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구미로 이직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창원에 다른 업체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어요 저는 설계전문으로 20년정도 설계만 했는데,이직한 회사는 개발도 같이 하다보니 설계일이 20%정도고 나머지는 보고서쓰고 자료 준비하고 하는 일이 80% 입니다. 저는 설계만 하다보니 개발쪽일을 첨 접하는거고 직속상관이 보고서로 엄청 쪼으네요. 나이들어서 보고서작성하고 자료 만드는데 스트레스가 엄청 많네요 이직할때 연봉 1500더 받고 왔는데 창원의 회사는 지금 연봉보다 800에서1000정도 더줄거 같고 주말부부도 않해도 되는데 고민이 되네요 업계에서 소문이 좀 안 좋더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이 회사를 다녀야 될까요 고민이네요 ㅇ
이직/커리어
이직 후 다른 곳에서 스카웃
24년 06월 20일 | 조회수 477
J
JENKA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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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오쩡
24년 06월 25일
주말부부 안하는게 얼마나 좋을까요ㆍ
이런 이유 하나만으로 바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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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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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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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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