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에서 평생 일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꾸준히 이력서 업데이트 하면서 헤드헌터 제안들어오면 업체 현황 확인하고 핏하지 않은 포지션이나 회사는 지원을 안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애매한, 갈까말까 고민되는 그런 회사들입니다. 연봉은 높일수 있을것 같은데 회사규모는 작다던가 연봉은 엇비슷하지만 제가 원하는 포지션이라던지, 꼭 한두개가 걸리는 상황이고 백프로 맞는 회사는 없는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엔 헤헌한테는 미안하지만 일단 면접을 보고 갈지 말지 그때가서 고민하는게 맞는지, 아님 아예 의사가 없으면 지원을 안하는게 맞는지요. 면접을 많이 봐야 진짜 기회가 올때, 이러한 경험들로 기회를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다양한 의견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면접은 보는게 맞을까요?
03월 17일 | 조회수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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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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