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넘게 이직을 준비한 끝에 드디어 B사 합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첫 이직이다 보니 절차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워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황은 B사로부터 문자로 연봉 조건이 포함된 합격 통보를 받은 상태이고, B사에서는 '입사 일정이 확인되면 확정 메일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아직 현 직장(A사)에는 퇴사 의사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 퇴사 통보의 선후 관계: B사로부터 공식 확정 메일(오퍼레터)을 확실히 받은 뒤에 A사에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맞나요? (B사는 제가 A사와 협의 후 입사 가능일을 알려주면 메일을 주겠다는 입장이라 순서가 헷갈립니다.) 2. 오퍼레터 요청: 보통 입사 확정서(오퍼레터)를 별도로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인지요? 3. 내용 구성: 오퍼레터에는 연봉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포함되어야 나중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오랜 기간 준비해서 얻은 기회라 실수 없이 마무리하고 싶네요.... 이직 선배님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이직 합격 후 퇴사 통보 순서와 오퍼레터 관련 질문 드립니다.
03월 20일 |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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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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