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2,3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전직장 선배 축의금
이제 곧 전직장 선배가 결혼을 하는데 좀 많이 친해요 각자 다름 회사에 있지만 연락도 자주하고 청첩장도 만나서 받았어요 이런경우엔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베르흐스트
25년 09월 17일
조회수
306
좋아요
0
댓글
2
투표 허리를 다쳤는데 헬스트레이너가 병원에 가지 말랍니다
캐리어를 들고 옮기다가 허리가 나갔습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병원에 가야 하나 싶어 PT 받고 있는 트레이너쌤께 물어봤더니, 절대 병원 가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병원에 가면 걷지도 못하게 하고 누워만 있으라고 하는데, 그게 오히려 허리를 더 약하게 만든다면서 오히려 고중량을 치면 낫는다고 내일 헬스장 나오라고 합니다. 전화로도 절대 병원가지말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이거 맞나요? 트레이너가 보내준 사진도 함께 첨부합니다 (삭제 예정) 책이랑 자료 내용은 허리 다쳤을 때 물리치료 말고 운동해야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무슨 미친 소린가 싶은데 제가 이상한것인지 혼란스러워서 투표 올려봅니다
알흐ㅜ
25년 09월 17일
조회수
1,052
좋아요
26
댓글
40
비가 오니 파전이 땡기네요... 맛집 알려주실 분!
어제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까 자동반사처럼 해물파전에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ㅠㅠ 오늘 퇴근하고 친구랑 가볍게 한잔할 예정인데 혹시 강남쪽에 파전 맛있게 하는 집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파전이 아니더라도 비오는 날 갈만한 맛집(국물요리나 튀김 등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리멤버의 집단 지성이 필요합니다 ㅠㅠ 꼭 강남이 아니어도 서울권이면 킵해두고 꼭 가보겠습니다!!! 미리 추천 감사드립니다!
토순이친구
은 따봉
25년 09월 17일
조회수
366
좋아요
22
댓글
14
15년지기 친구를 위로해줄 방법
제게는 15년지기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가 최근에 권고사직을 당하고 (한 직군을 통으로 권고사직...) 취준 중인데 요즘 시장이 워낙 어려운지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우울해져있어요 생일이 비슷해서 항상 동반 생일파티를 했었는데 이번에 친구를 위해서 특별한 생일파티를 해주고 싶어요 친구는 운전도 잘해서 강릉 속초로 많이 데리고 다녀줬고 요리도 잘해서 가끔 홈파티도 열어주고 글도 잘 써서 기깔나는 감동적인 편지도 써줬었는데 저는 운전도 요리도 못하고 글도 잘 못쓰네요 ㅠ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뷔페를 예약하는게 좋을까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께 추천받습니다
루룰루랄라
25년 09월 17일
조회수
981
좋아요
23
댓글
9
살면서 불편한게 있으세요?
제목 그대로 불편한게 있으신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그 불편함에서 아이디어를 얻으려고 합니다 어떤 주제여도 좋습니다 세상에 불만들을 들어 보고자 합니다 예를들어 -신발을 신을때 앉아서 손가락으로 뒷금치를 잡아야 되는게 불편해요 -소고기 먹어야 하는데 질겨서 이에 자꾸 끼어서 불편해요
건강최고
25년 09월 17일
조회수
695
좋아요
12
댓글
28
신입 때 사수에게 받은 USB, 이제 제가 사수가 되어 다시 꺼내봅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잠시 책상 정리를 했습니다. 서랍 깊숙한 곳에서 먼지가 뽀얗게 쌓인 낡은 USB 하나가 나오더군요. 16기가 USB. 요즘은 쓰지도 않는 작은 용량이지만, 저한테는 세상 어떤 외장하드보다 크게 느껴집니다. 10여년 전, 막 입사한 신입사원일 때였습니다.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사무실 전화벨만 울려도 심장이 철렁하던 시절이었죠. 그때 제 사수였던 분은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잖아도 어려운데 무뚝뚝하고 말수도 적은 분이었습니다. 뭐 때문인지 확실히 생각은 안 나는데 USB가 필요했습니다. 아마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옮기고 하는 등의 심부름을 했어야 했지 않았을까 싶은데. 근데 USB가 없었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별일 아닌데 그때는 정말 큰일이 난 것처럼 좌불안석이 되어서 고민하다가 사수분께 혹시 USB를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하고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 자동차 키가 달려있던 열쇠고리에서 주섬주섬 USB를 빼시더군요. 그리고 제게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그때 들었던 말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제 네 거다. 여기에 네 역사를 잘 담아봐라." 오글거리지만 오글거리는 말을 오글거리지 않게 하실 수 있는 분이었어요. 덕분에 한동안 그 USB에 내 역사를 담아보려 애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 USB 안에는 이제는 열어볼 일도 없는 옛날의 서툰 보고서들이 가득합니다. 작동을 하는지 조차 모르겠고, 지금 쓰는 노트북에는 이 USB 포트도 없지만 저는 이 USB를 버릴 수가 없네요. 오늘은 마침 우리 팀에 입사한 신입 사원이 첫 보고서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USB가 생각이 난 것 같아요. 저도 이따 그 친구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낡은 USB를 만지작거리며 생각해봅니다. 회사를 다닌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좋은 선배가 된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네요. 그때 그 선배님은 뭐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별거 아닌 한마디가 평생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는 것, 그 선배님 덕분에 배웠으니까요.
PPP카추
25년 09월 17일
조회수
1,442
좋아요
40
댓글
9
크리스마스가 100일 남았다고 합니다
100일 안에 여자친구 만들기 도전해보겠습니다
rendezv
25년 09월 17일
조회수
149
좋아요
4
댓글
1
안녕하세요 오늘 생일자입니다.
저는 어머니 태몽에서 큰 거북이 돌섬이였다고 해요. 거북이는 물과 관련된 영수라 그런지 물이 친숙해서 이렇게 제 생일에 비가 많이 오는 거 같다고 어머니께 문자를 보고 웃음이 피어올랐습니다. 부모님은 두 분 다 공부를 잘하셨어요. 친가, 외가댁에 방문하면 책꽂이에 자랑스럽게 상장이 가득 꽂혀 있었거든요. 하지만 가장으로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큰 헌신을 하시느라 학업의 길을 제대로 가지 못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없는 살림에 저에게 유학의 길을 열어주셨고, 아버지는 묵묵히 큰 빚을 감당하셨으며, 어머니는 생활비가 없어 카드깡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그때는 알지 못했지만, 이제는 그 희생이 얼마나 값지고 무거운 것이었는지 가슴 깊이 느낍니다. 빗방울이 창문을 타고 흐르는 모습을 보면 문득 제 삶도 물처럼 흘러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거세게 부딪치고, 때로는 고요히 스며들며, 결국은 길을 찾아 나아가는 물처럼 말이죠. 부모님의 헌신은 제 삶에 바다였고, 그 안에서 저는 저만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흔들리고 불안한 시절을 만나기도 했지만, 지금 이렇게 안정된 일상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님 덕분입니다. 오늘은 저희 부모님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야겠어요. 그래서 오늘은 꼭 칼퇴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9월 17일
조회수
492
좋아요
37
댓글
14
급 나누기를 귀신같이 잘하는 커피회사.jpg
어젯밤에 올린 유머글 망해서 또 도전합니다아 근데 진짜 귀신같이 선을 잘 지켜서 대다나다 전 실제로 300원짜리를 제일 좋아하는데 여러분은요?
@동서식품(주)
만두좋아아
25년 09월 17일
조회수
633
좋아요
3
댓글
4
9/20~9/30 여행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석연휴 전 9/20~9/30에 쉴 수 있는 기간이 생겼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어딜 다녀와야 가장 잘 다녀왔다는 느낌이 들까요? 유럽을 가기엔 짧은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되어 집단지성에 도움을 청합니다.
모두행복하세요
25년 09월 17일
조회수
141
좋아요
0
댓글
3
[가끔은 실소-134] 사자(lion)로 끓인 국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사자(lion)로 끓인 국을 뭐라고 할까?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동물의왕국 * 동물의 왕 국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97
좋아요
1
댓글
3
다시마는 왜 바다에선 육수를 내지 않는 걸까?
1. 실은 이미 나오는 중 2. 바닷물이 차가워서 3. 참고있다 산다는 건 결국 견디는 건가 봐요 다시마도 사실은 열라 참았던 것이었다…ㅠ
만두좋아아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168
좋아요
58
댓글
11
로봇청소기 없이 이 더러운 세상 어떻게 살죠?
먼지와 얼룩의 지배 아래 살던 옛날, 무선 청소기는 흡입력이 떨어지고, 유선은 선이 거추장스러워 많은 날이 고단했다. 그때 나타난 것이 1세대 로봇청소기. 둥근 몸체로 방을 떠돌며 먼지를 빨아들이고, 조금 소란스럽지만 자동으로 먼지통을 비워주는 스테이션까지 있으니 이게 어디야 싶었다. 하지만 물걸레질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었다. 로청용 물걸레 키트를 손수 갈아끼우며, 더러워진 물걸레 키트를 손으로 직접 씻으며 불평 반, 체념 반으로 ‘그래도 내가 직접 닦는 것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삼던 차, 화분에 늘어진 식물을 빨아들여 머리에 흙을 쏟아버린 바람에 고장으로 내 곁을 떠나버렸다. (다행히 화분은 무사하다.) 잠시의 공백 뒤, 새로이 등장한 후계자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존재였다. 물통만 채워주면 스스로 걸레를 적셨고, 흡입청소와 물걸레질을 동시에 해냈다. 걸레가 더러워지면 제 집으로 돌아가 빨아내고, 다시 스스로 말려내기까지 했다. 먼지통을 스스로 비워주는 거야 말할 것 없지. 내가 할 것은 가끔 물통을 채우고, 때때로 오수통을 비워주는 것 뿐. 청소라는 짐에서 한 발 더 벗어났음을 느꼈다. 이제 이 작은 친구는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생활의 혁명이 되었다. 더이상 무거운 청소기와 씨름하느라 손목이 아플 일도, 물걸레를 빠느라 번거로울 일도 없다. 집은 저절로 반짝였다. 다만 러그 앞에서 잠시 멈칫하며 갈팡질팡하거나, 러그를 끌고 가거나, 테슬을 빨아들이는 건 아직 숙제로 남아 있긴 하나 이런 걸 로봇미라고 해야 할까. 그조차도 아직은 귀엽고 애틋하다. 우리집에 러그가 너무 많은 게 문제지만. 언젠가 내 집이 생기면, 그때는 직배수가 가능한 모델을 들일 것이다. 그러면 손수 물통을 채울 일도, 오수통을 비울 일도 없을테지. 아아, 그날이 오면 이 작은 동반자는 더욱 완전해질까? 그날이 오면 러그마저 완벽히 인식하며 러그용 청소를, 바닥용 청소를 따로 할 수 있게 될까? 그날을 기다리며, 새로 산 중급기 로봇 청소기 후기를 마친다. 로봇 청소기… 고장난 거 나눔하고 새걸로 사길 참 잘했다.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77
좋아요
2
댓글
2
자심감을 계속 잃을 때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올해 2월에 졸업 후 3월에 바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감이 넘쳤고, 모든지 할 수 있을 듯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6개월 정도 흐른 지금, 몸도 힘들고, 계속 안할 실수들을 저지르니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오늘은 넌지시 던진 말씀이 있으셨는데 져금 많이 신경쓰입니다. 해결책은 제가 실수를 안하고 일을 잘하면 해결되는 것도 충분히 알고있습이다. 그냥 마음이 심란해서 적어봤습니다.
동그라미김밥
25년 09월 16일
조회수
249
좋아요
4
댓글
4
(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Give an opinion
오늘의 표현은 Give an opinion입니다. 뜻: 의견을 주다, 의견을 말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기브 언 어피니언 Give an opinion은 단순히 말을 하는 차원을 넘어, 자신의 생각이나 시각을 제시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회의나 토론에서 의견을 제시하다 예: She gave her opinion during the meeting. → 그녀는 회의 중에 자신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상대방의 판단에 참고가 될 견해를 제공하다 예: The lawyer gave his opinion on the case. → 변호사는 그 사건에 대해 의견을 주었습니다. 조언이나 제안을 건네다 예: Experts often give opinions on economic issues. → 전문가들은 경제 문제에 대해 의견을 자주 줍니다. 활용 포인트는, give an opinion이 단순히 “말하다(say)”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생각을 정리해 전달한다’는 뉘앙스를 가진다는 점입니다. 비즈니스 미팅, 토론, 상담 등에서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대화 중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상황을 떠올려 보십시오. “I’d like to give my opinion” 같은 간단한 문장을 실제로 말해 보십시오. 하루를 마칠 때, 어떤 대화에서 의견을 줬는지 영어로 짧게 기록해 보십시오. Give an opinion은 단순한 표현 같지만, 비즈니스·학업·일상 어디서든 필요한 핵심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이 표현을 자유자재로 쓰면, 영어로 자신을 더욱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6일
조회수
104
좋아요
4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