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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전세 vs 매매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내년에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서로 직장의 위치가 애매해서 신혼집 위치가 강남라인 밖에 안될 것 같아요 제 회사는 구로쪽 남친 회사는 천안인데 강남 양재에 셔틀이 있어서 강남역 양재역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ㅠㅠ 예산은 현재 갖고있는게 7~8억정도 되고 보통 이돈이면 매매를 한다는데 강남엔 저돈으로 전세도 겨우 들어가더라구요 주면에 조언을 구해도 갖고있는 돈 대비 전세가 너무 아깝다는 조언들이 있어서 차라리 다른지역을 매매로 사고 그 전세금으로 강남에 작은 빌라나 그런걸 들어와야할지.. 🥲🥲 연봉은 남자친구가 8천정도 저는 6천정도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은지 조언좀 주실 수 있을까요..?!
삼닉스믿는다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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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부산 서구 대신동에서 사계밀면으로 밀면집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많이 와주셔서 먹고 피드백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5일 부터 오픈해서 한그릇 3000원 할인 행사를 4월 5일까지 진행 할 생각 입니다!! 형님들 많이 와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뽕빵삥뽕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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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연봉 높은 친구의 불편한 행동..
같은 스타트업에서 잠깐 일하다가 연봉 탑급 대기업으로 이직한 친구가 있는데용.. 만날때마다 대화 도중에 뜬금없이 자기 성과급이랑 연봉 자랑하는데.. 그럴때마다 제가 할말도 없고.. 머쓱하기도 해서 '와 좋겠다 부럽다!' 이렇게 반응해주거든요 근데 언젠가부터 자꾸 제 연봉도 궁금하다는듯이 계속 떠봐요 저번에는 친구들끼리 고기궈먹고 있는데 자기가 이번에 영끌해서 억대연봉 찍었다길래 와 억대연봉 미쳤다 부럽다 하니까 갑자기 저를 찍어서 연봉 얼마냐 너도 고연봉자 아니냐 5,000은 넘지? 업? 다운? 이러면서 업다운 게임 시작.. 제가 대답 안해주니까 다른 친구한테 업? 다운? 하더니 아, 다운이야? 그럼 4,500 위? 아래? 하면서 자리를 너무 불편하게 만듭니다 남의 지갑 사정에 왜 이렇게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네요. 이 친구랑 술 마시고 오면 술값은 이 친구가 다 쏘기는하는데 즐거운 게 아니라 불편한 감정이 자꾸 남습니다. 아무리 친구 사이라해도 연봉 공개 안하는게 국룰 아닌가요..
스피드가생명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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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받아서 자격증을 따든 뭔가 실력을 쌓아야 하는데
나 현재 육아휴직중이거든 완전 다른업계이지만 ai 너무 멋있는거 같아서 어디 대기업에서 하는 교육? 그런거 유튜브 광고에서 보긴 하는데, 지원할 수 있나? 빡세게 매일 출석 종일 찍어야하면 포기ㅠ 근데 나 좀 배우면 잘할 자신은 있어!! 아님 어디서 실력을 쌓고 내 실력을 좀 검증해보고 싶은데 방법 좀 아는 사람 도와줘!!!
인생뭐없네
금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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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넘어서 체크카드만 쓰면 이상한가요?
지난 주에 회사에서 점심 먹고 결제하는데 졸지에 경제관념 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네요. 제가 올해 30대 중반인데 제 명의로 된 신용카드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냥 제 통장에 있는 돈 안에서만 쓰는 게 마음 편하고 과소비하는 걸 싫어해서 지금까지 쭈욱 체크카드만 쓰고 있거든요. 근데 다른 분들이 카드 할인이나 포인트 혜택 얘기 하길래 할부나 빚지는 느낌이 싫어서 신용카드는 아예 안 쓴다고 했더니 신기한 사람 보듯이 보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사고 싶은 게 있으면 돈을 모아서 일시불로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할부 자체를 안 하거든요. 솔직히 신용카드 만들면 제 소비습관상 감당 안 되게 쓸 게 뻔해서요; 제 딴에는 체크카드 덕분에 과소비 안 하고 나름대로 계획적으로 소비 통제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들 눈에는 30대가 체크카드만 긁고 다니는 게 그렇게 혜택 챙길 줄 모르고 융통성 없어 보이는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저처럼 체크카드만 쓰시는 분들 없나요?;;
아이스크림타임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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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내 분위기도 그렇고 더 높은곳으로 가고자 하는 희망에 다른 곳으로의 이직을 생각중인데요 보통 이직준비를 해야겠다 하면 회사에 이야기 안하고 면접을 보러다니고 합격이 됐을때쯤 회사에 퇴사를 이야기하나요? 아니면, 퇴사를 하고 이직준비를 하나요?..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어떻게 하는게 기존 회사에 피해를 안주는 행동인지.. 어디 여쭤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석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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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까지라더니 왜 감감무소식?”…일반인+공무원 육아휴직 확대 입법, 왜 멈췄나
■ 2025년 입법예고 이후 국회 문턱 못 넘어… 학부모 ‘분통’ - 부칙 내 ‘6개월 유예기간’ 및 예산 확보, 타 법안과의 병합 심사가 발목 ​ 정부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야심 차게 발표했던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 확대’ 법안이 2026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이 불투명해지면서 현장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공공이 이 정도면 민간은 포기하란 거냐” 일반 시민들까지 정책 실효성에 의문 제기 ​ ■ 입법예고는 작년, 시행은 ‘미정’… 돌봄 벼랑 끝의 부모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현행 만 8세(초2)에서 만 12세(초6)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초등 고학년 시기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2026년 3월 현재, 해당 법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계류 중이다. 당장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들은 "신학기 돌봄이 절실한데 법 시행이 늦어져 결국 휴직을 포기하거나 연가를 몰아 쓰고 있다"며 정부의 속도감 없는 행정을 질타하고 있다. ​ ■ 입법이 멈춰선 세 가지 핵심 이유 전문가들은 이번 입법 지연의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분석하고 있다. 법안의 ‘패키지 처리’ 부담: 이번 개정안에는 육아휴직 확대뿐만 아니라 76년 만에 폐지되는 ‘공무원 복종 의무’ 삭제 등 민감한 정치적 사안이 포함되어 있다. 국회 검토 과정에서 복종 의무의 대체 문구와 권한 범위를 두고 여야 간 이견이 발생하면서 육아휴직 관련 조항까지 함께 묶여 처리가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공포 후 6개월’ 유예기간 조항: 통상적인 법안 처리 절차상 공포 후 시행까지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는 관례가 발목을 잡고 있다. 설령 지금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6개월 뒤인 하반기에나 시행된다는 점이 현장의 긴박한 수요와 충돌하고 있다. 학부모 공무원들은 ‘공포 즉시 시행’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인사 당국은 시스템 정비와 대체 인력 확보 기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체 인력 및 예산 확보의 난제: 휴직 대상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에 대비한 대체 인력(한시임기제 등) 운영 예산과 업무 공백을 메울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재정 자립도에 따라 육아휴직 수당 부담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 ​ ■ "희망고문 그만"… 실효성 있는 조속 시행 촉구 국민신문고 등 참여 입법 센터에는 "법안 통과만 기다리다 아이는 벌써 한 학년을 올라갔다", "시행 시기를 소급 적용하거나 유예 기간을 삭제해달라"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다.
멍게똑게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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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스펙으로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절대적인 값으로 결혼에 대한것을 상대적인 평가를 받는다는것 자체가 좀 별로이긴하지만 현실적인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만 31살로 개발직을 하고있구요 연봉은 6700 으로 대기업다니다가 현재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습니다 모아둔돈은 2억쯤되구요(주식이 대부분이긴합니다) 키는 180이고 외모는 그냥 평범합니다 다만 여기서 문제인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 혼자 저희를 키우셨는데 어머니께서 저희 처음 일할때부터 돈을 달라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동안 고생하셨으니까.. 매달 드렸는데 이번에 제 동생이 결혼하면서 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제 동생은 아무래도 매달 돈드리는게 힘들수도있겠다 라고 어머니께 말했는데 어머니는 너희들 내가 평생 힘들게 키웠는데 그거 주기 그렇게 힘드냐고 와이프가 돈주지말라고했냐고 역정을 내시더라군요… 끙 저도 결혼을 생각하고있는데 결혼하고나서도 지금 드리는 용돈을 꼬박꼬박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좀 곤란합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실 어머니가 고생해서 키운건 알지만 저도 제가 가장이 되면 어려울꺼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두서없이 글을 쓰게되었는데 제동생이 어머니랑 저한 상황과 앞으로의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러시너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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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교정 시작했는데 장단점
교정은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회사 다니면서 철사 교정은 좀 부담돼서… 사람 만날 일도 많고 회의도 자주 하는데 말할 때마다 교정기가 보이는 게 신경 쓰일 것 같아서 계속 미루고 있다가 투명교정으로 시작했는데 해보니까 직장인이 하기엔 나름 추천입니다 투명교정하면 우선 장점은 말안하면 교정한지 잘 모릅니다…ㅋㅋ 말할 때나 웃을 때도 크게 보이는 느낌은 아니라서 업무할 때 부담도 덜하고 투명교정은 식사할 때 빼고 먹으면 되니까 철사교정보단 음식제한은 덜한 것 같긴해요 음식먹을 때 뭐 크게 신경 쓸 건 없었고 밥 먹기 전 장치빼고 양치한 다음 다시 끼는 정도? 대신 치아뿐만 아니라 장치도 닦아줘야해서 귀찮은게 좀 흠입니다 ㅠ 또 다른 단점이라면 착용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것 정도? 하루 대부분 시간 끼고 있어야 해서 식사나 커피 마실 때 빼고는 거의 계속 착용하고 있긴한데 적응기간거치면 이질적인 느낌 이런건 사라지더라구요 시작하고 며칠은 발음 새는 거 있었고, 치아가 눌리는 느낌? 아픈 느낌이 없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적응되니까 할만하네요 티 나는거 싫으신 분들은 투명교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어보실 분 계실까봐 참고로 저는 세라핀으로 교정했고 투명교정 브랜드도 여러가지라 따져보고 결정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시리에요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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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건강은?
수많은세월을 살다보니 오느덧! 사랑도 떠나고 친구도 떠나고 돈도 떠나는 나이! 내.친구중엔 건물도 돈도많지만 몸은 병원없인 못살고 또한 친구는 건물도없고 돈도없지만 몸은 건강하게 사는 친구가있습니다. 어느친구가 이세상을잘살아 왔는지 아시는분! 여기에 이런글 올려서 않되는줄 알지만 궁굼하기에 올려봤습니다 돈이냐.건강이냐? 오늘 노년들의모임에서 느낀 마음을 올려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세월이가면 늙는다는거 ♡꼭♡기억하세요. 읽어주심 감사드림니다.
eumki218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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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임원진 아시는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왕과 사는 남자 굿즈 판매 관련해서요. 왕과 사는 남자가 대흥행을 해서 지금 외국인들 뿐만아니라 국내에서도 영월쪽 여행이 증가 하고 많은 인원이 줄서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분들은 왕과 사는 남자 추억하고 싶어서 오는 만큼. 또한 추억이 되는 물건도 사고싶을꺼라 생각됩니다. 쇼박스에서 굿즈를 잘만들었어도 홍보되지 않으면 중국 등 타나라에서 짝퉁이 유행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영월이라던지, 문경세재 등에서 굿즈 부스를 만드는등(쿠팡 등) 홍보를 강화하면 좋을꺼 같은데 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혹시 쇼박스 임원진 아시는분 제의견 전달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소소소통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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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 잡는 회사
병신 같은 인사이동 팀장도 본인도 모르는 인사이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욱이 입사한지 3개월 이제막 수습딱뗀 신입을 원하지도 않는 팀에게 사업부장 권한으로 배치해서 알아서 키워서 활용하라는씩의 회사 사업부장도. 저희 사업부로 온지 6개월은 된것 같은데 업무조치 모르를 선무당이라 사업부도 도음보다 피해가 많은 쓸모없는 그런 인간을 한마디로 평생 영업만 하던 인간을 제품품질로 보냈으니 뭘 일것어요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병신 같은 말들만 팀장의견도 무시하고 이런회사 이런 사람 이런 사람을 인사에서 배치한 인사과. 이런회사 어땋게 생각하나요
잘란잘란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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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아무생각말고 밥에만 신경쏟아먹자. 맛과 향 음미하면서 뇸뇸
돌체라테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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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겨낼 수 있습니다. 기운들 내십시오~^^
요즘 대한민국 하늘 아래 사는 직장인들은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냅니다. 월급보다 더 비싸지는 물가, 거기에 전쟁으로 인한 기름값에 폭등... 그래도 기운 내시고 홧팅하십시오. 신은 이겨내지 못 할 역경은 안주신다고 합니다. 우린 많은 역경을 이겨낸 DNA가 있는 대한 직장인 아닙니까 ㅎㅎ 공짜인 희망들 가지시고 굳건히 이겨내십시오.
피에로의 눈물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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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중인데 야근과 주말근무가 당연한 회사
상사가 일을 너무 체계적이지 못하게 해요. 완벽주의도 있어서 자기 기준에 못미치면 될때까지 시키네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하는게 너무 당연한듯이 일을 하는데 문득 이게 맞나 하는 생각과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이번주도 착상기인데 하루 평균 12시간씩 일하고 주말에도 나가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임신 준비나 건강문제로 칼퇴해야 할거 같다는 말은 진짜 잘 못꺼내겠고 말을 해도 받아줄지 잘 모르겠어요. 회사가 절대 안바뀔것 같은데 저 어떻게 할까요 - 건강 문제때문에 최대한 워라벨지켜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해볼까요? - 퇴사하고 임신 준비에 집중하고 못했던 공부나 프로젝트를 해볼까요
쏴리쏴리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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