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넘게 이직을 준비한 끝에 드디어 B사 합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첫 이직이다 보니 절차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황은 B사로부터 문자로 연봉 조건이 포함된 합격 통보를 받은 상태이고, B사에서는 '입사 일정이 확인되면 확정 메일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아직 현 직장(A사)에는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퇴사 통보의 선후 관계: B사로부터 공식 확정 메일(오퍼레터)을 확실히 받은 뒤에 A사에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맞나요? (B사는 제가 A사와 협의 후 입사 가능일을 알려주면 메일을 주겠다는 입장이라 순서가 헷갈립니다.) 2. 오퍼레터 요청: 보통 입사 확정서(오퍼레터)를 별도로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인지요? 3. 내용 구성: 오퍼레터에는 연봉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포함되어야 나중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서 얻은 기회라 실수 없이 마무리하고 싶네요.... 이직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이직 합격 후 퇴사 통보 순서와 오퍼레터 관련 질문 드립니다.
03월 20일 | 조회수 349
후
후룰루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인
인생반절
03월 20일
통상 떠나는 회사엔 30일 전 통보가 법규정일 겁니다. 최종합격이 맞다면, 사딕 통보의사를 표명할 수 있는 날로부터 30일 후엔 일할 수 있다고 알리면 됩니다. 그 전에 갈 수 있으려면 현 직장의 업무이수인계 가능한 시기를 보고 관리자랑 며담 후 옮기시는 직장에 알려주세요.
통상 떠나는 회사엔 30일 전 통보가 법규정일 겁니다. 최종합격이 맞다면, 사딕 통보의사를 표명할 수 있는 날로부터 30일 후엔 일할 수 있다고 알리면 됩니다. 그 전에 갈 수 있으려면 현 직장의 업무이수인계 가능한 시기를 보고 관리자랑 며담 후 옮기시는 직장에 알려주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