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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전 인사(경력) 자격증?
피치못하게 환승이직못하고 전직장 그만둔 상태에서 취준을 하게됐습니다. 요새 구직시장이 빡세서 다음 회사 이직 성공에 앞으로 2-3주가 더 걸릴 지, 2~3달이 더 걸릴 지 모르니 가능하면 자격증 공부라도 병행하면서 하려고 하는데요. 직무 HR(스타텁출신이라 hrm/hrd 구분없이 다함..)이고, 우선순위는 이력서 열심히 쓰고 최대한 단기간에 다음 직장 얼른 합격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자격증 병행이 나을까요? 1. ITQ/ERP 등 2. 전산세무/회계 3. 기타 추천
찡찡찡쓰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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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이직 고민 좀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11년차 백엔드 입니다 지금 중견에서(비IT회사)에서 백엔드 개발로 성과금 포함 7천 받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가 비 IT이고 토목 관련이라 조직문화는 말할 것도 없고 개발 문화는 개판 입니다 (레거시 투성은 덤) 그래서 작년 말부터 이직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중 백엔드 파트 리더를 최종오퍼를 받았는데 연봉 7500만원 + 성과금(금액 파악중) 정도 됩니다 옛날부터 백엔드 파트 리더로써 역할을 좀 하고 싶었고 백엔드 개발에 인프라 인력 관리까지 영역을 확장 시킬 수 있어서 성장의 기회가 될거 같아 조심 스렇게 호기심이 가네요 회사는 60명 정도에 연 매출액은 200억 정도 되고 순수이익은 그렇게 커보이지 않네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직은 리스크 일 수도 있지만 지금 중견에 남아 일으면 짤리면 인생 종칠거 같고 중소에 파트 리더로 가면 회사가 망하거니 짤렸을때 그래도 길은 있다 생각 하는데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좀더 준비해서 다른곳을 가야 할지 중소로 이직 할지 증견에 스테이 해야 할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장아그맠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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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초반에 이직준비중입니다
몇년동안 오퍼 넣어주신곳에 고민하다가 이번에 이직 결심하고 준비중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직해서 그런지 서류준비등 쉽지 않네요. 늦지않은 나이에.새로운곳에 가는게 사실 설렘반 두려움반이네요ㅜ
단테르
억대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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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에 대한 입장차
구직자 1. 회사 모르게하고 싶은데 레퍼첵때문에 소문날까 싫다. 2. 나에대해서 안좋게 말할까봐 싫다. 채용자 1. 신입은 몰라도 경력은 빌런을 거르자. 2. GPT때문에 이력서가 너무 고퀼이다. 현재까지 19년동안 이직 5번정도 하면서 동종업계로만 이직했고 면접관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이직을 할려고 알아보는 입장에서 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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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할 때 회사 통보는 언제 해야하나요??
계약서상 1개월 전이라고 작성되어 있긴 한데, 이직 준비할 때부터 말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비밀 레퍼 체크 같은거 하는 곳도 있다그래서ㅠㅠ
호로롱링로울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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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 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서성한 경영학과 나와서 나름 이름 있는 외국계 기업 영업팀에서 근무 중인데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 보니 벌써 한 회사에서 8년 차가 되었고, 어느 순간 문득 제가 회사로부터 대우받고 있는 게 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주변 친구나 몇몇 회사동료들이 점프업해서 이직하는 모습보니 싱숭생숭하고요.. 그래서 여쭙습니다(전문직 제외입니다~) 30대 중반 4년제 대학교 나온 남자분들 원징(영끌) 얼마 정도 받으시나요? 업종/직무/연차/연봉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면돼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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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은훨씬 뛰어난회사 vs 직원들 잘챙겨주는 회사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제가 현재다니고있는 회사는 경쟁사에 비해 기술력과 시스템이 10년은 앞설정도로 기술력이좋습니다. 경쟁사는 해당분야에선 뒤쳐지지만 그룹자체가 회사규모가 더 큰 곳이구요.. 고민은 이겁니다..경쟁사에서 스카웃제의가왔는데 연봉은 비슷하지만 워라벨은 확실하다고합니다..(실제 친구가 근무중) 사실 지금회사는 사람을 너무 갈아서 야근에 주말출근에 몇년을 고통스럽게 일하고있습니다.. 심지어 경쟁사는 최근 호황이이어지며 연봉조차 우리회사를 뛰어넘을 움직임도 보이구요..직원들 생각을 많이해준다고합니다..힘들지만 기술력이 압도적으로 좋은회사vs 워라벨 좋고 연봉 엇비슷 하며 직원들챙겨주지만 기술력이 10년은 떨어지는회사 여러분은 어떤선택을 하실까요?
힘쓰니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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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협상 고민
첫 이직이라 연봉 협상이 고민입니다. 현재 증권사 백옵 대리말이고 내년 과장 승진인데 이직할 회사에 과장으로 요청드리려고 합니다. 다만 현 직장의 기본급이 업계에서 낮은 편이라 10-15% 올려도 이직하는 직장의 대리 연봉일 거 같은데 협상 시에 과장급+통상적인 과장급의 연봉으로 협상은 어렵겠죠...? 현 직장은 정규직인데 이직처는 계약직이라 더 올려부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터무니없는 제안일지 고민됩니다.
벼락벼락돈벼락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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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크럼볼츠에 의하면 우리의 커리어는 용의주도하게 계획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기치 않은 우발적인 일에 의해 결정된다. 존 크럼볼츠는 자신의 연구를 토대로, 좋은 우연을 잘 만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강조했다. . 이들 요소를 둘러싼 더욱 실천적인 실례를 알고 싶은 사람은 그의 저서 <굿럭: 행운은 왜 나만 비켜 가냐고 묻는 당신에게>를 읽어보길 바란다. . ①호기심: 자신의 전문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시야를 넓혀 관심을 가지면 커리어 기회가 늘어난다. 우연 이론을 실천하는 데는 호기심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 . ②끈기: 처음에는 잘되지 않아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우연한 기회나 만남이 생겨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끈기는 '둔감력'이라고 바꿔 말해도 좋다. . ③유연성: 상황은 항상 변화한다. 한번 결정한 일이라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야 기회를 꽉 붙잡을 수 있다. 사실 30대 이후 직업을 바꿀 때 가장 장애가 되는 요소는 바로 유연성이다. 융통성 없고 고집스러운 사람에게는 좋은 우연이 좀처럼 찾아들지 않을 것이다. . ④낙관성: 내키지 않는 이동 발령이나 역경도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인식하면 커리어를 넓힐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낙관성은 성격이 아니라 상황 판단에 대한 사고방식을 뜻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오히려 마음을 열고 새로운 커리어의 지평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 ⑤위험 감수: 미지의 일에 도전할 때는 실패와 역경이 따라오는 것이 당연하다. 적극적으로 위험에 맞서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일정한 범위 내에서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며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일이다." . - 책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p.151~152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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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문제
이직 준비하면서 헤드헌터와 갈등 있으신분 꽤 많은데 나쁜 헤드헌터를 거를 수 있는 플랫폼은 없을까요? 리멤버도 그런 부분 도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진행하면서 정말 좋은 헤드헌터분들도 많은데 양아치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번에 리멤버에서 헤드헌터 통해서 연락 받고 면접까지 통과했는데 헤드헌터때문에 진행 안했습니다 디자이너라 포트폴리오 만드는데 정말 열과 성을 쏟아서 지원하는데 정보 털리고 그들은 진행안하면 그만이고 지원자만 피해를 받는 느낌이 드는 이 구조가 너무 불합리하다고 느껴져요 이직이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결정이잖아요 근데 그냥 한탕 빨리빨리 쳐내보려는 그 심보들이 너무 못됐어요 진짜 열심히 일하시는 헤드헌터분들이 잘되셨음 좋겠다는 마음이 큽니다
직장러2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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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직을 성공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을 보고 이직에 성공했어요! 우선은 탈락할줄 알았는데.. 1시간동안 면접을 봤었어 질문에 대한 답을 너무너무 많이 틀렸거든요? 기초적인거도 모르겠다고 하고 틀린답도 했었고.. 그래서 당연히 무조건 떨어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합격을 했어요! 좋아해야 할지..뭔가 겁이 나더라구요 회사 규모도 지금 회사보다 훨씬 적은 인원이라서 무섭네요! 연봉은 인상이 되는데 마냥 좋아해도 되는건지 무섭네요 수습끝나고 잘리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또 지금 다니던 회사가 1년 조금 넘게 다닌거라 정든 직원들도 있어서 그런지 묘 하네요 연봉은 인상 되고 회사 규모(10명대)는 훨씬 적어지고 뭔가 모를 아쉬움과 시원섭섭함이 교차하네요...잘한 선택이겠죠?
아아는역시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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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건설사 해외영업쪽으로 경력입사하면 현장/해외근무할 일이 거의 없나요?? 공고에는 본사근무라고 명시되어있고 국내/외 현장이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사니까 현장/해외근무는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삼성물산(주)
목수29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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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에 원징 1.2면 어느정도 수준임?
사실 저거 최근 성과급 보너스 이런게 잘 나와서 찍힌 숫자긴 하고 생짜 연봉만은 0.7 수준이고 시간외가 0.2, 성과급이 대략 0.3 이런 구조라 파고들면 허접이에요.. 그래도 나쁘진 않은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 하려고 노력 중인데 SK하닉 신입이 1.5 이런거 보이거나 증권사 30대 초중반 친구들 1.5~2.0 나오는 거 보면 현타가 좀 오네요. 난 이제 나이가 40인데 한창인거 치고 좀 안일한 숫자인가 싶고.. 대기업인거 치곤 내가 고과나 이런게 넘 평범해서 이모양인가 싶기도 하고 같은 회사 유사 연차가 나보다 연봉 높은걸 우연히 몇명 알게 되어 그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정말 자기 객관화 한번 해보고 문제 있다 싶음 도약 기회좀 봐보려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wwwwwzz
억대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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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90년생은 89년생 모임 참가가능 할까요?
일하는 분야랑 관련있는 사적인 네트워킹 모임이있어서 참가해보고 싶은데 이 모임은 89년생 모임이네요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89년생 친구가 많아서 익숙하긴한데 아무래도 사회생활이고 업무상 관련도 있으니 참가하지 않는게 좋겠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Garden21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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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에 커리어 전환 어떻게 보시나요?
원래 기구쟁이인데, 야간대학 다니면서 Physical AI 전공하고 있습니다. 한학기 하면 졸업인데 나중에 이직을 이 분야로 할 수 있을까요?
동그히몬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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