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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네요 진짜
기획도 하고 일정 관리도하고 클라이언트 미팅도하고 성과 분석도 하고 아주 몸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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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포폴
서비스기획 경력이직시 포폴 필수던데 화면설계서는 대외비라 반출불가하잖아요 다들 화면설계서 어떻게 내시는거에요?
happyni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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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탐지기 ...
요즘 자기소개서 ai 탐지해서 ai가 나오면 떨어뜨린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그런데... 저는 제가 다 직접 쓰거든요. ai가 만들어주는 버전도 돌려봤는데 사례를 잘못작성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어색하더라고요. 예전에 만들어둔 제 자기소개 템플릿이 있어 템플릿 조합으로 직접 작성합니다. 그런데 혹시 내가 쓴 글도 다 걸릴까 싶어 웹에 있는 ai 탐지기를 돌려봤는데 다 ai로 작성했다고 뜨네요... 이건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위시합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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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을 못하는 게 너무 자괴감 들어요.
이직한 지 1개월 조금 안 되었습니다. 모르는 일은 배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혼나니 자존감은 깎여나가고 인격도 상실해가는 느낌입니다. 너무 오고 싶었던 회사인데 제가 역량이 없는 것 같고 쓸모없는 것처럼 느껴져 안 좋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전 열심히 하면 언젠가 빛을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표님은 열심히가 능사가 아니라 잘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차라리 차에 치였음 좋겠고 어디서 떨어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잠은 깊게 못 자고 공황에 소화불량까지 옵니다. 이직 한 달이면 적응기라고 생각하는데, 대표님 입장에서는 얼른 성과를 보이길 바라는 듯해 압박감이 너무 심해요. 일을 못 해서 오는 자괴감이 너무 큽니다. 그만 두면 영영 이 산을 오르지 못할 테니 버티고 견뎌서 이겨내고 싶은데 하루도 쉬지 않고 혼나니 더 위축되어 더 일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냥 이 일을 관두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 너무 민폐같아 더욱 퇴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 글을 올릴 때 회사 지정을 한 적이 없는데 웬 엉뚱한 회사가 글에 같이 노출되네요. 현재 같이 노출되는 회사는 저와 무관합니다.
냥냥펀치사용중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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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한지 좀 됐는데
기간만 길어지고 딱히 좋은 결과는 없고.. 이젠 뭐 속상하지도 않습니다ㅋㅋㅋ 그래도 계속 시도해봐야ㅛ죠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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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율이 어떻게 되세요?
지금까지 보니 10개 회사 면접 봤는데 1개는 최종합격했고요 9개 회사는 모두 1차에 탈락했는데요 쫌 심각한거 아닌가 싶고 그러네요 면접 준비 나름 한건데.... ㅠㅍ
mimina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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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o 포폴 중요성
포폴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매번 볼 때마다 별로인데 다 뜯어고치기엔 너무 오래 걸리네요 ㅠㅠ
dslr2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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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맨날 혼나네요...
자괴감도 들고 이사람이 악의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다들 이런가요.. 후.. 1년만 버티자 이러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 몫도 못하는거 같고...
lechesia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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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뭐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5년차 기획자입니다. 산업군이 너무 좁아 이직하면 다 아는… 그런 쪽에 있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재직한 지는 1년이 좀 넘었는데요. 회사 재정 상황이 안 좋은 상황이라 분위기도 안 좋고 압박도 심하니 퇴사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압박을 넘어 ‘돈을 벌어야하니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여유롭게 기획하고 테스트하고 반응 봐가며 사업할 수 없다.’ 라며 포지션까지 변경된 상태입니다. 사실 포지션 변경되며 현타가 제일 세게 왔습니다. 기획자들 다 다른 팀 다른 보직으로 흩어지게 해놓고, 실제 기획은 대표 마음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당연히 외부에는 보이지 않고, 외부에서는 너무 멋진 기업이라는 칭찬만 들려옵니다… (이 괴리감이 너무 힘들어요.) 전 그래서 좀 더 규모있고 안정된 회사에서 기획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힘든 시기에 감사하게도 인터뷰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이직 사유를 여쭤보시면 뭐라고 답해야 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 그간 들어왔던 얘기들은 - 너무 회사 탓만 하며 이직한다고 밝히면 안 된다. - 특정 동료 탓을 하며 이직한다고 밝히면 안 된다. - 납득이 갈만한, 그러나 내가 문제는 아닌 그런 사유여야 한다. 이런 조언들이었는데요…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퇴사 사유를 뭐라고 밝히는 게 깔끔할까요? 늘 이게 어렵네요 ㅜㅜ
허쉬초콜릿드링크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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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라인이 많은건 어떤 단점이 있나요
중소기업, 스타트업만 다니다가 규모 있는 곳 (대기업 계열사인 중견기업)에 가는데 이런 저런 잡플래닛 리뷰를 보다보니 결재/보고체계가 길고 오래 걸린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합니다. 무언가 컨펌 받는게 오래 걸려서 프로젝트 진행이 느리다는 걸까요?
하트호야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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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회사.. (내회사)자율출근/복장 복지없이 갑질고객사랑 하루종일 붙어서 일하기
SI 회사 특성 상 항상 본사가 아닌 프로젝트 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고객사에 맞춰 근무시간, 근무환경이 정해지다보니 사실상 본사 복지의 많은 부분을 누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같은 거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데 고객사도 케바케로 회의 때 소리를 지를 질 않나 윽박을 지르지를 않나 갑질이 하늘을 치솟아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한 사무실에서 구역 구분도 없이 섞어 앉아서 하루종일 일 하려니 현타가 옵니다. 고객사랑 섞여 앉는 게 하도급법에 안 걸린다는데… 스트레스랑 PTSD 오지게 오는데 제가 야근하면서 법전까지 공부할 수가 없어서.. 그냥 버티면서 다닙니다.. (잘 아시는 분 있나요..?) 구축 특성 상 야근도 진짜 많이해서 다들 주로 편한 옷을 입고 출근하는데 최근에 쪼리도 금지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회의 잇는 날 신은 거도 아니구여, 환기도 안 되는 건물이고 최근에는 에어컨도 고장나서 너무 답답한 상황이라 간편한 복장이 절실한데 이런 상황에서 운동화를 허락해 주겟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진짜 숨이 막혀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개발 직군에서 플젝뛰면서 플젝 기간동안 구두 신고 출근하는 회사 있으실까요? 그리고 직접 압박을 받은 건 아닌데 주말 출근을 강요 받는 경우도 많은 가 봅니다..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
닭껍튀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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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PA 준비하시는 분 있나요?
현재 5-7년차 정도 되는데, 결국 회사에서 리소스를 받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회계흐름을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요즘 드는데요. 이왕 공부할 김에 AICPA를 한 번 따볼까? 고민 중입니다. AICPA 자격증 1년 정도 따 두면 나중에 커리어 상에, 승진 혹은 C레벨로 가는데에 있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대략 회계적인 지식은 따로 공부하고, PM/PO 실무에 도움이 되는 통계학쪽으로 온라인 석사 준비를 하는데 좋을까요?
구루구루99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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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방법(?)이 있나요?
이직 시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는 정석적인 말을 하지만, 실제로 제안 받은 연봉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현명하게 협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연봉은여의봉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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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비스 기획직 입사 고민
다른 직무로 3년 가까이 일하고 서비스 기획쪽으로 직무 전환 시도해서 이번에 한 중소 기업에 최종 합격했는데 입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어 초조한 마음에 기획 업무 비슷한 거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아래 조건들로 인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1. 아무리 다른 직무라 하더라도 직전 연봉 대비 1,000만 원 이상 넘게 차이나는 연봉 2. 집에서 너무 먼 거리 (1시간 20분 정도) 3. 기획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기존 디자이너들이 기획을 해오던 상황, 들어가게 될 경우 바로 기획 업무를 하기 보다 cs 및 운영쪽을 맡을 가능성이 큼 그나마 기획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 하나 빼고는 메리트가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여기라도 다니는 게 좋을까요..? 물론 선택은 전적으로 저에게 달려있는 걸 알지만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하여 여쭤봅니다.
뀰꿀이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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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다른 포지션 제안 받았습니다
1-2차 거쳐 최종까지 봤는데 오늘 연락와서 같은 부서 다른 포지션 제안 드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오픈안된 포지션이라 내부적으로 본다고 하셨고, 실무자가 달라서 실무면접은 다시 봐야된다고 하네요. 제가 만약 새로운 포지션 불응하면 기존 포지션 당락에 영향이 가는 문제인 것인지 여쭤봤는데 말로는 아직 내부 협의중이라 영향 없을 거라고 하셨어요. 1. 이건 무슨 상황일까요? 하하 2. 실무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이 클까요? 이미 부서장 면접은 끝난 상태입니다. 3. 원래 이렇게도 뽑나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채용 과정이 길어지니… 합격이든 불합이든 둘중 하나였으면 이렇게 스트레스는 아니었을텐데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 — +추가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들 입모아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차점자인 것 같구요! 기업규모는 업계 1위 코스피 상장사라 스타트업이나 인사 규모가 작은 회사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나봐요ㅠㅜ 오랫동안 가고싶었던 회사이기도 하고, 직무도 조금 달라진 것뿐이라 일단 차주 나머지 면접보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시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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