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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왔다...
지금 극한이라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인생은 언제나 고통을 먼저 주고 그 다음에야 선물을 건넨다. 버티기 힘들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싶고, 더는 못 갈 것 같은 때가 있다. 그 순간은 끝처럼 보이지만 사실 거의 다 온 지점일 수도 있다. 흐름이 바뀌기 직전엔 항상 큰 저항이 온다.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는 듯한 날카로운 고비가 몰려온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 고비에서 멈춘다. 딱 그 지점에서 포기하고, 돌아서고, 흐려진다. 하지만 거길 넘긴 사람만이 인생의 판이 바뀌는 순간을 본다. 지금이 극한이라면 네가 잘못한게 있어서가 아니라 그 만큼 멀리 와 있다는 뜻이다. 지금이 너무 벅차다면 이쯤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뜻이고, 너는 지금 그 경계선에 서 있다는 뜻이다. 그걸 넘긴사람에게만 흐름이 바뀌는 순간이 온다. 지금 포기하지 마라. 끝처럼 보이는 지금이 사실 시작의 문턱일 수 있다. 인생은 고통을 견딘 자에게만 진짜 걸작을 보여준다. [ 출처 : 니체의 위머멘쉬 ] 참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러나 곧 이 어려운 시절도 지나가겠죠...화이팅 합시다
김앤정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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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러 갔더니 면접관이 10년 전 저를 괴롭히던 일진이네요.
꽤 오래 준비해서 정말 가고 싶었던 곳 면접에 갔습니다. 잠도 설쳐가며 예상 질문 뽑아보고, 자기소개도 달달 외워서 갔죠. 들어갔더니 면접관 두 분이 앉아 계시더군요.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오른쪽에 앉은 면접관 얼굴이 어딘가 익숙했습니다. 설마... 하면서 그 사람 앞에 놓인 이름표를 봤는데... 고등학교 때 저를 지옥으로 밀어 넣었던 그 이름이 맞았습니다. 다시는 떠올리기 싫은 이름. 고등학생 시절은 저에게 정말이지 지옥이었거든요. 앞에 앉은 저 인간 때문에요. 저를 직접적으로 괴롭힌 건 다른 애들이었지만 주동자는 저인간이었습니다. 시키기만 하고 항상 뒤로 빠져 있던. 반 아이들도 슬슬 저인간 눈치를 봤기 때문에 저는 학창시절 친구가 없었어요. 대학교때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많이 활발해지고, 다들 저를 외향적인 사람으로 알만큼 다 치유됐다고 생각했는데 다 털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저 얼굴을 마주하니 다시, 너무 고통스러워서 머릿속이 삐----- 하고 울렸습니다. 근데 그인간은 제가 기억이 안 나나 봐요. 제 이력서를 쓱 보더니 저를 위아래로 훑고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마치 처음 보는 사람처럼 질문을 시작하더군요.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학창 시절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준비해 간 거 하나도 생각 안 나고 말도 더듬기 시작했어요. 면접 내내 저는 그 인간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고, 그 인간은 제게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 방안, 갈등 해결 경험 같은 걸 묻더군요.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너였고, 나는 그걸 극복 못해서 지금 네 앞에서 떨고 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떻게 면접이 끝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 차려보니까 저는 지금 근처 카페에 앉아있네요. 그 인간은 저를 못 알아본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알아봤는데도 저렇게 뻔뻔하게 굴었던 걸까요? 정말 가고싶던 회사였는데 면접도 망해버리고, 붙는다고 해도 이제는 걱정이 너무 큽니다. 저인간이 있는 곳에서 제가 버틸 수 있을까요? 요즘 학폭 가해자들은 대학 입시도 떨어진다는데 저 회사 인사팀에 메일이라도 보내야 할까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나는 잘못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아니 존재 자체가 잘못이었을까요. 저런 놈이 저런 자리에 있다니 너무 서럽습니다. 진짜 내가 문제였던 걸까...
회색앵무새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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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흥미롭지않나요?
우리는 늘 식물을 ‘느리고 수동적인 존재’로 여겨왔잖아요? 움직이지 못하고, 감정도 없고, 그저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 생명체... 그런데 최근 읽은 책에서 식물에게도 나름의 지능이 있다는 주장하는 거에요. 뇌는 없지만,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며, 결정까지 내린다는 건데, 예를 들어 해충이 접근하면 식물은 공기 중으로 화학 신호를 내보내 다른 가지나 주변 식물에게 “면역계를 가동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대요. 또 미모사는 반복되는 자극을 기억하고, 40일 뒤에도 그 경험을 잊지 않는다고 하네요..ㄷㄷ 아직 책을 다 읽진 않았는데 여기까지 읽으면서 ‘지능’의 정의가 흔들리더라고요.. 생각이 꼭 뇌에서만 일어나야 하는 걸까요? 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그들만의 ‘사고'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ㅎ + 제가 읽은 책은 <빛을 먹는 존재들>이에요
유니콘29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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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님 "이순영"선생님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사람 찾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작은 희망을 품고 글을 올려봅니다 은사님이라 표현하였지만 사실은 유치원 선생님이셨어요.. 그래서 교육청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없죠....ㅠㅠ 전주 진북동 '우성유치원'에서 1995년에 근무하셨고 결혼을 위해 대전으로 떠나셨던 걸로 기억해요. 30년이 지난 지금도 이름이 기억남을 정도로 너무 뵙고싶은분이네요... 불가능하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희망을 품고 올려봅니다...
MacauCho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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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른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지금은 3년제 전문대 디자인과 막학기 재학 중 입니다. 제 인생 가치관이 되는 만큼 열심히 살자이기에 평일에는 단기 계약직으로 회사를 다니고 저녁에 학교 과제를 합니다. 이후 주말에는 연구소 디자이너로 각종 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달에 200+@ 받고 있고 한달에 최소 100~130은 저축하고 있습니다. 월급과 스무살 때부터 모은 돈으로 약 800정도 모았습니다. 그런데 저축하고 남은 금액도 한달 살기에는 많아서 추가로 돈을 굴리거나 어떻게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합니다,,,! 혹시 이런 부분에서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또한 전문대 졸업을 하면 23살인데 일을 해보고 나서 갑자기 원하는 분야가 생겨 1년 준비 후 24살에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늦지 않은걸까요??
을아아으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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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바지가 축축해졌습니다...
아침에 진짜 큰 사회적 위기를 겪었습니다. 이놈의 출근길 지하철은 왜 이리 빽빽한지...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겨우 숨만 쉬고 있었어요. 아침부터 영 속이 안 좋더니 꾸르륵 거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발... 지하철 내릴 때까지만 버텨다오... 속으로 빌었는데... 다음 역에서 사람들이 더 타면서 안쪽으로 확 밀렸습니다. 갑자기 배가 확 눌려져서 참고 있던 가스가 푸식 나온 기분이 들긴 했는데, 동시에 엉덩이 바로 위 허리춤부터... 뭔가 따끈~하면서 축축~한 액체가 흘러내리고 번져가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순간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가스만 나간 것 같았는데. 혹시 나오면 안 될 게 같이 나온 건가. 냄새는 아직 안나는데... 따뜻하고 축축한 게 100%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괄약근이... 수십년의 신뢰를 깨고... 제 의지를 배신해버린 겁니다. 수십년의 무사고 경력이 이렇게 무너지다니. 식은땀이 이마에서 줄줄 흐르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냄새도 슬슬 나는 것 같고, 주변 사람들이 킁킁거릴까 봐 저 혼자 공포에 질려있었죠. 다음 역에서 문이 열리자마자 사람들 사이를 뚫고 뛰쳐나와서 화장실로 내달렸습니다. 달리면서 엉덩이를 만져보는데 진짜 젖어있는겁니다 젠장ㅠㅠㅠ 문을 잠그고 벌벌 떨리는 손으로 바지를 내렸는데... 흰색 바지가 갈색으로 변해있더군요... 하필 흰색 바지를 입어가지고... 근데 뭔가 이상했어요. 냄새가... 왜... 다르지...? 바지를 벗어서 코에 대고 맡아보니까... 커피였습니다. 추측을 해보자면 제 뒤에 바짝 붙어 서 있던 분이 손에 들고 있던 커피가 사람들에 밀려 짜부되면서 저한테 샌 것 같더라고요. 괄약근의 명예는 지켰지만... 흰 바지가 커피 땜에 갈색이 돼서 일단 휴지로 최대한 좀 처치하고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서 걸친 후 나왔는데요. 아끼는 바지라 눈물이 나네요... 커피 들고 계셨던 분도 본인 손에만 흐른다고 생각하셨겠죠... 저의 흰바지는... 만원 지하철 안에서 보이지 않으셨겠죠... 아침에는 문 연 쇼핑몰이 없어서 그냥 출근했다가 점심때 나가서 바지 하나 사서 들어왔습니다ㅠ 본의 아니게 쇼핑을 했네요. 시간이 좀 지나서 커피가 잘 안 지워지길래 탄산수에 바지 엉덩이부분 담궈놓고 와서 이거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가서 다시 빨기 시작해봐야 겠어요. 다들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는... 일회용 컵에 담긴 음료... 들고 타기 않기로... 저랑 약속해요... 제발 진짜 제발요...
밥먹고바로누움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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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우우웅 묵은 방귀 배출하는 동작 (와드 박으세요)
따라해봤는데 직빵이네요 요즘 속이 영 안 좋아서 찾아봤습니다 모두 따라해보시고 뱃속 평화 찾으시길 뿌우우우웅
유통기한임박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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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는솔로 진짜 재밌지 않았나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제 한컷 한컷이 모두 명장면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면서 봤네요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재밌지 여기 나오는 분들이랑 같은 회사 다니시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나도 지인이 나솔 나왔으면... 저도 솔로긴 하지만 ㅋㅋㅋㅋ 저는 만사가 귀찮아서 거기 나가면 누워만 있다가 분량 실종될 듯 어제 보신 분들 뭐가 제일 기억에 남으시나요 저는 정숙의 슈데를 둘러싼 여성분들의 의리 ㅋㅋㅋㅋㅋㅋ 아 댓글에서 말해주셔서 기억났는데 제일 웃겼던 건 데이트 신청하러 온 영숙을 맞은 바지 벗고 있는 경수 ㅋㅋㅋㅋㅋ 바지는 벗고 있지만 선글라스는 쓰고 있었던 그.... 아 바지를 왜 나중에 입어요 바지를 입고 사람을 맞으셔야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근네모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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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6] 처절하게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아몬드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처절하게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아몬드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칼몬드 -. 유사답안: {재미난 답변 환영}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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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청구권 사용시 분쟁
전세대출을 받고 계약 연장하려는 대학생입니다. 갱신청구권과 임대차보호법 관련하여 지혜를 구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2년 거주 후 2년 갱신 계약 시 계약 금액의 5%를 초과하는 임대료 상승은 불가하다. 라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법령을 발췌하고 구체적인 금액까지 계산하여 고지했음에도 집주인은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1. 위 갱신청구권 권리 이해가 맞는지 2. 만약 위 권리가 맞다면, 이런 태도로 대하는 집주인애게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가 궁금합니다
IUOO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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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세요!!! 저 학자금 대출 완제했습니다
가족들 외에는 자랑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 써봐요 제가 교환학생도 갔다오고 석사도하고 쓸거 쓰면서 사니 제가 넉넉한 집에서 자란 줄 아는 친구들이 많아 막상 자랑할데가 없네요 학사랑 석사하면서 학자금 3천 가량 있었는데 방금 시원하게 완납하고 왔습니다 난 장학금 받아도 학비에 생활비도 빠듯한데 장학금 받아서 사고 싶은거 사던 친구들 방학때 하루종일 알바하는 저랑 달리 해외여행 가던 친구들 취업해서는 월급으로 명품 사고 차 사며 여유롭게 사는 동료들 보면서 너무 부러웠고 돈없는 부모님 원망한적 많았고 나는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되나 내 젊은 인생은 왜 시작부터 빚인가 힘들기도했는데 스무살 부터 안 쉬고 일해온 제 20대의 나날들이 참 억울했는데 막상 다 갚으니 지난 시간들이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하네요 서른 중반에 이제서야 남들 처럼 빚없이 0에서 시작하지만 이제 버는것은 온전히 다 제 몫이라고 생각하니 신나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처지에서 힘든 시간 보내고 있을 어떤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사니까 살아지고 티끌도 모으니 3천이되네요ㅎㅎ
ajdi3icn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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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슈퍼문 뜬대요 🌕
낡고 지친 퇴근길이겠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하늘 보면서 달 구경 해보세요. 전 아직 야근 중이라 다른 분들이라도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씁니다 ㅎ.ㅎ 모두 걱정, 고민 없는 연말 보내시길 바라요🙏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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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내식”씨를 찾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좋아요를 눌러 주셔서 놀랍고 또 감사드립니다. 조언해주신 것처럼 정신여고 행정실과 동문회에 연락을 드렸습니다만, 아쉽게도 연락처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분이라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흔한 성함은 아니시니, 혹시라도 건너건너 들으신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워낙 다양한 분들이 계신 리멤버이고, 얼마 전 비슷하게 사람을 찾는 글이 올라와 희망을 가지고 적어봅니다. 저희 어머니의 친구분을 찾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단짝으로 지내시던 분인데 어느 순간 연락이 안되시며 긴 시간 만나지 못해 가끔 이야기하시며 아쉬워하시더라구요. 친구분의 성함이 당시 여성분 치고도 무척 특이해서 분명히 아는 분은 계실 텐데 어디다 올릴까 고민하다가 리멤버에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단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분의 성함은 “이내식”(여성) 님이시고 57-58년생의 서울 정신여고 3학년 6반 졸업생이십니다. 주변에 아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어깨위야근요정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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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뉴스에 나오는 사연... 리멤버 글 아니었나요
소개팅에 갔는데 얼굴보고 도망갔다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인스타에 뉴스라며 올리셨는데... 최근에 제가 봤던 리멤버 글 중에 이런 비슷한 글이 있던걸 기억해서요. 사연을 올리신 그분에게는 진중한 고민이셨을텐데 누구는 저렇게 자극적인 타이틀로 뉴스로 뽑아먹는게 참...
@(주)케이엔엔
세뷔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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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5] 늘 깨달음을 추구하는 스님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늘 깨달음을 추구하는 스님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탐색 중 -. 유사답안: {댓글 환영!}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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