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02,70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공대나오면 무조건 다시엔지니어 해야겟죠?
안녕하세요. 1년차 기획/경영관리 일하고 있는 35세 직장인입니다. 원래 학부는 기계공학을 졸업했고, 첫 커리어도 해외 현지에서 엔지니어링/품질, 공정 관리 / CS엔지니어 쪽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경영기획/대시보드 제작 직무로 넘어와서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 일을 하면서 내가 과연 이 직무로 계속 생존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감이 크게 듭니다. 반복되는 서류 작업에 치이다 보니 (피피티 너무 어려움, 대시보드 개발은 재밌음) 엔지니어 시절과 다르게 내 진짜 '기술적 알맹이'가 사라지고 타성에 젖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아예 관리직을 접고 다시 엔지니어(설계, 공정, 기술 지원 등) 직무로 복귀/전환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고민되는 포인트 • 경력 단절 및 전문성: 공학 학사가 있고 초반 엔지니어 경력이 (5년) 있긴 하지만, 최근 1년응 기획/데이터 관리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다시 엔지니어링 field로 돌아갈 때 이 공백을 감수하고도 현지나 타 기업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직무 적성 vs 현실: 오피스 기획 업무보다는 내 기술과 엔지니어링 지식을 활용하는 직무가 훨씬 적성에 맞다고 느끼지만, 30대에 비자(블루카드)를 유지하면서 직무를 다시 엔지니어링 쪽으로 트는 것이 현실적으로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커리어 패키징: 공학 기반에 기획/데이터 관리 경험을 얹어서 'Business를 아는 엔지니어'로 어필하는 게 글로벌/독일계 기업 시장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아니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스펙이 될지가 제일 답답합니다. 혹시 기획/관리 쪽으로 빠졌다가 다시 엔지니어링 필드로 성공적으로 복귀하신 분이 계신가요? 공학 베이스에 기획 경력이 섞인 트랙을 엔지니어 직무 CV로 녹일 때 어떤 점을 강조해야 할지, 혹은 이 타이밍에 엔지니어 전환을 시도하는 것에 대해 현직자 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작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무매잉
21시간 전
조회수
199
좋아요
2
댓글
7
직무 변경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특급호텔에서 4년차 근무중인 요리사입니다. 호텔에서 분기별 메뉴개발 프로젝트에 간접적으로 참여한 경우도 많은데요. 현장직에서 메뉴개발 직군으로 직무를 변경해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기존에 메뉴개발 직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현장에서 일하시다 오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신촌사는남자
어제
조회수
235
좋아요
1
댓글
1
무직인 상태에서 대기업 3곳 처우협상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무직인 상태에서 취준을 해서 대기업 3곳을 동시에 합격했습니다. 경력은 5년 미만이구요. 지금 3회사랑 처우협상중인데 다른회사의 오퍼로 레버리지를 삼아도 될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A기업에서 기본급 7천만원 오퍼하고 B기업에서 기본급 6천5백 C기업에서 기본급 6천7백이면. 만약 B기업 가고 싶으면 A기업에서 7천 오퍼줬는데. 혹시 맞춰줄수있냐는 식으로 인사팀이랑 딜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헤드헌터들이 알아서 해주나요?. 처우협상 꿀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국쥐
2일 전
조회수
386
좋아요
1
댓글
5
엘앤피코스메틱
안녕하세요 혹시 메디힐로 유명한 엘앤피코스메틱 연봉이 업계 기준 어느정도 일까요..? 성과급이 없다고 들었는데요새는 어떤지 궁금해요!
@엘앤피코스메틱(주)
규리5959
3일 전
조회수
242
좋아요
0
댓글
1
헤드 헌터분들께 질문
기술영업직에서 본인이 운영하는 기술 블로그를 포트폴리오에 넣었을때 그 영향력이 얼마나 될까요? 그냥 참고만 하는 정도인가요? 기술 영업쪽에 기술 모르는 분들이 많고 아는 척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경쟁력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인데 해헌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후아유3
07월 31일
조회수
202
좋아요
0
댓글
2
공백기
안녕하세요 석유화학 중견급에서 엔지니어로 짧게 근무하다가 정유사 생산직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근데 정말 회사생활도 잘했습니다. 눈치가 빠르진 않아도 없지않아요.. 하지만, 사내정치에 비슷하게 휘말려 짤려야 될 사람이 짤리지 않고, 제가 대신 짤렸습니다. 지각, 결근 당연히 없었구요. 짤려야 될 사람의 아버지가 해당 회사 직원인게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냥 운명이라 생각하고 다시 엔지니어로 재취업준비중입니다. 근데 요즘 취업이 쉽지않다보니까 다시 일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에 합격하게 됐는데 연봉이 낮출만큼 낮춘것보다도 너무 낮습니다. 거의 주5일 아르바이트 수준의 급여입니다. 짤린 뒤로 8개월짼데 여기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9월 셋째주에 기사 실기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서류만 넣는 거 말고는 마땅히 할 활동이 많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의 연봉은 제가 다녔던 곳의 2/3 수준입니다. 안 다니는 걸로 고민하는 이유는 지금 지원해둔 회사들이 있는데 면접기회를 혹시 날려버리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쟈니잼
07월 31일
조회수
440
좋아요
3
댓글
7
상장 기업으로 이직시 장점
중소 기업(비상장기업)->중소 기업(상장 기업) 이렇게 이직할 때 상장기업이라는 이유로 메리트가 되는 이유가 있나요?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라도 연봉처우 수준이 높다던가 체계가 잡혀있을 확률이 높다던가..
옥수수스프
07월 26일
조회수
513
좋아요
0
댓글
8
연봉협상 중인데, 이 금액 말씀 드리면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 이력은 사진과 같습니다. 유풍이라는 회사를 가장 오래 다녔고 마지막 연봉이 6400정도였어요 (기본급 3200, 상여3200정도) 현재 규모가 상대적으 작은 모자회사 면접 후 모레, 월요일에 연봉 협상 마무리하기로 했고 어제 잠깐 연봉 이야기를 했어요 대리급으로 3600말씀하셨고 대리급은 3600-3800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팬코라는 회사 처음 입사할 때 3400이었고 이번에 4800정도 생각 중이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지는 않고 회사 내부 사정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ㅎㅎ) 전 원래 4800정도 생각 중이었는데, 4200을 말씀드리면 조금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가 연봉협상이 이번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생소하기도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중인데, 리멤버 여러분들께도 고견듣고 싶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고래상어냠냠
07월 24일
조회수
717
좋아요
2
댓글
8
채용마감, 서류합격후 뒤늦게 영어점수 내도 될까요?
채용마감되고 서류합격되었습니다. 지원할때 공인영어시험점수가 없어서 기타이력에 어학연수 경력만 적었습니다. 부랴부랴 영어시험 봤는데, 채용공고의 필수요건점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사실 영어점수 안내고 공고의 경력보다 오버인지라 서류합격할 기대는 높지 않았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이메일로 점수 제출을 해도 될까요?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24일
조회수
494
좋아요
0
댓글
4
투표 월급루팡의 중견기업 or 익숙한 업무의 대기업
어느 회사를 골라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 현 회사, B 이직할 회사) 0. 저는 10년 차 이상, 40대 초반 가장이며, 가족과의 시간과 워라밸을 중시하지만, 회사에서도 평균 정도의 성과와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1. 기업형태 A: 중견기업 B: 10대 대기업 2. 출퇴근(가장 고민되는 부분) A: 1시간(자차). 날씨와 혼잡함으로부터 자유로움 B: 1시간 30분(자차 30분+지하철 1시간). 지하철 왕복 2시간 중 40분 앉을 수 있음. 3. 연봉 총 연봉 같으나, 이직할 회사의 성과급이 더 높음 4. 임금인상 A: 몇 년째 동결 B: 최소 물가상승률 이상 5. 직무 A: 부적합(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향성을 내려주지도 않음) B: 적합(과거에 해보고 성과를 냈던 익숙한 직무) 6. 성과 A: 내가 부족해서 성과도 없고 인정도 못받는 느낌 B: 나에 대한 기대를 오퍼 제안과 면접에서 느낄 수 있었음 7. 업무강도 A: 낮음(특별한 업무지시나 하달없이, 직원이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 함) B: 중간(대표이사 직속부서로 적당한 몰입도와 긴장감) 8. 감정 A: 몸은 편한데, 만족도도 없고, 행복하지 않음 B: 일이 조금 힘들어지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있음 9. 워라밸 A: 정시퇴근 B: 정시퇴근 10. 저녁 출퇴근 거리와 퇴근시간이 달라져, 저녁 시간 일부 포기해야 함 11. 요약 얻는 것: 대기업, 업무에 대한 기회와 기대, 근속년수(미래) 잃는 것: 편안한 출퇴근, 짧은 출퇴근 시간, 가족과의 저녁 시간 2시간
링파파
07월 21일
조회수
335
좋아요
2
댓글
3
이직 및 직무변환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주방 실무 경력 7년을 가진 32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메뮤개발 혹은 메뉴기획/상품기획 쪽으로 직무변환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간략하게 이력 및 경력을 소개하자면 해외 유명 조리학교 비지니스과정 포함 졸업 및 호주에서 셰프로 4년 근무 한국으로 돌아와서 주방 실무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쿠킹클래스 / 메뉴개발 / 코스 및 델리 서비스등 전방위적인 업무를 처리중입니다. 실무도 매력적이지만 저는 다른 방향성의 커리어 향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력서를 넣고 면접까지 가는 비중도 얼마 안되거니와 면접에서 한번도 성공을 하지 못했네요. 자소서 /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되는지 감이 안옵니다.또한, 제가 너무 부족하고 본사 경험이 없어서 원하는 길로는 못가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황하는뒤집게
07월 21일
조회수
143
좋아요
1
댓글
1
해외 주재원으로 이직 추천하십니까
지금 회사에 20년 이상 다녔고, 이제 더 이상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버티기‘ 만 남은 상황이고, 열심히 하고 큰일 해봐야 개인적인 만족감외에 다른 보상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최근에 대기업 해외주재원 공고를 추천 받았고, 초기 프로젝트단계라 고생은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라면 대기업에서 간지(?)나는 프로젝트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는 딱 주재기간동안 고생하고 국내 돌아오면 팽당하기 딱 좋은 나이대가 아니냐고 걱정하고, 아이의 해외 적응을 걱정합니다. 저도 해외 주재원으로 바로 이직하면 나중에 국내 복귀시 본사에 아는 사람이나 인맥이 없어서 곤란할거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일에 대한 개인적 만족감이 아닌, 승진이나 경제적 보상이라도 받으면서 고생하는게 낫지 않냐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회사에셔 얇고 길게 가느냐, 한번 굵게 가고 팽당하는 Risk를 감수하고 계속 굵게 가는걸 도전해 보느냐.. 도전하긴 너무 늦은 나이에 아이는 아직 어린지라 현실도 무시하긴 어렵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7월 20일
조회수
266
좋아요
0
댓글
2
광진 연봉정보 궁금합니다!!!!
대략적인 연봉 테이블 아시는분 있을까요!!!
@(주)광진
삶은egg
07월 08일
조회수
330
좋아요
1
댓글
2
HR 선배님들께 의견 여쭤봅니다ㅠ
안녕하세요, 총 경력 3년 6개월 -회사 1(기업교육컨설팅)- 1년 (정규) -회사 2 : HR (조직문화, 근태관리, 복리후생, 교육) - 1년 6개월 (정규) (중소-약 350명 규모) - 회사3 : HR (근태관리, 조직문화, 교육) - 1년 (계약직) (중견 - 약 800명 규모) 현 경력이 이렇게 되는데, 아무래도 hrm 을 넣으려 보면, 채용이나 평가/보상을 무조건 경험 해 봐야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회사2 에서 회사3 으로 넘어갈 때,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하였고, 중견 이상 규모를 경험하고자 이직하였는데 계약직의 힘듦을 경험하다 보니, 규모가 작더라도 정규직 경력으로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채용 경험이라도 짧게나마 쌓기 위해, 채용 코디네이터 경험 6개월 정도라도 쌓는 게 맞는 건지..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하욤니
07월 07일
조회수
182
좋아요
0
댓글
1
포트폴리오
보통 ppt로 포트폴리오 어떤 식으로 만드나요? 주로 사용하는 양식이 있나요? 포트폴리오 만들어 봤는데 좀 맘에 안 드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담당했던 업무와 성과 같은 거 자소서 작성하듯이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만드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팁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민중고민고민
07월 06일
조회수
189
좋아요
1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