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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가 부끄러워요
나오는 게 50억이라는 걸 안 순간 밑도끝도 없이 옷 벗고 달려들더라구요…. 제가 너무 가난이라는 걸 모르는 걸까요 아무리 그래도 사리분별 못하고 사방천지 분간 못하고 옷 벗고 달려들면서 징징거리는 게 너무 천박해보이고 부끄러운데. 제가 가장이란 걸 너무 모르는 걸까요 ㅋㄷㅋㄷㄹㄹㄹㄹ
프레리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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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커리어 지금 괜찮을까요?
부동산 금융하다가 인프라 금융 중입니다 크게 달라진건 아니고 ess, 태양광, 풍력 pf보고 있는데 전망이 어떨지..
후아오우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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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전은 엘지인가요?
이번에 독립하게 되면서 오래 쓸 가전 구입하려는데 고민되네요. 티비랑 청소기, 건조기 살 예정입니다. 잘은 몰라도 '가전은 엘지'라는 말이 있던데 엘지가 조금 더 비싼 것 같은데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주변에 보면 삼성은 as 자주 불러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엘지꺼 잔고장 많았다는 사람도 있고... 그냥 케바케인가요??
@LG전자(주)
뿌꾸빠뿌꾸빠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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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인데 졸업예정이면 이직 힘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직장도 다니면서 야간대로 대학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4학년 2학기라 졸업예정인데 한달전부터 이직을 준비하고 있거든요? 근데 대기업 서류전형에서 모두 탈락합니다 하... 스펙과 경력 및 외국어는 평균이상이라고 자부한다고 가정하면 졸업예정이라는 이유로 서류에서 다 떨어지는건지... (야간대는 지거국이고, 전화기 학과 중 하나입니다)
에로스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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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확정, 부모님께 말한다 vs 안한다
3개월 수습기간 끝나갈 무렵, 재계약이 어렵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30살 후반인데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습니다. 부모님께서 기대감이 있으세요 ㅠㅠㅠㅠ 재계약이 안 된 이유로는 회사 체계에 적응하지 못 한 것입니다. 발표 내용을 보고 정규직 채용 결정을 하겠다는데 다시 취업 준비를 해야하네요. 차라리 업무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이 있었으면 개선하면 될텐데 그게 아니라서 더 막막하네요. mbti에서 i가 90% 이상인 저의 성격을 좀 더 외향적으로 고쳐서 싹싹하게 굴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추신: 발표 업무가 대표님 업무였다고 하네요. 직원분께 들었어요. 왜, 날 시키셨지???)
민트초코좋아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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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 보고 왔는데.. 무당이 신신당부한 내용이 좀 이상합니다 ㅠ
참고로 저는 신점 안믿고 종교도 없는 사람입니다. 친구가 하도 용하다고, 자기는 소름 돋았다고 해서 그냥 반쯤 재미, 반쯤 호기심으로 따라가 봤습니다. 뭔 얘기를 할지 궁금해서요. 자리에 앉아서 방울도 흔들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무표정으로 툭 던지시더군요. "엄마한테 아기 귀신이 붙어있다." 속으로 '아... 레퍼토리 시작이네' 너무 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어서 하는 말이 좀 그랬습니다. "언니랑 너 사이에 아기가 하나 더 있었네. 근데 그 아기가 많이 화나있어." 여기서 좀 놀랐습니다. 실제로 저희 언니랑 저 사이에 엄마가 유산한 아기가 있었거든요.. 한마디도 안 했는데 맞춘건 좀 놀랐습니다. 겉으로는 내색 안하고 무표정으로 오.. 그래요? 라고 했는데 무당이 이번엔 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시더군요. "그래도 괜찮아. 돌아가신 할머니가 너를 엄청 예뻐하고 뒤에서 다 지켜주고 있다." 보통 이런 식이면 그 다음에 '이 아기 달래줘야 한다', '굿 해야 한다', '부적 써라' 이런 식으로 돈 얘기를 할 타이밍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돼요?'라고 물어봤는데 의외의 말이 돌아왔습니다. "굿 같은 거 안 해도 돼. 그냥 가끔씩 마음에 떠올려. 할머니한테는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고, 그 아기한테는 '미안하다, 좋은 곳 가라'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해줘. 그러면 된다." 딱 이렇게만 말하는 겁니다. 돈 쓰라는 말도 없고, 그냥 가끔 생각만 하라니... 끝날때까지도 그냥 할머니한테 감사하다고 가끔씩 떠올려라. 하면서 안타까운듯한 표정으로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전 진짜 이런 거 안 믿는 사람인데... 그 아기가 화나있다는 말이랑, 제가 말 안 한 가족사를 맞춘 게 자꾸 맘에 걸립니다. 이거 그냥 때려 맞춘 거겠죠? 괜히 찝찝하고 기분이 이상하네요.
산미조아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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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은 자각몽을 꾸나요?
제목 그대로 여러분은 자각몽을 꾸나요? 주위에 물어보면 저처럼 자각몽을 꾸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종종 꿈속에서 ‘아 내가 꿈을 꾸고 있구나’하고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속에서 날아다니기도 하고, 뭔가 어려운 걸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각몽이라 느끼는 똑같은 꿈도 세 네 번 꾸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 커뮤니티에서 읽은 자각몽 이야기를 읽은 뒤 충격을 받았나 봅니다. 그 글쓴이도 자각몽을 자주 꾸며, 본인만 알아차릴 수 있는 행동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본인이 꿈속에서는 다른 인물들에게 ‘이건 꿈이야’라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았지만, 어쩌다 들켰을 때 꿈속 인물들이 뭔가 비밀을 알아낸듯한 표정과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글이 저의 뇌리에 꽂힌 것 같습니다. 수일 전에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꿈 속에서 저는 떠들썩한 교실에 있었고, 학생이었습니다. 교실에는 여러 친구들이 있었고, 선생님도 있었습니다. 기억나지 않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어요. 그러다,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하다 “너희는 친구들이니까”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가 친구인가?’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궁금하다는 듯이 “선생님! 우리는 초등학교 친구인가요? 중학교 친구인가요? 아니면 고등학교 친구인가요?” 라고 말하니 주변 환경이 갑자기 낯설어지는 거예요. 처음 보는 선생님과 친구들이었어요. 그 말을 하기 전까지는 당연히 알고 있는 주변 인물들이었는데, 그 말을 하고 나니 모두가 처음보는 사람들이었어요. 이때 저는 꿈이란 걸 깨달았어요. 떠들썩하던 교실에서 사람들이 조용해지며, 다들 저를 쳐다보더라고요. 그러고는 저에게 선생님이 다가오시더니, 등 뒤에서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며 귓속말하듯이 OO아(저의 이름) 내 목소리가 들리지? 하면서 싸악 웃기에, 제가 너무 놀라 몸을 떨며 잠에서 깼습니다. 온몸이 닭살이 돋았습니다. 그때가 오전 4시 정도였습니다. 너무 놀라고 무서워 다시 잠들 수 있을까 했지만, 다시 잘 잤습니다. 이런 일이 간혹 발생하는 일이라 트라우마는 없었습니다. 그다음 날부터는 꿈에 사람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나한테 꿈인 걸 안 들키려고 이렇게 숨어 있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이야기를 아내와 주변 사람들에게 하니 본인은 자각몽을 꾼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꿈인걸 꿈속에서 알아차리는 지 궁금합니다.
목소리가들리니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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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맨날 AI 잡도리하는거 아니죠..?
아빠랑 제미나이 계정 같이 쓰는데 말투가 너무 다른거예요 ㅋㅋㅋㅋ 저는 AI 잡도리할때 "너 똑바로 안 해? 이 XX야!" 쌍욕 박는데, 아버지는 "음, 이 부분은 이렇게 재고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고 잡도리마저 점잖게 하시네요.. 이게 바로 인품의 차이..? 아부지한테 보여주니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라는 명언을 날려주시네요. 근데 맞는말인거 같아요. 제미나이가 아버지한테는 되게 공손하게 자세하게 잘해주는데 저한테는 왠지 삐져서 딱딱하게 대답하는거 같달까요..?! AI한테 좀더 잘해줘야 되나.. 반성하게 되네요 ㅎ 사진 1, 2는 아버지 대화고 3은 제껍니다..ㅋ
밍밍밍돌이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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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증기액화회수장치 1년간의 검증데이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엠글로벌 가스마이너가 큰 변곡점을 넘고있습니다. 이분야에서 아무도 제시하지 못했던 1년간의 검증데이터를 공개하게되었으니까요 유증기는 독성 물질입니다 이것을 회수하고 돈도버는 가스마이너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https://m.blog.naver.com/gasminer/224074774373
@(주)이엠글로벌
임용훈 | (주)이엠글로벌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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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 다 보이는 분 계세요??
30대 이하는 숫자가 다 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3밖에 안보이네요... 일단 전 30대 후반...... 정답 보이시는 분은 제발 알려주세요...
o0o0o0o0
은 따봉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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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바람일까?
제 이야기 아니고 친구 이야기 입니다. 전직장 동료이고 나이는 남자가 12살많음. 둘다 현재는 디른 직장에 재직 중 둘 다 유부 근황톡 가끔. 10년넘게 이어옴. 여자가 남자에게 본인의 과거 불우한 가정사 현재 가정사 시시콜콜 이야기함. 일년에 서너번 단둘이 만나서 점심식사 하고 차 마심(소요시간 4시간 정도) 남자는 여자에게 동료가 아닌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고백. 여자는 동료라고 선그음. 그래녛고 먼저 톡 보내고 그럼. 그 후에도 이런 식의 연락 그리고 만남은 이어짐. 이거 무슨 관계 임?
해태브라벗고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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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광고대행업 인센티브 제도 운영 방식 문의드립니다🙏
자세히 답변주시는 분은 커피 깊티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 광고대행업계에서 인센티브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현재 내부적으로 인센티브 체계를 새로 설계하려고 해서, 업계 전반의 운영 사례를 참고하고자 하며, 현재 자료를 수집하기가 힘들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리멤버에라도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ㅠ 혹시 아시는 범위 내에서라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지급 주기 1. 연 1회 / 반기 / 분기 / 프로젝트 단위 등 어떤 주기로 지급되는지 2. 실적 확정 시점(예: 클라이언트 정산 완료 후) 기준인지, 회계연도 기준인지 2️⃣ 산정 방식 1. 영업이익이나 매출이익 기준 일정 %로 산정되는지 2. 직급별 정액 지급인지 3. 개인 평가(성과 평가) 반영 비율이 있는지 4. 영업 수주 시 팀 단위로 별도 인센티브가 지급되는지 3️⃣ 인센티브 재원 구조 1. 인센티브 예산을 회사 전체 이익 중 일정 %로 따로 확보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프로젝트별 수익(매출 – 직접비용) 기준으로 바로 책정하는지 프로젝트 단위라면 직접비용(인건비 등)을 제외한 순이익 기준인지도 궁금합니다 4️⃣ 수익 배분 기준 1. 프로젝트 수익이 발생했을 때, 팀 내에서 직무별로(리더/AE/디자이너/기획자 등) 어떤 비율로 나눠지는지 (예: 리더 40% / 팀원 60% or 균등 배분 등) 2. 영업 담당자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는지 5️⃣ 기여도 산정 및 평가 기준 1. 기여도 산정 시 사용하는 지표가 있는지 (예: 매출 기여도, 마진율, 고객 만족도, 프로젝트 난이도, 내부 평가 등) 2. 평가 주체는 팀장 / 본부장 / 경영진 중 누구인지 3. 평가가 정량(성과지표) 중심인지, 정성(리더/동료 평가) 중심인지 4. ‘기여도’가 연간 인사평가 결과와도 연동되는지 6️⃣ 개인성과 vs 팀성과 비율 1. 인센티브 산정 시 개인성과 : 팀성과 비중이 어떻게 되는지 (예: 30:70, 50:50 등) 2. 팀 실적이 좋지 않아도 개인 성과가 우수할 경우 별도 보상이 가능한지 7️⃣ 지급 시기 및 형태 1. 실적 확정 후 바로 지급하는지, 연말/반기 정산 시 모아서 지급하는지 2. 현금 외에 상품권, 포인트, 특별휴가 등 비금전적 보상을 병행하는 사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8️⃣ 한도 및 조정 기준 1. 회사 전체 이익이나 예산 상황에 따라 인센티브 총액이 조정되는지 2. 목표 일부 달성 시 감액 기준이 있는지 3. 손실 프로젝트의 경우는 인센티브 산정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
김지아비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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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김에 미친짓한거 같아요
야근하고 한잔 때리고 알딸딸하게 집들어가고 있는데 놀이터 근처에 중학생쯤으로 추정되는 학생들 여러명이 한명을 패다가 밟고 목조르다가.. 지들끼리 웃고 떠들고 있더라고요 당하는 애는 소리도 안지르고 있고 원래같았으면 쫄아서 피했을텐데 술김인지 뭔지 ㅠ 뛰어가서 너네 ㅇㅇ중 학생이냐 뭐하는거냐 여기 다 아는 동네에서 뭐하는거냐 내가 너네 콩밥먹일거다 소리치고 애 일으켜서 분리시켜놓고 112 신고했어요 너네 신고할거니까 도망가지말고 여기 있으라고 했는데 맞은 애 상태 확인하는 사이에 도망갔네요 쫓아가면서 뛰다가 핸드폰 떨어뜨려서 액정도 깨먹었어요.. ㅋㅋ 경찰에 넘기고나서 애한테는 제 명함주고 쟤네가 괴롭히거나 하면 연락하라고.. (사실 제가 도와줄 방법도 없는데ㅠ 그냥 뭐라도 안심시켜주고 싶었네요) 지금 술깨고 생각해보면 요즘 애들 무섭다는데 무모했나 싶기도 하네요. 밟히는게 제가 됐을수도.. 그래도 절대 후회는 안됩니다 애가 보복당하거나 계속 괴롭힘당할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ㅠ 경찰에서 아주 혼쭐을 내줬으면..
치아라마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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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바로 알기 6화
경상도에서는 ▪︎아까쟁끼 (빨간약, 포비동) ▪︎이태리타올 (때수건, 때타올) ▪︎찌께다시 (스키다시, 밑반찬)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들과 대화할 때 도움되시길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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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고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물어볼 친구가 없어 인생 선후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제목 그대로 성격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말이 없고 낯도 가립니다. 그래서 낯선 사람만 보면 얼어버리네요. 그래서 어색한 사람과 만나면 머리가 하얘져서 대화를 이어갈 수가 없어요. 전 어색한 사람이랑 편하게 대화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추가 인생 선후배님들 많은 조언 및 격려 감사드립니다!
lihlkl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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