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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업 수당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개발관련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국가사업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당같은 건 따로 받아본 적이 없는데, 새로 업무 맡게된 직원들은 다 국가사업을 하기 싫어해서 수당이라도 줘야될까 고민되네요...
븡어싸만입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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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교육 업체의 서비스 기획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요
외국어 공부하는 거에 관심이 많다보니 외국어 교육하는 업체에서 운영하는 앱이나 웹 서비스 기획자를 해보고 싶은데 몸 담았던 업종이랑은 좀 다르다보니 어떤 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는지, 어떤 점을 좀 준비해야 할지 막연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작은 커머스 회사에서 한 7년 정도 서비스 기획자 했습니다.) 관련 업계에 계시는 분들 조언 구합니다. ㅠ.ㅠ
ㅎㄷㄱ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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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기획자 연봉 테이블
7년차 기획자 대기업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연봉은 어느 정도 일까요 ?? 이직으로 들어갈 경우에
천라의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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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팀에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콘텐츠실
다같이 cpo그룹에 있는게 일반적인가요? poc 가설검증할때 다들 마케팅팀하고 하는지 댓글좀
허서그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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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기획 영역을 침범하는 디자이너분 힘드네요
저는 늘 디자이너 분 영역을 침범하지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디자이너 분은 시니어시다보니 자꾸 주니어 기획자인 저를 넘어 기획을 침범하려하시는데요.. 문제는 그래도 기획을 제대로하시면 상관없는데 딱 그 기획자가 아닌사람이 아이디어 던지는 수준이에요 "이 기능있으면 좋을거같아요(뒷받침할근거없음) 그죠? 그래서 디자인해봤어요(진짜딱그화면만디자인하고거기서 뭘 누르면 어디로 랜딩하고 팝업 스펙 등 개발자가 필요한거 하나도 안정해줌)" 이래서...제가 좀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아직 주니어니까 그냥 밟히라면 밟힐수밖에 없는거겠죠...?
피날때까지기획함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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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이력서들이 제 성에 안차는데..
아이고.. 알람을 꺼두었더니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배경을 얘기드리자면 팀 규모 확장으로 경력직 2명 + 인턴 1명 이렇게 채용 중인 상황입니다. 당연히 경력직은 그에 준하는 이력서만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고, 인턴은 어느정도 눈높이를 갖고 뽑아야 하는지 궁금해 올렸습니다ㅎㅎ; 다른 팀들 인턴분들보면 이력들이 굉장히 화려해서요. (7년 전쯤 제 사회초년생 때와 비교해서도 스펙이 더더욱 올라갔더군요) 그런데 저희 팀 지원자들보니, 간편지원 같은걸 많이 해서 그런지 자소서쪽이 특히 부실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회의감이 들어 글을 썼습니다. 결과적으로(?) 다행히도 그 사이에 탐나는 인턴들 지원서가 많이 올라와서, 한 시름 덜었습니다. 아무쪼록 댓글에서도 의견들이 다양하네요! 저 역시 인턴들에 대한 기업의 눈높이만 계속 올라가는건 좋은 사회현상은 아니라 보고 있어서 덕분에 경각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많은 도움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 입사 후, 저희 팀 인턴을 처음 채용합니다. 업무가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중이라 타회사 인턴경험이나 이에 준하는 사회경험 없으면 배제하고 있는데요. 대학생들 학기 시작한 상황이라 그런지, 눈을 확 사로잡는 이력서는 안들어오네요. 제가 눈이 너무 높은걸까요 ㅎ; HR팀에서는 정규직을 바라보는 잣대로 인턴 이력서 보면 아무도 못 뽑는다고 하던데. 다들 최소한으로 눈여겨 보는 기준들 있으면 노하우좀 공유해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 이전 사회경험/인턴경험 여부 - 지원동기와 JD 업무와의 연계성 - 이력서 작성에서 드러나는 성실함 요 정도 보고 있습니다. 일단..
이걸제가합니꽈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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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비스기획 5-7년차 평균 연봉 조사
계약연봉 + 정기성과/상여/수당 포함 연봉이 어느정도 일까요? 같이 성공 이직 해보시죠.
월급노예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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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으로 이직시 연봉 처우 협의 때문에 고민이에요.
퇴사한 직전 회사보다 협의보고 있는 대기업 연봉이 성과급을 제외하면 1,200만원 정도 적어요... 🤔 기본 월 급여는 성과급을 제외한 금액으로 받을텐데 매월마다 월급이 100만원정도 적게 받는다는 사실이 좀 그러네요. 대기업 복지도 솔직히 평균 수준이라 미혼인 저에게는 별로 해당되는것도 없어서요ㅠ 성과급을 포함해서 계산하면 직전 회사보다는 약 150만원 정도 올랐지만 성과급은 변동성이 있는 금액이다보니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네요 ㅜ 대기업에 다니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 😭
탈회사하고픔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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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업무한다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요?
스타트업 면접을 보면 늘상 들었던 말이 "우리 회사는 개인이 하고 싶은 것을 지원해줍니다"라는 말 입니다. 초년생일 때는 이게 좋은 말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경력이 어느 정도 쌓이니... 이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 것 같더라구요.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업무가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율성이 보장되다보니 어느 순간 돌아보면 회사와 제품의 방향성과 다른 진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심지어 잘하고 있다 생각을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예를 들어 SW API/SDK 회사인데 HW를 만들고 있다던가 하네요... 임원진은 매출 날 것 같다하면 무조건 하자하고... 물론 진짜 극소수의 스타트업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서서 정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적당히 때를 노려 이직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회사에서 본인 하고 싶은 업무를 지원한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로이직러1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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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간호사, ‘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자로 전직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획자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간호사 중에 이렇게 전직하는 사례를 본 적이 없고, 서비스 기획자에 대해 더 알고 싶기도 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간단하게 현재 제 상황 요약하자면… (글재주가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 33살 남자 간호사, 병원에서 약 6년, 보건소에서 약 1년 근무 경력 있음. (다양한 환자 간호 경험) - ‘모두가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게 나름의 인생 목표. ENFJ 성향(이상적, 계획적, 중립적, 사람 좋아함) - 쉽고 간편한 건강 관리 서비스(아마 app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를 만들고 싶음. - 10월 초 퇴사 확정, 그리고 코드스테이츠의 국비지원 PM부트캠프(3개월) 수강 예정. 부트캠프를 통해 서비스 기획의 기초를 배우고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취업하는 것이 목표. - 부트캠프 이후 ‘헬스케어 관련 기업’, 또는 ‘서비스 기획을 탄탄히 배울 수 있는 기업’에 취직 희망. 대략 이렇습니다. 현 직장(일반 종합병원)에 정도 많이 들고, 많치는 않아도 만족스러운 연봉도 받으며 잘 다니고 있습니다만.. 반복되는 일상과 업무 방식에 무력감이 들고(전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 개인적으로 노력한다고 해도 발전의 한계가 있고(승진 어려움, 발전 만큼의 보상 없음), 병원 특성상 입사 연봉은 높지만 연봉 상승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생각하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3년전부터 생각했던 ‘서비스 기획자’라는 직군으로 전직을 결심했습니다. 저와 같은 사례가 드물기에 모험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연봉, 비전 등 나름 득실을 충분히 고려했고, 기획자 업무 스타일(협업, 꾸준한 공부와 발전)이 제 성향과도 맞을 것 같아 전직에 후회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께 몇가지 여쭙고 싶은게 있습니다. [질문1.] 헬스케어 업계 서비스 기획자, 선배님들이 생각했을 때의 ‘비전’이 어떤가요? [질문2.] ‘서비스 기획을 탄탄히 배울 수 있는 기업’ 지원시 어떤 특징을 참고하면 좋을까요? [질문3.] 제 상황에서 기획자로 취업할 때 ‘어떤 기준’으로 기업을 지원해야 성장할 수 있을까요? [질문4.] 추후 시니어 기획자(5년 또는 그 이상?)가 되면 능력 만큼 연봉협상이 가능한가요? [질문5.] 서비스 기획자, 업무 강도가 어느 정도인가요? (출퇴근 시간, 야근 및 주말 근무 여부 등..) 질문이 많이 길었습니다만, 조언 구할 곳이 없다보니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선배님들의 깊이있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N Theo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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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업, ML Ops 이후는 무엇일까요?
대부분 AI 기업들이 지속적인 공급을 위해 궁극적으로는 ML Ops를 선택하는것 같습니다. ML Ops 이상의 공급방식은 없는 걸까요? 크고 작은 ML 플랫폼 회사들끼리 경쟁하다가 종국에는 AWS같은 커다란 플랫폼으로 천하통일되고,, 최후에는 우리회사가 그저 Tool로서 들어가게 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Tool이 되어도 매출이 충분하다면 사업운영은 되겠지만요.. 저도 열심히 리서치해보고있긴 한데 지식을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에에에에이치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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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2년 쫌 넘었는데 내길이 맞나..
서비스 기획으로 일한지 2년 쫌 넘었는데 아직도 일하면서 자신감이 붙지 않고 이 일이 나랑 안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제 역량이 딸려서 그런건지, 회사에서 직급에 맞지 않는 무리한 일을 줘서 제가 못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어요ㅠㅜ 제가 하는 일은 1 고객사와 요구사항조율 회의에 참석해서 회의록 작성-요구사항 조율은 상사가 함 2 화면설계서만들기 및 개발자랑 디자이너랑 소통해서 설계서 수정(admin, front 화면설계시 상사일을 도와서 일부 함) 3 일정 관리-개발자랑 디자이너 일정 잘지키는지 문서로 기록 및 확인(일정은 디자이너 및 개발자와 상의해서 같이 작성) 4 디자이너와 퍼플리셔가 만든 화면을 화면설계서랑 다른점이 없는지 체크하기 5 개발이 된 화면을 화면설계서랑 다른점이 없는지 체크하기 6 개발된 화면 단위테스트, 전체테스트-개발서버에서 테스트 끝나면 운영서버에서도 다시 또 테스트 7 테스트 계획서, wbs(일정) , 고객사가 준 수정사항을 문서로 정리 8 서비스 오픈 후에는 추가사항인지 수정사항인지 구분해서 문서로 정리해서 수정사항만 개발자에게 넘김>추가사항은 보고 9 오픈 후 개발자에게 넘긴 수정사항 처리된 후 다시 테스트 후 고객사에게 전달 이렇게 하는데 일단 제가 중장기 프로젝트를 3개정도 했고요. 그래서 화면설계서를 많이 못그려봐서 그런지 그릴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개발지식도 필요한것 같은데 저는 일하면서 대화하면서 얻은 지식가지고는 화면설계를 잘 할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할때 꼼꼼히 한다해도 사소한 거를 빼먹는지 계속 수정사항이 나와서 서비스가 안정화되는데 시간이 걸리는것 같습니다. 상사분이 만족할정도로 테스트를 못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고객사가 수정사항이라고 준 것들중에 추가개발이나 중요한 사항들을 구분을 해서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는데, 개발자분에 물어봐서 여차저차 구분해서 보고하는데도 나중에 보면 상사가 왜 이 중요한걸 보고하지 않았냐라고 해서 혼란스럽습니다 개발지식이 없어서 그럴까요? 종종 경력이 차면 pm도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을 저한테 시키시는데 나중에서야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터지고 왜 이걸 전달하지 않았냐 그러고.. 점점 제가 일을 못하는건지 주어진 일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되는건지 모르겠어요 😂 😢 그냥 다 때려치고 다른일로 갈까 하는데 좀 더 일을 해봐야알까요?
여니김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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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선배님들 고민좀 들어주십셔..
서비스 기획 2년차 입니다. 결국의 목표는 네카라쿠배입니다 계속 커머스에 있었고 이번에 이직하는데 교육업에서 좋은 오퍼가 있습니다 커머스로 계속 가는게 맞을지 교육업 했다가도 충분히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ㅜ
뿌뿌뿌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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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다들 구독 하고 계세요?
동향을 파악하고는 싶고, 뉴스 챙겨볼 시간도 딱히 없거든요 근데 동료중에 뉴스레터를 습관처럼 챙겨보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요즘 드는 생각은 무슨 얘기로 시끌시끌하는지 누가 좀 집어주면 좋겠는데... 아이디어나 기획할 때도 도움이 될 거 같기도 하고, 메일함에 쌓이기만하고 안읽게 될 거 같은데 다들 뉴스레터 구독해서 보시나요? 아니면 종이신문 구독이 나을까요? 뉴스레터 추천까지 부탁드려요!
첨벙첨벙첨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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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승진시 연봉협상 안해주나요?
저희회사는 1년에 한번 월초 1~2월 연봉협상합니다. 근데 이후에 몇몇 인원이 갑자기 팀장이나 주임으로 승진을 하게됩니다. 근데 연봉은 그대로에요 원래 중간에 승진한 사람들에 대한 추가적인 복지는 있어도 연봉협상을 다시 하진 않나요? ..? 추후 협상시 해당인원들은 + 알파로 해준다는 믿을 수 없는 모호한 약속뿐 허허 참고로 100명 이상 스타트업입니다
구랬꾼아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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