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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떼인거....
계약서는 있는데 돈을 안줌.. 위약조항도 있는데 나홀로소송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래링크 같은 법무사 써서 하는게 나을까요.. https://bitl.kr/tdUwus
스미커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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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계절은 언제올까요?
누구나 때가 있다, 자신만의 계절이 있다 요즘 가장 많이 되내이며 마음을 다 잡습니다.. 20대후반에 친하게 지내던 언니에게 지산 투자 사기 당하고 갑자기 생긴 빚.. 누군가는 적다고 하는 금액이지만 아직 2000만원 남짓 남아있고 32살인 지금 가장 가까운 친구들은 이미 결혼하고 아기도 낳았는데 저는 4살 연하 남자친구랑 4년넘게 만나면서 이제 결혼시기 조율중입니다 일은 계속 해왔지만 영업직 하다 4대보험되는 정규직을 시작했더니 임금체불로 퇴사하게 됬고 올해 9월에 다시 4대보험 정규직으로 취업해서 일 하고 있는데 그냥 뭔가 계속 잘못살고있나, 내가 하고있는게 맞나 뭘 어떻게 해야할까 불안함과 막막함이 늘 자리합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아무 일 아닌 일이 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똑히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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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이 드는 스물 여섯 글쓴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베스트 글에 올라간 '자꾸 조바심이 듭니다' 의 스물 여섯 먹은 글쓴이입니다. 수많은 인생 선배님들께서 따뜻한 말씀을 남겨주셨는데, 일일히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이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으나 혹여 이미 지나친 글의 댓글까지는 확인하지 않으실까봐, 이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잘 닿을까 하는 마음으로 게시글까지 작성해봅니다. 해주신 말씀들 전부 한 글자 한 글자 곱씹어가며 정독했습니다. 말씀해주신 경험들과 그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이 지난 주말동안 삶의 계획과 방향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정립하게끔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각 업계의 최전선에서 능력을 선보이고 계신 선배님들의 말씀이기에 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는 어리기 때문에 아직 무엇도 되지 못했지만, 반대로 어리기 때문에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이 조바심이 저를 좀먹는 것이 아닌 발전의 원동력이 되게끔 또 하루를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왜불러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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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질문
안녕하세요 단순 궁금증으로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 혹시 밖에서 반려견 배변 하면 봉투 담아서 집에 가져가시나요? 아니면 공공 쓰레기통에 버리시나요?
리얼라이즈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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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가격을 코스피 연동해서 팔던 카페 근황 ㄷㄷ
지금 코스피 최고치 경신 중이라 사장님이 서킷 브레이크 걸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값이 오르길 바래야 하나.. 떨어지길 바래야 하나... 사장님이 산 주식 뭔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닮구싶다
금 따봉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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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랑 여자랑 진짜 다른가봅니다 😂
제가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약속 잡는 과정과 톡 내용을 와이프가 보고 이해를 못 하겠다고 합니다 ㅎㅎ 이유인즉슨 1. 친구들이랑 미리 식당을 예약하지 않고 그냥 열린데 아무 곳이나 가자 하는 점 2. 리뷰도 안 보고 친구가 보내준 링크를 열어보지도 않고 'ㄱㄱ' 라고 답장 한 점 3. 사우나 가자는 대화가 나왔는데 아무 것도 안 챙기고 용품을 다 사자고 한 점 4. 친한친구들끼리 예의를 안 갖추고 서로 욕하면서 막말하면서 대화하는 점 부산사람인데 진짜로 친구들끼리 이렇게 대화하거든요..물론 댓글에 저도 부산사람인데 안 그럽니다 이런 댓글 달리겠지만 대부분은 친구들끼리 막말하고 대충 얘기하고 해야 찐친입니다...안 친하면 예의 엄청 갖춥니다. 남자분들은 제가 이해 되시죠?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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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 뒷처리
화장실 사용시... 사용했으면 뒷처리좀 말끔하게.... 해주세요...... 특히 비데 사용하시는분들 ㅋㅋ 물 죄다 튀어있고 썼으면.. 다음사람을 위해 젭알...
Thead29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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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폐막
한중 통화 스왑욘장 북한 비핵화 놓고는 중: 원론적 답변만, 한국은 중국의 역할 요청
Reits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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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관련 전문가 자문 구함
안녕하세요! 현재 국제통상/물류/무역 지망 고등학교 3학년인데요. 제가 진행했던 물류 관련 탐구가 있는데 지금 면접준비하면서 다시 보니까 너무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문제가 많아보이는데 혹시 자문해주실 분 있을까요?ㅠㅠ 직장인 커뮤니티에 죄송합니다.. 진로가 뚜렷하다보니 관련 정보를 얻고자 가입했었어요
체리채채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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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는다는 인생 노잼시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30초 남자입니다. 요즘 말로 인생 노잼 시기가 저한테 제대로 온 것 같습니다. 권태기가 사람한테만 오는 게 아닌가 봐요. 회사는 그냥... 돈 벌어야 하니까 가는 거고 퇴근하면 소파랑 한 몸이 되어 의미 없이 릴스만 봅니다. 운동도 하긴 하는데 크게 재미가 있어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남들이 하니까... 주말엔 넷플릭스 틀어두고 겜 하면서 그냥 시간 죽이기 하는 중입니다. 예전엔 새로 개봉하는 영화 기다리고, 맛집 찾아다니는 게 재미였는데 이제는 그냥 무미건조하게 느껴지네요 ㅜㅜ 억지로 약속도 잡아보고 새로운 취미(도 기웃거려 봤는데... 딱 그 순간뿐, 돌아오면 다시 무기력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다들 이런 시기가 다들 한 번쯤 있으셨나요? 그냥 시간이 약일까요? 아니면 억지로라도 뭘 해야 할까요?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오히려 걱정할 거 없는 상태가 좋은 거라고 오히려 부럽다고 합니다. 실제로 크게 일상에 걱정할 거 없이 안정적이긴 합니다... 아니면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라는데 누굴 만나서 에너지 쏟는 것도 벅차게 느껴지는데 흠 ㅠㅠ "이거 하니까 좀 살 것 같더라", "이렇게 극복했다" 하는 여러분만의 비법 같은 게 있다면 뭐든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뭘 해도 재미가 없으니, 뭘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위저드베이커리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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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이 이렇게 되었을 경우, 어떻게 하나요?
가구가 냉장고 위로 쓰러지면서 스크래치가 생겼습니다…작은 게 아니라서 집주인께 알려서 변상을 해드려야할지, 아님 혼자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lemon22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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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원으로 회사 동료를 구한다면, 누구를 구하시겠습니까?
5만 원으로 무조건 한 명씩 데려와야 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은근 고민되네요. 저는 3 3 0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 아들이랑 친하게 지내면 개이득 아닐까요
한숨만푹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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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부모(장인,장모) 사망시(장례비용 충당 여부를 떠나) 사위도 조의금을 내나요?
제목과 같이 처부모가 돌아가셨을때 사위도 조의금을 내는게 관례인지요?
제닉네임
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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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분들 계심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의견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40대 중반인 아이 둘을 둔 아빠입니다 현재 회사는 작년기준 연매출 300~400억정도에 직원은 약 60명정도 제조회사이며 전형적인 가족경영 회사입니다 11월달 기준 2년 4개월 재직 중 이며 대표 직접 면접 통해서 입사한 첫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이전 부장이 나가면서 채용된 후임자고요 다름이 아니고 지난 9월 17일 회사 대표가 면담을 요청하여 이야기를 해보니 대표가 단도직입적으로 11월말까지 회사를 나가라고하더군요 말로는 다른 부서장들과 회의에서 근무평가가 안좋다고 이유를 대면서 나가라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정확한 이유는 이야기 안하면저 자기가 생각한 사람이 아니라고 퇴사시점을 11월로 못 박아 이야기했습니다 다른부서장들 밎 다른직원들과 트러블 및 근태태도 문제될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다른부서장들이 저희팀에 내려오는 경우도 거의 없고요 참 올해초에 저희 부서에 팀장이 새로왔으며 현 회사 초기멤버였다가 재입사한 사람입니다 그날 이후로 회사에서 사직서 요청이나 해고 서면 통지서등도 받은게 전혀 없고요 위 사유로 회사를 상대로 부당해고로 고용노동부 신고 통해서 위로금 요청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제가 준비해야될 서류들이 뭐가 있을까요?
닝기개껌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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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넘어가본 분 있나요? 후기 궁금합니다
단순히 카메라 색감 때문에 아이폰 썼었는데 이제는 기능도 색감도 카메라도 갤럭시를 못 이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하나 사면 기본 3년을 쓰는 스타일이라 최신 아이폰을 아직 안 써봐서 그런가 싶다가도 아이폰 7을 4년 가까이 쓰면서도 이런 생각이 안 들었거든요 그 뒤에 사용했던 아이폰 12도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만족하다가 배터리 효율이 많이 떨어져서 바꾸게 된 거였구요 그래서 휴대폰 교체 시기가 다가오는 요즘 이왕 사는 거 마음에 쏙 들고 오래 쓸 수 있는 좋은 휴대폰을 사고 싶은데요 아이폰 유저에서 갤럭시 유저로 넘어가신 분들의 후기를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 바꾸고 나서 어떠신가요?
천사점토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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