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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마일리지로 뭐 하죠?
올해 처음으로 마일리지카드 만들어서 대한항공 3만마일 모았는데 이걸로 뭐 할수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정도로는 아무거도 못하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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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제가 해물 많이 들어간 짬뽕을 좋아하는데요, 요즘 중국음식점은 짬뽕 맛있는 곳 찾기가 어렵네요. 혹시 다음과 같은 짬뽕 잘 하는 집 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다양한 해물 : 요즘은 거의 홍합과 오징어 2종류만 들어간 짬뽕이 많은데 이보다는 좀더 다양했으면 합니다 (해삼, 새우, 전복, 그리고 해물은 아니지만 죽순도 들어있음 좋구요) 2. 미리 끓어둔 국물에 국수만 삶어서 넣어주는 집 말고, 양파가 살짝 그을린 자국이 보일 정도로 웍에 볶아서 불맛 강하게 올라오는 짬뽕을 선호합니다. 3. 국물은 시원하기보단 약간 걸쭉하고 텁텁하게 매운 맛을 선호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고추가루를 넣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예전에는 삼선짬뽕 시키면 다 이런 맛이었는데.. 요즘은 찾아볼 수가 없네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서울 근처로 부탁드립니다!!
아수라발발탓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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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 느낌..
회사 일.. 회사 인간관계.. 진전도 없는 연애사업.. 들기만한 나이.. 엷어지는 인맥.. 앞은 점점 안보이고 그냥 지치네요..
완중오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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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조바심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스물여섯 남자입니다. 대학 졸업 후 장교로 남들보다 조금은 긴 군생활을 마치고, 취준하다가 계약직으로나마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이제 5개월이 됐습니다. 군생활 하면서 모은 돈은 전역 후 여행, 취준 기간 생활비 등으로 다 써버렸습니다. (굉장히 후회 중입니다) 지금 직장에서 받는 돈은 정신 차려보면 없습니다 진짜 왜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술도 안 마시고 옷도 안 사는데... 고향 떠나 서울에서 자취하면 초년생 때는 그냥 다 돈이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 월급 받으면 그 날부터 1달간 소비를 분석하기 위해 가계부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제가 조바심이 드는 부분은 여태 모은 돈이 여태 없다는 겁니다. 남들은 대학 때부터 알바 해서 스물 여섯 제 또래들 기준으로 못해도 1000, 많게는 몇천씩 들고 있는데, 원래는 별 관심이 없던 자산과 투자, 미래의 삶에 대한 고민이 생기니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 돈을 모으기는 커녕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에다가 알바비까지 보태야 겨우 생활비가 됐거든요. 집값도 천정부지로 오르니 더 막막한 마음입니다. 언제 제 집 살아보고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여기에 세상을 먼저 겪어보신 어른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푸념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왜불러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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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탈퇴
이젠 예전의 리멤버가 아닌듯. 저번에 어떤분도 같은 마음으로 올리신듯한데 주제와 내용들이 회사에 대한 내용보다 이혼 파혼 바람 빚 이성 이런 주제들이 많이 오르기 시작하며, 내용들이 자극적이고 관심유도적이며 아파트 커뮤니티 카페에 돌아다니는 창작내용과 다를게 없어졌음. 난 탈퇴하겠음. *순전히 내 의견이며, 반박시 님들 의견이 무조건 맞음
뚱풍
억대연봉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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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직접 만나서 사인받고 왔습니다!!
와이프 덕분에 젠슨황 만나고 맥북에 사인까지 받앗네요! 맥북에어 들고있었는데 황사장님께서 직접 가져오라고 호출을!! 혹시 애플과 엔비 두 회사 관계개선의 시그널일까요?ㅎㅎ 그동안 데이터쪽 공부 게으르게 했는데 다시 갑니다! https://www.linkedin.com/posts/chocho25_%EB%AA%A9%EC%9A%94%EC%9D%BC%EB%82%A0-%EB%A7%A5%EB%B6%81%EC%97%90-%EC%A0%A0%EC%8A%A8-%ED%99%A9-%EC%8B%B8%EC%9D%B8%EC%9D%84-%EB%B0%9B%EC%9D%80-%EC%82%AC%EB%9E%8C%EC%9D%B4-%EC%9E%88%EB%8B%A4%EA%B5%AC-%EB%AA%A9%EC%9A%94%EC%9D%BC-%EC%A0%80%EB%85%81-%EC%A0%95%EB%A7%90-activity-7390053046904545280-p4ag?utm_source=social_share_send&utm_medium=android_app&rcm=ACoAABzmsfMBl0iWEA0e4QLcU4hXrZq4UlolyLk&utm_campaign=copy_link
히리릿쾅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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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Directive Hub 2.0
KIMEC | Expert Group Supplier Development and Quality Engineering in Automotive industry. You can find all the templates regarding the AIAG, VDA, Audit, APQP, PPAP ... and Quality Management Guide Directive Q-directive.com
QExpert
25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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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핸드폰 얼마나 오래쓰나요?
3년은 다들 넘게 쓰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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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사무치게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밤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다보니.. 고민을 적습니다. 저는 30살이고 올해 초부터 문득 죽음공포증이라고 하는 일종의 정신질환? 비슷한게 생겨서 처음엔 잠도 못이루고 했지만, 요즘엔 에효...하면서 넘길 수 있을정도로 좀 덤덤해졌습니다. (사실 심장이 시리게 두렵긴합니다 ㅋㅋ) 저는 아버지를 빨리 여의고 어머니랑 보낸 시간이 많습니다.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친구처럼 잘 대해주셨고 정말 오만가지 고민상담과 다툼, 이해. 아주 많은 사건이 있었고, 사실 제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사랑하는 분입니다. 정말 누가 들으면 자식한테, 부모님한테 별 얘길 다한다~ 싶을정도로 많은 얘기를 하는데 도저히 이 죽음이 두렵다는 말을 꺼낼 수가 없네요. 어머니가 70살이 다되어가시기에 죽음에 대해 두려운상태이시진 않을까, 별생각이 없으셨는데 나의 언행으로 두려워지시진 않을까? 그로인해 지금 나처럼 가슴이 시릴정도로 두려움을 느끼신다면 그게 너무 아플거같아 언급조차 하지않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남자들이라 고민상담을 하면 살기바쁜데 헛소리나하고있다~ 제가 약한소리하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런식으로 넘어가고 끝나서 사실 친구에겐 이쪽 분야로 진지한 상담을 하기가 쉽지않습니다. 리멤버에 계신 3~60대 형님들은 어떠세요 죽음이 두렵지 않으신가요? 삶이 바빠 놓치고 계신걸까요 이겨내셨다면 부럽습니다. 가족과 제자신의 사망이 너무 두렵기에 저는 정말 종교를 믿고 정신과 상담 받고싶을 정도로 심장한켠이 아찔하게 아픕니다. 이겨내신 노하우나 그런게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cvsggch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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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근하고 요리해 먹는 게 정녕 가능한 일입니까?
보통 6시 퇴근입니다. 야근도 왕왕 있긴 하지만요. 집에 가면 빨라봤자 7시, 늦으면 8시가 넘습니다. 그 시간에 들어가서 밥을 해먹자니, 씻고 요리하고 설거지까지 끝내면 밤 10시가 훌쩍 넘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배달 앱을 켜곤 합니다. 아니면 집 근처에서 포장해 가기도 하고요. 근데... 편하긴 한데... 매일 그러다 보니 혼자 사는데도 불구하고 산더미처럼 쌓이는 플라스틱 배달 용기 때문에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재활용도 잘 안되는 게 태반이라던데, 저 하나 편하자고 쓰레기를 너무 많이 만드는 것 같아서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저만 이렇게 시간과 양심을 맞바꾸면서 연명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다들 비슷할까요? 집에서 꼬박꼬박 요리해 드시는 분들... 그 부지런함의 비결이 대체 뭡니까? 여러분의 저녁 사정이 궁금합니다.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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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이라고
오늘 할로윈이라고 이런걸..ㄷㄷ 놀래 자빠질뻔했네요
구르미둘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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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해지고 싶은데 왜 말을 안 걸어요?
놀라운 말을 들어서요. 아니, 내향인들은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그럼 어떻게 친해지시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그 사람이 먼저 말 걸어주길 맘속으로 기도한다는데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해가 안 돼서요. 친해지고 싶으면 당연히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식사는 하셨어요?" 하면서 말 걸고, "커피 한 잔 하실래요?" 하면서 가까워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상대방도 내향형이면 서로 맘에 들어하면서 결국 친해지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기는 거 아닙니까?! 아니 무슨 암살자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왜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숨기고 있는 거냐고요 ㅋㅋㅋㅋㅋㅋ 내향인분들, 진짜 그러세요? 아니면 우리는 모르는, 내향인들만의 싸인 같은 게 따로 있는 건가요? 말은 안해도 눈빛으로 알아채는 뭐 그런 거? 친해지고싶은 사람 있을 때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투표 한 번 올려봅니다.
삶은여정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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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취소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정말 갑자기 댓글이 너무 핫해져서 더는 확인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ㅠ 결국 글 방치는 할 수가 없어서 삭제했습니다 그래도 다들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 위안 얻고 가요.. 🥹 너무너무 감사해요!!! 회사라 긴 글은 쓰지 못하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 모두 불금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네니오무새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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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커뮤니티 탁구장 운영 잘 되나요?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이 관련 업을 하고 있는데 내년 사업 확장 생각하면서 탐색 중 입니다 아파트 안에 탁구장이 많지는 않지만 운영이 잘 되는편인가요? 아니면 일단 공간만 만들어 놓는건가요? 활성화를 고민이라면 제가 가지고 있는 솔루션과 방법으로 제안을 해볼까 합니다. 사용해보신 분 있다면 피드백 좀 부탁드려요!
무인감자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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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은사님께 계속 연락이 오는데 솔직히 귀찮습니다..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께 계속 연락이 옵니다 제가 반장이기도 했고 선생님의 애제자였고 선생님 덕분에 대학 잘 간것도 맞아서 1년에 1~2번씩 뵙고 식사도 대접해드렸는데 계속 연락오셔서 카톡으로 자식 자랑을 하시거나.. (전화 안 받으니까 카톡으로 하심) 인스타그램 DM으로 말을 거십니다 솔직히 부담스럽고 연락 그만 하고 싶은데 제가 쓰레기인걸까요?ㅠ 자연스럽게 연락을 끊는 방법이 있을까요? 얼마 후에 만나기로 했는데 정중하게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도 마음 상하실 것 같아서 고민 됩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짭새가날아든다
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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