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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디 아토3 어때요
이직하게 되면서 기존 직장보다 거리가 멀어져서 차를 바꾸려고 합니다. (보조금받고)전기차 생각했었능데 이미 제가사는 지역 보조금은 끝난거같고 내년인데… 경쟁률이 워낙세서 하브를 살까 하다가 누가 비와이디 아토3도 추천해줬습니다. 궁금해서 시승해봤는데 승차감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구요. 비와이디는 자체적으로 보조금 만큼 지원해준다길래 갓성비이긴 한데 뭔가……. 하브 (르노꺼 보는중) vs 비와이디 고민이네요
유령이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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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화 신을때 발 통증
안녕하세요 현재 제철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업계 특성상 현장에 나갈일이 잦습니다. 하루종일 안전화 한번 못벗고 현장에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몇달전부터 발바닥 통증이 심해져서 현장 나가는게 부담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발을 딛으면 찌릿하지는 않아서 족저근막염은 아닌듯한데... 안전화 오래 신으시는분들 혹은 오래서서 일하시는분들 발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기능성 인솔, 마사지기 이런거 다 써봐도 효과가 없어서 이렇게 도움 요청드립니다.
프로철강인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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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교육 고민입니다...
지금 몇달째 생성형 AI 강의 고민 중입니다ㅜ 기왕이면 제대로 배우고 싶거든요. 인스타 광고에 오프라인 강의+네트워킹 강의 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사님들 학력은 괜찮은 것 같은데 의견 부탁드려요!! https://www.instagram.com/p/DOfJXJXk09y/?img_index=1
빨망차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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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목소리톤 높은 사람들 좀 어떻게 하고 싶네요
요즘 이상한 사람이 많으니 대놓고 요청하긴 조심스럽지만서도 참다참다 못참겠으면 말합니다. 대신 매너를 갖추어, 선생님 죄송하지만 톤 좀 낮춰주실래요 (또는 이어폰 없이 영상보는 사람한테 휴대폰소리 좀 낮춰주실래요 등) 와 같은 식으로 부탁조로 하면 앵간한 정상인 범주라면 잘 듣긴 하는데... 이걸 항상 시전할 수도 없고.. 진짜 이건 남녀노소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톤이 높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에티켓에 대해선 제발 정부차원에서 공익광고라도 실컷 때리면 좋겠어요. 공공장소 조용히, 지옥철 안에선 가방 앞으로 하거나 손으로 들기 등등.. 공익광고 추진을 위해 시청분들이라도 멘션해봅니다.. 정말 매번 지치는 출퇴든길 이런거에 신경쓰이면 너무 스트레스네요 거기에 꽂히는 제가 문제인 것도 있겠지만..
@서울특별시청
핑크페루
쌍 따봉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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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월급 좀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괜히 수입차를 중고차로 사서 수리 때문에 골머리 입니다..ㅎㅎ 인피니티 q30차량인데요. 전조등을 수리해야해요.. 교체하면 중고가 100만원 신품 300 만원... 아. 제 월급이 걸린 문제입니다. 제발 괜찮고 실력좋은 공업사 좀 소개해주세요!! 수도권이면 어디든 가겜ㅅ습니다.
띠디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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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인베스트먼트) 방구석 워런버핏말고 존보글이 돼라
사람들은 누구나 투자를 시작할 때 한 번쯤은 ‘나도 워런 버핏처럼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컨대 어떤 종목을 우연히 잘 골라 큰 수익을 맛본 순간, 거울 속 자신이 마치 투자 천재처럼 보이기도 하지요. 집에서 주식 차트를 보며 혼자서 ‘이 정도면 나도 버핏 못지않다’는 착각에 빠지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방구석에서 자신을 워런 버핏에 빗대는 순간, 시장은 곧바로 그 자만을 응징합니다. 잘못된 확신으로 추가 매수를 했다가 큰 폭의 하락을 맞이하거나, 분산을 무시하고 한 종목에 몰빵했다가 몇 년 치 수익을 한 번에 잃어버리는 사례가 끊임없이 반복됩니다. 실제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폭락 직후의 반등장에서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우연히 성장주 몇 종목에 투자해 단기간에 수십 퍼센트의 수익을 내자, 자신이 특별한 감각을 가진 것처럼 착각했습니다. 그러나 2022년 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작되자 상황은 정반대로 바뀌었습니다. 테슬라, 아마존 같은 대표적인 성장주들은 절반 이상 하락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이 버핏이 아니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스스로 ‘나는 버핏이다’라는 환상에 빠지는 순간, 이미 위험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위대한 인덱스펀드의 창시자 뱅가드그룹의 존 보글은 정반대의 길을 보여줍니다. 그는 시장을 이기려는 허망한 욕심을 버리고, 오히려 시장 전체를 믿으라고 말했습니다. 마치 바다 위에 배를 띄워놓고, 파도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바다 자체를 믿는 태도와 같습니다. 인덱스 펀드를 통한 투자란 개별 종목에 목숨 걸지 않고, 전체 시장의 성장을 꾸준히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보글의 철학은 화려하지 않지만, 가장 오래 살아남는 길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태도가 하나 있습니다. 자신이 방구석 워런 버핏처럼 느껴질 때, 그것이 바로 내려놓아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순간이야말로 자만심이 고개를 들고,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순간입니다. 이때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내가 정말 분석을 잘해서 수익을 낸 것인가, 아니면 단지 운이 좋았던 것인가. 그 과정에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어야 하며, 심지어 동영상을 찍어 스스로의 매매 태도와 감정을 되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치 검객이 거울 앞에서 자세를 수없이 점검하듯, 투자자도 끊임없이 자신의 자세를 다듬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진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오히려 착실하게, 묵묵히, 그리고 긴 시간 동안 쌓아올리는 과정입니다. 복리라는 힘은 조급한 사람에게는 열리지 않지만, 인내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보답합니다. 작은 수익이 모여 결국 큰 성과가 되고, 그 과정에서 자만을 버린 사람만이 시장에서 살아남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방구석 버핏의 환상에 취하는 것이 아니라, 존 보글이 남긴 원칙을 일상에 들여놓는 일입니다. 인덱스를 투자의 기본으로 삼고, 비용을 최소화하며,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천재라는 착각이 들 때 그 유혹을 과감히 내려놓는 태도입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투자란 것이 단순한 돈벌이를 넘어, 스스로를 단련시키고 삶을 다져가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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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컨퍼런스 갈 만 한가요?
요즘 AI 관련 컨퍼런스가 많은데, 관심 분야이기도 하고 연관성도 있어서 가 보고 싶더라구요. 다만, 요즘 막 입장료 15만원, 30만원 하는 것들도 많던데…과연 그렇게 내용이 좋은가요? 사실 무료나, 입장료 1~2만원 하는 박람회 겸 컨퍼런스는 가 봤는데, 내용이 제품소개&약간 뜬구름인 경우가 꽤 있어서 그냥 그랬거든요. 가 보신 분들 있으시면 한 말씀 부탁드려요. 너무 궁금한데 돈만 날릴까봐 선뜻 못 가겠어요.
Dayz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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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형들께 질문합니다~ (책이 왜 사고력을 길러주는지)
(후기) 참 우리 커뮤니티에 해박한 분들이 많음에 많이 놀랐습니다. 지나가는 물음에도 곰곰히 생각하셔서 댓글도 정성스레 달아주시네요. 이런 진지한 글들과 답변들을 나중에 리엠버가 모아서 책으로 엮어 출간 해주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 하네요. ㅡㅡㅡ 원글 ㅡㅡㅡㅡ 아이를 키웁니다.. 이따금 애니 영상은 안보여주고 음성만 들려주면, 아이가 30분이고 들으면서 집중을 하는걸 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책이 그림은 없고 텍스트만 있는데, 책을 읽으면 장면을 상상을 하고 논리를 조합하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음성을 들으면서 상상하는 것이 책을 읽는 것과 동일한 훈련이 될 수도 있을까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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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주담대 꿀팁 18탄_10억 이상 고액 전세대출도 가능하다?
안녕하세요. 지난 시간, 전세자금대출의 3대 보증기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셨죠? 오늘은 보너스 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상호금융권(대표적으로 신협, 새마을금고 등) 전세자금대출'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라는 사람은 전문직으로 강남이나 압구정 지역의 전셋집을 찾고 있습니다. 전세 가격을 알아보니 보증금이 20~30억! 수중에 있는 돈은 5억 원 정도. 전문직이라 소득 및 이자 상환 능력은 충분하나,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당장 운용할 수 있는 '현금'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A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난 시간에 보증금이 10억 원이든 20억 원이든 높아도 서울보증보험(SGI)에서 취급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던 것을 기억하시죠? 하지만 SGI 치명적인 단점은 보증금이 높아도 그 한도가 최대 5억으로 제한되는 점에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 A는 부족금을 무려 15억~25억 원이나 준비해야 됩니다. 즉, SGI 대출로는 도저히 커버를 할 수가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 거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이런 상황에서 이용하는 것이 '상호금융'(농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전세자금대출입니다. **상호금융 전세자금대출의 특징을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1. 보증금 제한이 없음 : 말 그대로 보증금에 제한이 없습니다. 2. 대출 한도 제한이 없음 : 마찬가지로 대출 한도에도 제한이 없으며 보증금의 80% 전액 가능합니다. (3대 보증기관 중 한도가 가장 높았던 SGI의 최대 한도 5억 원과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3. 높은 심사 승인율 : 3대 보증기관에 비해 심사 기준이 비교적 러프하여 승인율이 높습니다. 4. 주택 수 영향 없음 : 3대 보증기관은 주택 수에 따라 한도가 드라마틱하게 줄어들지만, 상호금융권은 1주택, 다주택자 여부와 관계없이 한도에 변동이 없습니다. (이부분은 모든 상호금융권이 그렇진 않습니다. 일부만 가능**) 5. 비교적 높은 금리 : 3대 보증기관의 금리가 3%대인 반면, 상호금융권은 4%대부터 시작하여 금리가 높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결론적으로,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때 5억 원 한도로도 부족한 고소득 직군, 프리랜서, 사업자 등은 상호금융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떤 대출이든 무조건 저금리 순서로 알아보라고 말씀드렸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하지만 전세자금대출만큼은 금리 순서대로 알아보기보다, 본인이 *어떤 상황에서, 얼마가 필요한지*에 따라 보증기관 및 금융사를 알아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참 쉽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의 한 줄 평 : 전세대출, 상호금융도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규제충격 비상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14탄 0907 부동산 대책 알아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871 15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1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996 16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2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092 17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3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207
대출의정석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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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많으신 분들 계신가요..?ㅠㅠ
남자친구가 염증이 많은 체질이라 조금만 무리해도 입안(목구멍까지..), 입술에 염증이 올라옵니다 무서울 정도로 많이 올라와요 ㅠ 얼마전에는 구두신고 무리했다고 발바닥 손바닥이 다 퉁퉁 부었더라구요 염증 많으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염증에 좋은 음식이나 운동 추천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염증 있는 체질이 아니라 잘 몰라서..ㅠㅠ)
옥수수수수염차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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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산 야생 버섯...
호암산 정상에 핀 야생 버섯의 컬렉션... 산행은 행복 산행은 기쁨 이제는 산행하기 좋은 계절 입니다 이번주 주말은 산행으로 금천구 독산동에 있는 호암산 정상으로 산행겸 운동 다녀 오세요
cbj0110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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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다고 엄마한테 혼났어요...
대충격 맨날 우리 딸 이쁘다고 하던 엄마가 진지하게 혼냈어요 살 쪗다고 점심 샐러드 저녁 바나나 먹고 다이어트 빡시게 해봅니다.. 응원해주세요..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후기 올릴게요..
초코송이짱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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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에 불편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
세대갈라치기라고도 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봐야하는 4050도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1인입니다. 1020세대가 바라봤을 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모범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는 나이만 먹음 아이들이 10년전, 5년전에 비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니까요. 일단 제 주변만 봐도 타격감이 없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왜 없는지에 관한 이유들입니다. 1) 옷은 아내가 사주는 대로 입음, 어차피 옷차림보다는 능력에 의해 인정받고 있기 때문임. 옷차림을 대우받고자 한다면 마음이 가난하다고 생각함. 브랜드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고 한다면 브랜드 외에 본인의 개성이 무엇인지 못 찾은 사람이 된다는 의미임. 단, 사업상 미팅, 친지 인사, 부부 모임, 친구 모임 등 만남의 성격에 맞춰 스타일의 변경을 하는 것이 예의에 맞다고 생각함 2) 무리해서 20~30대와 친해지려고 하지 않음. 마음은 젊게 살지만 실제로 20년 전의 본인과는 달라져 있음을 알고 있음. 따라서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자세를 보여주는 데 노력하며, 직접적으로 말을 많이 섞지는 않음. 극단적으로는 겸상도 하지 않는 편이 차라리 향후에 필요한 조언을 건넬 수 있는 타이밍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3) 마약을 멀리함. 20대보다 40~50대가 되면 평균 연봉이 200~500%는 올라와 있기에 20대에 살 수 없었던 다양한 물건을 살 수 있고, 이를 자랑하고 싶음. 인스타, 커뮤니티, 동호회 등 자랑할 수 있는 곳은 주변에 많음. 하지만 자랑하는 순간 느끼는 자기 만족감과 우월감이라는 마약을 잘 알고 있음. 마약은 중독이기에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인생을 갈고 닦고 있는 4050도 있으니, 너무 우려하지는 마세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25시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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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Transaction / Deal / Trade
오늘의 단어는 Transaction, Deal, Trade입니다. 뜻: 거래, 주고받는 행위 발음(한국식 독음): [트랜잭션], [딜], [트레이드] 거래라는 말은 상황에 따라 다른 영어 단어로 옮겨집니다. Transaction은 가장 공식적이고 넓은 의미의 ‘거래’입니다. 은행, 금융, 비즈니스 문서에서 주로 쓰입니다. Deal은 좀 더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거래, 합의’를 뜻합니다. 흔히 “Make a deal(거래하다)”라는 표현으로 많이 쓰입니다. Trade는 ‘교역, 무역’ 같은 큰 규모의 거래에 자주 쓰이며, 스포츠나 일상적인 물건 교환에도 사용됩니다. 예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The bank charges a fee for each transaction. → 은행은 각 거래마다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They made a deal to share the profits. → 그들은 이익을 나누기로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Korea’s trade with the U.S. has increased significantly. → 한국과 미국의 교역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한국어에서 ‘거래’라고 해도 영어에서는 상황에 맞는 단어를 골라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은행·경제 관련이면 transaction, 구체적인 협상이나 합의는 deal, 국가 간이나 큰 규모의 교환은 trade가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하루 안에서 작은 ‘거래’ 상황(예: 점심값 더치페이, 물건 교환)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 상황을 영어로 표현할 때 transaction, deal, trade 중 어떤 단어가 맞을지 골라 보십시오. 하루를 마무리할 때, “We made a deal…”, “The transaction was smooth…”, “This trade benefits both sides…” 같은 문장을 직접 말해 보십시오. 거래라는 단어는 경제, 사회, 인간관계 전반에서 쓰이는 만큼, 문맥에 따라 단어 선택을 다르게 하는 것이 영어의 핵심입니다. 이 감각을 익히시면 영어가 훨씬 정교해질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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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라이프) 절대로 절대로 자신에게 반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장점과 능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학교 시절 성적이 조금 뛰어났다거나, 사회에 나와 맡은 일에서 성과를 냈다거나, 혹은 재능을 인정받은 경험이 있다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게 됩니다. 문제는 그 순간입니다. 자신에게 반해버리는 순간, 성장은 멈추고 안주가 시작됩니다. “나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착각이 스스로의 발목을 잡는 것이지요. 실제로 많은 사람이 젊은 시절 소소한 성공에 도취되어 평생 그때의 성과를 이야기하며 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너무 넓고 고수는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조금 잘한다고 느끼는 영역에서도 이미 수십 년간 갈고닦아온 전문가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을 단련해 왔습니다. 자신에게 반한 사람은 이 사실을 보지 못합니다. 반대로 자신에게 반하지 않고 끊임없이 부족함을 찾는 사람은, 작은 성취 위에 새로운 도전을 쌓아 올리며 성장해 나갑니다. 자신에게 반하지 않으려면 냉정한 자기 점검이 필요합니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거울 앞에 서서 내 표정과 태도를 살펴보는 습관은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닙니다. 내가 타인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내 말투와 몸짓이 신뢰를 주는지 불안을 주는지를 직시하는 훈련입니다. 요즘은 디지털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자신을 찍어볼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는 내 목소리와 발표 태도, 대화 습관을 다시 보면 놀라울 정도로 많은 개선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객관적 기록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는 습관은 결코 가볍지 않은 자기 성장의 도구입니다. 타인의 삶을 통해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상에는 타산지석이 될 사례가 가득합니다. 실패한 기업인의 이야기를 보면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성공한 리더의 발자취를 보면 어떤 태도가 장기적인 성과를 만드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반하지 않는다는 것은 남과 비교해 열등감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경험을 내 성장의 거울로 삼는 태도입니다. 결국 자신에게 반하지 않는다는 것은 끝없는 수련자의 길을 걷겠다는 다짐입니다. 내가 조금 잘한다고 느낄 때, 바로 그때가 더욱 겸손해야 할 순간입니다.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언제나 부족함을 찾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배움으로 채워 넣는 태도. 이것이야말로 오래 살아남는 힘이고,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자세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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