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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서류 통과..?
안녕하세요. 원티드에서 처음 지원하고나서 오늘 서류 통과라면서 면접 일정 잡혔는데 원티드에선 서류 통과로 되어 있지 않아요. 담당자님이 일부로 면접 이후에 한번에 최종 합격까지 설정하시려고 그런거겠죠?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미래산업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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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파격 영입’이 한국 자동차의 진짜 승부수가 되려면
최근 현대자동차가 테슬라와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고수들을 사장급으로 영입했다는 소식은 우리 산업계에 큰 설렘을 주었습니다. 이 결단이 한국 자동차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한 단계 끌어올리는 진짜 승부수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만, 이 대가들의 지혜가 조직 안에서 ‘성과’로 번역되기까지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리 날카로운 명검이라도, 쥐는 손과 쓰는 법이 준비되지 않으면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거대 기업 현대차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이제 막 성장 궤도에 오른 스타트업 대표라면, 더더욱 피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1. ‘우리 방식’을 지킬 것인가, ‘빈자리’를 만들 것인가 외부 베테랑이 조직에 들어와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의 관성입니다. “우리는 원래 이렇게 해왔다”는 말이 많아질수록, 그들이 가져온 글로벌 스탠다드는 점점 장식품이 됩니다. 지혜를 이식한다는 것은 기존 것을 모두 버리는 일이 아닙니다. 성장을 위해 일부 자리를 비워주는 용기입니다. 2. 단기 성과 압박은 가장 빠른 ‘지혜 소멸’의 길 자율주행과 로보틱스는 숫자가 아니라 방향과 체질의 싸움입니다. 영입 직후부터 가시적 성과만 요구하는 순간, 베테랑은 ‘고액 연봉자’로 전락합니다. 고수의 진짜 가치는 -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제거하고 - 조직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이 시간을 믿어줄 수 있는가. 그 질문은 결국 대표의 인내심을 묻는 질문입니다. 3. ‘대체재’가 아닌 ‘확장재’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하라 새로운 시니어가 들어오면 내부 인재들은 본능적으로 불안해집니다. “우릴 밀어내려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리더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이들이 누군가의 자리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모두의 파이를 키우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하는 것. 그때서야 비로소 시니어는 조직의 ‘위협’이 아니라 ‘자산’이 됩니다. 지혜는 소유하는 순간 녹슬고, 활용될 때 무기가 됩니다. 현대차의 이번 영입이 한국 자동차 산업의 기념비적 성공 사례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니어 영입은 한 명을 채용하는 일이 아니라, 그가 걸어온 수십 년의 시간을 우리 조직의 미래와 연결하는 전략적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경험구독 역시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이 지혜를 데려오는 데서 끝낼 것인가, 아니면 제대로 쓰게 만들 것인가.” 그 차이가, 결국 승부를 가릅니다.
스타트업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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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상관없으니 이젠 좀......저같은분 계실까요
12년차 미혼 40살 5800정도를 받으며 일하고있는데 더 버틸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 잦은 직무변경 조직변경 고연차로인한 주위의 압박과 계속해서 발전을 핑계로 새로운 업무를 요구 하는 고인물들 한때는 에이스 소리까지 들었는데 지금은 엄청난 부담감으로 인해 생각의 생각이 꼬리를 물고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커리어를 살려 이직을고려했으나 업계특성상 어딜가나 비슷해 이제는 10년넘게 해왔던 일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자산은 퇴직금까지 하면 6억정도 있고 작고 많이 저렴하지만 집도있습니다 어차피 남은 직장생활 10년정도 남았다치면 수익은 반토막나도 괜찮으니 기업에서의 직장생활은 그만하고 커리어랑 상관없이 집가까운 곳에서 부담없는 일을 찾아 하고싶습니다 그렇게되면 인생이 망할까요 정말 별생각이 다드네요...
라루로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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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
이제 막 40이 되었습니다. (만나이론 38 ㅎ) 이번 회사에서 열심히 다녀보려했는데, 쉽지가않네요. MICE업계에서 행사기획을 한 6년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19 때문에 행사쪽은 박살이나서 그만두게 되었고, 내일을 해보자 맘먹고 창업을했습니다. 투자도 작게받아서 열심히 운영해보았지만 2년만에 폐업을 했어요. 그리곤 다시한번 다양한 경험을 해보자 마음먹고 해외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에 취업을했고 2년간 IR Deck도 직접기획하고 피칭해서 preA까지 따냇습니다. 그리고, 오프라인쪽 경력을 살려서 현지브랜드 매장 런칭도 리드했었습니다. 그랗게열심히 다니던 와중 중견기업 마케팅회사에서 제안이와서 다시한번 이직을했습니다. 브랜딩과 BTL기획을 주업무로 하고있었는데 회사구조가 갑자기변경되면서 광고영업쪽으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1년정도 다녔는데, 제안받았던 당시업무와 너무다른지라 이직생각이 많네요. 기획이라는 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싶었고 현재까지는 박람회,BTL,투자,오프라인 브랜드, 브랜딩 그리고 작은창업까지 원하는데로 다양한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브랜드 기획이나 신사업 기획쪽 관련직무로 다시한번 이직을 해보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한쪽직무경력이 얕다보니 걱정이되네요ㅜ
갤갤갤갤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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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정말 쉽지않네요
저는 30대 중후반이고, 솔루션 회사에서만 8년 이상 근무했습니다. 이후 공공기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PaaS) 직무 제안을 받아 4~5년 정도 근무했는데, 주말부부 생활을 하다가 가족과 합가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이직을 위한 구직활동중인데.. 제가 정말 자신 있게 잘할 수 있는 분야는 솔루션 업무이지만, 40대 이후까지 외근과 출장을 다니며 기술지원을 계속하는 것이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의 커리어가 선명하게 그려지지 않는다는 느낌도 있고요. 그렇다고 클라우드 운영을 계속하자니, 공공기관에서 PaaS 위주로 근무하다 나온 탓인지 민간 환경의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이 너무 다양하게 느껴지고, 기업들이 요구하는 역할도 DevOps나 SRE 쪽에 가까운 것 같아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향을 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 소규모 중소기업이라도 우선 불러주는 곳에 들어가 경험을 쌓을지, 아니면 클라우드 자격증과 기술을 더 갖춰 제가 가고 싶은 회사의 JD에 맞게 준비한 뒤 지원할지 고민 중입니다. 일단 다음 주에는 중견기업 SRE 면접이 예정되어 있어 그에 맞춰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이 때문인지 마음이 다소 무겁고 자존감도 떨어진 상태이지만, 계속 이렇게 머물 수는 없기에 현실적으로 선택지를 정리하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혼자 고민하다 보니 쉽게 답이 나오지 않네요..
알수없는미래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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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
직무: 온라인 MD 신입 연봉: 2800 2년차: 3200 3년차: 3900 매해 성과가 좋아서 연봉을 올려왔는데, 평균 연봉을 모르니 답답해요. 대기업에 지원해서 점프업하는 게 나을까요? 성과급 및 상여금 ❌
포도당떨어진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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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
한파니까 ㅈ소 취업 그냥 하세요 자격증 따서 몸값 키워도 경력은 못 잡아요
잔잔한바람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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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입사 후, 공고와 너무 다른 업무 어떠세요?
공고에서는 원하는 직무로 기재되어 있고 면접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는데, 막상 들어가니 너무 범위가 넓더라~라는 이야기는 정말 많고 저 또한 그 부분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약속된 업무는 사실상 거의 진행하지 않고, 그 외 업무만 많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시를 들면, 컨텐츠 기획을 메인으로 한 공고로, 면접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는데 막상 들어오니 기획 업무는 체계 자체가 나의 고정 롤이 아닌, 다같이 나눠서 하거나 돌아가면서 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그 업무는 10프로 미만으로 적게 담당하고 바이럴이나 씨딩만 하게되는 상황입니다
등터진새우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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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너무 힘드네요
작년 여름에 업무 과다 및 스트레스 + 직장 상사 괴롭힘 때문에 불안증세가 너무 심해져서 결국 퇴사를 했고 재취업 중인데요.. 백수 7개월 차인데 서류 붙기도 어렵고 어렵게 붙은 면접은 직전 회사에서 압박면접 했었던 기억 때문에 먼저 겁을 먹고 공포감때문에 포기한게 됩니다ㅠㅠ 그나마 갔던 면접에서도 덜덜 떨면서 머릿속이 하얘지니 1차에서 대부분 탈락하고 집에 와서 또 자책하고..제가 너무 바보같죠ㅠㅠㅠ 삼십대 초반으로 어린 나이도 아니고 이제 빨리 취업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심해져서 잠도 잘못자니깐 더 불안해지고 더 우울해지고..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을까요...
뜌비쥬밤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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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중심 조직에서 캠페인/브랜딩 커리어
중견 규모 기업에서 디지털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이지만, 실제 업무는 전환 중심 퍼포먼스 마케팅과 운영 대응 비중이 큽니다. 저는 브랜딩 중심의 통합 캠페인 기획(IMC)을 지향해 왔고, 해당 역할을 기대하고 입사했으나 실제 환경은 기획보다는 단기 성과 관리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최근 조직 변화(리더 공백, 팀 개편 가능성 등)로 인해 이 환경에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향후 통합 캠페인:브랜딩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더더욱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 퍼포먼스 경험을 일정 기간 더 가져가는 것이 좋은지 • 방향성이 다르다면 비교적 빠르게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은지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눈사람은녹지않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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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중소기업 경리로 약 5년간 근무했고 최근 경력이직을 했습니다. 현회사는 다신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업무가 장기적인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세무사사무실에 합격하여 3개월 수습기간 조건으로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적응을 못하거나 일을 못하면 그만 둬야함) 사수 배정이 있다고 하여 실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선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계속 근무하는 것이 나을지, 이직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생각중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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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페이퍼 바비톡 같은
성향이나 뷰티 업종 시장 전망 어떨까 이제 런칭하는 브랜드인데 이시장 앞으로 어떨까 고민되네... 처우나 복지 업무는 괜찮은 편인데
bbqqee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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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퇴사하신분들 있나요
저는 사람관계문제들로 대표와 싸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진짜 그 회사를 들으면 토할거같이 울렁거리고 눈물이나고 회사다닐땐 뛰어내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받았었어요. 그래도 정든 회사라 인수인계까지다해주고 버티다 나왔는데 거기계신분들 얘기 들어보니 제가 회사 뭐되라고 그만둔 애로 되어있더라고요. 뭐 그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직하려고 면접을 다니는데 자꾸 전회사 대표가 레퍼체크하면 널 뭐라평가할거같냐 는 면접질문이 올때마다 손발이 떨리고 뭐라 대답해야될지 잘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런질문이 들어오면 보통 그런질문으로 꼬리질문이나 집요하게 파고드는데 그냥 이런회사는 저랑 안맞는걸까요? 아님 그냥 제가 잘 포장을 하는 연습을 하면되는걸까요...
너무추워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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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경력직 채용
하나증권 경력직 채용 프로세스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오래 걸리는 편인가요?
@하나증권(주)
zkfp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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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사에서 다시 부르는데 고민이에요!
작년 하반기에 사람문제 + 개인사정으로 퇴사하고 쉬는 중인데 다시 입사할 생각 있냐고 연락왔아요,, 연봉 인상 (10프로이상) + 인센 준다고 하는데 사람 문제 저게 걸리네요 다들 의견 부탁드랴여ㅠ
취준파이팅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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