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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진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프로덕트 매니저 선배님 여러분! 책이나 이론에 나오는 내용 말고 실무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셨을 때, PM에게 진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1. 무엇이 문제인지 정의하는 문제 정의 역량 2. 이해관계자 설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3.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 4. 기타 다른 역량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커프리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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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기획자분들의 성향이 궁금합니다!
1. 조직문화 2.워라밸 3.연봉 4.회사비전 5.업무내용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시나요? 기획자들의 가치관이 궁금합니다!
후하하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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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기획'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봤는데 고견을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전략/기획 방에도 공유드렸었는데 이 방에 다양한 분야 기획자 분들이 활동중이셔서 다른 관점으로 읽어주시고 피드백 주실 수 있으실 듯 해 공유드려 봅니다 쓱봐주시고 한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TT https://brunch.co.kr/@groschool/69
스테판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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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물경력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 회사 1년, 현재 회사 1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언젠가 “수치로 표현할 수 없으면 물경력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제 이야기 같아서요. 첫 회사와 현 회사 모두 헬스케어 관련 신사업을 주로 맡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본업(먹거리)이 따로 있는 중소 기업입니다. 미래 먹거리 확보 차원에서 헬스케어를 시작했고, 수익이 안된다는 이슈로 사업을 철수했어요. 특히 현 회사에서는 팀 소속이다보니, 인사평가로 “성과가 없다”는 피드백을 계속 받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일을 쉽게 받지도 못하는게, 이미 메인 서비스는 빠른 유지보수가 필요해서 제가 들어가면 효율이 떨어지거든요. 그리고 제게 주어진 서브 서비스는 홀딩시키거나 철수하는 식이구요. 회사의 주요 프로젝트가 분기 단위로 진행되다보니 저 같은 신입을 키우면서 쓸 상황과 의지가 없는 분위기입니다. 마음 같아선 헬스케어로 성과를 내고 싶지만 대표님의 사업 진행결정이 이루어져야 하고, 관련 팀빌딩도 필요한 상황입니다(헬스케어 경험자는 저뿐입니다..) 무엇보다 이미 수익성이 낮은 BM을 계속 주장하셔서 “또 철수되는 건 아닐까?” 싶고, 팀빌딩과 사업 진행을 고려하면 MVP 개발까지 최소 반년은 걸리지 않을까 싶네요. 이런 상황을 고려해 제가 아는 선에서 고려사항을 정리하곤 있지만, 아직 사업이 결정되지 않아서/요구가 없어서 보고하는 게 애매하다는 이야기를 팀으로부터 많이 듣습니다. 결국 할 일 없이 마음고생만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제게 남은 방향은 메인 서비스에 비벼보기 vs 이직 준비하기 정도의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제 상황에서 어떻게 커리어를 준비하실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은고통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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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자 포토폴리오 준비
이직 준비를 하려고 포폴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2년차 기획자이다보니... 포폴은 처음이라...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노션을 뭐 활용해서 준비한다는 말들도 있는데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고구마백만개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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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시 메세지의 오픈율을 높이는 세 가지 치트키
앱뿐만 아니라 웹에서 친구톡을 발송하는 곳도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진정성 있는 CRM 마케팅을 하는 법 1️⃣ 수량의 희소성: 100개 한정 판매! 구매를 서둘러주세요. 현재 00개가 남았어요. 2️⃣ 시간의 긴급성: 딱 오늘 하루 구매 가능한 특가! 세일 종료까지 00분 남았어요. 3️⃣ 사회적증명: 지금 보고계신 상품은 1시간동안 00건 판매되었습니다. 지난 00시간동안 00명이 이 상품을 조회했습니다. 4️⃣ 시크릿쿠폰: 숨겨둔 쿠폰을 찾으셨어요! 쉿 구매를 고민 중이신 고객님들께만 쿠폰 한 장을 챙겨드릴게요. 📍출처: 모비인사이드 브런치 https://brunch.co.kr/@mobiinside/3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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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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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모시고 해외출장
비업무적인 성격이 강한 해외출장을 임원 한분 모시고 같이가게될것같습니다. 다들 고생할거라고 겁주는데, 미리 학습이나 준비할 수 있는 바이블이나 책자, 매뉴얼, 팁같은게 있을까요?(사내는 별로없네요 ㅠ) 실수없이 수행하고싶은데 회사생활은 산넘어산이네요
미생고니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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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보니 힙X비는 무슨 일 있는 것 같네요?
흐으음.. 커뮤니티형이니 대표라고 불러야 할지 운영자라고 불러야할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내부 잡음이 있는 것 같네요? 커뮤니티형 서비스들이 수익을 만들어 내는 단계가 되면 내외부에서 잡음이 생기는거 같긴 한데. 꽤 말들이 많네요? 운영자들간의 신뢰관계가 깨진건가요? 소식 아시는분?
abcababc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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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일하기 좋은 스타트업 모음 (노션)
https://findstartup.oopy.io/ 진짜 힘들었습니다.. 우선 시리즈 A부터 시리즈 C 중간 정도까지 하다가 일단 공유해요 (토스, 당근 등 누가 봐도 좋은 회사들은 아직 포함 전입니다..) 반응 좋으면 주말에 좀 더 추가해볼게요!
ssda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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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과의 소통, 그들의 질문
서비스 기획 과정에서 신규 기능이 추가되거나 사용성 증진을 위한 개선으로 개발이 필요할때, 저희 개발팀이 항상 이 두가지를 첫 질문으로 물으십니다. "이게 왜 필요해요? 이게 꼭 필요해요?" 왜 그러시는 걸까요?? 정말 궁금해서인지, 딴지를 거시는건지, 서비스 기획이나 사업적 역량에 대한 신뢰가 없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그러시나요??
Memento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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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언제 해야하나요?
이제 1년 근속 넘은 신입 기획자 입니다. 처음은 Ux/Ui 기획/디자인 에이전시에서 ui기획일을 6개월 정도 하고 인하우스 PM으로 일한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사실뭐 실질적인 경력은 6개월인 생 신입 기획자 입니다. 지금 하는일이 잘 맞고, 회사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너무 좋습니다. 다만 오래 동안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좀 답답하기도 해서 마음속으로는 3년 일하고 1년 쉬고... 3년 일하고 1년 쉬는 ... 그런 싸이클을 멀릿속으로 그리고 있는데 이는 과연 저희 업계에서 불가능한 싸이클 일지 궁금합니다.. 혹은 최종적으로는 사실 프리렌서 기획자가 하고싶은 마음도 큰데 (에이전시에서 일할때보니 정말 본인 실력만 좋으면 돈을 엄청 받아가고 일도 넘치더라구여 ㅠㅠ) 기획력과 매니징 능력이 잘 다듬어지면 프리랜서로 전향하고 자유롭게 일하는게 정말 가능할까요?
whyrano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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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대학원?
갈까 말까 갈까 말까 망설이다 일에 밀려 결국 40대가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가서 딱히 커리어 전환을 하려는 목적도 아니고나중에 관리자로 올라갈 때 좀더 넓은 시각? 그런 관점에서 다니면 어떨까요. 공부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도 하지만 일과 병행하며 들어가는 시간과 돈 등 기회비용이 있다보니 또 망설여지네요. 다녀보신 분들 어떠신지? 혹시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전공은 전략기획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을 생각하고 있어요
퐈이어fire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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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후발주자가 밟아나가는 전략 보면 짠하기도..웃기기도
우리 후발주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통 궁금해서 찾아보잖아요? 우리도 멋드러지게 잘나가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들이 택하는 비즈니스 전략, 마케팅 보다보면 마음이 괜히 짠해요. 우리가 성과 봤던걸 따라 시도하면 '이거 잘되는거 어떻게 알았지? 포인트 잘 짚었네' 마음도 있고 가끔은 '저거 우리 폭망했는데 ㅋㅋ 아이고 힘들겠다' 하면서 웃기기도 하고요 ㅎㅎ 한편으론 성장속도가 우리 그맘때보다 빠른거 같아서 조급한 마음도 듭니다. 요새 연말이라 타 경쟁제품/서비스들 살펴보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공유해봅니다. 다들 공감하죠?
냥냥집사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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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코오롱 "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지금의 소비자는 내가 사는 물건이 나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도 이야기도 없는 제품은 사지 않습니다. 그릇을 왜 에르메스에서 살까요. 다이소 그릇도 기능은 같잖아요. 어떤 소재를 쓰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할 수 있는 힘은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알고 있는 데서 나와요. 팀원들에게도 항상 말하죠. “지금 이 일이 궁극적인 목표에서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https://www.longblack.co/note/122?ticket=NT4a3f726723161dd1a525646e23b597a89bbc3db3
klk808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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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자기평가 항목.. 뭐가 젤 중요한가요?
매년 고민입니다. 연간 진행한 프로젝트 개수로도 어필해봤고,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의 협업 및 리더십도 어필해봤고,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나 성과평가 중심으로도 어필해봤습니다. 다 조금씩 제 업무를 잘 반영해주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적절하게 섞어야 하는 것 같긴한데 기획자분들께선 어떤 항목들로, 어떤 우선순위로 연간 성과를 어필하시나요? 제가 구체적으로 써야 조언을 구하기 좋을 것 같은데.. 업계가 좁아서 정체가 드러날까 좀 걱정돼서 ㅋㅋ 좀 두루뭉술하게 여쭙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걸제가합니꽈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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