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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관련 도와주세요
퇴사한지 2주되었고 퇴사 시 이미지와 같은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동의서의 동의받는 내용은 세금들을 차감 및 환급 후 지급하는거에 대한 동의내용입니다. 근데 밑에보면 연차수당을 익익월 초에 준다고 써있어요. 익익월초에 준다는걸 동의받는건 아닌걸로 보이는데... 노동부에 문의해놨는데 답변이 오래걸리네요 ㅠㅠ 이거 14일 초과되니 임금체불 맞을까요
ldh 사이다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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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자기 회사로 오라고 하는데요..
현재 저는 재직 중이긴 하나… 회사 사정 상 다음달까지만 다니고 그만두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환승이직은 아니라.. 살짝 마음이 조급한 상태인데… 이제 연차가 과장말 차장초라 쉽게 이직 하기 힘들더군요 ㅠ 마침 지인분이 사업을 하시는데… 같이 일 해보자고 하시더군요… 우선 사업 하신지 좀 되서 어느정도 기반을 잡으셨는데… 저보고 직원 관리하고 실무 업무도 보는 총괄 자리를 넌지시 제안 주시면서 지금 연봉보다 더 주겠다고 하시네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 있는 회사보다 소규모이다 보니… 1인 다역을 해야 할거 같고…무엇보다 그 회사 퇴사율이 좀 높다군요 몇 명 안되는 회사라서 한두명이 나가도 퇴사율이 높아보이긴 하는데 어떤 이유로 퇴사를 한지 모르지만 퇴사율이 높으니 고민이 되던군요… 우선 같이 일해봐야지 그 사람 성향도 알게 되는데… 뭔가 저한테 기대하는게 큰거 같고 퇴근을 평소에 늦게 하시더군요 그럼 지금 집에서 출퇴근 하기 힘들거 같아서 집도 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럼 전세 대출 받아야 하니 이자 생각하면 지금 보다 연봉 높아도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자꾸 부정적으로만 생각 되면 안가는게 낫겠죠?
우산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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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시는 분 계시나요?
대출이자와 생활비 월급으로 부담되어 알바 알아보려고 하는데, 혹시 투잡하시는 분 계신가요 ㅠㅠ 하시는 분들은 업종 관계없이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김건축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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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서 약 10년을 다닌 회사원입니다. 10년을 다녔지만 중간중간 회사가 어려워 연봉이 동결되고 육휴도 한 번 다녀와서 연봉이 4천만원 미만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결심해서 한 대기업에 준정규직으로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현 회사는 10년이나 다녔으니 아이 키우기 적당한 회사지만 연봉도 너무 적고 경영진들은 직원을 노예로 보고 있어 이직하겠다고 맘 먹고 대기업을 지원해서 운좋게 되었는데 정규직이긴 하지만 약간 업무 보조에 준하는 정규직이다보니 가면 알게 모르게 차별이 심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선택의문제다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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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부동산개발쪽 이직희망
이직 생각중인데 상담할 곳이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건축 설계사 11년차정도에 건설사 설계팀 건축 담당자로 이직했습니다. 현재 근무 만3년 이제 넘어서 4년차입니다. 단순 설계 관리직 보다는 사업적 측면에서의 관리업무 진행에 관심이 있어서요. 건축전공자 경력에 이직을 위해서 준비하면 좋을 만한 사항이 어떤게 있을까요?^^; 워낙 정보도없다보니 관련 유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sinshine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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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외국계 사기업 이직 어떻게 보세요?
공공기관에서 외국계 사기업 B2B 영업 직무로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입니다.(30대 중반) 워라밸 나쁘지 않고, 급여는 사기업에 비하면 많은편은 아닌듯 합니다. (진급 적체 + 낮은 임금 인상 등...) 외벌이다 보니, 항상 부족한 생활은 덤입니다. 진급도 느려지고, 임금 인상도 수월치 않고, 무엇보다 커리어의 방향성을 좀 더 재설정 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담당 하고있는 분야의 외국계 기업에서 B2B 영업 직무로 제의를 받았는데, 제가 영업에 문외한이라 잘할수 있을지 감이 잘 안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데, 이건 물어보니, 전혀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부분만 괜찮다면 저도 뭔가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다만 그동안 공공 업무만 해왔던것도 있고, 사기업을 경험한적 없다 보니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Y2156
2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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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객관화 방법 문의
어떤게 있을까요. 요즘 회사서 저평가를 받고 있어서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네요. 어려서 뭐 딱히 특출나게 잘하는것 없었고 다만 끈기나 근성이 좀 있어서 노력은 잘했던거 같아요.. 문제는 재능이 그닥 없어서 곧 무슨일이든 한계에 다다랐지만요. 아시겠지만 첨엔 무슨일이든 좀만 노력해도 성과가 나오죠.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성장의 한계점이 보이죠. 전 거의 모든 영역에서 그런게 보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뭐 그 지점을 돌파하지 못한걸수도 있구요. 아무튼 제 자신을 좀 객관화시켜서 볼 방법이 궁금하네요. 나의 장단점 같은거 좀 알고 싶은데. 점쟁이나 관상 보러 갈까도 생각중입니다. 고민이 많아서 자유롭게 의견 부탁드려요.
호호감자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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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vs 국내중견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8년차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기회가 생겨 고민중인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현직장 외국계 - 1000억 중반 매출, 100여명 - 고정상여 포함: 약 5400 (다만 기본급만 나오는 월급은 적은편임), 원천징수 기준 약 6000 - 집에서 편도 두 시간정도로 멀고 자차 외근 많음 다만 외근지로 바로 출근하거나 퇴근하는 등 편의성이 있음 - 워라벨 좋음, 회사 환경 깔끔하고 준수함 - 업무 레벨은 어려운 수준이나 부장급들 연봉이 높은 편임 - 블라인드 3점 초반 2. 면접회사 국내 중견 - 1조 5000억대 매출, 1500여명 - 계약연봉 6000, 보너스 없어보임 - 집에서 20분 정도 거리, 내근직 예상 - 워라벨 및 회사 환경 등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직원들 연봉이 많이 낮은편임, 임원들 연봉은 상당함 - 블라인드 2.0 대략 위와 같은 상황이며, 현 직장에 업무의 어려움이나 추가 상여가 적을 상황이 있어 걱정이며 나머지는 대체로 만족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다만 헤드헌터 제안으로 이직할 상황인데 기본 연봉으로보면 월급 차이가 많이 나서 끌리기는 하는데 딱히 이득은 없는 이직으로도 느껴져고민입니다. 이직하는 회사 연봉 6000도 아주 높은 편이라고 더이상 조정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들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실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망고월드콘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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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초등학생처럼 살아라
인생살이가 참어렵다 대안은 초등학생처럼 살아라는것이다 아침에일찍일어나서 세수양치하고 주는옷입고 출근하고 주는밥먹고 가능하믄 일찍퇴근해서 운동이나좀하고 땀바짝흘리고 시원하게 씻고 12시전에 자는거이 정답이다 물론 현실은 성인이니 초딩들이 아이스크림 쥬스 먹듯이 가끔 맥주한잔 정도는 범주에서 벗어나지않는다고본다 밤에 스마트폰보지말고 그건 초등학생의 길이아니므로. 다시정리하면 복잡하고 어려운세상 많이배우고 마니벌어도 험난한세상 어찌살아야되겠나? 초등학생처럼 살아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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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한달에 회사랑 잘 안맞는거 같아요
업무내용인지 분위기인지 다 저랑 안맞는거 같아서 퇴사하고 싶어요 근데 이번주 퇴사하신분 인수인계 다 끝난 상황이라 퇴사 말해도 괜찮을가요? 그냥 제가 회사랑 잘안맞는다고 해도 되나요?
조서이야오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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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부자 어케돼는기요?
유트브보믄 장사 사업하면 부자된다카디만 직딩들이야 하루 자유시간이 한두시간도안되네 뭣부터해야되는기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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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단상] 심심하단말이야
직장인이고 연봉일억넘고 능력도되는데 그래도 심심한데 뭘하면좋을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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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 회사가 고민돼요
서른 초반이고 일을 그만두고 1년이 지나서 이직취업을 하고있는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려는지 궁금해요! A회사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렸더니 이직제안을 먼저 보내 온 회사입니다. 직무 적합도는 70%인데 회사만의 아이템이 강점인 메리트가 있어 제가 배워보지 못 한 다른 업무를 배우고 능력치를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에요. 수습은 따로 없으나 근로자의 직무성향 및 회사의 사정으로 5개월 계약직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이 때 계약직으로서 차별 절대 없고 4대보험도 무조건 가입한다고 해요.) 그리고 출퇴근자유라서 무조건 1일 8시간 근무만 채우면 되는데 야근이 잦지만 야근수당은 따로 없고 휴가로 대체한다고 하시네요 ㅎㅎ.. B회사 제가 직접 구직사이트의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지원을 한 회사입니다. 직무 적합도가 100%이고 B기업과 같이 회사만의 아이템이 강점인 분야가 있습니다. 1일 근로시간이 7시간이구요, 1시간은 급여에 포함되지 않고 차감됩니다. 수습기간 이후에 정규직 전환여부를 근로자와 논의한다 하구요. 야근 비율은 A회사보다 상대적으로 적지만 여기도 동일하게 야근수당은 따로 없고 휴가로 대체하는 분위기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로 이직을 선택하시겠어요? A회사로 직무적합도가 좀 낮지만 배워본다는 느낌으로 도전하실건지 아니면 B회사로 이직해 원래 배우고 해왔던 일을 강화 하실건가요?
아모른직다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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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몰상식한 헤드헌터 차단하는 기능 없나요?
일단 몇몇 헤헌님들과 좋은관계 유지중이고, 이직에 열린마음을 갖고있어서 제안들 보고 JD의 궁금증이나 왜 제안주신건지 확인해보는 편입니다. 몇몇 분들이 이직제안시 경력도 안보고 막뿌리는 제안이 있거나 혹은 비슷해보여도 어떤 부분때문에 제안 주신건지 확인할때 무성의 한 답변오면 다음부터 거를려고 하는데, 한번 수락한 대화창은 나가기도 차단도 안되서 좀 답답하네요. 차단할 방법이 있을까요?
해별달바다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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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 준비?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 전공자입니다. 직장도 부동산관련일을 하고 있는데 직업 전향을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로 게임개발자 어떨지 궁금하네요 일반 웹개발이나 개발자랑 방향이 많이 다른가요?
부동산컨설트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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