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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매뉴얼이나 기능 설명 문서 만들 때 제일 힘든 점이 뭔가요?
기획/PM 업무 하면서 기능 설명용 문서나 사용법 가이드 만들 일이 자주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기능 조금만 바뀌어도 캡처 다시 뜨고 PPT 넘버링 수정하고... 이 과정이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저만 그런건지 원래 일이니까 다들 그냥 하시는건지 혹시 가장 짜증나는 순간이 언제고 극복 노하우 있으실까요?
enjshlee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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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와 함께할 파트너사 구해요💖
점점 더 짧아지는 봄, 이 계절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봄꽃과 함께한 특별항 경험을 만드는 축제가 있습니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봄의 설렘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봄의 정원’을 함께 완성할 브랜드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연평균 약 300만 명이 찾는 축제 공간에 브랜드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출을 제안드려요🌸 브랜드는 단순한 노출이 아닌 벚꽃 아래에서의 설레는 순간으로 기억되고, 축제는 보다 완성도 높은 장면을 완성하게 됩니다. 자세한 협찬 구조와 제안 내용은 소개서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dpcf.or.kr/postview.do?bid=1&pid=2384
@SK브로드밴드(주)
ydpcf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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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 컨플루언스 사용
프러덕을 만들어 가다보면 기획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개발에서의 태스크 관리, QA,에러이슈, 업무전달등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는데 이걸 잘 기록하고 관리하는게 중요하자나요. 그래야 나중에 다른 직원이 들어와도 온보딩도 잘 할수 있고, 회사의 자료와 레거시(?)를 잘 남겨놓고 관리해야.... 그래서요...지라,컨플,슬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을지 계속 고민이네요
golf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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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잘 버는 걸까요?
평달 세후 730 , 3개월마다 890정도 받는데 이정도면 잘 버는건가 싶네요 아직 30대긴 한데 평균은 되나 싶긴 합니다
kkk332
억대연봉
2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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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기획자의 성장방향 고민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인하우스 주니어 프로덕트 기획자입니다. 우선 저는 사수 기획자가 없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스타트업) 물론 의사결정은 제가 내리지 않고, 조금 더 윗분(C레벨)들께서 결정은 내려주세요. 사수가 없다 하더라도, 회사엔 다들 좋은 분들로 가득하시고 제가 설계한 것들에 대해서 열린 생각으로 수용해주십니다. 또, 제가 큰 제약 없이 제 생각을 조리있게 펴 나가는 것도 정말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제가 보고 배울 사수가 없다보니, 적절한 피드백이나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면 좋을지는 조금 안개가 껴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기엔.. 시니어 기획자가 되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프로젝트 매니징 스킬들, 소속된 회사에서 사용중인 기술의 전반적 사양들, 그리고 비즈니스 도메인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화면설계를 잘하고 IA를 잘쓰고 이런 것이 아니라요.. 혹시 주니어때 사수 없이 성장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실까요? 아니면 고민 많은 주니어에게 조언 한말씀씩 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제로콜라맛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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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인데 회사다니는게 너무 힘듭니다
저는 비개발 출신 기획자입니다. 원래 다른일을 하다가 작년 말에 계기가 되어 IT 기획으로 전향을 했어요. 기획자가 되니까 개발에 대해서도 좀 알아야 하고 프로덕트의 기능, 서비스 정책에 대해서 정말 깊숙히 알아야 하더라고요. 아니, 저희회사 특상상 개발을 안한다 뿐이지 기획자는 담당하는 프로덕트 관련해서는 전반적인걸 알아야 했습니다. 책임도 져야하고, 개발팀을 대변해서 현업부서를 설득하고 싸워줄줄도 알아야 하고요.. 경력은 꽤 됐는데 기획으로는 초짜이다보니 모르는게 많았고 서툴렀습니다. 저는 저를 봐주고 의지할수 있는 사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개발자들이 저를 만만하게 보고, 제가 질문을 하거나 의견을 내면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어느순간 자신들이 모여서 짠 듯이 제 의견은 항상 무시하고 제가 작성한 기획서를 자신들이 수정하려까지 들더라고요.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냐하면, 개발팀에서 특정 기능을 개발할테니 기획을 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기획을 하긴 했는데 현업부서와 충돌이 날수 있는 부분이었고 이대로 나가면 사용자들에게 혼선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현업에 공유하고 의견을 물었는데, 역시나 다들 부정적인 입장이었습니다. 개발팀에게 이점을 얘기하니 듣지도 않고 오히려 현업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는다, 다 들어주면 프로덕트 엉망된다며 저를 질책하더라고요. 양쪽에서 반대입장을 강경하게 내는데 저는 중간에 껴서 중압감만 느끼고 정말 너무 힘들고 현타가 왔습니다. 제가 속한 곳이 개발조직이다보니 개발팀 의견을 보통 따라갈수밖에 없는데 그들은 저를 자신의 입맛대로 다루려고 하고 중요한 책임을 지고 외부에 의견내는 자리에서는 저에게 미뤘습니다. 제가 힘들다는 것에 대해 한번도 공감해준 적도 없고 감사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존중받지 못한 상태에서 회사를 다니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수없이 들었는데 어느순간 공황장애가 오고 우울증이 와서 엄청 울면서 잠에서 깬 적이 몇번 있었습니다. 사실 정신과 약도 소량 먹는데 먹어도 증세가 심합니다.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당장 휴직하거나 그만두라고 했지만… 제가 그만두면 어떻게 또 잘 회사를 재취업할 수 있을지 모르겠고 기획가 경력 1년도 못채우고 나오는거라 커리어에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이직을 하려고 해도 지금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이직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ㅜㅜ 정말 이대로 가다가는 다음 수순인 자살 생각도 하게될거 같아서… 곧 그만둔다 라는 생각을 지금은 좀 품게 되었는데…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원래 기획자로 일하면 이런건가요? 제가 나약한걸까요? ㅠㅠ 제가 그만두는게 좋을지…아니면 버티는게 좋을지도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몽슈슈슈
25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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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등 IT 관련 규제로 고민중인 분
ICT 규제샌드박스 과제발굴 중에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등 IT 관련 규제로 막혀있는 분들 연락 부탁드립니다. 10대로펌과 컨설팅펌까지 붙어서 실증특례 하실수있게 지원드립니다.
아무누구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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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시작.
얼마전부터 제 스티일에 맞는 바으브 코딩을 찾기 시작하다가. 이제는 바이브 코딩을 직접하게 되었습니다. 웹 프로트쪽의 디자인이 많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건 다른 것을 활용해서 보완하고 제가 기획이랑 설계 등을 해서 순차적으로 하니 잘 되네요. 이번 연말에 시스템 오픈이 있는데 오류 접수 시스템 하나 만들고. 해피콜도 필요하다고 해서 전화 번호 하나 받아서 가상 인.아웃 바운드 콜 센터도 하나 만들까 생각합니다. 나름 소소하게 재미 있네요. 개발자한테 설명하고 뭐 이해시키고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직스타일
억대연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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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학격 이후 인사팀 연락
최종면접 합격이후 처우협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요일에 최종합격 후 아직 연락이 없는대 보통 저는 다음날 처우협의를 했던걸로 기억하는대 며칠정도 기다려보고 연락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따살기팍팍허네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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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이 너무 많아 힘들어요
힘들어요 여유도 없고 모든 사람이 절 찾고 물어보고 책임지라 해요 매일 11~12시까지 야근을 안하면 안되는 업무량이에요 건강이 안좋아지고 있어요 연봉을 그만큼 받느냐 한다면 아니에요 6년차에 영끌 42~300정도 매일 야근하고 주말에도 자잘한 업무 처리해요. 대표한테 항상 시간이 부족하고 쫓기듯 일을 하니 큰 그림을 볼 수 없다, 그러니 디테일도 떨어진다 추가 채용해달라 해도 회사에 돈이 없어서 안된대요. 너무 절망적이에요. 늪에 빠진 기분이에요. 힘들어요.
igloo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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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 선임의 전직장으로 이력서 지원 고민
안녕하세요, 조만간 퇴사 예정인 5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직 이직을 성공하진 않았지만 번아웃온지 너무 오래라 저 혼자 디데이를 정했는데요. 오늘 헤드헌터로부터 포지션 제안 연락이 왔는데, 하필 같은팀의 선임 분의 전 직장이라 지원하기 꺼려집니다. (채용중인 포지션도 선임 분께서 재직했던 부서, 직무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력서 넣으면 선임분이 100% 아실 것 같은데, 이 공고는 포기하는 게 좋겠죠..?
잠수원티드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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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앱 하나 만들고 싶은데 bubble.io로 괜찮을까
일단 난 코딩을 아예 모르는 사람이야 근데 진짜 좋은 사업 아이템 하나 생각해놓은게 있어서 내가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어 당장 회사 그만둘 생각도 없는데 돈 써서 외주는 오버 같거든 바이브코딩이 젤 쉬워보여서 해보려니 최소한의 MVP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하고 그나마 버블을 추천하더라고 여기 전문가들 많은 것 같아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문외한의 답답한 마음을 남기니 지나가다 시간되면 조언 살짝 부탁해 :)
뷰썬
억대연봉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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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AI 활용에 관심 많은 직장인입니다. 보고서 작성하면서 GPT 같은 AI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막상 써보니 할루시네이션 때문에 곤란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수치나 데이터를 아무렇지 않게 끼워넣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더군요. 이런 부분 검증하는 시간에 제가 찾는게 더 빠르겠다 싶기도하고.. 고수님 계시면 AI활용 보고서 작성 꿀팁 공유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AI가 준 내용을 빠르게 fact-check 하는 팁이 있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빠출근한다
억대연봉
25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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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때려쳐야 할까요. 너무 힘드네요.
때려칠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기획직군으로 일하는데 이 직무는 진짜… 그냥 조리돌림을 공식적으로 당하는 직무인거 같습니다. 현업부서에 치이고 개발조직에 치이고… 특히 개발자들이랑의 회의가 저에게는 너무 힘드네요. 비전공자인 제 머리는 몇년간 개발을 해오고 있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회전도 느리고 말하면 잘 못알아먹어요. 공부마니 하고 고민도 충분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들 앞에서는 터무니없고 오류가득한 기획이었요... 개떡같이 말해도 찰덕같이 알아듣고, 커뮤니케이션도 이끌어야 하는데 저는 그게 너무 안돼요ㅠ 
몽슈슈슈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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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서 또 다른 업무
작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PMO를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헤당 사업에 있는 빅데이커 파트를 하려고 했으나 어찌하다 보니 PMO로. 그리고 얼마전에 PMO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빅데이터 파트가 있는데. 잘 딘행이 되지 않아. 7월부터 좀 봐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조금씩 제가 관여하는 일이 많아져서. 결국은 별도 계약을 요청했습니다. 비용은 제품 기획 총괄 역할로 0.4MM정도로 12개월만 정도 봐 주기로 헸습니다. 물론 지금 프로젝트에서 PMO로 비용은 받고 있어서. 별도 비용으로 0.4 정도면 나쁘지 않을 것 깉아서 계약하고 진행합니다. 별 탈 없이 마무리가 되어야 하는데 걱정이 좀 있네요.
이직스타일
억대연봉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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