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글쓰기
최신글
욕 안 먹는 기획자가 있을까요,,???
특히 나이 차이 많이나는 분들과 협업할 때,,,,(기획자 20대, 나머지 30대 중후반, 40대 초반..) 일정 급하고 고객사 수정 많을 때... 다들 욕 먹는거죠ㅠㅠ? 기획자는 맷집이 좋아야하는 듯,,,
랄라랑
2023.04.28
조회수
1,876
좋아요
9
댓글
13
이번에 9일 연휴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다음 주 화수목 연차 쓰면 9일 연휴던데 이렇게 사용 하는 분들 많으신가요? 9일 연휴 정말 생각만 해도 너무 좋지만 저희 회사는 스타트업이라 이렇게 사용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고요... 연차 정말 눈치 안 보고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는 곳은 많이들 9일 연휴 보낼 것 같은데... 아무리 자유로워도 다 같이 화수목 연차 쓰면 업무 공백이 괜찮으려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떠신가요?
슬렘
2023.04.27
조회수
1,732
좋아요
6
댓글
13
우리vs농협 IT 전문계약직
우리 vs 농협 전문계약직 관련 고민중인데 관련 글을 보면 볼수록 더 생각이 많아집니다 연봉 및 처우 관련해서 비교하다보니 전문계악직 자체에 대한 불안정성 때문에 이직 자체를 고민하게 되었어요.. 연봉(기본급+고정성과급)은 현직장 대비 15퍼 정도 올랐습니다 원징으로 하면 더 올랐구요 개인적으로 워라벨 보다 IT직무 자체에 대한 경험치가 더 중요한데, 현직자분들 아래 질문에 대한 조언이나 경험 등등 말씀 좀 부탁드려요 금융권에 아는 분도 없고 전문계약직 관련 정보는 더더욱 없어서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1. 농협카드 vs 우리은행 중 전문계약직 어디가 더 나을까요 2. 전문계약직 경험자분이 계시다면 조언 좀 구합니다
pupurin
2023.04.25
조회수
1,332
좋아요
2
댓글
15
새로운 팀장이 올까요?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의 고민에 답을 하다가 저의 고민을 올려봅니다. 전 35명 ICT관련 스타트업에서 사업본부를 담당하고 있어요. 회사 내 2개의 사업이 있는데 하나는 B2B고, 투자는 엔터 플랫폼 사업으로 받아서 작년부터 사업화를 시작했답니다. 회사는 그동안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를 하다 제작년부터 B2B 사업을 시작했고 전 스타트업도, 신규 사업런칭도 없고 플랫폼 사업은 스치듯 잠시 몇개월 경험이 있는 대행사에서만 15년 일한 경력으로 이 회사에는 기획 전문가로 입사를 했고 ... 그 사업을 운영하는 팀장이나 팀원도 기획으로 입사해서 플랫폼 사업은 경험이 없었어요. 더구나 팀장이 프로젝트 단위로 대행을 하던 경험만 있어서 고객데이터를 보는 것, 매일 매출을 체크하는 것, 사업목표 달성률을 체크하는 것 모든 것을 버거워 했습니다. 팀장이 퇴사 이야기를 주기적으로 반복하는데 제가 이번엔 더 이상 붙잡지 않았어요.. 이번에 잡아도 다시 퇴사를 하겠다 할 것 같더라구요.. 이제 새로운 팀장을 뽑아야 하는데 막연하네요. (회사는 검색하면 꽤 나오는 업계서는 네임벨류 있는 회사이긴 하고요) " 엔터 분야 + ICT + 고객데이터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 운영 " 의 팀을 이끌.. 아직 세상에 없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며, 많이들 실패하고 그만 둔 ICT 엔터분야의 B2C사업를 이끌어볼 욕심이 있는 팀장을 찾아야 합니다. 채용 플랫폼에 올리자니 저조차도 플랫폼에 들어갈 시간이 없는데 바쁜 PM, PO급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헤드헌터를 통해서 찾자니 거기도 비용이 만만치는 아는데 정말 괜찮은 사람을 뽑을수 있는지도 확신이 없네요.. ICT 엔터 플랫폼의 PM, PO의 경력을 가진 팀장급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주로 어디서 채용 정보를 얻고, 지원을 하세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부럽지가않아
2023.04.23
조회수
2,061
좋아요
10
댓글
5
기획은 보통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하시나요?
비전공자에서 어쩌다보니 웹에이전시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한 기획 5년차입니다! 웹기획 앱기획 플랫폼 등등 다양한 기획 실무에서 요즘은 외부 연계사업까지 추가로 해내는 중입니다.. 중소기업이다 보니까 체계화되고 더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고싶은데 당장 쌓여있는 일을 해내는데 급급해서 이런 부분이 해소되지 않습니다 ㅠ 그래서 도태될까 두려워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주변에서도 회사에서도 잘한다 잘한다 해주시는데 사수 없이 시작했던 상황이라 객관적으로 판단이 어렵고 이쪽분야 이직관련 팁을 얻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냉정하게 기획쪽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어떤걸 중점적으로 보시는지 혹시! 도움을 받아볼 수 있을까 하여 게시글 남겨봅니다 ... 능력자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햇감자
2023.04.20
조회수
1,120
좋아요
9
댓글
9
퇴사때 인사 여부
4백명정도 되는 회사에서 19년 정도 다니고 퇴사할 때 사장님한테도 인사해야 하나요? 임원도 아닌 일개 직원이예요
어렵다
2023.04.19
조회수
1,704
좋아요
2
댓글
8
계약해지를 거부하는 계약직을 어쩌죠?
프로젝트를 위해 계약직 뽑았는데 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많이 떨어지고 성과도 나질 않습니다. 더 큰 문제는 자기는 할일을 잘하고 있다고 큰소릴 친다는 것이지요. 막상 점검해보면 제대로 된게 없네요. 웃긴건 새로운 업무가 생기면 자기가 하겠다고 하네요. 시간도 돈을 추가로 주면 잘할수 있다고. 또한 팀원 및 고객과의 관계도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약해지를 하자고 하니 고용노동부에 고발하겠다고 펄쩍 뛰고 난리네요. 한명 한명의 인력이 아쉬운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chatGPt
2023.04.19
조회수
1,039
좋아요
2
댓글
8
스타트업 일하기 어떤가요?
이달로 직장 생활도 만 20년을 찍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일했습니다. 실력도 좀 쌓았고, 13년 다니고 첫 이직 후 현 외국계직장에서 7년을 일했습니다. 그러나, 독선적 신임 외국인 사장이 오고 난 후 회사는 완전히 망가져 버렸습니다. 인사팀장과 임원은 기술 바꾸어 가며 나이든 부장들 찍어내기에 혈안이고, 한국 임원들은 행동 대원 내지는 자기 살기 모드로 변해 버렸습니다. 회사의 모든 혜택과 복지는 점차 철폐 모드. 임금 인상도 독선적으로 없애고 사소한 것 하나까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나날이 바보가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직원들은 떠나고 사람은 뽑아 주지 않으니 명색이 팀장인데 혼자 모든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다시 잃어버린 열정을 찾아 새롭게 모든 걸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조건을 좀 낮추더라도 행복하게 일하고 싶습니다. 이런 와중에 제안 받은 스타트업 회사 어떨까요? 스타트업에서의 삶은 어떤지, 고용에 안정은 있는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현직부장
억대 연봉
2023.04.18
조회수
1,034
좋아요
2
댓글
5
서비스 출시했는데 한달만에 롤백
서비스를 1년 반에 걸쳐서 내놓았는데 개발 이슈가 너무 많아서 결국 다시 이전버전으로 롤백하기로 했는데요.. 여기와서 처음 서비스 기획 제대로 해보고 처음 출시해봤는데 설마 진짜 이런 일이 저에게 일어날 줄은 몰랐네요 지난 1년 반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서 이걸 경력으로 쓰기도 뭐하고 하도 가는데 마다 앱 출시를 못해서 이번엔 진짜 제대로 출시하나 싶었네요. 출시했다 롤백된 서비스를 갖고 이직을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다시 때를 기다려서 보완되서 어떻게든 나올때까지 준비하고 이직하는게 나을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쩨쩨한
2023.04.17
조회수
1,372
좋아요
3
댓글
8
커리어에 대한 고민
요새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운이 좋게도 괜찮은 중견기업에서 원하던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부서는 신설된 부서였고, 생각보다 많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하나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경력직에 대한 입사를 꺼리는 굉장히 보수적인 조직입니다. 그래서 같은 부서분들도 부서가 신설될 때 다들 타부서에서 넘어오신 분들이다보니 해당 직무에 대한 전문성이 약하십니다. 전 그래도 전공부터 시작해서 각종 대외활동들을 해서 이쪽 직무에 대한 이해도 정도는 있구요. 그렇다보니 부서에서 업무가 저를 의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사실 저라고 해봤자 실무에서 쓰긴 어려운 대학생 수준의 지식밖에 없구요. 감사하게도, 부서분들은 다들 좋으시고 전문용어 같은 건 저밖에 모르니 신입임에도 칭찬도 많이 받고 좋은 기회도 많이 생깁니다. 근데 항상 고민인게 제가 과연 어엿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듭니다. 주변에 업무에 대해 물어볼 사람이 없으니 실력이 대학생 수준에 계속 머물고 있고, 회사에서 인정받아도 호봉제라 딱히 큰도움은 안됩니다. 나중에 몇년이 지나 경력직으로 이직을 한다하더라도 과연 제가 대리급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회사에서는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계속 회사를 다니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그만두고 다른 회사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달달커피
2023.04.10
조회수
564
좋아요
1
댓글
3
IT대기업 > 시리즈B 스타텁으로 이직하시겠나요?
안녕하세요 IT대기업 비개발 직무입니다 시리즈B의 스타텁의 아는 임원분께 이직 제의가 왔는데 기획 직무입니다 물론 아직은 투자시기라서 돈 버는 단곈 아닌데 나름 해당 시장에선 입지를 탄탄히 해가고 있는 듯 해요 - 60여명 규모 - 매출 약 5억 (영업이익 마이너스25억) - 누적투자유치 100억 이상 제가 솔직히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 자신이 충만한 건 아닌데, 그래도 할 줄 알고 스타텁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낮다보니 제가 적어도 일을 한 짬밥을 토대로 디테일함은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일이 진짜 너무너무재미없고 집중도 안되고 회의들어가서 몰입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주인의식을 중요시 여기는 제가 지금은 주인의식이 전혀 없는 상태라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물론 제 마음가짐의 문제라 제 탓도 있죠) 중견기업 대기업은 다 다녀본 상태인데 간판을 엄청 중요시 여기는 타입은 아니고, 당연 연봉/복지는 스타텁 가면 챙길 수 없지만 이참에 리프레시 주면서 새로운 도전 해볼 겸 리스크 테이킹 해보아도 될까요ㅠ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ㅠ 돌된 자식 있는 30대 중반의 가장이거든요 아직은 가더라도 스톡이 100% 나오는지도 확실치 않고, 나오더라도 N년간 버틸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인생 지근 너무 덧없게 느껴져서 스타텁에서 새도전하며 새 설렘 찾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노려볼까 싶어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나요?
핑크페루
2023.04.08
조회수
2,816
좋아요
17
댓글
26
PM 기획자 역량 중 APP 기획 경험
안녕하세요 현재 WEB 이커머스 기반 PM/기획 4년차입니다. 향후 WEB/APP 기반 플랫폼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1. APP 기획 경험이 중요한지? 2. 경험이 중요하다면 어떻게 채울 수 있는지? (사이드프로젝트, 역기획 등) 사바사이겠으나 APP 기획 중요도가 어느정도일지 궁금합니다.
tipsyyy
2023.04.05
조회수
2,116
좋아요
10
댓글
10
회사생활 & 생존의 방향?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직장 경험 12년차입니다. 많은 이직을 통해, 다양한 조직문화, 사람들을 겪어보았고 많은 일들을 경험 해보았습니다. 특히나, 조직원들의 갈등상황도 크게 겪어보고 세대, 직급간의 문화차이도 많이 겪어봤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무리 연차가 쌓여도 적응이 힘든게 바로 군대식 말투, 상명하복식 업무지시, 사람을 부품 취급하는듯한 40대 중반~50대중반 세대의 조직에서의 소통방식입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많겠지만 제가 겪은 많은 분들이 유독 저 세대분들이 그런 문화, 사고방식을 갖고 계시더군요. 저의 고민은 과연 저런 문화의 상급자에게 비위를 맞추면서 승진, 기타 혜택등을 누리기 위해 가면을 쓰는게 맞는지 아니면 정말 좋은 리더, 문화를 가진 회사/상사를 찾는게 맞을지 입니다. 누군가에겐 직장생활이 다 그렇지, 군대를 제대로 안갔다온게 아닌지, 기타 다른 이유등으로 이런문화에 적응하는게 합당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안좋은 문화는 답습하지 않는게 옳은 선택이라 믿기때문에 그러고 싶지가 않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특히 회사라는곳도 결국 쉽게 변하지 않고 윗라인을 잘타는 사람들이 생존하기 유리한걸 계속 목격하면서 신념이 흔들리네요.과연 저는 제신념을 지키면서 계속 위의 직급으로 갈수있을까요? 답변 주시는 분께 감사와 행운을 기원합니다.
카이88
2023.04.03
조회수
692
좋아요
2
댓글
8
WBS가 왜 필요한지 이해못하는 대표님을 어떻게 설득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6명정도 규모의 스타트업의 CPO 제안을 받아 현재 업무를 진행한지 1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오기전에 해당팀은 디자이너/개발자로만 구성되어 있어, 업무협업툴/워크스페이스 활용이 제대로 되지 않않고 슬랙을 사용하긴 했지만 디자이너분이 개발자한테 산출물 전달해주는 정도의 용도로만 사용을 했었습니다 (슬랙으로 산출물을 전달하면 결국 대화내용에 묻혀 히스토리 체킹도 되지 않았고요..) 체계를 잡는 것은 정말 좋고 저도 재미있게 하지만, 문제는 정말 러프하게 작성된 WBS를 실무자분들께 제공하는 시점입니다. (우선 대표님이 실무자입니다) 일정을 왜 잡는지, 왜 이런 문서를 보고 작업해야하는지 이해를 잘 못하더라구요. 오히려 스타트업에서는 이런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능 단위로 상세하게 업무를 나눈것도 아니고 큰 맥락에서만 일정을 산정했을 뿐인데 말이죠.. 제가 집정리좀 해라!!라고 했는데 제가왜요??라고 답변받는 느낌입니다.. WBS뿐 아니라, 회사라면 기본적으로 체계가 필요한 출퇴근 시간 / 연차제도 등..에 대해 다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의 차이이기 때문에 제가 납득해야하는 부분일까요? 저랑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이를 해결해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피드백 주세요 ㅠㅠ
TSPM
2023.04.03
조회수
3,149
좋아요
11
댓글
37
UI기획=UI디자이너 인가요??
현재 웹.앱 UI기획을 하고있습니다 IA작성. 정책서. Figma로 화면기획 이렇게 하고있는데요 현재 회사에서는 UI기획이라고 직무를 얘기하고있습니다. 이직알아보면서 제안이한곳왔는데 업무는 비슷해보이지만 UI디자이너라고 왔네요 디자이너는 말그대로 웹디자이너같은걸 생각하게되는데 제 직무가 UI디자이너도 맞을까요??
ldh 사이다
2023.03.30
조회수
700
좋아요
0
댓글
1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