이 나이에 이번에 들어가면 최소한 길게 다닐 생각으로 가야 하는데… 제안 받은 회사가 업무 강도나 워라벨은 극강이라고 하는데… 그냥 가는게 나을지… 아직 지금 회사는 7월까지 재직 중 상태가 되니 더 기다리는게 나을지 요즘 매일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 어떤 방향이 나을까요?
우산
23년 06월 27일
조회수
1,572
좋아요
3
댓글
4
투표 동종업계 이직 고민
동종 업계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엄청 고민이라.. 다른 분들의 생각과 의견도 궁금해서 글 하나 써봅니다. 현 직장이 업계 내에선 선두주자이고 포트폴리오도 좋지만, 조직 내에 약간 문화/정치적 문제가 있는데 좀 처럼 해결 될 거 같지 않습니다. 오라는 곳은 업계 내에서 후발주자라 포트폴리오가 약하고, 파트너링 위주로 일을 하는 걸로 파악되지만 그 만큼 돈을 과감하게 쓰는 걸로 추정됩니다. 회사로만 보면 현재 회사가 좋은거 같지만, 안으로 파고 들었을때의 문제와.. 연봉도 무려 30%를 올려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에 마음이 좀 흔들리네요. 물론 내부 문제는 회사를 옮겨도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아직까지의 추이로 봐선 지금보단 나을거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저울질이 어렵네요.
후안타보
억대연봉
23년 06월 27일
조회수
534
좋아요
0
댓글
0
수도권 국내기업 vs 지방 외국계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많은 인생선배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경기권의 한 중견기업을 다니고 있는데 지방 광역시의 외국계 기업을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민 중입니다. 맘으로는 현재 회사에 더이상 미련이 없어 옮기고는 싶은데 지방과 수도권은 확실히 차이가 있을 거 같기도 하고 지역이동의 두려움 등 아직 결정을 못 내리고 있네요. 저의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의 경험담 등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기업 - 경기도 - 매출 2-3조 - 차량 15분 거리 - 가족 생활권 형성 (자녀 등교 등) - 팀 특성상 이것저것 진짜 많이함 손익분석, 케파분석, KPI, 외주검토 등 - 그런데 다른 데도 몇 번 면접보고 떨어지고 해보니 어느 순간 전문성이 좀 떨어지고 의미없는 경력만 쌓이는 것 같음 - 그룹장 이상 분들도 본인들의 커리어 또한 위와 같다고 생각한다 하셔서 충격받았어요 (개인적으로 이직 결심한 가장 큰 이유) 2. 이직고려 기업(합격통보받은 상태) - 외국계, 연봉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됨 - 대전 (양가 가족 있음) - 매출 1-2조 - 차량 20분 거리 (이사갈 집 기준) - 가족 생활권 불확실 (지역이동이 첨이라 어떻게 자리 잡아가야 할지 조언도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슨배임들) - 배우자 일 계속 하는 건 문제 없음 - 기대 : 외국계 커리어, 이 회사에서는 지금 회사의 경험을 토대로 본 회사에 새로운 관리체계 형성 등 을 해주기 바람 (경력 형성은 나하기에 따라 확실할 거 같음) - 우려 : 지역 이동의 불확실성 및 제대로 정착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인프라 축소
yi178
23년 06월 27일
조회수
511
좋아요
0
댓글
4
뭘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퇴사하고 한 달째...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다들 각자의 직장을 어떻게 가지게 되셨나요?
둠바둠바
23년 06월 26일
조회수
561
좋아요
2
댓글
3
이직생각이 드는 시점이 왔나봐요
바이오(제약은 아닙니다) 박사따고 대기업 연구직으로 들어와서 5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좋은고과를 받아도 답없는 연봉상승률때문에 계속 고민이 되네요. 그거 외에도 연구가 신사업개발쪽이라 뭔가 더 배울게 없는점도 고민입니다. 지금 하는 연구가 좀 마이너한 분야라 그 분야에 대해서 잘 아는사람한테 배울수있는 기회가 없고 모든걸 팀원 두어명끼리만 밑바닥부터 쌓고있으니까요. 최근에 타부서 요청으로 투자심사 비슷한 연구 외적인 업무들도 조금씩 해보고는 있습니다. 생각보다 연구가 아닌 업무도 해볼만 하다고 느껴져서 아예 연구직에서 기획이나 투자심사쪽으로 틀어볼까 하는 고민도 들곤 합니다. 욕심을 버리면 적당한 연봉 적당한 워라밸 챙기면서 그냥저냥 다니는건데, 그래도 뭔가 발전하면서 제 몸값도 올려보고 싶습니다. 이직을 진심으로 준비를 해봐야할까요?
고민고민맨
23년 06월 26일
조회수
690
좋아요
1
댓글
0
임금체불 관련 도와주세요
퇴사한지 2주되었고 퇴사 시 이미지와 같은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동의서의 동의받는 내용은 세금들을 차감 및 환급 후 지급하는거에 대한 동의내용입니다. 근데 밑에보면 연차수당을 익익월 초에 준다고 써있어요. 익익월초에 준다는걸 동의받는건 아닌걸로 보이는데... 노동부에 문의해놨는데 답변이 오래걸리네요 ㅠㅠ 이거 14일 초과되니 임금체불 맞을까요
ldh 사이다
23년 06월 26일
조회수
2,255
좋아요
1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