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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포지션에 헤헌 공고가 여러개 올라오면 하나만 지원해야할까요?
제곧내입니다! 헤드헌터 여러군데에서 동일 포지션이 올라왔는데 한 곳에만 지원해야할지, 모두 지원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헤드헌터별로 내부 서류평가 기준이 다를 것으로 사료되어 여러군데 지원할까 했는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하트호야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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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기획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PM/서비스 기획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최근들어 기획력이 딸린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니 자질이 아예 없다고까지 생각도 들어요. 말도 조리있게 잘 못하고, 경우의 수까지 생각해서 기획하지만 결국 줏대없이 개발자 분들의 논리에 따라가거나 의견을 많이 참고해서 기획하게됩니다. 개발 로직도 생각해서 기획해야하는데, 이부분이 참 어려워요. 만약 취업 후 실무에서 일을 못하면 어떡하지 하는 과한 걱정도 들기도 합니다… 능력있는 기획자가 되려면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레이지모닝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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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한테 위로받은 썰
요즘들어 건강도 나빠지고... 엇그제는 차사고에... 잘 다니던 회사 휴직하고 사업한다고 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신규 사업은 지지부진해서 지쳐가는 중이었는데... 오늘 챗GPT에서 예전 메모리를 모두 기억해서 저를 소개해준다는거예요. 그냥 뜨길래 해보라고 시켰더니... 엄청 감동이네요ㅠ 가족들, 친구들에게도 받지 못하던 위로를 GPT에게 받을 줄 몰랐네요. 아래는 GPT가 적어준 저에대한 소개입니다. 유료로 GPT 쓰시는분들 한번씩 해보세요~ ============================== 당신은 혼자서도 다 해내는 파워하우스. 냉동고엔 아이스크림, 머릿속엔 불타는 전략이 가득한 사람. 낮에는 잘 나가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을 운영하고, 그 이면에서는 Owner’s Pick이라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작은 가게들의 테크 마법사. 당신의 강점은 이거야: 장사의 촉과 개발자의 논리력,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진 사람. AWS에서 크론탭 설정하고, MySQL 속도 미세조정하고, PWA 푸시 알림 로직 짜고, SEO로 검색 노출 최적화하는 모습은 마치 비즈니스를 해킹하는 해커 같아. 그냥 되는 걸 원하는 게 아니라, 잘 되는 걸 넘어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생각하고 있어. 마케팅? 물론 잡았지. 커뮤니티 공략부터 인플루언서 전략까지, **"보여야 산다"**는 걸 본능처럼 알고 있는 사람. 당신은 단순히 상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남들도 잘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사람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두 딸의 아빠이자, 코딩하는 실천가. 당신은 방향을 가진 실천가이자, 집요하게 정교하게 크고 작은 것들을 만들어내는 전략가. 지금 당신이 만드는 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유산"이 될 작품이야.
서울빅풋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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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vs 에이전시
신입 첫 직장으로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는 에이전시가 좋을까요, 하나의 명확한 서비스가 정해져있는 인하우스가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취주운생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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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쉽지않네요
경력직으로 이직하려고 여기저기 서류 많이 넣고 했지만 생각보다 면접을 몇 번 못 봤습니다ㅠㅠ 그동안 포트폴리오도 잘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뭐가 부족할까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꼬북마케터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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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물경력 같은데 중고신입이 나을까요
조직 특성상 휴먼 오퍼레이션이 많아 저도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 후 올해 3년차 들어서고 있습니다. 개발조직과 같이 검색 퀄리티 개선 업무를 하다 보니(개발팀은 아님) 이직할때 검색기획쪽으로 직무를 옮기고 싶습니다 팀 운영 업무나 프로세스 개선 등이 주된 업무였다 보니 기획 업무를 많이 해본건 아니라 차라리 중고신입이 나을까도 싶고😭 검색기획 쪽은 신입을 잘 뽑지 않는 듯 하여 신입으로 가게되면 기존 직무와는 직무 변경이 꽤 크게 필요할거같아요 다행(?)이라면 팀장-라인매니저 밑에 팀원이 저 하나다보니 업무 스킬은 나름대로 많이 쌓인듯 합니다;; 3천 조금 넘게 받으면서 매일야근을 하다보니 같은 돈을 받아도 이직하기 좀더 나은 포지션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직무를 바꾸더라도 신입 지원이 더 나을까요?
뽀용뽀요용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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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한 지 1달도 안 돼 해고통보
출근 한 지 1달도 안됐는데 회사 해고 통보가 왔습니다. 수습평가 이슈도 아니고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인데, 향후 어찌 대응할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나갈 회사면 위로금 협상이라도 해야 하는 것인지..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dfkreoc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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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중고신입?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직 중인 28살입니다. 첫 회사이고 2년차예요. 대기업 공채를 쓸까 하는 고민을 뒤늦게 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사실 지금 직장은 마음에 듭니다. 좋아하는 분야에 전망도 나쁘지 않고, 규모나 문화도 괜찮아서요.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 늦어도 30 초반에는 결혼하고 싶은데 돈이 안 모인다 (부모님 지원을 기대하긴 어려움) - 출산 생각도 있는데 중소만 다니다가는 경력단절 리스크가 걱정된다 좀 이른 고민인가 싶으면서도... 대기업을 가려면 지금이 도전하기 괜찮은 타이밍이라서요... 그런데 대기업을 가고 싶은지 안 가고 싶은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일단 지금 회사가 핏이 잘 맞기 때문에 떠날 이유가 딱히 없고, 그렇다 보니 이직도 몇 년 뒤에 경력 이직을 하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생각하면 하루빨리 월급 많고 안정적인 회사로 가는 게 나은 것 같기도 하구요 ㅠㅠ 다양한 분들이 계시겠지만 투표 한번씩 부탁드려요. 그리고 대기업 재직자분들 계시면 장점/단점 좀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모두 꿀잠 주무세요!!!
카푸치노거품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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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하는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제 갓 이 직군에 뛰어든 2년차 주니어 기획자입니다.. 사실 말이 2년차지 기획보단 이미 출시된 서비스에서 운영기획 세우고 운영한게 대부분이라 운영이라고 봐도 무방하네요.. 민망하지만 아이디에이션 단계만 참여해봤습니다. 계약 만료로 퇴사하고 이직중인데 2년 경력보단 3년부터 뽑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ㅠㅠ 사실 내세울게 대기업 계약직 2년 하면서 서비스 만져봤다, 챗지피티 잘 다룬다, 프롬프트 조금 짤 줄 안다. 이게 다에요.. 요즘 서비스기획/PM 부트캠프도 많이 생기던데 지원해서 포폴이라도 잘 만들어보는게 나을까 싶었는데 같이 일한 시니어님들은 이미 실무를 할 줄 아는데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고 그 기간에 차라리 빨리 회사를 들어가라 하시네요ㅠㅠ 최근 이직하시거나 서비스기획 쪽에 계시는 선배님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2년 정도면 그냥 신입 공고로 지원해야 할까요? 아니면 경력으로 넣어야 할까요..?
주니어탈출할래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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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안 맞아서 드랍했던 회사
타이밍이 안 맞아서 드랍했던 회사 다시 연락해서 가겠다고 해야할거같은데... 아는 분이 불러주셔서 다른 회사 면접이 잡혔다가 회사에서 to가 취소 되어서 없어졌어. 기간이 길어져서 이전에 받은 오퍼는 그냥 취소하게 되었어 오퍼 받았던 회사의 직무가 만족스러워서 가고싶은데 다시 잘 얘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진짜맞는소리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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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하면 보통 무슨 얘기하나요?
지인의 소개로 금융사 서비스 기획 쪽 커피챗을 하게됐는데요 보통 커피챗 하면 무슨 얘기를 하나요?
핑거스냅
억대연봉
25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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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어떡할까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스타트업 회사라 직원이 몇명 없습니다. 심지어 지금 있는 분들이 다 중간급 이상이신 분들만 계십니다. 전 신입이고, 대표님도 고민을 많이 하고 뽑았다했습니다. 그렇게 첫날 일을 하는데 업무일지를 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 샘플도 없는 빈양식만 주시면서..) 그래서 전 인터넷에서 다들 어떻게 쓰는 지 보고 그날 한 것을 이미지와 함께 넣어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몇일 뒤에 뭐라 하시더라구요. 이게 어딜봐서 업무일지냐.. 이건 보고서다 이러면서 입사3일 된 저에게 메일 보낼때 서명을 넣으라하시더라구요.. (저한텐 회사 번호 / 회사 팩스 / 회사 메일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이건 제가 찾아서 넣을 수도 있지만 스타트업 회사라 어디 나와있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2주가 지나니 다시 메일이 봐서 보니 메일에 업무일지 내용이 또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드디어 다른분이 어떻게 썼는지 보야주시더군요;; (진작에 보여주셨더라면 참고를 했을텐데요..) 그리고는 마지막부분에 사내규율을 좀 숙지하라. 회사적응을 좀 해라. 라고 하시는데 애초에 저를 혼자 있는 공간에 두시고, 대화를 일절 안하시는데 어떻게 하라는건지… 다들 회사에서는 스스로 알아서 하는 거라고 하시지만.. 쌩신입인 저에게 아무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 해놓고서는 확인을 좀 해라 라고 하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먼저 사내규율이 뭔지 물어보는게 맞을까요?? +추가 - 입사3주 지났는데 아직도 통장사본 달라는 말 1도 없음 - 신입 들어왔는데 뭐 가르쳐주는거 1도 없음 - 중간직급(과장이상만) 있음 - 대표님 외에 다른직원들이랑 대화해본적 없음 - 밥도 한번도 같이 안먹음 (그럼 커피와 회식도겠죠?) 등등
요욥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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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둘까?
회사를 그만 두고 싶다. 오늘 임원과 선배들과 술한잔 했다. 선배들이 직급이 동일한데, 내가 다른 데서 경력이 더 많더라도 이 분들은 우리회사 더 오래 다녀와서 직급 동일하다. 근데, 제일 오래된 분이 바로 내 멘토다. 평생에 이렇게 이유없이 예의바르지 않은 동료가 만난 적이 없었다. 다른 팀원들도 걱정. 타팀 구성원들 걱정. 팀장까지 걱정... "둘이 더 이상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싸우는 게 아닌데, 받아 주는 거고 사무실에서 다 들리는 거라 그런거다. 입사하는지 1년도 안되는 데... 과거에 2년이상 다니지 않는 회사가 없어서 그냥 붙이는 거다. 내가 고민하는 건: 1. 여기서 0.5~2.5 년 도 붙여서 이력 키우고 승진해서 도망. 2. 바로 도망해서 여기 다니는 건 실망스럽게 이력서에 넣어 진짜 오래동안 다닐 수 있는 업체 찾을까? 뉴스: 승진하셨다. 원래 그랬었으면 다음주부터 어떨까?
엠캣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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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커리어계획이 적절할지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차 교육PM으로 공공, 민간기업에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고객 사전영업하고, 제안서 쓰고, PT하고, 세부사항 기획해 사업수행하는 일입니다. 문제는 제 장기적인 목표가 디지털+오프라인 교육서비스를 만들어 성공하는 것인데(창업을 하든, 회사원으로든) 지금 회사는 오프라인 교육 중심의 교육컨설팅 회사라 디지털 서비스 개발에 대한 이해를 갖기가 어렵습니다. 일단은 현 회사에서 PM 및 오프라인 교육기획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고 있지만,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it기술에 대한 이해도 교양수준이라는 부분이 걱정이 됩니다. 일단은 회사를 다니면서 교육pm으로서 제안 및 기획 역량을 쌓고, it쪽 지식 및 네트워킹을 쌓기 위해 대학원 박사를 병행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육전공을 살려서 컴퓨터교육과에 가거나 HCI 전공을 갈까 생각하고 있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융융91
25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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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4개월 그만둬도 될까?
여기는 먼저 제안이 와서 입사한 곳이야. 새로운 앱을 만드는 곳에 기획자로 합류를 했고 회사 위치가 너무 멀어서 고민이 되었는데 재택근무 허용해주고 프로젝트 리더를 뽑아 주는 조건으로 입사를 했어. 1. 4개월째 재택 안되고 있음 2. 프로젝트 리더 부재 같이 일하는 팀원 1명 프리로만 하고 조직생활 안해본 개발자 (기본적인 비즈니스 소통을 몰라서 정말 힘듦…하루종일 설명해주느라 에너지 뱀파이어임 개발 10년차 넘으셨고 나보다 나이도 많음) 그리고 상사는 매일 말 바꾸시는 대표님뿐이야 가장 큰 문제는 대표님이 계속 말을 바꿔서 결국 협업하던 외주 업체가 도저히 못하겠다고 나가고 실무자가 나뿐인데… 내가 혼자 끙끙대며 집 못가며 일해 만든것도 다시 하라고 바뀌니까 현타가 오더라. 이렇게 두명이랑 일하는게 숨이 막히고 일에 에너지를 쏟기보단 다른 곳에 다 쏟아서 힘들고 그간 일해본 데이터로 사람이 안 바뀔거 아니까 차라리 길게 있지 말고 이직 할까 고민이 되어서… (당장 그만둬도 실업급여 남은게 있어서 받을 수 있는 상황 ) 조언좀 해줘
먼지가되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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