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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하던 와중에 생긴 다른 고민..
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이유야 뭐 다른 분들과 비슷하죠. 업무강도와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오늘 문득 아침부터 의문이 하나 생겼는데, 내가 좋아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지원한 회사를 위해 내 자신을 희생시키고 압력을 가하는지,, 아니면 내 인생과 내 자신 그리고 가족을 위해 이렇게 희생하고 압력을 가하는지, 뭔가 철학적인 의문이 쌩뚱맞게 들어서서 앞으로 이회사에서 얼마나 더 다닐지 더 고민이 되네요. 뭐가 저에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ㅠㅠ 또 여기 지원한 이유가, 이일을 혹은 이분야를 좋아한건지, 아니면 이분야가 좋아보였는지,, 어렵네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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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로 억대연봉 달성이 가능할까요
커리어와 연봉에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현재 R&D엔지니어 5년차로 일하고 있고 적성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발전하기 위해서 논문을 찾아보고 회사에서 실험했던 데이터 분석하면서 역량을 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엔지니어가 개인으로서 인정을 받기 힘들고 연봉협상도 힘들다는 것이 느껴져 커리이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앞서 제가 말하는 건 순수 계약연봉 기준입니다. IT개발자나 혹은 PM직군 경우, 개인역량에 따른 연봉 상승 기회가 주어지며 억대연봉자도 많습니다. (물론 다른 직종에 비해 대체로) 그에 반해 엔지니어는 역량보단 시간에 따른 진급기준이 크고 막말로 가만히 앉아있는 다른 엔지니어들과도 연봉이 같습니다. 또한 많은 훌륭하신 분글도 능력에 맞지않게 쥐꼬리 월급을 받고 다니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성과급 한번씩 터지면 좋긴 하겠으나 그건 남들도 다 받으니 딱히 본인만의 성취감을 느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직종이지만 욕심때문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똑같이 열심히하고 스스로 발전하는데 IT업계나 기획직군은 승승장구할 기회!가 있으며 나는 부장딱지를 달아야만 1억대를 구경할 수 있는거지? 이 글을 쓴것도 주변 지인들에 의한 것이 큽니다. 서로 능력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서로 기둥으로 인정받고 있고 주도적인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위의 경우때문에 저 혼자 멀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연봉이며 재택근무나 6시간 근무며 좋은 근무환경 등등.... 저는 그냥 하찮은 노동자가 되는 기분이 듭니다.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억대연봉을 달성하거나 전환으로 이런 기회를 잡으신 분이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과정을 듣고 싶습니다!
커피중독자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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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일단 3년은 다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에 재직중인 1년차 신입입니다. 워라밸 좋은 곳 중 하나로 꼽히긴 하나 다소 미래가 보이지 않고 외부에서 보는 것과 달리 전문성은 떨어진다고 판단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IB 업무에 관심이 많아 캐피탈사를 생각 중이고, 성격이 사교적이진않아 프론트에서 직접 딜소싱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지만 업무자체가 흥미로워서 백오피스에서 근무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3년은 다녀보라고 말을 해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라 빨리 이직하는 것이 답이라고는 생각이 드나.. 생각해보면 섣불리 판단할 일도 아니고 어차피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거 2년이나 3년이나 크게 차이는 없어보여서 한텀 더 업무를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서요..(순환보직이라 3년이면 두번 정도 부서 순환이 가능합니다) 정말 업무에 대한 흥미도 하나로 이직을 고려하는지라 커리어 개발을 위한 큰 목표는 없습니다 그래서 급한 게 느껴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구요..백세시대니까요..^^ 하지만 공기업에 있다보니 최근 사기업 채용 트렌드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또 직장 생활을 오래하신 선배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 정말 3년은 다녀보는데 좋을까요?
본죽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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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데이터 분석가의 사는 이야기 - 코딩이 다가 아니다, 개발자들의 KPI 산정방식
안녕하세요~ 김지영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낸다. 나에게는 저력이 있다. 나에게는 오직 전진 뿐이다. 이런 신념을 지니는 습관이 당신의 목표를 달성시킨다. 너의 길을 걸어가라. 사람들이 무어라 떠들든 내버려 두어라." - A.단테 。 。 。 。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성공을 측정하는 것은 종종 복잡한 과정입니다. 목표는 확실하지만, 그 목표를 어떻게 측정하고, 어떤 지표를 사용해야 할지는 늘 고민입니다. 이 때 Key Performance Indicator (KPI)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KPI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측정하는 지표로, 개발자들의 나침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개발자를 위한 KPI 설정 방법과 실용적인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KPI 설정의 핵심 원칙 전략적 목표 설정: 첫번째 단계는 전략적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는 조직의 비전과 방향성을 반영해야 합니다. 개발 팀에서는 예를 들어,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마감일 준수", "고객 만족도 향상"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변환: 이제 목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변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목표는 "버그 수", "재작업률", "테스트 커버리지" 등의 KPI로 변환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사례: 개발 직무에서의 KPI 프로젝트 준수율: 프로젝트 마감일을 지키는 것은 개발 프로젝트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KPI는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측정하는데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버그 수, 재작업률, 코드 리뷰 변경 수 등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측정하는데 중요한 지표입니다. 고객 만족도: 고객 만족도 조사나 사용자 피드백은 고객의 요구사항이 잘 충족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렇게 KPI를 설정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은 개발 팀의 성과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KPI는 맹목적으로 추구해야 할 숫자가 아니라, 팀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이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KPI 설정은 개발 팀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비밀 지도와 같습니다. 개발팀의 KPI를 산정하는것에 대하여 예시를 들자면 이런 사례들이 있겠습니다. 알파팀의 이야기: "성공적인 프로젝트 배포"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알파팀은 연중 내내 끊임없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배포합니다. 이 팀에서는 프로젝트 마감일 준수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KPI로 "예정된 프로젝트 배포일에 성공적으로 배포된 프로젝트의 비율"을 선정했습니다. 이 KPI는 알파팀이 프로젝트 일정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베타팀의 이야기: "품질이 우선" 소프트웨어 품질을 중요시하는 베타팀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KPI로 선택했습니다. 이 팀에서는 버그 발생 빈도, 재작업률, 그리고 코드 리뷰에서 변경이 필요한 코드의 비율 등을 측정합니다. 베타팀은 이러한 KPI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소프트웨어 품질 개선에 필요한 행동을 취합니다. 감마팀의 이야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감마팀은 고객 중심 개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KPI로 고객 만족도를 선택했습니다. 고객 피드백을 분석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이 얼마나 잘 충족되었는지를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활동 패턴과 피드백을 분석하여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KPI를 향상시킵니다. 이처럼, KPI는 단순히 숫자를 측정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것은 개발 팀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성공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경로를 명확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KPI 설정은 단지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개발 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 。 。 。 PS.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네요. 밤에는 그래도 선선하니 다행입니다. 다들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50%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DEV @KPI
김지영 | kt ds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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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참 오래 가네요
작년에 지금 회사로 이직했는데, 전 회사 막판 1년 여를 정말 번아웃이 세게 온 상태로 질질 끌려가며 살았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현재 회사로 오게 됐는데, 여기서도 비슷한거 같네요. 영업, 클라이언트 관리 쪽 일을 7년 넘게 하다보니 보상은 또래 친구들 중에서는 높은 편인데, 영업, 클라이언트 관리를 계속해서 한다고 은퇴가 빨라질 수 있는것도 아닌거 같으니 더욱이나 이 일을 내가 왜 계속해야 하는거지 싶어지기도 하네요. 그리고 이 일을 하면서 커리어가 더 클 수 있지도 않을거라는 답답함도 드네요. 결정적인건 그냥 이 직무를 이젠 하기 싫은게 큰거 같아요. 그냥 쉬고싶고, 일도 최소한으로 필요한 업무들만 쳐내고 있다보니 당연히 성과도 새로 온 회사에서 나오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고 있네요. 1년은 잘 버텼는데, 아무래도 다른 직무나 업종으로 이직을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채용공고만 하염 없이 살펴보고 있네요ㅎㅎㅎ
쿠캬쿠롱
억대연봉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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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후반] 직무 변경 고민입니다.
반도체 기술영업 7년차인 37살 노총각 입니다. 길고긴 코로나 동안의 반도체 납기 이슈를 버텨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지치네요... 재고, 납기, 매출 다 엉망이다 보니 제대로 찍혀있는 상황입니다ㅠㅠ 7년이라는 경력이 아깝지만 이쯤에서 접고 다른 직무로 변경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영업 하시던 분들은 직무 변경 하실때 어느쪽으로 가시나요?? 직무변경은 처음이라 문의드립니다.
마젤토브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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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셤 5수 58점 불합격 환장하겠네
이거 뭐 누구한테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고 나 자신한테도 화나서 미치겠고 지금까지 2년 가까이 쓴 시간만 백시간이 넘는데 멀한걸까? 58 59 58 59 58 인데 이거 뭐 문제있는거 아님? 그만하라는 건가 이제 1번만 더 떨어지면 필기도 다시봐야함 나 어특할까? 걍 포기할까? 이제는 승질 나다가 체념하는쪽으로 승화됨 혹시 내가 기출답을 잘못외우고있나?
회개하쟈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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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편한 비용이 어느정도 일까요?
연봉으로 쳤을 때 출퇴근 편한 회사면 (당연히 다른조건은 무시) 얼마정도 깎을 수 있으신가요?
마크트웨인9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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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피디를 그만둔다면
라디오피디로 더 좋은 방송사를 경력직으로 입사하고 싶지만 가뭄에 콩나듯 공채가 뜹니다 이직하고싶지만 기회가 많은 직종이 아닌거 같아요 라디오피디를 그만둔다면 라디오피디 업무를 경력삼아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라디오피디는 프로그램 기획 연출 취재 등의 업무를 봅니다
라피라피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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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지급관련 동의서...이게문제없나요??
내일 퇴사하게되어 오늘 퇴사관련 서류들을 받아놨도 내일 제출하기로했습니다 근데 그중에 이런 동의서를 받네요 연차수당관련 동의서인데, 세금 같은거 제하고 입금한다는건 문제없는데 연차수당 익익월초...2달후 입금해준다네요..?? 퇴직금처럼 14일 이내 지급해야할텐데.. 이거 동의서 효력이 있는건가요????
ldh 사이다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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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몇주째 깜깜무소식이네요..
저랑 다른 한 후보자랑 최종 면접을 몇주 전에 보았는데 아직도 회신이 없는 데 그냥 포기하는 게 맞겠죠? 회사에서 엄청 고민중인 거 같다고 서치폼에서는 귀뜸 해주는 데 지치네요.. ㅜ 이런 경험 처음입니다 허허..
장이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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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3주 되어가도록 피드백을 못 받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작년 서류 진행 후 실무에서 탈락했던 포지션에 올해 어찌저찌 그당시 헤드헌터와 연락이 닿아 재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작년 저 말고 붙었던 다른분이 3개월 정도 다니다가 런했다네요..) - 5월 2주차 실무 면접 재진행 (당일 오후 합격통보, 최종면접 조율) - 5월 3주차 최종 면접 진행 후 합격 (5월 22일 결과발표, 다음날 원천징수/급여명세서와 함께 희망연봉 기본급 대비 13%인상 제출) - 현재까지 피드백 받은 내용 없음... 실무 면접 봤을 때 어쨌거나 전임자가 급하게 나가는 바람에 업무에 공백이 생겨 온보딩 최소화 하고 최대한 빠르게 실무 바로 해줄 수 있는 사람 찾고 있다 (저는 참고로 동종업계 동일 직무 근무 중입니다) 최대한 빨리온다면 언제냐 등의 피드백이 있었고 최종 임원면접때도 분위기 괜찮았습니다. 합격 발표도 결론적으론 워킹데이 3일 정도 후에 바로 나왔구요. 지지난주 화요일에 급여 관련 자료와 희망연봉을 제출했으니 내일이면 이제 거의 3주가 되어가네요... 헤드헌터 통해 인사팀 사정을 물어도 본인들도 대답을 들은게 없다 라는 피드백 뿐입니다. 인사팀과 연락이 잘 닿지 않고 닿는다고 해도 기다려라 라는 피드백 뿐이라네요. 하지만 제가 멘탈이 무너졌던 부분이 원징 제출한 그 주에 링크드인에 제가 본 포지션이 적극모집중으로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리고 ㅍㅍㅇㅈ 사이트에도 타 헤드헌팅사 다른헤드헌터가 지속적으로 해당 포지션 채용글을 업데이트 하고있고요 (어제일자로도 업로드 재진행 했네요..) 최종면접 합격까지 하고 연봉 정보도 공개한 마당에 다른지원자와 간보고 있는 걸까요? 희망연봉도 그렇게 높게 부른 것 같지 않은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기다리라는 말 외엔 아무 피드백도 받지 못했어요.. 더 괴로운건 저는 현직장에 아무얘기를 안했지만 알음알음 타팀 사람들이 저에게 혹시 ㅇㅇ회사 면접봤냐, 이직하는거냐 라고 묻고있습니다. 출처를 캐물으니 그쪽에서 ㅇㅇ회사에 ㅇㅇㅇ이라는 사람 아냐, 일잘하냐 등의 레퍼체크를 했다고 들었구요.. 저는 아직 처우산정에 대한 피드백도 못받은 상황에서 정말 난감하네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받아 들어야할까요? 보통 이직 시 오퍼레터까지 워킹데이로 2~3일 이내로는 회신이 왔기 때문에 더 당황스럽습니다.. 실무에서는 그렇게 사람이 급하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ㅍㅍㅇㅈ과 링크드인에 버젓이 공고가 떠있는 것도 이상하기도 하구요.. 헤드헌터도 내일 다시 확실한 피드백 받아오겠다고 하는데 초조하고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불안하네요. +면접 본 회사는 중견 회사이구요, 대리~과장 사이 직급정도라 심각한 포지션도 아닙니다.
이직은일상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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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견기업인데 최종합격발표 걸리는 시간
다들 최종합격발표는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 저는 저번주 수요일(5/31) 최종면접을 보고 입사일은 7월부터일거라고 넌지시 듣긴 했는데 아직 합불합 연락이 없어서 더 불안해지네영 ㅠ 보통 일주일 넘게 걸리나여??
월루짱짱맨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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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임원 vs 대기업 팀장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임원으로 근무하다 대기업 팀장으로 간 경우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중소기업은 승진도 빠르고 하니 임원을 빨리 달았는데 헤드헌터가 대기업 팀장 포지션을 제안해서요. 연봉은 무조건 상향조정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 40대초반이라 갈 길이 멀긴 해서 다시 팀장을 해도 무관할 거 같긴한데 더 안정적인 회사 & 높은 연봉이어도 직급이 낮아지는 것이니 고민이 되네요.
kiki99
억대연봉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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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 후 회사에서 온 연락을 늦게 봤어요
코로나로 격리하는 동안 아파서 합격 연락온 것을 모르고 뒤늦게 발견하여 문자를 드리긴 했는데 ... 답장이 안 오네요 ㅜㅜ 못 본 제 잘못이지만 아쉽네요...
yyyeee
23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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