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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wm사업부 금융투자자문 전문인력 뽑던데. 명확히 뭘 하는지 공고만 봐서는 좀 애매하긴 한데, 계약해지 칼같이 하는지.. 정규직 대비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NH농협은행(주)
으흠흣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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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 검토가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작년 10월에 대기업 경력직 채용 공고가 올라와서 10월 말에 지원했는데, 아직까지도 채용 공고 상태가 '진행 중'으로만 표시되고 별다른 업데이트가 없네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2개월 이상 지나니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북경오리1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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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가지 오퍼 중 고민 투표
두가지 오퍼 중 고민중인데 계속 고민하다가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파블로파
억대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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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품의과정에서 혹시 채용이 취소되거나 그런 케이스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며칠전 다행히 원하던 코스피 중견기업에 최종면접을 합격하고 처우에 대한 안내 메일을 지난 주 수요일 받게 되었습니다. 메일 상 인담자 분께서 처우 승낙 여부 및 입사가능일자를 회신달라고 하셨고, 그날 저녁 바로 회신을 드렸어요. 그런데 다음날 추후 세부 절차는 채용확정품의 결재를 완료한 후 안내 주겠다고 하시고 아직까지 별다른 안내가 없네요. 전화로는 일주일 가까이 걸린다고는 하셨었는데.;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2월 9일 입사가능일이라고 전달해놔서 현 직장 정리도 시작을 해야할 것 같은데....혹시 확정품의 중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나 그럴게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슬슬 조바심이 나는 상황인데 혹시 품의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메일로 문의 드리는 건 좀 지나칠까요? 고견 여쭙습니다.
푸팟퐁커리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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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 마지막 회사일까봐 겁나요
사회 초년생부터 안쉬고 일해서 한회사에서 10년차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한때는 사랑 했는데, 이제는 애정이 없어졌어요 애정으로 다니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회사에서 웃은지도 오래돼서요 업무적으로 회사사람들이 싫어지다 보니 개인적으로도 직원들이랑 재밌게 지내기 싫더라구요. 하루종일 대화도 거의안하고 회사에서 웃어본지가 좀 됐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아무도 저한테 업무 지시를 거의 안하거든요 몇년 됐습니다.. 팀장님이 있는데 저한테 결재 받으시고 거래처 메일 같은거 확인해달라 하세요.. 제가 정말 마음 먹고 놀면 하루종일 놀 수도 있는데 마음이 그게 잘 안되네요.. 일을 하는 것도 경력기술서에 쓰고 싶어서 하고는 있는데, 혼자 일하다 보니 이게 맞는 방향성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일하고 싶은데 제가 제안을 하몬 그대로 하라고 하던가 그냥 계속 반대만 하세요 그 때 대안을 달라 하면 조용해지세요. 이번에 이직하려고 10년만에 이력서를 처음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여기가 제 마지막 직장이게 될까봐 겁납니다 요즘
이직하게해주세요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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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자소서를 30번넘게 썼는데 서류가 안붙어요
일단 제 스펙은 수도권 4년제, 학점 3.85, 위생사, 한식/양식/제과 조리기능사, 운전면허, 어학 IM2(없음취급) 경력은 중견회사 품질관리 4년입니다 KPI로 불용자재 최소화로 원가절감 3천만, FSSC인증 신사 주관, 고객클레임 개선 80% 등등을 위주로 자소서 작성하여 서류 제출하는데.. 신입공채,경력 전부 내보았는데 합격을 한번도 못했어요… 문제가 뭘까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어학은 도전중입니다
ghdikd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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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수당 포함시 급여
안녕하세요 공연기획일을 하고있는 직원입니다 업무가 적성에 맞긴하지만 현재 다니는 회사가 너무 심하게 공연이 많아 (연 100회 이상) 문화재단쪽 일을 보게되었는데 잡플래닛 평균연봉이 너무 낮아보여서요 여러재단을 보니 제연차(4년차쯤) 3천 초반쯤 나오는데 수당을 제외한 연봉인게 맞나요? 수당을 포함시 4천이상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특정 재단을 여쭤보는것은 아니고 서울 내 문화재단을 여쭤보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공기관이 안정적이지만 급여가 적다고는 알고있습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cord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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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두군데 합격되어 너무나도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댓글에서 현답을 많이 봐온지라 저도 현답을 찾아 글을 끄적여 봅니다. 저는 현재 외국계 기술영업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템은 시장 탑티어 제품이고 회사도 꽤나 규모가 있고 이 시장에서는 이름만 들으면 와 하는 회사이긴 합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알아보고 면접을 다니고 하다가 정말 감사하게도 두 회사에서 최종합격 통보까지 받았지만 고민이 많네요. 처음 A회사 면접을 보고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회사 건물, 임원분의 마인드, 앞으로의 성장 방향과 기대수준 등. 규모가 작은 회사는 아니었으나 면접에서 대화로 바뀔정도로 면접분위기가 좋았고 믿을만 하다는 신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B 회사는 A회사 면접을 보고 A회사에 빠져있을때 그래도 면접이 잡혔으니 가봐야지 하고 갔습니다. 작은 외국계이긴 했으나 매출성장이 뚜렷하고 같이 일할 팀장님의 열정이 넘쳐서 이사람 발자국을 따라가며 일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면접시 편하게 대해주셔서 면접에서 대화식으로 변했습니다. 그렇게 두군데 면접이 끝나고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처우를 듣는순간 A회사는 영업사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영업사원에게 당연하게 지원되는 몇몇 보상이 빠져있었습니다.(핸드폰비 지원이나 차량지원, 인센티브 같은) 그러나 기본연봉은 지금 연봉에 비해 매우 높은게 장점이었습니다. B회사는 기본연봉은 A회사에 비해 낮으나(그래도 현재 기본급 수준 높습니다) 영업사원으로의 보상은 지원이 되며 최종 급여의 경우(인센포함) A 회사보다 꽤나 높습니다. A회사의 경우 잘되면 성장가능성, 커리어발전, 보상이 꽤나 높을것으로 보이나 안되면 기존 커리어와 갭이 좀 발생하는 상황이고 B의 경우 잘되면 안정적일 것으로 보이나 안되도 커리어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가 답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고민이 많아 한마디씩 던져주시면 제가 이직하는데 많은 부분을 더 고려할 수 있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도와줘요센세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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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야 할까요? 나가야 할까요
저는 현재 약 50명 규모의 회사에서 마케터로 혼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팀장님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나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이며, 이로 인해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컨펌을 받기 위해 직접 찾아가도 다른 업무를 보시다 제가 두 번 이상 말씀드려야 겨우 검토해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마저도 명확한 피드백 없이 넘어가는 일이 잦았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마케팅 업무는 일관된 방향이나 기준 없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특히 연말이 되어 다음 해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이전 마케터들이 1~3개월 내 단기간 근무 후 퇴사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KPI나 성과 기준이 전혀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저는 제가 그동안 진행해온 업무를 기반으로 내년도 마케팅 방향과 계획을 정리해 자발적으로 공유드렸고,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윗선에서 신년 계획 발표 일정이 1월 2일 금요일로 통보되었고, 준비 기간 없이 주말 이틀을 출근해 자료를 완성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시점부터 갈등이 본격적으로 표면화되었습니다. 팀장님은 평소에는 “이런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식의 추상적인 피드백을 주시다가, 시간이 지나면 “왜 내가 시킨 대로 하지 않았냐”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확한 지시나 기준 없이 진행된 업무에 대해 결과적으로 책임을 저에게 전가하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 상의 오해가 발생하면 그 원인을 전적으로 제 소통 능력 부족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이미 다섯 차례 이상 반복되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문제 삼으며 트집을 잡는 태도, 특정 직원들만 감싸는 모습 등을 지켜보면서 현재 회사에 대한 신뢰와 애정은 상당 부분 사라진 상태입니다. 물론 팀장님 개인의 경력이나 전문성 자체는 존중하지만, 실무자에게 과도한 마이크로매니징을 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원하는 답을 강요하는 방식의 업무 진행은 저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쟁사를 비방하는 성격의 기사를 게재하라는 지시를 받기도 했는데, 이는 마케터로서의 직업 윤리나 장기적인 브랜드 관점에서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입사한 지 아직 2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이 환경에서 계속 근무하는 것이 과연 맞는 선택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됩니다. 이분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심리적으로 극심한 소모를 유발하고 있으며, 마케터로서 무엇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지도 점점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다른 선택지를 고민하는 것이 성급한 판단인지, 아니면 합리적인 결정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쉬었송라이터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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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중구 본사 업무강도 분위기 궁금합니다
파라다이스시티 중구 본사 마케팅 분야 직무 관련해 실제 근무 분위기와 업무 강도가 궁금합니다! 본사 리뷰가 많이 없네요 .. 특히 - 팀분위기 - 야근 빈도나 업무강도 - 조직 문화(의사결정, 커뮤니케이션) 에 대한 현직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짧은 코멘트도 좋고 쪽지도 좋습니다 ❤️‍🔥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
무야무야무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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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vs구매
경영학과를 졸업 후 교수님의 추천으로 자동차 제조업 중소기업에 구매관리 업무 2년 재직 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지났음에도 업무 능률이 전혀 늘지 않는 것이 실감이 들었고 사무실에서 자료 정리나 견적 발주 등 엑셀과 ERP만 계속 보게 되면서 따분하고 잠까지 참아가는 저의 모습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가끔씩 외근을 나가는데 운전을 하고 업체에 가는 길이 너무나 자유롭고 편한지 알게 되면서 업체와 함께 고민거리를 의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게 되면서 영업이라는 직무가 나한테 더 가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잠깐의 착각이라고 생각 했었지만 자주 그런 생각이 들었기에 고민이 됩니다. 올해 31살이기에 이직을 하기는 너무 늦지 않았나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주위에서는 지금 안하면 너무 늦어버린다고 이야기 하는데 선택을 하기가 너무 어렵내요.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매우 성실한 편이며 말 수가 많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람과 대화는 할 수 있으나 친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는 편이구요.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가요?
Roy337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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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VS 중소 IT 백엔드 이직
중견 - 6700만원 수직적인 탑다운 형식에 업무 진행. 자유롭지 못한 분위기 워라벨 보장 못함 레거시 투성에 걷어내지 못함 자리에 앉아 있지 않는 팀장 유일한 장점 정년 보장 가능 중소 - 8000만원 인원 60명에 백엔드 리드 파트 어느정도 매출액 잘 나오고 유지중 자유로운 분위기 워라벨은 확인 안됨 백엔드 리드 + 인프라 관리 기존 운영 및 신규 개발 집하고 가까움 중견에서 중소로 갈지 말지 고민중 형들 투표좀 해줘
심장아그맠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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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E vs 개발자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현재 10년차 개발자인데 FAE로 넘어가도 괜찮을지... 처우는 꽤 상향 되는 상황이라 고민이 되네요.
q2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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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
궁금한게 많은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룹사 내 A회사 입사 후 B회사 신입공채 지원하면 B회사에서 제가 A회사 다녔던 사실 알 수 있나요?
여의도주니어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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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되면 공고가 많이 뜰까요?
두 회사에서 각각 3년, 4년 동안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두 달 정도 쉬는 중입니다. 여러 회사에 지원해보고 면접도 보면서 맞는 회사를 찾고싶은데 공고도 많지 않고.. 두 군데에 연속으로 떨어져서 마음이 불안하네요.. 제가 다녔던 브랜드 다 정말 애정을 가지고 다녔던지라 다음 회사도 제가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은데 2월이면 공고가 많이 뜰까요?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기에 퇴사한 것에 후회가 없고, 그동안 쌓아왔던 제 경험도 어딘가에 꼭 잘 쓰일 거라 믿어보지만, 백수 시절을 처음 보내보는 거라 더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
루루무무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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