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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분께 여쭙습니다. 이직 처우 협의
이직 최종 합격하고 처우 제안을 먼저 받았습니다. 직전 직장의 연봉이 굉장히 적은 편이라 먼저 제안 받은 연봉이 약 40%가 상승했습니다. 근데 그 기업에 먼저 들어간 같은 경력의 친구는 처우 협의해서 약 5백정도를 올렸는데요. 이 친구는 직전 직장이 연봉이 높아서 40프로는 아니고 약 20프로정도 오른수준입니다. 저도 처음 제안받은 처우 기준으로 5백을 올릴 수 있을까요? 이미 40프로를 올려줘서 쉽지않을 것같은데, 인사팀 분들, 처음 제안하는 처우 수준은 올릴거 생각해서 낮춰 부른다고 하던데 맞나요?? 이 경우 5백 협의 가능할까요?
가즈아아아dh
23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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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업계 관련 질문
안녕하십니까 현재 나이는 21살이고 군대에서 전역을 8개월 앞둔 수능 준비하고 있는 군수생입니다 요즘 진로가 정해지지 않은채 목표없는 공부에 회의감을 가져 왔습니다 그래서 진로를 먼저 정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 보던중 부동산 업계가 유망하다는 글을 보았고 적성도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동산학과를 지망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국내에 부동산학과가 몇개 없기도 하고 몇몇분들은 부동산 학과를 굳이 안나와도 실력만 좋으면 된다 라는 늬앙스로 말씀을 하시는걸 봤습니다. 근데 또 몇몇분들은 부동산 업계에 건대 단대 출신들 라인이 엄청 형성되어 있고 채용할때도 이분들이 엄청 끌어준다는 소리를 들어서 여기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1. 부동산 업계는 학벌이 크게 작용하는지 2. 부동산 업계는 공부나 학벌보다는 경험과 인맥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도형84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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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스톡옵션 부여 받게 되면 회계법인 통해 보통 용역인터뷰를 진행하게 되나요? 회사에서 별 설명이 없어;; 혹 절차 등 아시는 분들 있다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인생이그렇지뭐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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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물려받을 수 있단 말...
대기업, 중견기업을 10년 넘게 나름 인정받으며 다니다가 부속품이 되기 싫어서 창업을 고민하던 과정에서 지금 회사를 만났습니다. 대표님도 마침 회사의 넥스트 인재를 찾고 있었던터라 의기투합해서 이직을 하게 됬고 3년이 조금 넘은 시점이네요. 3년간 회사의 미래와 성장을 위해 정말 대표자 마인드로 고민도 많이하고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저의 문제는 지금 회사의 토박이 팀장입니다. 그 팀장은 이 회사가 첫회사이고 20년 넘게 다닌 회사라 애착이 많고 고집을 부릴수 있지만... 그 고집이 대표님 방향과 달라서 대표님은 저에게 푸쉬하고, 그 팀장은 제 말을 안듣습니다...(소귀에 경읽기 수준) 같은 팀장급이고 심지어 직급은 제가 한단계 낮구요... 그렇다고 또 대표님 말을 앞에선 네네 하지만, 뒤돌아서면 F/up이 잘 없습니다.. 까먹는건지, 안하는건지...(뭘 받아 적는지도 모르겠고 수첩에 막 적는데 막상 자리 돌아가서 그걸 꺼내보지도 않음;;)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시도를 접목하기에 직원 마인드나 인력적인 부분이 안따라와지니 성장이 막힌거 같고, 되려 이 회사를 물려받으면 그때는 더 돌이킬수도 없을거 같네요.. 그 팀장과 스트레스받으며 직원 먹여 살릴 생각하니... 아직은 이전 기업에서 팀장자리로나 다른 스타텁에서 오퍼가 오는 상황인데... 지금이라도 진지하게 고민해보는게 나을까요. 답은 없겠지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엔쥐멜로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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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얼마 전 회사를 그만두고 나와 쉬는 중 입니다. 같이 일하셨던 분께서 연락이 와서 같이 일해보자고 하셔서 면접은 봤는데 합격은 기정화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존에 이직하려고 했던 곳에서 연락와서 내일 면접을 보자고 합니다. 기존에 이직하려고 했던 곳 아시는 분이 있어서 들었을 땐 내부 분위기가 면접 개판 치지만 않는다면 붙는다고 합니다. 기존에 이직하려던 곳에 붙는다면 스카웃 제의를 거절해야 되는데.. 스카웃 제의를 거절해도 되는 건가요? 이런 경우가 첨이다 보니 생각이 많아 집니다.ㅜ
ST0ZARBU
23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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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계정 폭파당했음
아니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요 링크드인 8년째 잘쓰고 있던 계정인데 왜 폭파했는지 이유도 안알려주고 계정을 걍 없애버렸음 링크드인측에서 신분증 찍어달라길래 앞뒤로 찍어 보내줬는데, 그걸 찍었어도 계정은 복구가 안된다하고... 어이가 없네요
김청년2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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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의없는 평판조회로 구설에 휘말렸습니다.
제가 동의없는 평판조회로 구설에 휘말렸습니다. 채용 과정 중에, 지원한 회사의 대표가 직접, 저의 동의없이 이전 직장동료에게 연락하여, 지원한 회사명과 저의 이름, 입사지원 사실 여부를 알렸고 저와의 업무경험을 물어봤습니다. (다행히 답변은 긍정적으로) 답변 종료 후에 직장동료가 저에게 말해줘서 알게되었고, 동의없이 진행된 평판조회였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회사의 대표와 직장동료가 주고 받은 대화는 스크린샷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변호사 자문 결과, 지원자 동의 없이 이전 회사 동료·상사에게 평판조회를 했다면 개인정보법 75조1항1호에 따라 50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 된다고 하지만 법률 소양이 부족하여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해당 회사를 직접 밝히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만 빅테크는 아니더라도 해당 도메인에서는 독보적인 서비스를 구축한 회사입니다. 나름 브랜딩도 잘 되어 있어서 일개 소시민으로서 취할 조치가 전무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불법을 방관하여 내일의 재범에 용기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관련해서 경험, 조언, 취재, 자문 등 송구스럽게도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혹시 주변에 언론인, 노무사 등 소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지인이 보내준 스샷 중 일부 첨부합니다. 평판답변자가 아닌, 또 다른 지인이 저에게 연락하여 “ㅁㅁㅁ으로 이직하세요?” 라고 물었을 때의 당혹감은 지금 생각해도 절레절레…
오무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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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자마자 더 좋은 공고가 났다면 이미 이직한 사실을 알려야할까요?
최근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직한지 이틀만에 제가 이전부터 꼭 가고 싶었던 회사의 공고가 올라왔네요...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서 지원해보려 하는데, 문제는 이미 전 직장을 퇴사한 상황에서 지금 회사로 이직한 사실을 입사지원서에 기입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퇴사만 한 상태이고 지금은 회사를 다니지 않는 것처럼 쓰는 것이 나을까요? 사회생활 많으신 선배님들께서 고견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월급올려줘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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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면접오라고 하거나 경우 없는 회사
도대체 뭘까요? 업계 내에서 꽤나 유명한 중견, 스타트업 다 이런식이네요. 당일날 오후에 갑자기 전화해서 지금 바로 면접 볼 수 있냐고 하질 않나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됨?) 저녁 9시에 대뜸 문자해서 면접 일정 잡자고 하질 않나 (꼽아준 일정 중 하나는 심지어 바로 다음날 오후였음ㅋㅋ) 면접에 오라고 했으면 하다못해 회사 약도나 오는 길, 인사 담당자 연락처 등등은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줘야지 그것도 없이 대뜸 불러서 지원자가 직접 네이버에 회사명 검색해서 찾기도 어려운 곳 찾아가게 만들지를 않나 여태까지 대기업, 스타트업, 대행사 다 겪어봤지만 왜 대기업 대기업 하는지 알 것 같네요. 대기업 근무하며 숨막히는 조직문화, 끝없는 보고, 국회 뺨치는 정치질의 향연 속에서도 체계가 없다거나 프로세스가 허술한 건 못느껴봤는데 진짜 어마어마 한 경험들을 해보네요.. 구직자가 을이긴 하지만, 회사가 지원자를 평가하듯 지원자도 회사를 평가한다는 사실을 좀 인지하길..
쿼카스마일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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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한달만에 계열사 발령
이직 후 한달 된 시점에서 계열사 전직 발령 받고 지방으로 가야될 상황입니다. 입사 전에 인사팀에 근무지 변경 여부에 대해 확실히 물었고 아직까진 근무지 변동될 여지는 없는것으로 확인하고 이직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앞으로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입사자 동의없이 계열사 전직을 구두 통보하였고, 금일 면담 예정입니다. 이런 사항들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는건가요? 전직 대상자는 비노조 대상인 책임급입니다. ㅠㅠ
이직후 전직
23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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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공부하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현재 2년차 직장인입니다. 연봉도 괜찮고 현재 하고있는 직무도 꽤 전문성있는 분야라 지금처럼만 하면 충분히 더 좋은곳으로 갈수 있다는 확신은 있습니다. 다만, 이직시엔 거의 무조건 타지역 근무를 해야하는게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평생을 부산에서 지내왔던터라 부산에서 계속 근무하고싶지만 부산/경남에서 이정도 연봉을 받고 근무할 회사도 없어 고민해본결과 그나마 티오가 좀 있는 부산쪽 공기업으로 준비중입니다. 실제로 잠깐 타지에서 일해봤는데 그때 너무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며칠전부터 다시 토익공부 시작하고있는데 퇴근하고 하려니 생각보다 잘 안잡히는것도 있고, 또 연차가 쌓이면 자연스레 이직자리는 많아질건데 내가 왜 다시 이 공부를 하고있을까? 만약 고득점을 받아도 다시 자소서쓰고 시험준비해야하는데 과연 붙을수 있을까?라는 현타도 조금씩 오네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오래 근무할수도 있겠지만, 그렇게까지 오래 근무할곳은 아니라고 판단되어 (타부서와의 마찰이 조금 있음) 이직준비는 계속 하는중이네요. 티오가 넉넉한 부서도 아닌데 작년에만 퇴사한 같은 직종의 직원이 8명이니까요. 선배님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연고지에서 오래 근무하기 위해 신입으로라도 계속 준비를 한다. 2. 타지역이지만 연차쌓으며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내 몸값을 늘린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글저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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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반도체 장비 중견 vs 자동차 부품 대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이 좋은 이직 기회가 있어서 고민하고 준비하는 가운데, 눈팅만 하다가 글을 적습니다. 향후 몇년을 정하는 중요한 선택에 앞서 많은 고민이 있기에..... 혹여나 시간이 되시거나 맘이 가신다면 간단히 투표나 댓글로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직장 산업 : 반도체 장비 매출 : 약 4천억 연봉 : 원징 6천 초-중(인센티브 비중이 높음) 직무 : 구매 출퇴근 : 자차로 10분(내년 이전 시 1시간 예상) 특징 : - 반도체 사이클 다운텀으로 향후 몇년간 하락 예상 되나 매출 해외 비중이 높아 회복 가능성 높음 - 내년 대리 진급 후 연속 고과 가능성 있음(사내 평판 나쁘지 않음) - 입사 이전 경력을 하나도 인정 받지 못함(약 3년) 이직 직장 산업 : 자동차 부품 매출 : 약 7-8조 연봉 : 연봉 6천 후-7천 초(예상. 기본급 비중이 높음) 직무 : 구매 출퇴근 : 자차로 40-60분 특징 : - 현채 근무 시 부장(현재 임원) 및 본사 인원들과 좋은 관계 유지 중 금번 본사 채용에 추천서 받고 채용 절차 진행 중 - 입사 시 경력 인정 받을 가능성 높음 - 떠오르는 반도체 산업을 뒤로하고 자동차 부품으로 다시 돌아가는게 맞을지에 대한 고민이 큼
사원만10년차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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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밖에 하고 있지 않은 업무 퇴사 가능할까요
중소기업으로 대표가 하드웨어 제가 소프트웨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일은 많은데 아래 직원이 하도 바뀌어서 저도 너무 지치네요 이런 상황에서 퇴사할 수 있을까요? ㅠㅠ
Orora
23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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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진입 너무 힘드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부동산금융 진입을 원하는 신입입니다. 작년부터 증권사/자산운용사 부동산투자쪽 신입 공채를 지원하고 있지만,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네요ㅠㅠ 서류나 인적성은 대부분 통과하지만, 매번 실무진 or 최종면접에서 떨어집니다. 그 이유로는 관련 인턴 경험이 없거나, 그 회사와 핏이 맞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완해야할 부분이겠지요. 저는 이 일을 꼭 하고 싶고 그래서 하루빨리 업계에 진입하고 싶습니다!! 업계 선배님들께 향후 진입을 위한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한 스펙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28세 남/ Sky공대(건축,토목)/ 학점4이상 4대 금융지주 내 계열사 2년차/ 전공기사자격증, 투운사, 토스AL 지금 다니는 곳은 부동산쪽과는 거리가 있어서 인턴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나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장툽
2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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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_어학 자격증 만료
2년차 연구소 소속 경력직입니다. 원하는 회사에 경력직 공고가 나왔는데 마감일이 담주까지입니다. 경력직으로는 첫이직이어서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써야할지도 막막한데요. 경력직 경력 기술서와 신입 자소서는 작성할 때 중점적으로 기술하는 내용의 기준이 다르나요? 토익,오픽 전부 올해 4월에 만료되서 어학 자격증이 없는데 넣어도 될까요? 업계가 조금 좁은편이어서 제가 다른 곳에 서류 넣었다는게 소문이 날 수도 있는게 넣었다는건 소문나도 되는데 자격증도 준비도 없이 넣어서 욕먹는거 아닌가 걱정되서요. 윗분들은 정말 좋은데 회사 신입이 힘들게해서 밤늦게 안 열던 잡코리아 들어가보니 공고가 나와있더라구요. 그냥 물어볼 곳도 막막하고 해서 두서없이 적어버렸네요. 다들 이직 준비 어떻게하시나요??
라온1029
2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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