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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업데이트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내가 설정하지 않아도 실행하면 자동으로 숏폼에서 시작해버리고 자극적인 영상이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초등생 자녀를 키우고 있습니다. 카톡이 이런건지도 모르고 설치해줬네요. 새삼 너무 후회 됩니다. 이제 그냥 카톡도 탈퇴하려 합니다. 예측 가능성이 이렇게 떨어질지 몰랐네요.
죠니죠우니
억대연봉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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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나에게 딱 10분만 주어진다면 해주고 싶은 말
멍하니 창밖을 보며 커피를 마시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서 스무 살의 나를 딱 10분만 만날 수 있다면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제 기억 속 스무 살의 저는 세상 모든 것이 어렵고 두려웠던 아이였습니다. 특히 인생의 첫 갈림길이었던 대학 전공을 선택할 때는 몇 날 며칠을 뜬눈으로 밤을 새웠죠. 어릴 적부터 제 유일한 낙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얀 캔버스를 색색의 빛깔로 채워나갈 때 살아있음을 느꼈어요. 하지만 부모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림 그려서 밥 벌어 먹고살기 힘들다",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야 나중에 후회 안 한다"는 걱정 어린 말씀들 앞에서, 제 꿈은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저는 부모님의 안도 섞인 미소와 안정적인 미래라는 모호한 말 앞에 제 작은 스케치북을 조용히 덮었습니다. 그리고 소위 전망 좋다 말하는 경영학과에 원서를 넣었죠. 그로부터 십수 년이 흐른 지금, 저는 어떤 모습일까요? 다행히, 혹은 예상대로, 저는 꽤 괜찮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남들이 알아주는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도 꾸렸습니다. 가끔씩 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작은 행복들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죠.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득 공허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박수를 받을 때, 꽤나 쏠쏠한 월급 명세서를 받아볼 때, 마음 한구석에서는 이런 상상을 하곤 합니다. 물감이 잔뜩 묻은 손으로 캔버스 앞에 서 있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을. 서툰 그림에도 좋다고 말해주던 그 사람의 손을 놓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어땠을까 하는 부질없는 상상을요. 그래서 다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가 봅니다. 스무 살의 저에게, 저는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을까요? 아마... 잘은 모르겠지만, 그 과에 원서 절대 쓰지 말라고 소리치거나, 그 사람을 잡아야 한다며 등 떠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이 반드시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테니까요. 대신, 잔뜩 주눅이 들어 세상을 살피던 그 아이의 어깨를 토닥이며 딱 한 마디만 해주고 싶습니다. "괜찮아. 네가 뭘 선택하든 너는 생각보다 훨씬 잘 해낼 거야. 그러니 남들의 기대나 세상의 기준보다, 네 마음속 작은 목소리를 조금만 더 믿어봐.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 결국 모든 선택에는 정답이 없고,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은 평생 남는 거겠지요. 그래도 가끔은 상상해 봅니다. 그때 제 자신을 조금 더 믿어주었더라면, 지금의 저는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스무살의 당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 건가요?
타이거4958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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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연극같이 보러 가실분?
갑자기 티켓을 받았는데 내일까지인데; 대학로 연극라면 시간은 18시 시작 혹시 시간되시는 여성분 같이 가실래요?
yakiuki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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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대화.jpg
방금 강원도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다더라고요 텍스트라 그런가 하고 소리내서 말해줬는데도 영 모르겠다고... 갱상도 사람들은 믄말인지 다 아시지예?
버전new
쌍 따봉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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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라이프)성장은 복리로 쌓인다
성장은 복리로 일어납니다. 단순히 직선적으로 쌓이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그 성장이 또 다른 성장을 낳고, 그 힘이 점점 더 커져 눈에 띄게 가속화됩니다. 우리가 흔히 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복리 효과는 사실 삶의 여러 영역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처음에는 미미하게 보입니다. 독서를 하루에 몇 쪽씩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나, 매달 조금씩 저축을 이어가는 것, 혹은 운동을 10분씩 하는 습관은 당장은 큰 차이를 만들지 못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작은 성취들이 서로 연결되고, 누적된 경험과 지식이 새로운 도전을 가능하게 합니다. 바로 이때부터 성장은 복리로 전환됩니다. 예를 들어 금융 자산에서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비슷하게 언어 학습도 처음엔 단어 하나 외우는 데 그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단어들이 문장을 만들고, 문장이 사고를 넓히면서 폭발적으로 실력이 늘어납니다. 운동도 처음엔 근육이 잘 붙지 않지만, 어느 순간 몸이 학습 효과를 누리며 더 큰 발전을 보입니다. 성장의 복리 효과는 한 가지 조건을 필요로 합니다. 바로 지속성입니다. 짧은 시간에 한 번 크게 애쓰는 것보다, 작은 노력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꾸준함이 쌓일 때, 성장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을 그리며 올라갑니다. 따라서 성장의 비밀은 특별한 비약이 아니라, 시간이 만들어내는 복리의 힘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 일정한 임계점을 넘어설 때, 성장은 눈부시게 가속화됩니다. 그래서 인생에서 진정한 성장은 하루하루의 사소한 축적 속에 숨어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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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Close a Position
오늘의 표현은 close a position입니다. 품사: 동사 구 뜻: 금융 투자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다, 거래를 끝내다, 투자 포지션을 청산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클로즈 어 포지션 1. 주식, 외환, 선물 등 투자에서 포지션을 종료할 때 예: He decided to close his position in the tech stock. → 그는 그 기술주에 대한 포지션을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 이익이나 손실을 확정하며 거래를 마감할 때 예: She closed her position after the price reached her target. → 그녀는 가격이 목표에 도달하자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3. 투자 전략의 일부로 포지션을 청산할 때 예: Traders often close positions before major announcements. → 트레이더들은 중요한 발표 전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close a position이 단순히 거래 종료뿐 아니라, 이익·손실 확정, 전략적 청산, 위험 관리 등 다양한 금융 상황에서 쓰인다는 점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 1. 투자 계좌에서 실제로 포지션을 청산할 때 “I am going to close my position”이라고 말해 보십시오. 2. 투자 관련 뉴스나 기사에서 “close a position”이라는 표현이 나오면, 포지션 종료의 의미로 바로 연결해 보십시오. 3. 가상의 시나리오를 설정하고 “I will close my position if the stock drops 5%”처럼 조건부 문장을 만들어 연습해 보십시오. close a position은 금융·투자 맥락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표현으로, 거래와 전략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용어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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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바닥에서 발버둥치는 작은새를 발견했어요
출근길 도심 한복판에서 한쪽 발이 비틀어진 채 뒤집혀 발버둥치는 아주 작은 새를 발견했어요. 멀리서 봤을 땐 너무 작아 새인지도 잘 몰랐을 정도였답니다. 버팀목을 만들어줘도 힘을 못 쓰고 다시 배를 위로 한 채 뒤집히고, 한쪽 다리는 모양이 이상해 보였어요. 몸을 부들부들 떨며 또 쓰러지는 모습에 마음이 철렁했어요. 다행히 가방에 생수가 있어서 조금 먹이고 잠시 쉬게 해주었는데, 몇 번을 날갯짓해도 하늘로 오르지 못하고 기력이 거의 없어 보여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출근 시간이 다 되어 그대로 두긴 위험할 것 같아 그나마 안전해 보이는 화단에 옮겨놓고 회사에 출근해 바로 구조 요청을 했어요. 참고로 서울시 야생동물 구조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구조 연락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해피엔딩이 되었어요ㅠㅠ(감격) 구조대원님을 기다리는 동안 새가 마치 고속충전이라도 했나봐요 구조대원이 도착해 상태를 살피는 동안 기운을 되찾아 힘차게 날아올라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도착하셨을때 새가 다른데로 갔는지 안보인다 하셔서 연락받고 가봤는데 고대로 있었어요. 너무 작아서 안보였대요 ㅎㅎ너무 귀엽지 않나요) (사실 처음 발견했을 땐 거의 죽어가던 새라고 생각했었어도, 괜히 오바해서 신고한 것처럼 보여질 수 있어 구조대원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대원님은 “물 주고 잠시 쉬게 해주면 금세 회복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렇게 말씀해주심에 감사 인사를 드렸습니다.) 월요일 아침, 작은 생명의 기적 같은 회복을 함께 나누며 여러분도 활기차고 따뜻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길에서 홀로 힘겨워하는 야생동물이나 로드킬을 당한 동물을 보게 된다면 전화 한 통이면 구조대가 와준다는 점도 같이 공유드려요.
강낭콩콩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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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ㄹㅇ는 거른다 vs 참교육한다
지인이 의사입니다 20년된 친구의 와이프. 시간약속 안지키고, 도와주면 사례하겠다고 했는데 오리발입니다. 치과의사 인데 동의없이 치아를 뽑고 수틀리니 나몰라라 하고, 진료 약속 잡고 2번을 6시간을 기다리게 하는데 더 이상 보고싶지 않고 너무 화가나 법적조취를 취하고 싶습니다. 6개월동안 5개월은 정말 둘 도 없는 사이처럼 잘지내다가 마지막 1달간 사람이 필요 없으니 변하고 바닥을 보는데 정말 무섭더라고요. 치아도 신체라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알게 된지 겨우 6개월 인데 인간의 바닥을 본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이 참고 이해하려고 하고 하... 이것밖에 안됬구나... 넘어가려고 하는데 치아를 볼때마다 화가나고 너무 긴 시간 이용한걸 생각하니 이건 친구라는 이름하에 가스라이팅 했다는 것 밖에... 친구도 안그랬는데 매일 와이프랑 붙어있으니까 이제는 쌍으로 그러네요. 이 뽑은게 가장 큽니다... 심미치료 해 준다고 뽑고 바쁘다고 후속 조치를 안해줘요. 다른 것과 물물거래를 하기로 했는데 언제 그랬냐 하니 증거도 뭐도 다 있어서 그 시간도 너무 아깝고, 친구들 끼리 따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돈 달라고 했으면 깔끔했을 것을 긴 시간 고생시키고... 고소까지 생각할정도인데... 일주일째 화가 가라앉지 않네요
삼초전략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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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관하여
각자의 포지션에서 항상 맡은 일을 멋지게 처리하시는 선배님들 후배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살면서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대요(돈과 건강은 반비례하는거 같아요...) 거울보고 왠 돼지 한마리가 서있는지 충격을 받아 운동의 중요성, 식단관리에 대해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여기까지만 적으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라고 하실텐데 주변에 유사한 사람이 없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업무가 사무실 1/2, 현장 1/2인 노비입니다. 회사는 월간계획, 주간계획 없이 돌아가서 전날 출장도 허다합니다. 음 핑계없는 무덤은 없다고 주절주절 써봤자 그렇지만 간단하게 핑계거리좀 적었습니다. 거기다 음식도 편식 공부도 편식 운동도 편식하다보니 이모양 이꼴 난거 같은데요. 동네 뜀걸음도 하다가 피로골절, 먹는건 풀과 단백질만 먹어도 일할 때 머리 안돌아가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군것질 하는 것 때문에 망했구요. 인생 리셋버튼 있으면 수천번 눌렀을 것 같습니다. 위에 적었듯 운동도 편식하다보니 쇠질하는건 어...음 좀 그런데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헬스PT를 받아봐야할 지, 죽었다 생각하고 크로스핏을 해야할 지, 어렸을 때 재밌게 했지만 학업 때문에 포기한 유도를 디시 배워볼 지 아니면 다른 운동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경험이 풍부하신 선배님들과 후배님들께 이런 하찮은 고민거리 질문해서 죄송하지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글머리가 없어서 가독성 떨어트려 죄송합니다ㅠㅠㅠ
ConSSi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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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Exactly
오늘의 단어는 exactly입니다. 품사: 부사 뜻: 정확히, 틀림없이, 바로, 그렇다 발음(한국식 독음): 이그젝틀리 또는 이그제클리(t발음탈락현상) 정확히, 틀림없이 예: The train arrived exactly at 7 o’clock. → 기차는 정확히 7시에 도착했습니다. 바로 그, 딱 맞게 예: That’s exactly what I wanted. → 그게 바로 제가 원하던 것입니다. 동의나 강조의 의미 (“그렇다”, “바로 그거야”) 예: “So you mean he lied?” “Exactly.” → “그러니까 그가 거짓말했다는 거지?” “맞아, 바로 그거야.” 활용 포인트는 exactly가 정확성을 나타낼 때도 쓰이고, 대화 속에서 강한 동의나 확신을 표현하는 짧은 답변으로도 자주 쓰인다는 점입니다. 특히 원어민 대화에서는 “Exactly!” 하나로 공감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 오늘 일상에서 시간을 지킬 때 “I arrived exactly on time”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십시오. 누군가의 의견에 강하게 동의할 때, 한국어로 “맞아”라고 말하듯 영어로는 “Exactly”라고 짧게 대답해 보십시오. 뉴스 기사나 책에서 exactly가 나오면, ‘정확히’와 ‘바로 그거야’ 두 가지 용법 중 어느 쪽인지 구분해 보십시오. exactly는 단순히 부사 이상의 힘을 가진 단어로, 정밀함을 표현할 때도,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동의할 때도 자주 등장합니다. 자주 써 보시면 훨씬 자연스럽게 입에 붙을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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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특효약
근데 진짜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비록 저는 저녁형 인간이지만ㅠ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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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대체제가 나온다면..
카톡에서 어떤 기능은 살리고 어떤 기능은 없애면 좋겠나요? 카톡이 만든 문화가 안읽씹인데, 이런건 남기길 원하는지 궁금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pc 연동은 좋은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합니다!!!
을지로시진핑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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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1호선 출근하시는분들 다른 방법으로 출근하세요
지금 1호선 지하철 남영역에 장애인차별단체 시위로 인하여 모든 역에서 지하철이 움직이지 못하고 있어서 방송나오고..있어요 언제 정상운영될지 알수없다며... 혹시나 참고하세요~
바로너야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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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37] 어부들이 제일 싫어하는 가수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어부들이 제일 싫어 하는 가수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배철수 -. 유사답안: 타이푼 (@미스터리명함) {의견 주세요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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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싸울 상대는 서로가 아닙니다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기님들. 이제는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보면 세대와 성별을 나누는 혐오 표현이 너무 흔합니다. 엠지, 영포티, 틀딱, 한녀, 한남… 이런 단어들이 사람을 단순히 세대나 성별로 묶어버리고, 서로에 대한 고정관념과 미움을 심어줍니다. 하지만 정말 그게 세대의 특징일까요? 나이 들어서도 진심으로 후배를 챙기는 선배님들이 있고, 젊어도 겸손하게 배우는 후배님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나이에 상관없이 무책임하거나 꼰대 같은 사람도 어디에나 있죠. 결국 문제는 ‘세대’가 아니라 ‘사람’ 아닐까요? 우리가 서로를 탓하며 싸워봤자 남는 건 상처뿐입니다. 지금 나라 안팎의 상황을 보더라도,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서로가 아니라 분명 밖에 있습니다. 저는 작은 꿈이 있습니다. 예쁜 가정을 꾸리고, 좋은 집에서 차를 몰며, 앞집 할머님과 뒷집 아저씨까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 그리고 그 꿈은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과장님, 차장님,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학생, 새벽부터 화물차를 모는 기사님… 모두 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더군요. 각자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우리끼리 서로 다투는 것 대신, 힘을 합쳐 더 나은 사회와 나라를 만들어가는게 더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 아니겠습니까? 이제 주말이 끝나고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저도 출근 준비를 하러 가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업99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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