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헌에게 제안이 와서 나름 신경써서 이력서를 보내줬지만 그 뒤로 무소식인 경우.. 아니면 이게 내 경력에 맞나? 싶은 제안을 보내는 경우 등.. ‘이력서 수집용’ 제안에 많이들 기분이 나쁘실 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제안을 받으면. (보통 수락여부를 알려주면 자세한 내용을 보낸다고 하지요) 1. 수락했더니 채용공고에서 볼 수 있는 JD를 보내는 경우에는 이력서를 보내기 전에 JD나 포지션에 대한 질문을 보내봅니다. 예를 들어, JD에 직급이 없는 경우 ’이 포지션은 직급이 어떻게 되나요?‘, 시니어나 부서장 포지션인 경우 ’어떤 조직에 속하고 어느 분에게 보고를 하느냐?‘ 포지션은 공장이나 현장이어야 할 것 같은데 서울 본사 근무라고 하는 경우 ’포지션과 업무를 보면 공장과 협업이 필수 같은데 공장에 출장을 얼마나 자주 가느냐?‘ ‘회사에서 이 포지션에 대해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가?’ 등등… 이력서를 쓰는데 참고를 하기 위해 질문을 보내봅니다. 막 뿌린 제안의 경우 답장이 안오거나 ‘일단 이력서부터 보내주세요’ 라는 답장이 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거르고 있습니다. P.S) 제안을 수락하고나서 JD와 함께 상세한 기업정보나 자신이 아는 기업문화를 보내주는 분이나, 헤헌 입장에서 핏이 맞으시는지 전화 한번 하자고 하는 경우에는 그래도 ‘막 뿌린게 아니겠죠’ 그런데 작년부터 제안 십수번 받아봤지만 이런 정도로 열의와 정성을 보여주시는 분은 서너분 정도네요. 한 절반은 메일 보낸 것에 대해 회신도 없거나 성의없는 답장 보내시더군요. 일단 아쉬운 마음에 이력서 보내보지만 혹시나가 역시나 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이런 분들은 거르고 있습니다.
이직/커리어
헤드헌터 거르기..?
24년 06월 11일 | 조회수 2,533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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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름드리사과
24년 06월 12일
헤드헌터의 단어와 의미를 좋지 못한 일이 있어 알게된 입장이라서 그런가, 일단 거르고 보는게 낫다는 선입견이 생겼습니다.
다른분들은 슬기롭게 판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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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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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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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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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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