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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슈어테크 기업(시그널플래너) 보험영업 직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 보험영업의 단점이라하면 - 무리한 영업활동과 비용 - 성과급 구조로 인한 과도한 강매 - 대면 영업의 부담 다만 최근 뜨고 있는 시그널플래너 같은 인슈어테크 기업들이 어플로 유입된 인바운드건만 채팅 상담을 진행하는 구조인데 그러다보니 위와 같은 단점들이 없어졌더라고요. 조금 더 고객친화적이고 정직한 영업을 할 수 있고 시대변화와 맞물려서 성과도 잘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봉도 메이저 설계사분들만큼은 아니지만 꽤 쌔고 올 재택근무라는 강점도 있고요. 다만 채팅상담이라는 커리어 자체가 조금 애매하고 영업이다보니 워라밸도 어느정도 포기해야합니다. (이건 감당가능) 향후 AI 대체 가능성도 있어보이고요. (다만, 보험에서 인간의 개입을 완전 배제하기엔 오래걸릴듯) 현재 직무에 대한 회의감과 한계를 많이 느껴서 새로운 직무를 알아보고 있는데 나쁘지 않아보여서 여쭤봅니다. 채용자체는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새도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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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중소 바이오회사 연구원 3년차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돌아보면 그게 진짜 제대로 된 경력 쌓기가 맞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의 이직을 위해 제가 어떤 역량을 더 갖춰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meme3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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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세틀 현직자 계신가요?
해당 업무가 처음이라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은데, 혹시 참고할만한 매뉴얼이 존재할까요? 혹은 사례 드리고 과외(?) 받고 싶습니다!
삼민이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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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패션 관련한 비즈니스를 배워보려고 대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돈낭비 시간 낭비이려나요? mba가 나으려나요? 10-15년 뒤 관련 창업 예정입니다.
@홍익대학교
재순이
은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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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 관련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인 구직자입니다. 구직을 위해 몇몇 어플에 가입을 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8개사정도 헤드헌터에서 같은 회사로 보이는 회사를 두고 제안이 왔네요... 보통 이런 경우에 한군데 헤드헌터로만 연락을 하고 나머지는 거절 하시나요? 아니면 모든 헤드헌터들에게 제안 진행을 요청하시는지요? 이런 경우가 첨이라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KRIS1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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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면접 보고 다 떨어졌어요
다시 해볼게요 힘들어죽겠지만
아니그걸왜지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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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에서 신탁사 이직
현재 엔지니어링사 도시계획부서에서 근무 중인데, 용역사 입장에서 발주처 요구사항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다보니 개발사업·정비사업에서 사업시행의 주체로서 사업 전반을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업무를 하고 싶은것도 사실이지만... 발주처로 가서 나은 근무환경이든 연봉이든 대우든 업그레이드 하고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향후 신탁사로 이직을 목표로 할 경우 어떤 역량이나 경험, 자격요건을 갖추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텀텀블러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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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에서 시공사 이직
일단 업계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신탁사 재직중이고 경력은 10년 좀 넘습니다. 국내 탑5시공사에서 이직제안이 있는데 노선변경하는게 맞을까요? 신탁업계에서 버티는게 나을까요? 직무는 둘다 주택, 부동산 영업 쪽입니다.
마법의알라봉
억대연봉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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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기관으로 이직할때 정규직은 중요하지 않나요?
흠,, 저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 분야에서 2~3년가량 경력쌓다 지금은 공기관에서 계약직으로 전공커리어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직장 분위기도 좋고, 제 직무가 성향과도 잘맞아 몸담고 있는 기관에선 인정받으면서 갖고 있는 역량과 하고싶은 업무 마음껏 하면서 살고 있었어요 최근에 새로운 직원이 입사했는데 제 나이또래(20대중후반)이더라구요. 능력도 꽤나 좋으신 듯한데, 업무 평가가 다소 낮은 편이라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어요 마침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제가 카풀을 하면서 친해지게되었는데, 가지고 있는 생각이 뭔가 다르더라구요.. 결론적으론 그분과 저의 최종 목표는 비슷합니다. [상위기관으로의 이직성공] 그분은 계약직 공무원, 저는 상위기관 정규직 팀과장인게 차이점이긴 하지만요 저희 기관이 공공기관이긴하지만, 복지기관들과 비교했을땐 90%가 지자체 예산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에 지자체별 역량차이가 큰 편입니다. 더군다나 저희기관 내년 정규직 T.O는 최소 2명이라는 소문이 벌써부터 돕니다. 거기에 제 친한 사동기와 한명은 제가될지, 다른 더 좋은 타부서 사람이될지 말이 많은 상황이구요,, 그렇다보니 그분의 의견은 그렇습니다 이런곳에서 구태여 정규직까지 달 노력을 왜 하느냐, 어차피 다른 곳에서 이런 정규직 쳐주지도 않는다 당장 워라밸 ㄱㅊ은 이곳에서 스펙업을 해서 계약직이라도 상위기관에서 일을 하는게 좋다 제의견은 뭘해도 근태는 기본적으로 볼텐데, 내 스펙이 암만 좋아도 그곳에선 다 고만고만한 스펙일것이다 그럼 정규직이라도 달고 안정적인 상황에서 이직준비를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어디 한 군데라도 내가 인정받고 이직을 하는게 맞지않을까? 입니다. 이런 제생각을 듣고 그분은 당장이라도 이력서를 넣어야한다. 여기서 경력은 1년이면 족하다 여기에 에너지 부어봤자 내 이직커리어에 시간만 지체된다. 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회사선배님들의 경험과 인사평가하시는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진지하게 불투명한 정규직은 접어두고 이직준비를 지금이라도 하는 것이 옳을지, 혹은 회사에 지금처럼 우선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옳을까요? 많은 의견 편히 부탁드립니다!
흊이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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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감집 이직 기회 가야할까요?
작년 상반기까지 개인 사업을 하다가 사기를 당해 정리했고, 이후 9월에 어렵게 재취업을 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업계에서 나름 인지도가 있고, 제 강점인 중국어를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연봉도 어느 정도 맞춰준 곳입니다. 직급은 팀장이고, 당장 불안하지는 않으며 이대로라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계속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의 구조적 한계도 분명하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최근 같은 업계의 대기업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해외 유명 브랜드를 들여와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는 신사업 조직으로, 과거 신사업 세팅과 브랜드 론칭 경험이 있어 그 이력 때문에 연락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업계 최상위 기업이라는 점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다만 신사업이다 보니 업무 난이도와 강도는 지금보다 훨씬 높을 것이고, 사업의 성공 여부나 조직의 미래도 불확실합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성장성은 제한적이지만 안정적인 편입니다. 제 나이가 40세이고, 결혼해서 아이도 있는 상황이라 단순히 도전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 안정적인 중소기업 팀장 자리를 유지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불확실성을 감수하고서라도 대기업 신사업으로 옮기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씨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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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고민
현재 재계5위권 대기업그룹 계열사 중 상위 3-4등 기업에 재직중이고 과장급입니다. 이번에 타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했는데, 그룹은 재계5워권이나 기업으로만 보았을땐 약간 다운그레이드입니다. 처우는 연차 1년 더받고 계약연봉 + 500만원 총보상액(성과급 복지)기준 + 2000만원입니다. 약간 고민이되는데 적정한가요? 더 요구한다면 얼마나 요구할까요?
방배동라이언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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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본사 근무정보 궁금합니다
파라다이스 본사 제안을 받아서 지원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거의 없네요 ㅜㅜ 혹시 근무중이신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근무시간: 9-18시 고정인지 or 유연근무가 있는지 - 연차/시간제연차: 연차사용 자유로운지 & 반차/반반차 있는지 - L3 이면 과장급일까요?
@(주)파라다이스
점프업앤업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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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고민[자산운용사 운용지원/펀드회계]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운용지원/펀드회계 신입 포지션으로의 재취업을 희망하는 29살 남자입니다. 어쩌다보니 교육계 가맹사업쪽에서 1년 반의 경력을 쌓긴 했지만, 항상 미련이 남고 하고싶었던 위 포지션으로의 재취업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재취업을 하는 사유는 1. 금융학회 시절부터 매력을 느낀 직무 2. 내 일에 자부감을 느낄 수 있는 직무 3. 백오피스 업무가 성향에 매우 맞음 관련하여 선배님들의 너른 조언을 여쭙고자 글 작성합니다. [주요 스펙] - 인서울 중하위 경영 3.6 - 금융학회 2년(임원진) - 증권사 결제업무팀 인턴 6개월 - 투운사(1/18 시험 예정, 합격권) - 오픽 IH(만료되어 재취득 예정) 최근 운용지원/펀드회계 직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제 개인적으로 성향도 매우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상반기 내에 취업을 위해 다시 열심히 자소서 및 면접 준비를 해볼 생각인데요. 운용지원 업무가 예상 외로 운용인력, 사무관리회사 등 여러모로 소통할 일도 많고 통제 기준에 맞춰 엄격한 데일리 루틴 업무를 위주로 하는 것으로 알아 그에 맞춰 자소서 포인트를 어필해볼 생각입니다. 다만 제가 전혀 알 수 없는 부분은, 현직자 분들 입장에서 냉정하게 보실 때 가능성이 있을지와 준비 방향성 조언 등 의견들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나이가 적지 않은 것 알지만 꼭 도전해보고 싶어 여러 의견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용지원희망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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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로서 해외취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이자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TX 디자이너입니다. 제가 디자인을 어린나이에 빨리 시작해 현재 스타트업 기반의 엔터테이먼트에서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있고 TX(Total eXperience) 총체적 경험 디자이너로 BX, UX, UI, 편집디자인, 공간 경험까지 모든 영역을 다 다루는 경험 디자이너인데요. 회사에서 2년 전 스타트업 초기 인원으로 시작해서 비교적 채용이 쉽게 되었습니다. 같은 직종의 선배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국내에서 이런 영역을 다루면서 10년 차가 넘어도 연봉이 현저히 오르지 않고 결국 디자이너란 직업이 한국에서 크게 높은 페이를 받지 못하는 한계를 경험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런 직종으로 중국이나 미국 쪽도 취업을 알아봤는데 연봉이 한국보단 괜찮더라고요. 저는 아직 학생이면서 실무 경력이 이제 2년차인지라 판단이 잘 안서네요 바로 해외로 가는 길도 있고, 국내에서 5년 이상 실무 경험을 하고 나가는 게 낫다는 반응도 있고 경험디자이너 해외취업 현실도 아직 잘 모릅니다..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로파이11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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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인데 수선사로 직무전환을 고민중입니다.
우선 타 커뮤니티에 비해 리멤버 유저분들이 고민글에 대해서 진정성 있는 글을 많이 남겨주시는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 커리어를 개발자(직장인)로 계속 갈지, 명품 의류 수선(가업승계)로 전환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6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아내의 건강 이슈로 간호 때문에 4개월 전에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시장이 많이 어려운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력서 약 30곳 지원 / 면접 4회 모두 1차 기술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또 한국 직장인이 오래 일해도 50 전후로 커리어가 꺾일 수 있다는 리스크도 같이 고려하고 있습니다. 선택지 A : 개발자 커리어 유지 지금까지 개발 일을 잘해왔고, 안정적인 월급을 기반으로 해왔던 일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노력하여 테크 리드나 고급 개발자로서 커리어 상승을 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무전환을 한다 해도 "단순히 지금 시장 상황 때문에 도망쳐 나오는 건 아닐까? 다른일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잘 지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계속 되는 탈락 때문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 것 같습니다..) 선택지 B: 명품 의류 수선사로 전환(가업 승계) 부모님이 수선을 50년 하셨고, 서울 부촌에서 명품 의류 수선을 약 20년 해오셨습니다. (고가 의류: 수백~천만 원대 의류. 가게 임대료 없음.) 제가 기술을 물려받을 수 있고, 가게도 승계 가능한 상황입니다. 부모님과 얘기해본 결과 일을 시작하게 되면, 알바 병행을 하면서 국가 직업 교육을 3개월 정도 받은 후, 부모님 가게에서 쉬운 작업부터 배우며 숙련 예정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1. AI 대체 가능성 관점에서, 개발자 vs 명품 의류 수선(기술직)의 장기 리스크는 어떨까요? 2. 직장인 vs 개인사업 관점에서, 두 길의 리스크를 비교할 때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좋을까요? 직장인 관점에서의 결정을 위한 조언을 간절하게 구하고 있습니다. (섣불리 결정하고 싶지 않아서, 커피 하나 사들고 수선사분들을 퇴근시간대에 찾아가서 이것저것 여쭤보기도 했습니다.) 주변에서 비슷한 전환 경험이나, 개인사업/가업 승계 경험, 혹은 개발 시장을 겪고 계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도 2025년만큼 어려운 한해가 될 것 같은데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잘 풀리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sazass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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