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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서비스기획자 연봉 5천만원이면
평균인가요?? 낮나요? 높나요? 앞뒤조건없이 연봉만으로 평가 부탁드려요
야야야후라이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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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하는 게 맞나 고민됩니다
기존에 b2b, b2g의 사업기획 및 프로젝트 매니저를 해왔었는데요 우연하게 기회를 갖게 되어 b2c 제품 개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회사 규모가 생각보다 작고 협업할 내부 인력들의 경력들도 짧은데다가 기존에 얘기했던 업무와 다르게 온라인 마케팅, 광고, 오프라인 행사 등 마케팅 영역의 업무 비중이 더 커져가는 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대표가 비전 제시 없이 자꾸 본인만의 큰그림을 그리고 공유는 안해서 답답하네요 더군다가 처음 접하는 업무이다보니 기존에 해왔던 프로젝트에 비해 성과가 나오질 않아서 이 분야에서는 제 능력이 좋지 않아 그런 것인가에 대한 자책만 늘어갑니다.. 이직한지 곧 1년이 되어가는데 고민이 많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은가요?
밀슬립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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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병인가?
안녕하세요. 15년차 서비스기획/PM/PO 라인으로 업무하는 기획자입니다. 현재 회사는 중견정도의 규모이고, 작지도, 매우 크지도 않은 중간 사이즈의 IT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요. 약간의 이름도 있고, 거기서 현재 약 2년 반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책(팀장)을 달게 된지는 약 2년정도 되었고, 현재 회사에서는 product 의 세부적인 정책보다는 주요 전략이나 컨셉, 문제점 대선 등의 소통이나 업무배정, 지표모니터링, 리스크관리 등의 일을 대부분 하고 있는데요. 15년간 이직은 5번정도 했습니다. 한 2-3년씩 다녔던거 같은데요. 제 성향인지.. 현재 회사에서도 매너리즘이 오는 거 같습니다. 딱히 회사를 퇴사하고 싶거나, 도망치고 싶거니 한 것은 아닌데.. 뭔가 이래저래 충족이 안되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현 회사에서 최초 현타 트리거가 온 건,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경영진의 이런저런 챌린징에 의한 업무방식 변경이에요. 그 to be가 개인적으론 효율성도 떨어지고, 공감도 잘 되지 읺아요. 그래서인지 팀원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그들의 챌린징을 받았을때 제가 경영진을 대변하는거같기도 하고 하면서 현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직할 마음이 크지 않음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력서를 여기저기 오픈해 두었는데, 40대가 되니 확실히 과거에 비해 연락이 오는 빈도는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이쯤되면 다 지인추천 리쿠르팅인가? 싶기도 하구요. 저란 사람의 가치가 떨어지는거 같아 현타도 오고.. 요즘 이래저래 우울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 다른분들은 이런 오묘한 저의 심리가 이해가 되시는지요? 제가 나이가 들면서 호로몬 변화때문에 이러는건지, 그럴만한건지 스스로도 판단이 안 되네요. 근데 이젠 그 이직의 절차를 또 할 자신이 과거대비 많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현상금헌터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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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비스 기획자는 뭐가 다를까요?
AI 서비스를 기획한다는 건 어떤 게 다를까요? 잘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혹시 관련 추천하시는 책 영상 등이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주니어에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실 거예요 :)
커피콩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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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하기 싫다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상급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목처럼 매일 일하기 싫다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상급자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저년차 사람입니다. 그 분은 더 윗 직급이시구요 저희 회사는 n년차 정도&자격증 취득 시 특정 직급을 달 수 있는데 그 분은 계속 자격증을 취득 못하고 n+n년차로 계시다가 최근 몇년 정도에 팀 등 인사가 개편 되면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여전히 자격증은 없습니다) 게다가 그 분이 회사 계열사 대표의 자식이라는 말이 있어서 그분을 모두 노터치 하긴 합니다.. 사실 일도 프로젝트를 맡거나 그러진 않으세요.. 그냥 kpi 안들어가는 루틴 업무들..? 저는 그분과 자리적으로도 가깝고 성격적으로도 남들에게는 웃으면서 대하는 편이라 그분이랑도 친해졌는데 메신저나 이런걸로 일하기 싫다. 집가고 싶다 이런 말을 하니까 저도 너무 힘빠집니다. 그런 말을 할때 다른 일들 하면서 답장을 좀 안하거나 다른 말로 돌리거나 하는데 신경쓰지 않으려고 하더라두 옆에서 계속 그런 말을 하니까 그런말 하지 말아달라고도 하고 싶고...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유유유유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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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원하면 서합 왜이렇게 안되나요..
거의 10군데 지원했는데 하나 합격하네요ㅠㅠ 시장이 안좋기는 한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포폴이 문제인건지..경력이 문제인건지..
으아냥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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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쁘네요 진짜
기획도 하고 일정 관리도하고 클라이언트 미팅도하고 성과 분석도 하고 아주 몸이 남아나질 않습니다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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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포폴
서비스기획 경력이직시 포폴 필수던데 화면설계서는 대외비라 반출불가하잖아요 다들 화면설계서 어떻게 내시는거에요?
happyni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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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탐지기 ...
요즘 자기소개서 ai 탐지해서 ai가 나오면 떨어뜨린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그런데... 저는 제가 다 직접 쓰거든요. ai가 만들어주는 버전도 돌려봤는데 사례를 잘못작성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어색하더라고요. 예전에 만들어둔 제 자기소개 템플릿이 있어 템플릿 조합으로 직접 작성합니다. 그런데 혹시 내가 쓴 글도 다 걸릴까 싶어 웹에 있는 ai 탐지기를 돌려봤는데 다 ai로 작성했다고 뜨네요... 이건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위시합
25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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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을 못하는 게 너무 자괴감 들어요.
이직한 지 1개월 조금 안 되었습니다. 모르는 일은 배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매일 혼나니 자존감은 깎여나가고 인격도 상실해가는 느낌입니다. 너무 오고 싶었던 회사인데 제가 역량이 없는 것 같고 쓸모없는 것처럼 느껴져 안 좋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전 열심히 하면 언젠가 빛을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표님은 열심히가 능사가 아니라 잘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차라리 차에 치였음 좋겠고 어디서 떨어지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잠은 깊게 못 자고 공황에 소화불량까지 옵니다. 이직 한 달이면 적응기라고 생각하는데, 대표님 입장에서는 얼른 성과를 보이길 바라는 듯해 압박감이 너무 심해요. 일을 못 해서 오는 자괴감이 너무 큽니다. 그만 두면 영영 이 산을 오르지 못할 테니 버티고 견뎌서 이겨내고 싶은데 하루도 쉬지 않고 혼나니 더 위축되어 더 일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냥 이 일을 관두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 너무 민폐같아 더욱 퇴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 글을 올릴 때 회사 지정을 한 적이 없는데 웬 엉뚱한 회사가 글에 같이 노출되네요. 현재 같이 노출되는 회사는 저와 무관합니다.
냥냥펀치사용중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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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한지 좀 됐는데
기간만 길어지고 딱히 좋은 결과는 없고.. 이젠 뭐 속상하지도 않습니다ㅋㅋㅋ 그래도 계속 시도해봐야ㅛ죠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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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율이 어떻게 되세요?
지금까지 보니 10개 회사 면접 봤는데 1개는 최종합격했고요 9개 회사는 모두 1차에 탈락했는데요 쫌 심각한거 아닌가 싶고 그러네요 면접 준비 나름 한건데.... ㅠㅍ
mimina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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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o 포폴 중요성
포폴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매번 볼 때마다 별로인데 다 뜯어고치기엔 너무 오래 걸리네요 ㅠㅠ
dslr2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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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맨날 혼나네요...
자괴감도 들고 이사람이 악의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다들 이런가요.. 후.. 1년만 버티자 이러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 몫도 못하는거 같고...
lechesia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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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뭐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5년차 기획자입니다. 산업군이 너무 좁아 이직하면 다 아는… 그런 쪽에 있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재직한 지는 1년이 좀 넘었는데요. 회사 재정 상황이 안 좋은 상황이라 분위기도 안 좋고 압박도 심하니 퇴사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압박을 넘어 ‘돈을 벌어야하니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여유롭게 기획하고 테스트하고 반응 봐가며 사업할 수 없다.’ 라며 포지션까지 변경된 상태입니다. 사실 포지션 변경되며 현타가 제일 세게 왔습니다. 기획자들 다 다른 팀 다른 보직으로 흩어지게 해놓고, 실제 기획은 대표 마음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당연히 외부에는 보이지 않고, 외부에서는 너무 멋진 기업이라는 칭찬만 들려옵니다… (이 괴리감이 너무 힘들어요.) 전 그래서 좀 더 규모있고 안정된 회사에서 기획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힘든 시기에 감사하게도 인터뷰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이직 사유를 여쭤보시면 뭐라고 답해야 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 그간 들어왔던 얘기들은 - 너무 회사 탓만 하며 이직한다고 밝히면 안 된다. - 특정 동료 탓을 하며 이직한다고 밝히면 안 된다. - 납득이 갈만한, 그러나 내가 문제는 아닌 그런 사유여야 한다. 이런 조언들이었는데요…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퇴사 사유를 뭐라고 밝히는 게 깔끔할까요? 늘 이게 어렵네요 ㅜㅜ
허쉬초콜릿드링크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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