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24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최종 면접 결과 발표 한달째..
경력직으로 지원했고, 서류전형부터 1차 면접, 인성검사까지는 모두 일주일 이내로 빠르게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종면접 이후로 한 달이 넘도록 아무 연락이 없어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많이 답답하네요.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라 매일 확인하고 있는데, 최종 결과가 이렇게 한 달 이상 지연되는 경우도 있는 건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ㅠㅠ
@(주)엔씨에이아이
개발과연구사이
01월 15일
조회수
1,132
좋아요
0
댓글
6
투표 40대 초반의 삶에 갈등.. 구매 vs 영업
여태 구매 2-30년 한 형님들이 구매 보다 영업이 최고다 란 말을 많이들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하지만, 제가 커리어 쌓아 온게 있어서.. 참 고민입니다.. 여태 방산 구매만 해오다가, 영업직으로 스카우트 제안이 왔습니다. 현실적으로 투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01월 14일
조회수
318
좋아요
2
댓글
1
품질 업무 관련 이직 노하우 문의
안녕하세요. 10년차 제조업 품질 근무하고 있는 클레멘티아라고 합니다. (기업은 중견과 대기업 어딘가..) 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약간 진저리가 난 부분이 있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히 어떻게 방법을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사람인 / 잡코리아 / 인크루트 등에는 자소서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좋은 헤드헌터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오더라도.. 서류 광탈... 가뭄에 콩나듯 되면 면접 광탈... 품질업무 쪽에서 인증 및 성적서, 현장혁신, 원료 인수검사 부분을 중심으로 하다보니 제품검사 부분이 약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현업에 일하다보니.. 자격증이나 영어 공부를 조금 등한시 한게.. 걸리는 건지.. (나름.. 회사 내부에선 인정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품질 관련 직종에서 이직을 하셨는지, 좋은 방법이 있을지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꼭.. 탈출하고 싶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조회수
180
좋아요
2
댓글
3
와 오늘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면접 본 곳은 국내에서는 B2C로 사업을 하고 해외진출에 힘쓰고 있는 기업입니다. 해외 실적은 적자에요. 1대 3 면접으로 실무자 과장급 2명과 팀장 한 명이 들어왔습니다. 다들 젊길래 사실 놀랐습니다. 대기업에 젊은 팀장과 면접관이라니.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대답의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직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무자분이 제 말을 계속 끊으면서 '아니요' & '제가 질문을 명확하게 다시드릴께요' & '그럼 이 직무의 프로세스를 그룹핑해보실래요?' 직무는 기획이었습니다. 저는 서비스기획 아이티기획 kpi sla관리 경험이 있는데 제 또래 과장급이 그건 아니다라고 말끊으며 사업기획경험을 말해보라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사업부는 사업범위가 명확하고 그 안에서의 세부 기획들을 합니다. 사업기획은 없지만 그 안에서 최근 널리 통용되는 서비스기획을 제가 했다 답변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기획은 저희 회사가 추구하는 기획직무와 달랐나봐요. 면접 중간에 팀장이 상황정리를 하며 그 사람을 중재하려했습니다. 마지막에 외국어를 해보라는데 어차피 본인들은 못 알아들을거라고 하는데, 이건 뭐 원숭인가요? 영어가 편하냐 소수어가 편하냐... 원서 갖다주면 바로 한국어로 번역되냐(ai시대에 놀랐습니다) 소수어를 읊어주고 나서 마지막 질문이나 말 해봐라. 하는데 '너네 사업 돈 잘 못 벌 것 같아' 라는 말을 애둘러 질문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이게 웬걸, 이번에도 같은 임직원 말을 끊고 서로 대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 기분이 나쁘네요..... 애써 연차쓰고 면접준비 며칠 하고 자소서도 공들여썼는데... 대기업인데 왜 면접에 인사팀은 참석을 안했던건지.... 이 회사 인사팀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괜히 긁어부스럼일까요. 면접관들의 태도가 정말 가관이었는데
오안
01월 14일
조회수
1,552
좋아요
12
댓글
3
다른업종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전기전자 업종 생산기술 직무에서 공정엔지니어로 근무중입니다. 경력은 8년차 입니다 결혼을 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현재 회사근무지로 인해 주말부부 중입니다. 자녀계획이 있는데, 집근처에 있는 식품회사에서 생산엔지니어 직군 공고가 떴습니다. 작무연관성은 있어보이나 해당 기업 재직자분들 경력 사항을 보니 다들 식품쪽 전공이시네요.. 저는 재료공학쪽 출신이고 원료믹싱, 분산공정 업무를 주로해왔어서 직무 유사성은 조금있어보이긴 하는데 완전히 다른 업종이라서 괜히 시간낭비되는 고민을 하고있지는 않나 싶어서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훳쯔기
01월 14일
조회수
139
좋아요
0
댓글
0
이직 준비 일정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대우가 안 좋아 이직 준비를 할려고 하는데 3월에 회사에서 일괄로(입사일 상관X) 연협하고 4월부터 협의된 연봉의 월급 받는데 5~6월에 이직을 할지 아니면 이번년도 8월말에 3년차 다 채우고 3년치 퇴직금 받고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믹서기
01월 14일
조회수
186
좋아요
0
댓글
1
국비지원 부트캠프 고민 중이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요즘 부트캠프 추천해달라는 글이 많아 제가 직접 경험했던 과정을 정보 공유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패스트캠퍼스 이너서클 PM/UXUI 3기 수료생입니다. 해당 과정은 구직자가 아닌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월/수/금 19:30~22:30, 토 9:00~18:00 일정으로 퇴근 후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분명 쉽진 않지만 일정은 수강생의 태도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문제인 것 같아요! 이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강의가 아닌 프로젝트 100% 중심 운영이라는 점입니다. 상주 코치와 리더님들로부터 상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사수가 없거나 실무 방향이 막막한 재직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구조였습니다. 커리어 성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fastcampus.co.kr/b2g_innercircle_pmuxui
@(주)데이원컴퍼니
Starcy
01월 14일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0
면접 후려치기 3연타 당했습니다.
오랜만에 면접에서 후려치기 당해서 짜증나네요. 하.. 여기 걸러야 되는거 맞을까요? 1. 첫 질문부터 몇년생인지 나이를 묻더니 대뜸 결혼 계획이 있냐고 묻더군요. 혹시나 출산이나 공백기 때문에 불이익을 볼까 봐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면접관이 "결혼 생각 없는 건 문제다..." 라고 하면서 혀를 차던데...... 제가 여기서 뭐라고 대답했어야 할까요.. 2. 야근을 돌려 묻는 질문 업무상 "공부"를 늦게까지 해도 되냐고 묻길래 일단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뜬금없이 "공부"라는 단어를 왜 쓸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야근을 시키겠다는 말을 돌려서 한거 같아요. 물론 저도 야근할 생각은 있고 제가 맡은 업무 책임지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할거지만 굳이 돌려 말했어야 되나 싶었습니다. 3. 전공 후려치기 직무는 같지만 제 전공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전공도 다르고 하니 대리를 못 달아줄 수도 있는데 괜찮냐"라고 묻더군요. 경력직으로 지원했는데... 전공 핑계로 직급을 내려치려는게 뻔히 보여서 이건 너무 불쾌했습니다. 졸업한지 얼마나 됐는데 전공이 뭔 상관인가요.. 면접에서 이러는 회사 중에 실제로 들어가도 분위기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ㅠ? 앞으로도 면접이 몇개 남았는데 다음 면접들까지도 걱정이 됩니다. 이런 곳은 합격하더라도 안 가는 게 맞겠죠? ....
구삐
01월 14일
조회수
44,786
좋아요
396
댓글
150
한달째 연락 없던 회사가 리멤버로 제안이 왔네요
한달 전 쯤에 자사 홈페이지로 직접 지원한 회사가 있는데요. 별다른 연락도 없고 공고는 계속 올라와있길래 탈락이네...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뜬금없이 담당자가 제안을 보내왔네요(같은 포지션) 리멤버 프로필이 제한적으로 보인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재직중인 회사, 학력, 이름 등등 보면 알지 않나요?? 제안 내용에 AI추천 기준으로 적합도가 높아서 보냈다던데 이런 상황이면 프로필 까보고 또 탈락일까요 ㅠ
좌베리우로벤
01월 14일
조회수
717
좋아요
3
댓글
3
30세 개발자(경력 3년 후반), 2027년 기준 사기업 vs 공기업 어디가 더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선택에 인생이 걸려 있어 최대한 감정 배제하고, 확률적인 관점에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1996년생으로 현재 만 30세이고, 개발 경력은 약 3년 9개월입니다. 현재는 준공공 성격의 IT 조직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며, 계약은 2027년 중반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목표는 계약 종료 전후로 최대한 공백 없이 2027년 안에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제 스펙에서 가장 큰 약점은 학력과 학점입니다. 편입 전 지방 사립대 재학 중(학점 4.37) 중도 이탈 후 편입하여 방통대 컴퓨터 계열을 졸업했고, 편입 후 졸업 학점(2.9입니다)도 낮은 편입니다. 이 부분이 사기업 서류 전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콤플렉스가 심하여 두 개의 기사 자격증(정처기,빅분기),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850점을 재직하며 땄습니다. 경력은 총 4번의 이직이 있었고, 이 중 2번은 회사 폐업이나 조직 정리로 인한 비자발적 이동, 1번은 자발적 이직, 1번은 계약 종료입니다. 기술적으로는 PHP 기반 백엔드 개발을 중심으로, 글로벌 웹 서비스 운영, 대규모 트래픽 환경 대응, 내부 ERP·물류 시스템 구축, Python 기반 자동화, AWS·GCP·Azure 등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재직 중인 계약직 회사에서는 운이 좋게도 (1년 반 정도) 업무 난도가 낮아 자기 계발 시간이 있어 하루에 8시간은 어떤 공부든 할 수 있는 ㅣ간입니다. 현재 고민은 앞으로 1년 반의 시간을 어디에 집중 투자해야 하는가입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사기업 경력직 이직입니다. 대기업, IT 자회사, 중견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경우 PHP 중심 경력을 벗어나 Java·Python·DevOps 쪽으로 전환해 포트폴리오와 코딩 테스트를 집중적으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다만 학벌·학점, 잦은 이직, 그리고 스택 전환이라는 요소가 동시에 작용할 때 실제 합격 확률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특수대학원 진학도 고민 중이지만, 비용과 시간 대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도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두 번째 선택지는 금융공기업 또는 준정부기관 IT 직군입니다. 이 경우 학점이 블라인드 처리되고, NCS와 전공 시험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현재까지 쌓아온 실무·운영 경험을 면접에서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 횟수가 많다는 점이 최종 면접에서 어느 정도로 불리하게 작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7년 기준 제 조건에서 합격 확률이 더 높은 쪽은 사기업 경력직인지, 금융공기업 IT인지입니다. 둘째, 특수대학원 진학(상위권 대학교 대학원인데 학기당 학비가 비싸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이 실제로 합격 확률을 의미 있게 끌어올리는 선택인지, 아니면 체력과 자원을 소모하는 선택인지에 대한 의견입니다. 셋째, 이직 4회 이력이 최종 면접에서 체감상 어느 정도의 마이너스가 되는지입니다. (2027년 이직 시, 5년경력에 4번 이직입니다.) 막연한 응원보다는, “이 길은 확률이 낮다”, “이 선택은 피하는 게 낫다” 같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 선배님들. 특히 채용이나 면접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젤리와군밤뽀
01월 14일
조회수
600
좋아요
2
댓글
7
이직할때 면접 여러군데 보는경우 대처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이직준비중인데 하나는 1차면접을 합격해서 2차면접을 봐야하고 하나는 1차면접을 봐야하는데 둘다 같은날에 보거든요! 둘다 마음에 드는 회사인데 2차면접보는곳이 조금 더 결과가 빨리 나올것같긴해요.. 궁금한점이 1. 면접볼때 다른 회사와도 면접을 진행중이라고 말하는것이 회사는 기분나쁠까요? 2. 2차까지 합격하더라도 다른곳 면접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입사여부를 밝혀도 되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ㅜ
우헤헿히
01월 14일
조회수
711
좋아요
0
댓글
7
시니어가 있는 팀, VC는 어떻게 볼까 — 투자자가 체크하는 5가지 신뢰 신호
많은 대표님이 투자 유치를 앞두고 IR Deck(투자 제안서)의 'Team' 슬라이드를 채우느라 고심합니다. 이때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가 화려한 이력의 시니어들을 'Advisor' 칸에 이름만 올려두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말해, VC(벤처캐피탈) 심사역들은 이름만 빌려준 고문인지, 아니면 팀에 진짜 녹아든 베테랑인지 5분 만에 간파합니다. 전자는 '팀이 약해 보여서 억지로 붙인 포장지'로 읽히지만, 후자는 '투자 리스크를 제거한 확신'으로 읽힙니다. 투자자의 눈에 시니어는 비용이 아니라 '신뢰 레버리지'입니다. 1. VC는 팀 슬라이드에서 무엇을 읽는가? VC가 'Team' 파트에서 찾는 것은 단순한 스펙이 아닙니다. 바로 '결핍의 해결 능력'입니다. 젊고 패기 넘치는 창업팀에 20~30년 경력의 베테랑이 합류했다는 사실은 "이 팀은 자신들의 부족함을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시스템적 준비가 되었다"는 강력한 신호(Signal)를 보냅니다. 2. 시니어가 '진짜 동료'일 때 좋아지는 5가지 신뢰 포인트 거버넌스 및 재무 신뢰도: 20년 경력의 재무 베테랑이 검토한 숫자는 VC의 실사 과정을 단축시킵니다. 리스크 헷지(Hedge): 법무·인사 베테랑의 존재는 스타트업이 흔히 겪는 노무·계약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했다는 증거입니다. 실행력의 증명: "검토 중입니다"가 아닌 "영업 베테랑의 네트워크로 이미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습니다"라는 말은 IR의 격을 바꿉니다. 채용 브랜드: 상위 5% 시니어가 이미 합류했다는 사실은, 향후 인재 채용이 수월할 것이라는 '인재 자석' 효과를 입증합니다. 스케일업 준비도: 대기업의 시스템을 경험한 시니어는 Series A 이후 조직이 무너지지 않고 확장할 수 있는 설계도를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3. 주의: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 가장 위험한 것은 '역할의 모호함'입니다. 대기업 타이틀은 화려하지만 현재 우리 팀에서 무슨 문제를 풀고 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VC는 "과거의 영광에 취한 비싼 인력" 혹은 "대표가 통제하지 못하는 옥상옥"으로 판단합니다. 4. IR Deck에 '경험 자본'을 제대로 노출하는 법 시니어를 단순히 Advisor 칸에 두지 마십시오. 구체적 미션 명시: 'CFO 김OO(전 OO그룹 재경본부): 재무 모델링 및 Series B 투자 유치 리드'처럼 구체적인 R&R을 적어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대표가 풀지 못한 OO 리스크를 시니어의 경험으로 어떻게 해결했는가"에 대한 짧은 사례(Quick Win)가 포함될 때, 그 시니어는 비로소 '팀의 자산'이 됩니다. 마치며: 시니어는 캡 테이블(Cap Table)이 아닌, 투자 메모의 안심 요소입니다. VC의 Investment Memo(투자 검토 보고서)에 "Operation Risk가 낮음" 혹은 "Execution Risk가 크게 개선됨"이라는 문구가 적히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잘 녹아든 시니어 한 명이 주는 임팩트입니다. 대표님, 당신의 IR Deck에 있는 시니어는 '화려한 포장지'입니까, 아니면 투자를 결정짓게 만들 '신뢰의 보증수표'입니까? 경험을 구독한다는 것은, 단순히 일을 맡기는 것을 넘어 투자자에게 '우리는 성공할 준비가 끝났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가장 영리한 IR 전략입니다. #스타트업투자 #IR전략 #VC인사이트 #경험구독 #시니어리더십 #투자유치 #팀빌딩 #리스크관리
스타트업꾼
01월 14일
조회수
561
좋아요
11
댓글
2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면접 합격!!
저도 이런 글을 드디어 써보네요 ㅠ 아침에 다른 공부중에... 2주 전에 면접 봤던 기업에서 처우협의로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 합격했다고 합니다..ㅠㅠ 어안이 벙벙하였지만.. 연봉 제안을 드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화장실에서 좀 울었습니다.. 1년동안 너무 고생했어요ㅠㅠ나름대로.. 실업자이자 구직자의 서러움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힘들게 했거든요... 다 끝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처우협의 단계까지 1년동안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 너무 들떠 있는 상태라 공부가 손에 안 잡히네요 ^^ 처우 협의 잘해서 최종합격하겠습니다.^^ -수정 글 - 처우 협의도 잘되었습니다. 담주부터 일하러 갑니다!!
긍정적으로생각
01월 14일
조회수
2,494
좋아요
277
댓글
26
퇴사 소식을 전하기가 두렵습니다
지금 회사 1년 계약직. 일한지는 6개월정도 됨. 분위기가 꼬장꼬장하고 팀장님이 무서움. 조금이라도 MZ 느낌 보인다 하면 엄청 험담하심. 그거 말고는 일도 괜찮고 회사도 나름 괜찮아서 잘 다니고 있었음. 나도 이제 취업을 해야 되니까 여기저기 서류도 넣었음. 다 광탈하길래 역시 환승취업은 안되겠구나 거의 포기하고 있었음. 정규직 말고도 계약직도 넣고 퇴근하고 나서는 취업싸이트만 뒤지고 있었음. 아침 출근길에 지원할 곳 알아보고 밤에 서류 넣고 그랬음. 1지망이었던 회사에 계약직 지원을 했는데 서류합격이 됨.. 이게 되네 했는데 1차 면접 붙고 2차 면접 붙고 결국 최종 합격... 너무 너무 간절하게 가고 싶었던 회사였어서 눈물이 핑돌았음. 근데 기쁜 마음도 잠시.. 팀장님한테 어떻게 말해야 되나 고민.. 당장 다음달부터 진짜 진짜 중요한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이거 좋은 기회고 너의 역할이 크다고, 잘해야 된다고 나한테 계속 말씀하셨는데 붙은 회사 HR 쪽에서는 2월초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제시한 상황임. 원래 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면담 신청하려니까 오금이 쫄려서 얘기를 못 꺼냄.. 오늘은 진짜 말씀드려야 될거 같은데 어떡하지... 얼굴보고 말씀드릴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편지를 써갈까..
짬뽕시키신분
01월 14일
조회수
2,294
좋아요
87
댓글
19
중견급 회사다니는데 그만두고 알바하는거 미친짓일까요
저는 IT 기획, 디자인 분야 직종입니다… 후 뭐가 맞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의견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 현회사 상황 -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음 - 공황장애, 불안장애 진단 등 받음 - 현 회사에서는 커리어를 성장시킬만한 유의미하고 매력적인 업무를 하지않음 - AI 기반으로 기획을 할만한 기회가 거의 없음 - 현재 임신준비중…(이것때문에 다른데 이직을 하기도 애매) 알바하려는 곳 - 알바하려는 곳은 알고지내던 대표님(1인 창업중) - 기획, 디자인 분야 업계에서 이름있는 전문가 - AI 기반으로 기획, 디자인 업무를 적극적으로 해볼 수 있고 대표님께 노하우를 많이 배울 수 있음 장단점 - 현회사가 중견급이고 인지도도 나름 있어서 그만두면 이만한데를 다시 들어갈 수 있을지 잘 모름. - 대표님이 하시는 사업은 완전 초기 스타트업이라 사업성이 있을지는 잘 모름 (투자받고 그런것도 없음) - 알바 하게되면 연봉 2천 깎은 정도의 급여를 받음 - 추후 임출육으로 2년정도 공백기를 가진 후 재취업에 도전할텐데 알바하고 지금회사 이상의 규모의 회사에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고 불안함이 느껴지는 상황
쏴리쏴리
01월 13일
조회수
1,090
좋아요
4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