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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두껍다고 농담하는 50대 아저씨
저는 28살이고 2년차 중소기업 직원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황당하여 글을 남겨봐요.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부서만 옮기게 됐는데 옮긴 지 이제 막 2주 좀 안 됐어요. 이 쪽 팀장님이 50대 노총각인데 오늘 점심 먹으러 구내식당 갈 때 "ㅇㅇ씨는 종아리만 좀 얇으면 남자들한테 인기많겠는데 종아리가 좀 두꺼워서 아쉽네" 이러는 거예요.. 사람들 다 같이 있는 상태로 저래가지고 표정관리 아예 안되더라고요 그냥 대충 웃어넘기고 말았는데 팀 옮기자 마자 이러니까 막막하고 좀 속상하네요..ㅜ 원래 이런 말 들으면서 회사생활 하는 게 맞나요??
조서연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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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중국계) 친구가 좋아할만한 한국 선물?
중국계 외국인 친구가 좋아할만한 한국 선물 뭐있을까요? 남자 ,40 대입니다 (비싼) 술 제외 가벼운 선물 (캐쥬얼) 위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owbdm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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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역이민, 은퇴, 투자
미국에 전미한인부동산전문가협회에 회장으로 일하고있습니다. 10월20일부터 5일간 한국에 저희 멤버들과 방문합니다. 미국동포들이 한국으로의 역이민, 은퇴, 투자에 대해 알아보고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투자, 건설 진출에 대해 상담하기위해 갑니다. 이런일에 관려하시거나 조언을 주실수있는분들의 연락받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미부동산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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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인 1,683명이 말하는 '출근'과 '퇴근'의 진짜 의미
여러분에게 출근은 언제부터인가요? 집 현관문을 나선 순간일 수도 있고, 회사에 도착해 컴퓨터를 켜는 순간일 수도 있죠. 출·퇴근의 정의는 물리적 이동과 심리적 거리감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 있어,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자주 논쟁이 되는 주제죠. 리멤버 리서치팀이 직장인 1,683명을 대상으로 ‘출근과 퇴근의 정의’를 살펴봤습니다. 📊데이터 핵심 요약 ① 출근: ‘집에서 출발’이 곧 업무의 시작이다 이번 설문의 응답자 중 56%가 출근은 ‘집에서 출발할 때’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는 출근을 물리적인 이동의 시작으로 보는 인식이 가장 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응답을 산업과 직급, 직무로 세분화한 결과 산업은 ‘금융’, 직급은 ‘과장’, 직무는 ‘전략·기획’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인 그룹 • 산업: 금융 (58.9%) • 직급: 과장 (62.4%) • 직무: 전략·기획 (17%) ② 퇴근: 물리적 이동 vs 즉각적 단절 퇴근의 정의는 출근보다 훨씬 다채롭게 갈렸습니다. 가장 많은 응답자가 '회사 건물에서 나올 때'(40%)를 퇴근으로 정의했지만, '자리를 떠날 때'(29%)와 '집에 도착했을 때'(21%)라는 응답도 많았습니다. 또한, 직급이 높을수록 퇴근의 경계를 더 유연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직급이 낮을수록 '자리를 떠날 때'를 퇴근의 기준이라고 인식 • 사원·대리(33%) > 과·차장(30%) > 임원급 이상(28.5%) ✅ 직급이 높을수록 '집에 도착했을 때'를 퇴근으로 여기는 비율 증가 • 과·차장(22.7%) > 임원급 이상(22%) > 사원·대리(16%) 💡 인사이트 요약 이번 리서치 결과, 직장인들은 출근을 '집에서 출발'로, 퇴근은 ‘회사에서 나올 때’로 인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다만, 퇴근의 경우 직급에 따라 인식하는 시점이 다양했습니다. 직급이 낮을수록 퇴근을 '자리를 떠날 때'로, 직급이 높을수록 '집에 도착했을 때'로 인식하는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___________ 직장인들의 생생한 의견이 필요하신가요? 500만 현직자 데이터 기반으로 시장과 고객 인사이트를 제공해드립니다. 지금, 리멤버 마켓리서치로 B2B 비즈니스의 해답을 찾아보세요. 마켓리서치 둘러보기👉 http://bit.ly/4gLIOdL
리멤버 리서치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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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금융자산20억 VS 학군지아파트 몰빵
50대 초 직장인입니다. 현재 외벌이에 아이 2명이며 대학1명, 늦등이 초등 1명입니다. 저는 서울 외곽 구축 아파트 보유에 현금자산 20억 있습니다. 연봉은 1.5~2억 (성과급포함시) 되며 현금자산 20억으로 배당주/채권 등 정기적으로 나오는 수익과 제 연봉으로 부족하지 않게는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학군지로 이동을 원하는 와이프와의 문제인데 학군지로 이동시 현재의 현금자산을 모두 부동산으로 투입을 해야 합니다. (물론 전세나 월세로 일부 넣고 잔여액을 돌리는 방법도 있겠죠?) 저는 현재 생활에 만족하며 (제 주위에 강남 서초가 많이살고 있고 저는 외곽지 산다고 할때 솔직히 상대적 비교를 느낄 때도 있습니다.) 살고 있지만 과연 현금흐름을 포기하고 굳이 학군지로 가야 되냐 하는 문제입니다. 큰아이는 인서울 하위권 대학을 다니고 있고 둘째는 아직 초등인데 현재의 추세면 인서울 하위권 수준이라고 추정됩니다. 와이프는 둘째라도 좋은학교에 대한 욕심을 내려고 하네요. 서로 생각하는 바와 인생에 있어 무엇이 우선시 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저는 가능한 직장생활 오래하려 하지만 10년안에 은퇴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금융자산을 모두 부동산에 넣는건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서울외곽아파트 + 금융자산 20억 vs 학군지아파트 + 금융자산 0
마리아쥬
억대연봉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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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쩝쩝거리면서 먹을까요...
MZ라고 하는 10~20대를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연령대 이야기긴 합니다만.. 면을 좋아해서 짜장면이나 라멘을 자주 먹으러 가는데, 누가 앉든 항상 면치기하고 쩝쩝거리면서 소리내어 먹고.. 처음에는 불쾌하고 입맛떨어져도 저 사람이 스스로 인지를 못하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어떤 식당을 가든, 무엇을 먹든 후루룩+쩝쩝 소리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최근 점심시간 짜장면 먹을 때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남자 4분이서 후루루루루룩 쩝쩝쩝 후루루루루룩 + 큰소리 대화하는거 보고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이것말고도 한숨나오는 일화도 많았지만... 제가 느끼기엔 이건 예민한게 아니라 당연한 사회매너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왜 면 먹을 때 면치기를 하는지, 그리고 입닫고 먹는게 어려운건지 정말 궁금해요..
푸띵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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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로 많이 막히네요
8월까지는 경기 남부권에서 강남까지 7시 30분차 타도 1시간 안쪽으로 끊겼는데, 요새는 7시든 7시 30분이든 기본 80분은 걸리는 것 같아요 마라톤 행사는 주말에나 할테고, 도로 신규 공사도 아직 없는걸로 아는데 왜이리 막히는 걸까요 ㅜㅜ
에단호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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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업데이트 하신분?
이거 인스타처럼 바꼈는데 불편해서 사용 못하겠네요 혹시 아이폰 다운그레이드 하는법 아시는분 ㅠㅠ
쉬고싶은청년
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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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거주하시는 분들께 조언를 구해요.
대구역, 동대구역, 동성로 근방에 거주한다고 했을 때, 병원, 식당, 각종 편의시설 상황이 어떤가요? 제대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가요? 아니면 공실이 많나요? 아파트 월세는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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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남자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인생인가요?
20살부터 자취해왔고 25살부터 직장 생활했습니다. 대학생부터 타지 생활해서 월세만 거의 3천은 쓴거 같네요 자동차를 좋아해서 동기부여라 생각하고 몇대 바꾸고 한거 말고는 정말 열심히 아끼고 모았습니다. 연봉도 아직 3700정도 밖에 안 되고 뭔가 이대로 열심히 아끼고 모아도 미래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갑자기 현타와서 글 써봅니다..
백수탈출넘버원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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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아무 데도 안 가면 인생 낭비인가요?
오늘 사무실에서 다들 명절에 뭐 할 건지 얘기하다가 한 동료분이 저한테도 "추석 때 뭐 하시냐"고 묻길래 별다른 계획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번엔 개인적인 사정이 좀 있어서 고향에도 안 내려가고, 딱히 여행 계획도 없이 그냥 집에서 푹 쉬려고 한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 동료분이 갑자기 혀를 차면서 "아이고, 그 긴 연휴를 그렇게 보내요? 완전 인생 낭비네" 이러는 겁니다. "네?"하고 되물으니 "아니~ 젊을 때 여행 안가면 언제 가~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 많이 봐서 하는 소리지~" 하면서 말을 흐리는데... 아니 솔직히 남이 연휴를 어떻게 보내든 무슨 상관인가 싶고 이게 인생 낭비라는 말까지 들을 일인가요? ㅠㅠ 사람마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 거고, 저처럼 재충전을 위해 집에서 푹 쉬는 게 최고의 휴가인 사람도 있는 거잖아요...ㅠㅠ 저처럼 아무 계획 없이 집콕 계획 중인 분들 혹시 리멤버에도 계신가요...? 하루 종일 저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기분이 찜찜하네요.
노랑양말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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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운전하세요
운전하면서 왜 방향지시등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지 답답해요 우회전하면서 좌측을 켜고 껴드는 차 골목에서 좌회전할라고 정지하고 직진하는 차 기다렸는데 홀랑 우회전해서 내 옆을 지나가는차 주행 중에 갑자기 방향지시등 켜고 무리하게 껴드는 차 기본적인거고 타인뿐 아니라 본인의 안전도 지키는 일이니깐 제발 방향지시등 잘 사용했으면해요
illiib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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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Fasting
오늘의 단어는 fasting입니다. 품사: 명사 / 형용사 뜻: 단식, 금식, 일정 시간 동안 음식 섭취를 자제함 발음(한국식 독음): 읍훼-스팅 음식 섭취를 일정 기간 자제할 때 예: He is fasting for religious reasons. → 그는 종교적인 이유로 단식하고 있습니다. 건강 목적으로 금식할 때 예: Intermittent fasting can help with weight management. → 간헐적 단식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형용사로 쓰일 때 예: Fasting period should be at least 12 hours. → 금식 시간은 최소 12시간이어야 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fasting이 단순히 “먹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뿐 아니라, 종교적, 건강적, 의학적 맥락에서도 자주 쓰인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 단식 경험이나 계획이 있다면 “I am fasting today”라고 말해 보십시오. 건강 관련 뉴스나 기사를 읽을 때, fasting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금식” 의미로 바로 연결해 보십시오. 친구에게 단식 팁이나 경험을 공유하며 “intermittent fasting” 같은 표현을 써 보십시오. fasting은 건강과 종교,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므로, 실제 맥락에서 접하고 활용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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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들아 힘내고 버텨라.
냉무 (이럴때가 있었잖아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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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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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김치 는 거의 중국산이죠?
90% 중국산이라고 어디서 들었던것 같습니다. 영상을 통해 중국이 이상한 첨가물을 넣는걸 다수 본 뒤로, 식당에서 김치를 먹으면서도 찝찝한 마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모든 중국 생산식품이 그렇지는 않겠지만말이죠. 그나라가 한국의 HACCP 과 같은 식품 인증을 득하는 조건들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입시 그 인증이 필수라던지 ... 아니면 정말 시궁창같은데서 만들어 유통해도 손님들은 알 길이 없는건지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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