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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포폴 어떤 툴로 만드시나요?
저는 피그마가 편해서 피그마를 사용하고 있어요! 혹시 다른 툴이 좋다면 추천해주세요 :)
냐냔냐냔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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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중 해고..
수습기간 3개월 딱 채우기 전에 해고ㅜ 신입도 아니고 10년차 입니다. 그간 대부분의 회사에서 고성과자였어요.ㅠ 부당해고가 확실해서, 대응은 할 생각이지만.. 너무 허탈하고 우울한 감정이 밀려오네요. 팀장이 소시오패스나 나르시시스트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거짓말에 굉장히 능했고 통제성향이 강하고 본인을 추앙해야 만족해합니다. 직원하나 타겟삼아 괴롭히고 있더라고요. 10년간 일하며 또라이 감별능력이 좋아져서 한달정도 지나니 쎄한느낌이 오긴왔어요. 그래도 나를 건들지는 않으니 조금 버티다 이직해야하나 생각했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탓에 고분고분 안굴었더니 금방 눈밖에 나서 잘려버릴줄은 몰랐네요ㅜ 1년사이 한 5명은 퇴사시킨 것 같아요. 연차가 있어서 취업이 쉽지 않았는데, 들어간 회사에서 좋은사람 만나기는 또 더 쉽지 않나봅니다. 어짜피 사람때문에 오래다닐만한 회사는 아니었고,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으니 오히려 다행인가 싶다가도. 분노했다가 무기력했다가 자기검열도 하게되고 참 씁쓸합니다.
쵸코하임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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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면접 봤습니다
간만에 면접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 본 지 꽤 지나서 그런지 떨리기도 하고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ㅜㅜ 오랜만에 온 기회를 망친 기분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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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간제 계약직
하나은행 채용 보면 죄다 고용 형태가 기간제 계약직인데 정규직을 아예 안 뽑는건지 기간제라면 2년인지, 1년인지 일하다가 그냥 나가라고 하면 나가는건가요?
@(주)하나은행
pajenwhk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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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커리어를 어디서 시작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아직 학부 졸업 전이고 한 학기만을 남겨둔 상황입니다. 첫 커리어를 어떻게 준비하고 정할지 고민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편히 조언 부탁드립니다. 25세(만 23세), SKY 미디어계열, 언론사 인턴 3개월, 브랜딩 관련 인턴 1개월, 스타트업 PM 인턴 6개월째 (재직중) 수상 경력 없음, AI 관련 동아리 1년(토이프로젝트 4회), 기타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 경험, 어학 없음(곧 딸 예정) 인데요. 1. PM주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확률 자체가 낮은데 지금이라도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개발을 배워야 할까요? 2. 정통 IT 산업을 제외한 다른 기업에서도 PM으로 일할 기회가 많이 있나요? (ex: 언론사에서 PM으로 근무) 3. 스타트업이라서 당장 재밌게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협업하고 이해관계자와 일정 조율, 데이터로 결정하기 등이 재밌게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할 줄 아는 게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신입도 잘 안 뽑는 추세인데.. 지금이라도 다시 마케팅이나 컨설팅 쪽으로 준비하는 게 현실적일까요? (밑에 제 질문과 무관한 기업이 태깅되었는데 무시해주시면 됩니다)
어쩌지어쩌지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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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분위기가 당락 예상에 유의미한지?
최종 면접을 봤는데 분위기가 쏘쏘했다는 느낌.. 저 자체도 엄청 재밌게 이야기한 느낌은 아니었던지라 1차면접은 굉장히 즐겁게 보고 분위기두 좋았었는데 최종면접은 아리송하네요 ㅠㅠ 면까몰이라지만 뭔가 애매한 느낌이라면 떨어졌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캡틴탑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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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행사기획 8년차 일하고 있습니다. 지인 소개로 행사기획을 막 시작하는 회사로 2년 전에 이직을 했는데요. 이직한 회사는 행사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는 회사였고, 제가 그래도 행사 경험이 많으니 전문가가 온다며 기대를 많이 하셨어요. 입사를 해보니,제 위로 팀장님이 한 분 계시지만 거의 실무는 하지 않으시고, 이쪽 분야의 업무를 모르시니 중간중간 보고만 드리고 혼자서 이끌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혼자서 준비를 할 수 없기에 행사 전문으로 대대행 업체에 외주를 주고 함께하고는 있어요.) 이전에는 혼자서 해보는 경험도 좋고, 성장 속도에 도움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꾹 참고 2년 정도를 정신없이 해왔는데요..일은 계속 들어오는데 아직 저도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 조언을 구하고 싶은데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여서 참 답답한 생각이 많이들어요.. (이 회사 오자마자, 가이드라인도 없이 그냥 무턱대고 해봐라~ 너가 제일 전문가다, 우린 모른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거든요...저는 다 아나요?ㅎㅎ) 특히, 대표님과 얼마 전에 면담을 했는데 "팀장님은 없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너가 더 많은 일을 해주면 좋겠다, 팀원을 한명 뽑아라(공고도 너가 올리고 직접 같이 일할 사람을 뽑아라)"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ㅎㅎ 일이 많아지니 회사에서도 도움을 안주시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요즘 들어 참 버겁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지 이직 생각이 절실한데요.. 이쪽 분야로 계속 일할 생각이 있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렇게 혼자 준비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데 제가 괜히 나약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ㅎㅎ..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유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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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조직 구성과 새로운 인원들 사이에서 고민이에요
최근 조직에 새로운 조직장이 부임하면서, 조직장 중심으로 새로운 인력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 저는 기존 구성원으로, 이전 부서에서는 평가 A를 받을 만큼 실력과 신뢰를 인정받았던 사람입니다. 다만, 이 부서에서는 경력이 상대적으로 짧고, 아직 새 조직장에게 제 역량을 충분히 보여줄 기회가 많지 않다 보니, 핵심 프로젝트나 주요 의사결정에서 자꾸 후순위로 밀리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 물론 몇 차례 업무를 통해 조직장이 제 역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은 느껴지지만, 조직장 자체가 다소 유약한 스타일이라,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기세에 쉽게 흔들리는 편이고, 그 안에서 중재자 역할이나 균형 감각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쉽습니다. • 조직장 입장에서는 본인이 데려온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게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지만, 그 안에서 저는 점점 소외되고 있다는 감정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 또 하나의 문제는, • 제 위에 있는 실장 한 명이 모든 사람을 하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어요. •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느끼고 있고, 말투나 태도에서 존중이 없고,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스타일이에요. • 무엇보다 그 실장이 자기 실력은 부족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깔보는 태도를 취할 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 게다가… • 최근에는 일 자체도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지금 이 조직에 있는 게 나에게 의미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 그래서 지금 고민 중인 것은 1. 이 조직에서 계속 버티는 게 맞는가? →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내 역량이 인정받고 회복될 수 있을까? 2. 지금이 이직을 준비할 타이밍일까? → 감정적인 회피가 아니라, 커리어를 다시 설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 3. 만약 남는다면, 이 상황에서 존중받으며 입지를 지켜내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 회사 다니다 보면 누구나 힘든 시기를 겪는다는 건 알지만, 지금 이 정체된 느낌과 소외된 감정, 존중받지 못한다는 피로감이 계속되다 보니 혼자 판단하기가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배누아누아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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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같이 이직
3년차고 팀장님은 10년차입니다 이번에 이직하시면서 가는 회사에 같이 가는 거 어떻냐고 물어보셔서요. 근데 확정된 건 아니고 모든 절차 다 밟아야 하는 상황입니다(당연하지만) 가는 곳은 업무는 같은데 업종이 바뀌고 이사를 해야할 거리입니다. 지금 다니는 곳은 요즘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사실 팀장님이랑 일할 때 많이 배웠고 배울 수 있을 거 같았는데 그만두셔서 넘 아쉬운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옮기게 되면 그쪽에 적응을 1명이라도 못하면 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하실 거 같나요?
poolssss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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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더 힘드네요 ㅠㅠ
전 회사에서 성장기회가 없어서 어렵게 이직했는데 이직한 회사는 성장기회는 있으나 실적압박이 장난 아니네요... 그나마 전직장에선 발뻗고 잠잤는데 여기 들어오고나선 더 힘드네요 ㅠㅠ 쉬운게 없어요 ㅠㅠ 너무 지쳤어요
뭐야너무해
25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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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연봉과 업무스트레스 그러나 장기적으로 도움되는 기업
말 그대로 낮은 연봉과 업무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만, 장기적으로 도움되는 업체라면 퇴사하시나요? 세후 220정도, 연봉 3,200만원 / 고졸 / 근데 직위는 있음. - 밤을 새기도 하고 일주일에 한번 1박 2일 타지역 출장(출장비 숙식비+교통비 지원 /추가수당없음) - 클라이언트의 폭언이 잦아서 심리치료 받는 중 - 부업(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본업때문에 약속을 깬다거나, 아니면 교육에 참석을 못한다거나 자주 그럼. * 퇴사후 하고싶은 거 있음. > 구체적인 프로세스 ㅇ 고민입니다
야호만세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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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년차 잦은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만 6년차 PO직군입니다. - 첫 회사 (대기업) 만 4년차가 된 시점에, 좋은 스카웃 제의가 있어 이직했습니다. - 해당 회사 (중견기업) 에서 만 1년을 재직 후, 팀 해체로 인해 퇴직, - 현 직장 (중소기업) 만 1년 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 직장에서 조직리더와의 인간관계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들이 대~중견기업이었고 첫 중소회사라 그런지 몰라도, 현재 직장은 제 기준 굉장히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공개된 공간에 쓰기에 민망할정도의 막말과 부정청탁이 오가며, 특히 리더와의 인간관계가 너무 힘이 듭니다. 만약 멘탈적으로 버티지못하고 이직하게 될 경우, 1년마다 이직하는 셈이 되는데 커리어적으로 좋지 않아 보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무더운 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긍정열매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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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에게 기대가 컸나봐요ㅠ
헤헌 중에서도 직업의식있고 열심히 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일반화시킬 순 없지만 기대가 컸나봐요.. (그 중에서도 정말 프로페셔널하게 해주시는 분도 계셨어요~) 공통으로 겪은 아쉬운점 입니다. -jd와 회사소개서 복붙해서 전달은 기본 -양식에 맞춰 다 쓴거 고대로 전달 (기본적인 오탈자 검수만 진행) -면접팁도 기본 양식으로 전달 -*구직자의 커리어 보다는 빠른 매칭으로 돈벌이 느낌(이 부분에서 많이실망했네요;;) 결국 중개사처럼 좋은 매물 얼마나 갖고 있는지, 서비스 마인드 보고 고르면 될 듯 하네요~~~ 전문성은 일부 빼고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은 받지만 결국 제 역량으로 회사 들어가는거니깐요. 열심히 한 헤드헌터는 수수료가 아깝지 않지만 대충 하고 수수료 20%?? 챙긴다는 것은 너무 별로네요 어찌보면 커리어가 인생을 결정하는데, 돈에 눈이 멀어 대충 연결하는게 참 안타깝네요;; 이상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ooyuoppp
2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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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고민
혼자 고민만하다가 아래 야간대학원 글을 보고 생각나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기존 전공을 살려 직업을 선택했다가 비슷한듯 다른 직종으로 갈아탄지 2년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얕은 지식으로도 충분히 업무를 커버했는데 일에 욕심이 생기니 좀 더 전문성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특수대학원을 준비해보려고합니다. 저의 고민은 두 가지 인데요. 1. sky 대학원 / 집에서 가까운 국립대 sky대학원이 더 인정받을 수 있다는건 알지만 체력이 약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학위를 끝까지 마치려면 가까운 곳으로 다니면서 체력 관리를 해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더불어 학비를 생각했을 때 국립대로 다니면 어떨까 생각하는데요. 국립대 특수대학원 석사는 노력대비 인정 받기 어려울까요? 2. 논문 졸업 / 5학기 졸업 제가 가고자 하는 대학원들은 5학기 졸업이 가능한데요. 논문 졸업 여부가 이직시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칠까요? 많은 분들의 지혜로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씩씩하게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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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커뮤니티 어떤 거 보시나요?
IT기획자 10년차, 지금 다닌 회사에서는 다닌지는 11개월차 입니다. 1년 1~2개월에 퇴사 생각 중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제가 정신병에 걸릴 것 같아서 퇴사 결심하게 되었어요. 이직준비를 하려니 부족한 나의 모습도 보이고 가고 싶은 회사의 정보를 수집하고 싶은데 어디에서 확인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요. 리멤버, 잡플래닛, 블라인드 계정은 기본적으로 있는데 다른 커뮤니티 추천받고 싶어요. 희망 회사의 재직하는 분들과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퇴사고민중ㅜ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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