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기획/PM/PO
기획/PM/PO
참여자 371,251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결재라인이 많은건 어떤 단점이 있나요
중소기업, 스타트업만 다니다가 규모 있는 곳 (대기업 계열사인 중견기업)에 가는데 이런 저런 잡플래닛 리뷰를 보다보니 결재/보고체계가 길고 오래 걸린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합니다. 무언가 컨펌 받는게 오래 걸려서 프로젝트 진행이 느리다는 걸까요?
하트호야
25년 05월 23일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3
SI 회사.. (내회사)자율출근/복장 복지없이 갑질고객사랑 하루종일 붙어서 일하기
SI 회사 특성 상 항상 본사가 아닌 프로젝트 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고객사에 맞춰 근무시간, 근무환경이 정해지다보니 사실상 본사 복지의 많은 부분을 누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같은 거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데 고객사도 케바케로 회의 때 소리를 지를 질 않나 윽박을 지르지를 않나 갑질이 하늘을 치솟아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한 사무실에서 구역 구분도 없이 섞어 앉아서 하루종일 일 하려니 현타가 옵니다. 고객사랑 섞여 앉는 게 하도급법에 안 걸린다는데… 스트레스랑 PTSD 오지게 오는데 제가 야근하면서 법전까지 공부할 수가 없어서.. 그냥 버티면서 다닙니다.. (잘 아시는 분 있나요..?) 구축 특성 상 야근도 진짜 많이해서 다들 주로 편한 옷을 입고 출근하는데 최근에 쪼리도 금지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회의 잇는 날 신은 거도 아니구여, 환기도 안 되는 건물이고 최근에는 에어컨도 고장나서 너무 답답한 상황이라 간편한 복장이 절실한데 이런 상황에서 운동화를 허락해 주겟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진짜 숨이 막혀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개발 직군에서 플젝뛰면서 플젝 기간동안 구두 신고 출근하는 회사 있으실까요? 그리고 직접 압박을 받은 건 아닌데 주말 출근을 강요 받는 경우도 많은 가 봅니다..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
닭껍튀
25년 05월 22일
조회수
123
좋아요
0
댓글
2
AICPA 준비하시는 분 있나요?
현재 5-7년차 정도 되는데, 결국 회사에서 리소스를 받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회계흐름을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요즘 드는데요. 이왕 공부할 김에 AICPA를 한 번 따볼까? 고민 중입니다. AICPA 자격증 1년 정도 따 두면 나중에 커리어 상에, 승진 혹은 C레벨로 가는데에 있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대략 회계적인 지식은 따로 공부하고, PM/PO 실무에 도움이 되는 통계학쪽으로 온라인 석사 준비를 하는데 좋을까요?
구루구루99
25년 05월 22일
조회수
130
좋아요
2
댓글
0
연봉협상 방법(?)이 있나요?
이직 시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는 정석적인 말을 하지만, 실제로 제안 받은 연봉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현명하게 협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연봉은여의봉
25년 05월 15일
조회수
795
좋아요
4
댓글
3
투표 서비스 기획직 입사 고민
다른 직무로 3년 가까이 일하고 서비스 기획쪽으로 직무 전환 시도해서 이번에 한 중소 기업에 최종 합격했는데 입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어 초조한 마음에 기획 업무 비슷한 거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아래 조건들로 인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1. 아무리 다른 직무라 하더라도 직전 연봉 대비 1,000만 원 이상 넘게 차이나는 연봉 2. 집에서 너무 먼 거리 (1시간 20분 정도) 3. 기획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기존 디자이너들이 기획을 해오던 상황, 들어가게 될 경우 바로 기획 업무를 하기 보다 cs 및 운영쪽을 맡을 가능성이 큼 그나마 기획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 하나 빼고는 메리트가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여기라도 다니는 게 좋을까요..? 물론 선택은 전적으로 저에게 달려있는 걸 알지만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하여 여쭤봅니다.
뀰꿀이
25년 05월 14일
조회수
575
좋아요
1
댓글
2
최종면접 후 다른 포지션 제안 받았습니다
1-2차 거쳐 최종까지 봤는데 오늘 연락와서 같은 부서 다른 포지션 제안 드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오픈안된 포지션이라 내부적으로 본다고 하셨고, 실무자가 달라서 실무면접은 다시 봐야된다고 하네요. 제가 만약 새로운 포지션 불응하면 기존 포지션 당락에 영향이 가는 문제인 것인지 여쭤봤는데 말로는 아직 내부 협의중이라 영향 없을 거라고 하셨어요. 1. 이건 무슨 상황일까요? 하하 2. 실무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이 클까요? 이미 부서장 면접은 끝난 상태입니다. 3. 원래 이렇게도 뽑나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채용 과정이 길어지니… 합격이든 불합이든 둘중 하나였으면 이렇게 스트레스는 아니었을텐데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 — +추가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들 입모아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차점자인 것 같구요! 기업규모는 업계 1위 코스피 상장사라 스타트업이나 인사 규모가 작은 회사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나봐요ㅠㅜ 오랫동안 가고싶었던 회사이기도 하고, 직무도 조금 달라진 것뿐이라 일단 차주 나머지 면접보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시
25년 05월 14일
조회수
2,583
좋아요
59
댓글
53
성장과 안정성 사이, 33살 기획자의 기로에서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 AE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은 중견 언론사에서 서비스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5년차 기획자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광고 기획, 콘텐츠 운영이 대부분이고, 제가 기대했던 서비스 설계나 PM 역할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첫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실장님이 최근 연락을 주셨습니다. 본인이 CCO로 계신 브랜딩 회사(직원 약 40명 규모)에서 PM ,PO 역할로 함께하자는 제안이었고, 연봉은 현재 4,000만 원에서 5,800만 원으로 인상된 조건입니다. 이 회사는 오너가 전국에 20개 이상의 피부과를 운영하는 사업가라서 매출 압박이 없는 구조입니다. 자사 브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사업을 시도 중인데요: 유럽 음료 브랜드 로컬라이징 및 자사몰 운영 F&B 프랜차이즈 가맹점 컨셉 개발 및 IP화 인플루언서 계약 기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개발사는 외부 파트너십 기반으로 협업 제 역할은 이런 다양한 브랜딩·비즈니스 프로젝트에 PM/PO로 들어가 전체 일정·컨셉·실행을 리딩하는 구조입니다. 저는 꼭 서비스기획자가 아니어도 괜찮고, 실제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PM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민은 ‘고용 안정성’입니다. 직원 40명 규모, 신사업 중심 → 언제든 방향이 바뀔 수 있다는 불안 지금 선택이 잘못되면 중견급 인하우스 조직으로 다시 돌아가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 현재 나이 33살, 이번 선택이 커리어를 좌우할 것 같다는 불안 실장님과는 신뢰가 있지만, 여전히 고민입니다. 커리어의 유연성을 고려할 때 이 선택이 옳은 걸까요? PM 경력이 향후 중견 또는 빅테크로 전환이 가능한 경험이 될까요? 혹시 유사한 선택을 하셨던 분들의 후기나 조언이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구보다 진지하게 듣고 싶습니다.
아라라자
25년 05월 13일
조회수
733
좋아요
21
댓글
21
헤드헌터에게 채용 관련 문의했더니 답이 안와요;;
이번에 처음으로 헤드헌팅사에서 낸 포지션에 지원접수했습니다. 지원한지 5일 정도 돼서 추가 자료 제출해달라는 헤드헌터쪽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자료 작성 관련해서 어떤 직급인지(공고엔 경력 5년 이상이라고만 기재) 세부사항 한 두개 더 확인 요청했는데 이틀 째 답이 안오네요;;;;(영업일 기준) 좀 더 기다려볼 생각이긴 한데.. 대체로 이렇게 대응하나요? 이렇게 대응이 무성의하거나 느리면 헤드헌터 신뢰도 하락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동글만두
25년 05월 12일
조회수
153
좋아요
0
댓글
1
UXUI 디블리셔에서 기획/PM 이직에 유리한 전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SI에서 UXUI디자이너/퍼블리셔로 일하고 있는데요. 대학 2학년까지 마치고 자퇴 후 취업하게 되어 6개월차입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생각해서 학사 학위 정도는 있는게 좋을듯해서 직장 병행하며 사이버대나 방송대를 다녀볼까 하는데, 전공이 고민입니다. 사실 디자인, 퍼블 둘 다 하다보니 디자인이냐 개발이냐 고민하다가 멀리 봤을때 서비스 기획, PM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기획 업무도 조금씩 주어지고 있어서 관심이 가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전공을 컴공이냐, 디자인과냐, 혹은 기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케팅/통계(경영학사)냐를 두고 고민 중인데요. 물론 제 적성을 고려해야겠지만, 로드맵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최종적으로 기획/PM까지 직무를 넓혀가는데 더 도움이 될지 고민됩니다. 한창 생각 정리 중인지라 글이 중구난방이지만 내용에 대해 조언이나 의견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알
25년 05월 09일
조회수
1,007
좋아요
13
댓글
9
어떤 회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해당 회사의 채용 담당자가 제안을 보내왔다는 리멤버 앱 푸시를 눌러서 공고를 봤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려고 알림 내역이나 받은 제안을 확인해 봤는데 보이지를 않네요. 매우 빠르게 취소한 거겠죠?? 오류인걸까요
다잘될끼야
25년 05월 09일
조회수
173
좋아요
1
댓글
0
면접 잘보는 전략 있을까요?
서류통과는 괜찮게 되는데 자꾸 1차부터 떨어져요ㅠ
mimina
25년 05월 08일
조회수
1,392
좋아요
50
댓글
40
sap 도입
sap 도입을 위해 부서별 파트별 tf를 구성한다고하는데 참여하면 도움이 될까요? 퇴사 고민중에 tf 구성원으로 들어갈것을 권해서 여쭤봅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말씀해주세욥!! 써먹을데가 있나용?
융융융융융융
25년 05월 02일
조회수
2,341
좋아요
32
댓글
30
이직 준비 지치네요
서류는 많이 지원해서 그런지 면접은 두어개 봤습니다 근데 생각대로 잘 안되고 결과도 안좋다보니 좀 지치네요 비관적인 생각도 많아지고 자신감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노력은 계속 하겠지만 좀 지치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29일
조회수
1,852
좋아요
69
댓글
64
재택근무중인 직원과 통화하니 해외로 뜹니다
1. 2025년 4월 28일 오후 5시. 월요일마다 재택근무를하는 직원 A와 통화할 일이 있어 전화를하니 바로 받지 않아 끊고 기다렸습니다. 2. 2분뒤 전화가 왔는데 <해외에서 걸려온 전화입니다> 안내가 뜨더군요. 하도 이상해서 국제전화 안내가 뜬다고 이야기 해줬더니 금시초문이란 반응이었습니다. 3. 1의 통화는 상사인 B와 A가 오전에 극단적 업무적대립이 있었다고 하며, 그로 인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4월 29일과 30일간 휴가를 내겠다는 카톡 메시지를 받고 상세한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 건 전화였습니다. 4. 상사 B에게 통화를 해보니, 그쪽도 국제전화 안내가 떴지만 굳이 묻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로 인한 고까움(?)에 평소보다 좀 더 심하게 지적한 것 같다고 하네요. 5. A는 본인은 현재 국내에 있고, SKT가입자라고 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건가요?
smoochy
25년 04월 29일
조회수
3,300
좋아요
43
댓글
48
오랜만에 면접 봤는데
간만에 면접 봤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얻은 기회라 열심히 준비했는데 떨어졌습니다ㅜㅜ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가 그만큼 안나오니까 속상하네요 포트폴리오 더 보충하고 다시 준비해봐야겠습니다 뭐 계속 하다보면 어디 한 군데는 붙지않을까요 다시 화이팅해야겠습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4월 25일
조회수
2,488
좋아요
84
댓글
5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