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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있는 인재를 감정적으로 배제하면, 결국 전체의 역량이 저하됩니다. 감정을 넘어서 실력 중심의 인사를 단행하면 구성원들에게 공정성과 신뢰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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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숫자읽기 편
56 을 읽어봅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십 여섯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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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꽤나 예민한 특성을 가진사람, HSP 로 분류되는 사람입니다.
정말 고치고 싶멌던 그러나 절대 고칠 수 없었던 저의 특성입니다. 극도의 민감함, 예민함 어릴적부터 입맛도 냄새도 예민해서 다같이 식사를 해도 혼자 음식 속 특정재료의 이상한 상태를 감지하곤 했고, 몸의 탈도 저만 나고는 했습니다. 몸에 이상이 생겨도 센서같은 게 있는지 쎄~~함을 느끼고 바로 검진을 받고는 합니다. 실제 그래서 조기에 발견했던 적도 있습니다. 사람과 대화를 할때도 상대방의 표정, 얼굴의 근육의 움직임 또는 눈동자의 움직임, 방향 , 떨림 등이 눈에 들어오고 그 미묘한 차이에 따라 저의 화법이나 대응방향이 본능적으로 달라지곤 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면 너무지치고 저녁에 탈진하듯이 지쳐 쓰러지는 날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회사에서 나름의 중책을 담당하다보니 더 많은 사항들에 대해 예민함, 민감성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몸에 큰 탈도 나기시작했고 연이은 몸의 이상으로, 이러다가는 중병에 걸릴거같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혹시 저와비슷한 특성의 분들 중에 어떻게 삶의 여유를 찾고 컨트롤 하며 살아가시는지 노하우를 여쭙고싶습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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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선배님들! 6살 아이 입 옆쪽 상처 치료 조언 부탁드립니다.
육아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이 입 한쪽이 사진과 같이 살짝 찢어졌는데 에스로반 리도맥스 발라도 계속 좀 덧나는거 같습니다. 한동안 리도맥스 바르다 잘 안나서 에스로반 오늘부터 바르고 있습니다. 조카들보면 후시딘 같은거 바르면 금방 나았던거 같은데 생각보다 오래 가네요. 연고 바르는거 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연고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goll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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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바로 알기 2화
경상도에서는 1교시가 끝나면 1교시 끝났다가 아니고 '1교시 마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 중에 친구가 전화오면 경상도에서는 "야, 내 일 마치고 전화할게" 라고 합니다. (끝나고 x)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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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주차 핑크색 표시면 일반차량 주차해도 되나요?
저희 집 지하주차장이 수용력이 적은데, 사진 처럼 되어있어서 일반차량이 주차해도 과태료 안내는건지 궁금해서요! 차 끈지 얼마 안되서 파란 표시의 전기주차구역 표시는 안되는거 잘 알지만 여긴 일반 차량 주차해도되나요? (헷갈리는데 다른 일반차는 주차했길래 물어봅니다)
뉴뉴냐냔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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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하시다가 공무원으로 진로를 바꾸신분도 계시나요?
점심식사할때 지인분 아들이 이번에 시청 공무원으로 임용되서 첫 월급타서 외식을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야기를 하면서 나도 공무원을 할걸 그랬나보다라고 했더니 집사람이 생각있으면 응시해보라고 하더라구요 회원님들중에도 회사생활 하시다가 공무원으로 진로를 변경하신분들이 계시나요? 저는 현재 43세입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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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스팸?
02로 걸려온 전화한통. 스팸 걸러주는 앱 사용하고있어서 스팸뜨면 안받는데 아무것도 안떠서 받았음. 카톡관리자채널 담당자 배정해준다고 걸려온 전화였음. 당장에 필요없기도하고 미심쩍어서 필요하면 요청하겠다고 끊었는데 네이버 전화검색해봐도 스팸으로는 안뜸 . 요즘 전화는 어떤걸 믿어야하는지 힘든 세상이네요.
므어므어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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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자 vs 일본부자
한국남자라면 그나라 언어 능통하다고 할때 보통 누구 상대로 영업하기 훨씬 더 수월할까요?
쿠루루루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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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 일해본 사람
싱가폴 사는거 어때요? 한국보다 해고가 쉽다고 들었는데 한국만큼 경쟁이 치열한가요?
프로스페로2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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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라톤 그만해주세요 ㅠㅠ
진짜 주말마다 왜 도로통제를 해서 불편하게 하세요 ㅠㅠ 하고싶으면 한적한곳에서좀 해주세요 좀 ㅠㅠ
쉬고싶은청년
2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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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갔다가 집에 바로 가지 말라는 미신... 다들 지키시나요?
오늘 지인분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조문을 마치고 나오는데 같이 간 친구가 갑자기 "야, 너 이대로 바로 집 가지 마. 편의점이라도 들렀다 가" 하고 붙잡더군요. 솔직히 머리로는 에이, 21세기에 무슨...;; 싶은 생각이 들긴 했는데 막상 그 말을 듣고 나니 왠지 모르게 찝찝해서 그냥 사람 많은 편의점에 들어가서 괜히 음료수 하나 사 들고 나왔네요. 집에 애기가 있다보니 괜히 찝찝해져서..ㅎ 생각해 보니 부모님도 장례식 다녀와서 밖에서 소금을 뿌리고 들어오셨던 것 같고요. 근데 요즘 같은 세상에 이런 미신 믿는 게 좀 웃기기도 하고 ㅋㅋ 문득 저만 그런가 싶어서 물어봅니다. 다들 장례식장 관련된 미신, 어느 정도 믿으시나요?
베네딕트자대배치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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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바로 알기 1화
경상도 사람들은 •(결혼식) 사회 •(현대) 사회 •4회 를 구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에는 성조가 없지만 경상도어에는 성조가 있습니다.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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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 있을까요?
이전에는 집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몰라 늘 삭막한 공간에서 지내다 보니, 집이 그저 잠만 자는 곳처럼 느껴지곤 했어요. 얼마 전 다산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집에서 힐링한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꾸며보고 싶어졌습니다. 요즘은 잠실 롯데월드몰 가구 쇼룸이나 다른 쇼룸들을 돌아보며 조금씩 아이디어를 얻고 있는데요~? 혹시 다른 분들이 예쁘게 꾸며 놓은 집을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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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식 수도꼭지 만든 사람은 정말 발명 금지 처분 내려야 합니다
저건 진짜 죄악이에요 좀 손 좀 잘 씻고 싶은데 살짝만 벗어나도 물 끊기고 열 받아 죽겠네 아
터널진입차단시설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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