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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느낀것들7
1.댕댕이는 귀엽다. 2.오글거리는 사람치고 나쁜사람없다. 3.건강한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운동하자. 4.내돈 아닐땐 그 집에서 제일비싼거 시키는게 국룰. 5.인생은 운칠기삼이다. 그럼에도 더 노력해야한다.
초키형부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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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 웃긴 로지텍 이벤트 댓글ㅋㅋㅋㅋㅋ
아 로지텍 이벤트 신청하려고 댓글 달러 들어왔는데 리멤버에 필력 좋은 분들 왜 이렇게 많나요ㅋㅋㅋㅋㅋㅋ 댓글이 너무 많아서 제 눈에 띈 것만 캡쳐했어요 없다고 속상해 하지 말기...☆★ 추첨이라는데 잘쓰신 분들은 그냥 다 주면 안될까요 리멤버 운영자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맘네맘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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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세일즈파트에서는 너무 많은걸 알지만 잘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사업에 도전했지만 5년만에 코로나에 무너지고 스타트업 팀장을 거쳐 세일즈에 도전해서 30대 중후반에 세후 연봉 1억을 넘었네요. 기본급 없는 성과제라 이럴 때 저럴 때 있지만 선배들을 봤을 때 한번 넘어가면 잘 안떨어지더라구요. 사업 자빠지고 빚 3억정도 생겼던것도 거의 다 처리하고 서울 반지하에서 전세지만 쓰리룸으로 이사도 오고 이래저래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던 것도 같고, 다른분이 자축하는 글 올렸길래 갑자기 감상에 젖어 저도 한 글 적어봅니다. 경기는 늘 안좋지만 모쪼록 저를 포함한 모두 화이팅입니다.
뚜벅초리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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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역사를 읽고 쓰는 이유
제가 역사를 읽고 쓰는 이유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접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역사는 오늘을 비추는 거울이자, 내일을 준비하는 길잡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도 언젠가는 역사라는 이름으로 기록되고, 후대 사람들은 오늘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를 과거의 한 단면으로 읽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역사를 읽고 쓰는 행위는 곧 현재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더 잘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훈련이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정치사를 들여다보면, 고려 말 권문세족의 권력 다툼이나 조선 초기 왕자의 난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권력을 가진 자가 어떻게 경쟁자를 제거하고, 어떤 논리와 명분을 세워 정당성을 확보하는가는 시대가 달라도 놀라울 만큼 유사합니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선거와 여론이 그 역할을 대신할 뿐, 결국 권력을 향한 경쟁의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기업 세계 또한 비슷합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은 마치 중세 봉건 영주들이 성과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던 양상과 닮아 있습니다. M&A는 고대의 정복전쟁을, 전략적 제휴는 과거의 군사동맹을 떠올리게 하지요. 이처럼 역사를 읽으며 발견하는 유사성은 큰 통찰을 줍니다. 정치인들의 행보를 보며 조선의 사화나 당쟁이 겹쳐지고, 어떤 기업가의 선택을 보며 진시황이나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야망이 연상될 때, 저는 역사의 반복성과 인간 본성의 불변성을 절감합니다. 이는 단순한 교훈을 넘어, 오늘의 뉴스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하는 안목을 줍니다. 역사를 읽는 즐거움은 또한 인물의 삶을 통해 얻게 되는 감정적 울림에서도 비롯됩니다. 예를 들어 단종의 비극을 읽을 때는 권력 앞에서 무력한 인간의 처연함을 느끼고, 세종대왕의 업적을 되새길 때는 한 사람의 리더십이 어떻게 한 나라의 르네상스를 이끌 수 있는지를 깨닫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실패한 군주나 몰락한 나라를 보며, 권세와 번영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체감합니다. 이는 삶을 대하는 태도에도 영향을 줍니다. 어떤 위치나 성공도 절대적이지 않으며, 늘 겸허하고 준비된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역사를 쓰는 과정이 큰 기쁨을 줍니다. 역사를 읽는 것만으로는 잠시 스쳐 지나가는 생각에 머물지만, 글로 정리하다 보면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차분히 재구성하게 되고, 인물들의 성격과 선택이 어떤 파장을 낳았는지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단순히 과거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제 자신의 삶과도 연결 지어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내 선택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만들 것인가, 나는 나의 환경 속에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가와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역사를 읽고 쓰는 효익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지적인 즐거움과 사색의 기쁨을 넘어, 실질적인 사고 훈련이 되기도 합니다. 복잡한 사건을 원인과 결과로 나누어 이해하는 능력, 다양한 시각에서 인물을 해석하는 능력, 시대를 가로지르며 공통된 패턴을 찾아내는 능력은 오늘날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기업 경영자들이 역사를 즐겨 읽는 이유도 아마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불변하는 인간 본성을 이해하는 것이 전략적 판단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역사는 즐겁습니다. 과거의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거대한 서사 속에 작은 인간의 이야기가 교차하고, 권력과 야망, 사랑과 배신, 승리와 몰락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드라마를 만나게 됩니다.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더 극적이고, 때로는 더 비극적이며, 무엇보다 사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강렬합니다. 저는 이 거대한 이야기의 바다 속에서 놀며, 동시에 제 삶의 작은 의미들을 찾아내는 행복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역사를 읽고 쓰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지적인 기쁨을 주고, 오늘을 이해하게 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힘을 줍니다. 역사는 과거의 기록이면서 현재의 해석이고, 동시에 미래를 여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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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 꿀팁 11탄_은행 선택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주택담보대출 받을 때 어떤 기준으로 은행 선택을 하시나요? 역시나 금리가 가장 중요할까요? 금리가 아니라면 또 어떤 기준으로 은행을 선택하는게 유리할까요? 오늘은 주택담보대출 은행을 결정할때 도움이 되는 꿀팁 공유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는 곧 내 집 마련의 꿈을 앞두고 있어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했더니 수많은 은행의 광고와 복잡한 금리표로 인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찾아보니 여기 금리가 제일 싸네?", "옆 은행도 비슷한데?", "0.1%라도 더 싸면 무조건 저기로 가야지!" 그러나 쉽사리 결정을 내리질 못합니다. '최저금리로 대출 알아보기?' 그러나 이 '최저 금리'라는 달콤한 유혹에만 집중하다가,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은행이 광고하고 제시하는 '최저 금리'는 사실 수 많은 '부수거래와 특정 조건 만족시'라는 함정을 숨기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입니다. "월급 통장 우리 은행으로 옮겨야 하고요..." "카드도 발급받아서 매달 얼마 이상 써야 하고요..." "자동이체도 몇 건 이상 연결해야 하고요..." "청약 통장도 새로 만들어서 일정 금액 납입해야 합니다..." "모범 납세자 0.2% 할인..~" "만 65세 이상 부양 고객 할인..~" 이런 조건들을 충족하지 못하면, 처음 봤던 '최저 금리'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대출 금리는 훌쩍 높아집니다. 심지어 부수거래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카드를 발급하여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거나, 복잡한 통장 관리에 스트레스만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에게 '진짜' 맞는 은행을 찾기 위한 방법 다섯 가지 공유드립니다. 1. '실질 금리' 확인 : 은행이 제시하는 금리가 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수거래나 다른 조건이 뭔지 체크해야 됩니다. 또한 이 조건을 충족하기 어렵다면, 해당 조건을 제외했을 때의 금리를 물어봐야 합니다. ​ 2. '부수거래 조건'의 난이도 평가 : 부수거래 조건 충족하는 것이 내 생활 패턴에 무리가 없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주거래 은행을 옮겼을때 리스크는 없는지, 불필요한 카드 발급과 일정 금액 이상 사용에 내 소비 습관을 망치지는 않을지 고려해야 됩니다. ​ 3. '총 비용' 관점으로 접근 : 금리 할인과 더불어, 부수거래 조건을 유지하기 위해 드는 나의 시간, 노력, 그리고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불필요한 지출까지 '총 비용'을 계산해봐야 합니다. 예를들어 0.1% 금리 할인을 받으려고 카드를 발급받고 1년에 수백만원 단위를 의무로 사용해야 한다면, 과연 그것이 이득일까요? 4. 현재 주거래 은행이 유리할 수도 있다 : 사용하고 있는 주거래 은행은, 이미 은행에서 제시하는 모든 부수거래 조건을 충족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잡한 조건 없이 대출을 받고 싶다면, 거래하고 있는 주거래은행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타금융사와 금리 비교를 했다라는 전제) 5. 전략적인 2금융권 사용 : 2금융권 대부분은 머리아픈 부수거래 조건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차주의 컨디션(신용점수나 소득 등)에 문제가 없다면 대출이 가능합니다. 유일한 단점은 1금융권 보다 높은 금리인데 특정 시기에는 오히려 2금융권 금리가 1금융권보다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는 25년 6월 25일, 2금융권이 1금융권보다 금리가 좋은 때 입니다. 이럴 때는 적극적으로 2금융권을 고려해도 좋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어떤 분야든 '개인 바이 개인으로 컨설팅이 필요하다' 라고 하지요. 뻔해보이는 말이지만 이게 정답이고 대출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의 상황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실질적으로 가장 유리한 은행이 어디인지 따져보고 선택해야 됩니다. 이제는 단순히 '최저금리'에서 벗어나 은행들이 금리 뒤에 꽁꽁 숨겨놓은 '부대 조건들'에 대해 이해하셨을 겁니다. 주택담보대출, 받으면 최소 30년씩 길게 써야하는 대출인 만큼 많은 고민들이 필요합니다. 오늘 정보를 이용하시어 보다 현명하게 담보 대출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내용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의 한줄평 : 금리만큼 좋은 미끼가 없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대출의정석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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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유효한 출산율 장려정책 두가지
1. 부모 모두 또는 둘 중 육아휴직 을 회사 및 근무여건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했을때, 사용기한이 만료되었을때 돈으로 보상해주는 제도 마련 1-1 .부서의 동료가 육아휴직에 들어가면 보통 대체인력이 구해지기보다는 남은 동료들이 십시일반 고생하는경우가 있는데, 대채인력이 구해지지 않는경우, 부서원들에게 휴직기간동안 월급 +a를 보상 해주는 제도 마련 2.다자녀 2명, 3명,4명 등등 차등하여 낳은 어머니들에게 추후 자녀 수에따라 비례적으로 차등하여 국가연금을 지급하는 제도 마련. 다만 그 자녀들이 탈선하거나 범죄저지르면 연금 수급자격 박탈시켜 잘 키우는 의무의 중요성도 환기)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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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느낀것들6
1.독서는 가성비 최고의 취미 2.출근길 지하철에서 쪽잠자는게 은근 아늑하다 3.돈공부는 최대한 빨리하는게 이득 4.인생에서 늦은때란없다. 결심의순간만 있을뿐이다 5.미움받을용기 만큼 자기자신을 인정할 용기도 필요하다.
초키형부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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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느낀것들5
1.나이짬은 무시못한다. 2.충고는 함부로 하는거아니다. 입닫고 들어라 3.비싼거 사서 오래쓰는게 최고의절약 4.걱정대출은 하지말자 5.도망치지말자 힘든건 잠깐이다.
초키형부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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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감각이 쉽게 사라진다면
혹시 주말에 재충전을 잘했다고 느꼈는데도, 막상 월요일 책상에 앉으면 그 좋은 기분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경험, 없으신가요? 이는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닙니다. 우리 뇌가 긍정적 경험을 저장하는 방식과 관련이 깊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좋은 경험은 웬만해선 ‘의식적인 저장’ 과정 없이는 쉽게 증발해버립니다. 뇌의 기본값은 '부정적 경험' 저장 우리 뇌는 생존을 위해 좋은 경험보다 나쁜 경험(위협, 실수 등)을 더 잘 기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주말의 좋았던 감각은 애써 붙잡지 않으면, 월요일의 업무 스트레스와 불안감에 너무나 쉽게 덮어쓰여 버립니다. 긍정적 경험에 '앵커(Anchor)'를 내리는 기술 컨디션 관리가 잘 되시는 분들은 이 뇌의 작동 방식을 알고 있고, 긍정적 경험을 의도적으로 뇌에 각인시키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후천적으로 알아냈기보다는 선천적으로 본인도 모르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경험 음미하기(Savoring)'라는 기술입니다. 좋은 경험이 끝난 직후, 딱 10초만 그 여운에 의식적으로 머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마신 커피가 유난히 맛있었다면, 잔을 내려놓고 잠시 눈을 감아보세요.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말해보는 겁니다. "아, 이 좋은 느낌이 오늘 내 하루의 시작이구나." 이 짧은 '의식'이 바로 긍정적 경험에 '의미의 닻(Anchor)'을 내리는 행위입니다. 이 작은 습관이 반복되면, 우리의 뇌는 긍정적인 상태를 더 쉽게, 더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이는 곧 더 나은 집중력과 스트레스 회복탄력성으로 이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감각을 붙잡아두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댓글로 함께 소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푸른달아카이브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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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25] 대통령이 탈당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대통령이 탈당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무당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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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뤄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선후배님들, 저는 이제 10년차가 다 되어가는 서른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오늘 저는 사회생활 첫 월급을 받던 그 날 정했던 제 꿈을 이뤄낸 날이 되었습니다 아직 여전히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우리 모두의 꿈인 경제적인 자유를 얻지는 못하였으나, 10년이 되기 전 이뤄내고 싶던 Milestone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뭐냐 궁금하실텐데요, 연봉 1억달성(기본급 기준) 입니다. 네. 잘 압니다. 연봉 1억이상 잘 버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요. 저는 그분들과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허나 저는 저의 과거와 비교하여 저의 오늘을 축하하고자 합니다. 지방대 나와, 아무런 스펙없이 중소기업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저의 첫 해 연봉은 2600만원이었습니다. 그것도 퇴직금이 포함되어 세전월급은 딱 200만원. 당시 제 대학 동기들, 주변 친구들은 대기업에 공기업에 연봉이 제 두배는 되었거든요. 그간 10년동안 스스로를 다독이기도, 몰아부치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다시 일어서기도 하며 이 악물고 일 했고 인정받고자 발버둥 쳤습니다. 그렇게 쉼없이 달려왔고 올해 좋은 기회를 잡아 저의 목표를 이뤄냈고, 10년만에 총 연봉 5배 이상을 올리는 꿈같은 일을 이뤄냈습니다. 그간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시장에서 나의 가치가 인정되었다는 감출수 없는 기쁨으로 가슴이 벅차오르지만, 자랑은 누구에게나 달갑지 못하다는걸 잘 알기에 주변 지인들에게는 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익명으로라도 저 자신을 축하하며 자랑아닌 자랑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축하도 감사드리고, 따끔한 충고나 조언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한 자신에게 늘 잘했다는 칭찬 한마디를 잊지않고 하루를 마무리 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andDrip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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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방영된 김과장의 반성실과 비슷한경우가 현재에도
평범한 가장의 비명,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40대 가장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근로자를 위한 정책이 많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한 회사에서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은 마치 영화 '더 글로리'의 직장인 버전과도 같았습니다. 비품도 없는 통로에 앉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대표와 상무 부부에게 밉보였다는 이유로 시작된 극심한 괴롭힘까지... 오직 '자진 퇴사'를 유도하기 위한 잔혹한 직장 갑질이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제가 사용하던 펜형 녹음기를 빼앗아갔고, 저는 오히려 '업무방해 및 보안 관련'으로 형사 고소를 당했습니다. 왜 이런 고통을 혼자 감내해야 할까요? 노동청은 '증거 부족', '퇴사 후 신고'를 권유했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노무사 지원 제도마저 '세전 월급 300만 원 이하'라는 터무니없는 기준 때문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1시간 상담에만 40만 원, 수임료는 300~600만 원이라는데, 직장생활과 주말에 최저시급 알바를 하며 겨우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금액입니다. 혼자서는 이 싸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오늘도 불합리한 상황을 묵묵히 견디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다시는 이런 고통을 겪지 않도록, 부디 이 청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동의 하나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악덕 기업의 꼼수,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 저를 포함한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이 제안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포괄임금제를 악용하는 악덕 기업을 엄벌하고, 포괄임금제를 폐지해주세요. 야근을 강요하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꼼수로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기업들을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물가와 임금은 올랐지만,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2. 노동자 법률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확대해주세요. '세전 300만 원 이하'라는 기준은 현재 물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애매한 소득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없도록 지원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3. 악덕 기업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를 제한해주세요. 현재의 과태료 수준만으로는 반복되는 불법 행위를 막을 수 없습니다. 벌금 액수를 대폭 올리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나 공공 입찰 참여에 불이익을 주는 등 실질적인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부디 이 청원이 국회에 상정되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소중한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스마일해피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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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
중소 및 중견 기업에서 25년 관리자로 일하다 작업자 로 갈수 있을까요? 물론 받아온 연봉이 있으니 2교대나 야간만 하고 1주일에 하루 쉬더라도 저같은 사람을 채용하거나 월급 400받을수 있는곳 없겠죠? 물론 위험한곳은 싫습니다. 나름 관리자 마인드로 안전 중시 ;;
다운왕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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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전문가님들 조언 구합니다.
간만에 가는 유럽 출장이라 공식출장 일정 이후 7일 (주말 포함)정도 연차내고 관광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 이틀은 덴마크에서 친구랑 시간을 보내기로 했고, 5일이 남았는데요. 친구는 스위스랑 체코를 추천하네요. 예전에 가봤던 곳은 이태리, 독일 정도입니다. 40대라 체력이 딸려서 적당한 스케줄로 무리 안 하고 갈만한 국가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 이동은 비행기로 할 예정입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불혹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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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렙 프리랜서,, 순수입 1억달성의 날
프리랜서로 일한지 8-9년차됩니다. 대학원 졸업하고 제발 일하게 해달라고 밤낮으로 빌었던 때 생각하면.. 일하는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내년엔 또 뭐먹고 사나 고민하다보니 몇년이 훌쩍 흘렀고 코로나도 잘 버티고, 매년 연봉도 항상 오르네요. 오늘 계산해보니 올해 연봉이 순수입으로 (통장에 찍히는 금액기준) 1억달성이 확정이네요😍 그간 버틸 땐 버티고, 즐길땐 즐겨가며 너무 사랑하는 내 일을 절대 놓지 않았던게 넘 뿌듯해요. 1년 중 절반은 쉬고 취미활동 하며 균형잡힌 삶을 꾸리려고도 많이 노력해왔어요. 오늘도 일 다녀오는데, 몸은 힘들어도 행복합니다. 내가 잘하고, 탁월성을 기르고 싶은 애정하는 나의 일을 오늘도 할 수 있게해줘서 감사할 뿐^_^ 훗날 통역사라는 직업이 사라져도 .. 인생에서 정말 사랑하는 일을 했었노라 추억할래요💖💖 다들 좋아하는 거 하고 살아요! 익명의 힘을 빌러 혼자 자랑 해봅니다. 남들에겐 별거 아닌 1억이지만….ㅎ ㅎ 수많은 불행과 눈물의 시간에도 사랑하는 내 일 덕에 버티는 나날들 ..😊
루피조하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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