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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첫집으로 많이 고려하시나요?
부모님이 큰 재산을 증여해주시는경우야 처음부터 강남도 가고 판교도 가겠지만.. 평범한 집안의 대기업/전문직 월급쟁이가 처음 집을 살때,, 수지도 많이 고려하는 지역에 속할까요? 동탄이나 강서구, 위례, 평택 쪽은 첫 집으로 많이들 사는거 같은데 수지나 평촌은 어떨까요,,, 가격은 만만찮던데ㅠ 동탄이나 평택 살던분들이 올라오시려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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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르는 음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남성이라는 짐승이 원체 동공이 유연하다만은 눈알만 가벼우면 될 것을 엉덩이까지 가벼우니 너무 괴롭습니다 얼마전엔 기어코 외도라는 방 문 앞에 서서 문고리를 돌려보다 초인적인 인내심을 발휘하여 겨우 지조를 지켰습니다 성염색체만 다르면 외모 국적 할 것 없이 편식을 안하려고 들어 더 큰일입니다 나이는 서른을 목전에 두고있고 강산이 바뀔듯말듯한 시간을 함께보낸 연인이 있습니다 저 스스로보다 더 저를 좋아해주는 과분한 정인을 두고 잘 알지도 못하는 여인의 치맛바람이나 맞으라 유혹하는 음마에 지고싶지는 않습니다 연인과의 지저귐은 충분히 잦습니다 그럼에도 새 인연이 제 깃에 닿으면 요분질만 생각나네요 어릴땐 단순히 오는 약속 쳐내며 도망다니면 만사형통이라 여겼는데 그것도 임계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천년만년 도망만 다닐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시다면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운동을 통한 발산은 레저나 액티비티를 좋아해서 많이 다니다 새 인연만 자꾸 찾아와 모두 청산하고 집에서 턱걸이나 하고 있습니다 헬스는 재미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아이구아이고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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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사모펀드에 팔렸나요?
기사를 우연찮게 봤는데요. 지금 이 어플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 개인정보들을 잔뜩 담아 관리했었다 보니 다른 회사로 팔아버렸다는 글에 그냥 뭔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느낌. (기사 발췌) EQT파트너스가 명함 관리 앱 리멤버의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를 인수한다. 리멤버앤컴퍼니는 자사의 최대주주가 세계 2대 글로벌 투자사인 EQT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EQT는 기존 리멤버의 최대주주였던 아크앤파트너스의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ChoboIT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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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911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포르쉐 911 구입을 최종 결정한 상태에서, 마지막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해당 차량이 장거리 주행 시에도 편안하고 실용적인 선택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사용자의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단순히 스펙상 수치를 넘어, 실제로 장거리 운전을 자주 하시는 분들의 체감 후기와 만족도, 혹은 불편했던 점이 있다면 그 부분도 함께 공유해 주신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포르쉐 911이 장거리 주행에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있다면, 비슷한 라인업 혹은 가격대에서 장거리 주행에 더 적합한 다른 모델이 있을지도 함께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제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부탁드리며, 고견 주시는 분들께 미리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송방어전문
억대연봉
금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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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귀마개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본가에 살고 있어요 평소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소리에 엄청 민감한 편인데 부모님은 성격이 저랑 정반대여서 잦은 트러블 및 외부 소음을 차단하고자 귀마개를 사려고 하는데요 다이소 껀 귀가 먹먹하고 착용감도 별로라 좋은 걸 구입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분 있으실까요?? 참고로 너무 차단되는 건(노이즈 캔슬링) 제가 하는 소리도 못들어서 불안하더라구요 적당히 들리는 거였으면 좋겠어요
ㄴssssa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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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 버겁습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전 직장에서 반강제 퇴사를 겪으며 너무 힘들었고, 이곳에 계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회사 대표는 AI와 GPT에 과하게 집착하는 분이었습니다. 나라 지원사업에 제출하는 문서도 2-3일 전에 주면서, 안에 들어갈 내용을 전부 GPT로 돌려서 작성하라고 했습니다. 사업 내용이 어떤 건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일단 작성해야 했고, 대표님께 컨펌을 요청드려도 하루 넘게 확인을 안 하셔서 직접 찾아가 3-4번 말씀드리고, 슬랙으로 계속 부탁드려야 겨우 확인해 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왜 이렇게 했냐, 내가 확인을 안 한 이유는 네가 알아서 잘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영부영 작성한 문서가 13개 정도 됩니다. 문제는 그 내용 대부분이 실제 존재하지 않는 내용이었고, 대표 본인도 GPT로 돌려 쓴 문서라 무슨 말인지 모르고 저에게 넘겼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에서 매일같이 야근, 철야, 주말 근무가 이어졌고, 물론 추가 수당은 한 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원래 경영이나 회계 쪽이 아닌 디자인·마케팅 담당이었지만, 문서 작성 업무까지 떠맡았습니다. 입사 3~4개월 차부터 대표님은 저에게 “너는 노력도 안 한다”, “널 뽑은 게 후회된다”, “회사가 학원도 아니고 아직도 하나하나 알려줘야 하냐” 같은 말을 일상적으로 하셨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내가 부족해서 그렇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달라지는 지시, 본인도 모르는 내용을 저에게 떠넘기면서 “GPT한테 물어봐라”라고만 하던 대표의 태도를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웹디자인 업무를 맡을 때도 타사 사이트를 그대로 따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괜찮다. 하나도 다르게 만들지 말라”고 하셔서 그대로 만들었더니 다음 날엔 “왜 이렇게 똑같냐”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이런 일이 수도 없이 반복됐고, 그때마다 “너는 능력이 없다”, “그렇게 회사 다니면 안 된다”는 말로 저를 몰아붙였습니다. 결국 몇 달 동안 이런 가스라이팅을 당하다 보니, 정말로 제가 쓸모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건 이게 저에게만 있었던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보다 먼저 퇴사한 사람도 같은 일을 겪었고, 제가 퇴사 직전이 되니 다른 직원에게도 똑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동료들조차 정이 떨어져 하나둘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이면 근속 1년이 되는 시점이었는데, 결국 2주를 남기고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퇴사할 때 대표는 “서로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 다른 길을 가는 것뿐이다”라며 모든 걸 포장했습니다. 퇴사 두 달 전부터는 거의 매일 울었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고,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요즘은 구직 사이트를 봐도 일자리가 잘 안 보이고, 지원 버튼을 누르는 것조차 두렵습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집안 형편 때문에 쉬지 않고 일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며 주 3개 알바를 한 적도 있고, 첫 직장 인턴 생활도 10개월 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알바를 하며 학원까지 다녔지만, 잠깐 쉬는 동안에도 부모님은 “언제 취업하냐”며 재촉하셨습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쉬지 않고 일했는데 이제 겨우 3주 쉬는 건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냐”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조차 저는 여전히 알바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지금도 퇴사 사실을 가족에게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집안에 금전적인 문제까지 생겨, 돈·이직·가족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밀려오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살이 급격히 빠졌습니다. 머리로는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아는데, 몸과 마음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그저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원래 다들 이렇게 힘들게 버티며 살아가는 걸까요? 요즘은 아침에 눈뜨는 것조차 두렵고,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그저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자구워먹자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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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문제작 시장의 문제를 풀고 있는 쭉입니다. 이번에 현수막 상담 AI Agent ’현수막막해‘를 현수막 사장님들 데이터 기반으로 개발해서 출시했어요! 동아리 행사나 등산/런닝 등 모임 현수막 준비한다고 생각하시고 사용해 본 뒤에 솔직한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꼭 제작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테스트 유저를 모으는 과정이라, 상담의 끝까지 사용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제작을 원하시면, 금주 목요일까지 매일 5명 무료로 제작해 드릴 예정이니, 빠르게 참여해보세요!! https://buly.kr/Edu45qw
김효재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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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사 1차도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일하면서 지능이 떨어졌는지 쉽게본 1차시험도 은근 까다롭네요.. 특히 법부분이 까다롭네요;; 이걸 취득한 수많은 중개사분들이 새삼 대단
오레오레강레오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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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또 부부싸움하고 쳐들어온 친구... 저도 이제 한계네요
알고 지낸지 10년은 된 친구가 작년에 결혼을 하고, 저희 집이랑 차로 20분 거리 정도 되는 곳에 신혼집을 마련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부부싸움을 한번 크게 하고 나서 머리 식히러 집을 나왔는데 카페도 다 문닫고 갈 곳이 없다면서 연락이 온 적 있었고... 그때 당시 겨울이라 안타까운 마음에 저희 집에 잠깐 오라고 한 게 화근이었네요. 제가 혼자 살고 있어서... 크게 부담되진 않았거든요. 그 이후로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싸우고 저희 집엘 찾아 옵니다. 전엔 지금 가도 되냐고 묻기라도 하더니, 이제는 집 앞에 불쑥 찾아와서 문 좀 열아달라고 하구요. 어젯밤엔 새벽 1시가 다 돼가는 시간에 집에 찾아왔더라고요. 자고 있다가 초인종 소리에 놀라서 기절할 뻔 했습니다. 그리곤 다음 날 출근하는 절 붙잡고 본인 얘기를 지겹도록 얘기하다가 오늘 아침에서야 돌아갔네요. 물론 받아주는 저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쉽게 그 친구를 외면하지 못하는 건 그 친구가 우울감이 크게 있는 친구이고 부부싸움 할 때마다 남편분이 물건을 던지거나 유리를 깨거나 하는 폭력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고 해서 혹시라도 친구가 잘못될까봐 걱정이 되서예요. 계속 이혼하라고 조언했지만 말로는 이혼하겠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그럴 낌새는 전혀 안보이구요. 매번 비슷한 이유로 싸우고 제 조언은 듣고 잊어버리는 친구의 모습에 점점 지칩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친구가 덜 상처받는 방법은 없을지 어제 새벽부터 고민해봤지만 이 친구와의 관계를 끊는 게 정말 답인 건지 여기 계신 분들께 현명한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펑펑ㅇ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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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꿀팁_10.15 부동산대책 총정리
10.15 부동산 대책 총정리> 지난 9월 7일 규제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자, 정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세 번째이자 가장 강력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은 투기 수요를 완전히 차단하고, 대출을 통한 자금 조달을 극도로 어렵게 만들어 시장의 '돈줄'을 완전히 죄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대책의 핵심은 '규제지역 전면 확대'와 '고가주택 대출의 파격적 축소'입니다. 이 변화는 LTV 즉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결론부터 어떤 대책인지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1.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대폭확대 (서울 전역**/ 경기 12개 지역) 2. 수도권 주담대 무주택자(생애최초포함), 처분 조건부 1주택자 매매자금 주택가격에 따른 여신한도 차등화 ■ 15억 이하 = 6억 ■ 15~25억 이하 = 4억 ■ 25억 이하 = 2억 = 10/16 계약일부터 → 대출 한도 대폭축소 3.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2년 실거주 의무 부여 → 갭투자 원천 봉쇄 4. DSR 규제강화 스트레스 dsr 3%로 상향 (기존 1.5%) →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런 규제라면 결론적으로.. 1. 현금 확보 필수 : 규제지역 LTV 40%와 고가 주택 한도 축소가 맞물려서 집값의 '최소 60%' 이상의 현금을 마련해야 합니다. 자금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되는 정도의 규제입니다ㅠ 2. 토허구역 실거주 확인 : 새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된 지역에서 주택 매매 시, 2년 실거주해야 되는 부분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실거주 계획이 없다면 매수 자체가 불가능) 3. 자금계획 재설정 : 복잡한 규제지역 확대와 대출 축소, 강화된 DSR 조건 속에서 내가 대출이 얼마나 나올지 또는 나에게 맞는 최적의 대출 상품이 무엇일지 선제적으로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고 대응해야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15 대책은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을 만들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거 같습니다. 이제는 현금과 실거주 의지를 갖춘 실수요자..만 기회를 얻겠군요. 대한민국의 부동산 관심이 뜨거운만큼 발 빠르게 정보를 파악하고, 본인의 자금계획을 처음부터 재점검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줄 평 : 이렇게하면 집 값 잡히는건 맞나??ㅠ 그 외 궁금하신 내용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선에서 최대한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규제충격 비상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14탄 0907 부동산 대책 알아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871 15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1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996 16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2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092 17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3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207 18탄 고액 전세대출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410 19탄 내집마련 잔금까지 A to Z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517
대출의정석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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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런 이미지임?
10년 전쯤 돌던 그룹사별 이미지인데.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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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늦었던 91년생 여자 인생요약
딱히 하고싶은게 있는 것도 아니어서 고등학교 절친따라 유아교육과에 감. 집안 환경이 넉넉한편이 아닌데다가 막상 가보니 욕심도 생겨서 장학금 받으려고 공부 열심히하고 과제도 정말 열심히함. 근데 학점이 3.6이 나옴. 임용고시는 커녕 사립유치원가도 좋은 교사되는 힘들 것 같아 자퇴함. 그렇게 재수학원 들어갔는데 너무 힘들어서 3개월만하고 또 관둠. 그렇게 재수 그만두고 버거킹에서 일하다가 호주 워킹홀리데이 떠남. 이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스스로 결정해본거임. 호주 생활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힘들었음 딸기농장에서 일했는데 어느날 슈퍼바이저가 모종심기 1등하면 2배로 주겠다길래 허리디스크 얻을 정도로 열심히 심었음. 근데 그렇게 일 다 하니까 갑자기 팀 전체가 해고됨. 업체에서 무슨 문제가 있었던거 같은데 호주가 싫어졌음. 집주인도 이상했고 그래서 호주 반바퀴 돌고 한국으로 귀국함. 이번엔 버거킹 매니저로 취업했음. 힘들었지만 재밌었음 돈모으는 재미도 있었는데 어느순간 여기서 평생 일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 그때 당시 한달 150만원 받았는데 거의 최저임금이라 진로고민 시작함. 그러던 중에 간호사로 취업한 친구가 월급 200만원받고 100만원 저축하고 100만원 돈쓰는거보고 간호사하기로 마음먹음. 그 해 10월 간호학과로 수시원서 넣음 열몇군데 넣었는데 다 불합격. 이번에는 안되겠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한군데서 연락와서 붙음 근데 그때 같이 버거킹 일했던 사람들한테 말했더니 간호사 왜하냐 그냥 간호조무사하라고함 심지어 간호사인 내친구도 간호학과 오는거 반대함. 그러던 중에 노량진에서 공무원시험 준비하면서 배달 알바하던 기사님이 나한테 "김매니저, 김매니저는 안돼, 왜 김매니저가 단발머리인줄 알아? 끈기가 없어서 그래" 그러는거야 근데 기분 나쁘지만 그 말이 다 맞거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보면 내가 5년동안 단발머리인데 머리 기르고싶어도 거지존에서 참질 못하고 다니던 학교도 자퇴하고 워홀도 금방 포기하고 그래서 아무말 못함. 그리고 입학 한달전 쯤 일 관두기 전에 회식하는데 기사님이 고등학교까지 피아노전공 했던 경험 말해주면서 "처음보는 피아노 악보 보고 한곡을 완주하려고 하는데 중간중간 틀리잖아. 그럼 어떻게 할거야?" 라고 물음. 난 "처음부터 되돌아가야죠?"라고 말함 근데 기사님이 "그럴땐 그냥 넘어가면 돼. 틀려도 끝까지 하면 그 뒤에는 엄청난 클라이막스가 기다리고 있어" 이러는거 "처음부터 다시하면 첫 연주의 감동은 사라지고 클라이막스가 얼마나 좋은지 들어보기도 전에 정이 떨어질 수 있거든"이라고함 그 말듣고 머리가 멍 했음. 유아교육과 가서 장학금 못받았더라도 그냥 넘어갔다면 다음학기에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호주에서 안좋은일 많았지만 그냥 버텼다면 내 삶이 바뀌지 않았을까? 싶었음. 결국 23살에 간호학과 들어가고 실습 낮은점수 받고, 간호학과 오지말았어야 했다는 말도 듣고 나이가 많으니까 대학병원, 3차병원은 힘들거라는 말도 듣고 슬럼프도옴. 근데 그럴때마다 기사님이 한말 때문에 끝까지 버팀. 결국 원하는 병원 들어가고 학교도 수석으로 졸업함. 그리고 그 기사님은 공무원되심. 나는 지금 내 삶에 만족하고 살고있음. 호주에서 얻은 허리디스크때문에 힘들긴 하지만 내 직업하고 삶에 만족함. 환자분들도 너무 귀여움. 다들 귀여워지는 병에 걸린거 같음. 방황하는 사람들 있다면 힘들어도 참고 넘어가라고 말하고 싶음. 어릴땐 조금이라도 걸려 넘어지면 되돌아 가고 싶어하고 이 길은 아니잖아 하면서 다른길 찾으려 하는데 그때만 넘어가면 평탄한 길이 나올 수도 있음. 예전처럼 이건 내 길이 아니었나 좌절했으면 지금 병원에 들어오지 못했을거거든 한번 시도했으면 끝까지 가보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글인데 감동을 주는 울림이 있어 가져와봅니다. 리멤버 분들도 자신만의 악보를 완주하시길 바라며
곤니찌와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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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막말에 폭력적인 이면을 가진 친언니, 이번에 결혼을 한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언니는 다소 이기적인 성격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엇을 결정하거나 행동할 때 항상 이해득실을 철저히 따지는 태도를 보였고, 나이 차이가 크지 않다 보니 그런 모습이 더 눈에 띄었습니다. 게다가 부모님의 편애가 심해 어린 시절부터 늘 힘들었습니다. 언니는 어머니의 성격을 많이 닮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주변에서도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이중적인 면이 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감정 기복이 심하십니다. 겉으로는 친절하고 아첨을 하지만, 뒤에서는 험담을 하는 등 이익 중심적으로 행동하십니다. 제가 힘들어 울고 있을 때 옆집에 사시는 분이 “가족분들이 좀 음흉하고 소름끼치는 면이 있으니, 지금은 회사를 다니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해서 빨리 독립하는 게 좋겠다”고 조언하셨습니다. 아버지가 희귀병으로 돌아가셨을 때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병원비를 보태거나 적극적으로 간호하지 않았고, 제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며 퇴직 후 공부 중이던 시기에 병간호를 거의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직장을 다니는 이유로 간호를 회피하면서, 그 와중에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병원에 들렀습니다(이후 저와 1회 교대하기는 하였으나 제가 2달을 간호하면 본인이 도합 1~2주 정도 간호하는 식입니다) 그때 만큼은 실질적으로 간호를 오래 한것이 저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빠에게 사근사근하게 굴면서 제 험담을 하고 자신이 엄청난 효녀인양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은, 언니가 “아버지를 너무 걱정한다”고 말하면서도 화려한 메이크업과 진한 립스틱, 짧은 원피스, 향수를 하고 병원에 와서는 정작 자신이 힘들다고 신세 한탄만 늘어놓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런 언니의 행동을 전혀 문제 삼지 않고 오히려 당연하게 여겼고, “네가 이해해야 한다”고만 하셨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 많은 구타와 욕설을 받으며 자랐고, 특별히 사랑받은 기억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병간호를 하면서도 마음이 쉽게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돌아가시기 직전, 아버지께서는 “너한테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었는데, 삶이 힘들다 보니 너한테만 못했다.용서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으며, 저는 아버지를 향한 감정이 사랑이라기보다 의무감에 가까웠던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이사를 할 때도 언니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사 일정은 이미 한참 전에 정해져 있었음에도, 언니는 “여행 일정을 취소하기 어렵다”며 지금의 예비 형부와 함께 일주일간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국 이사 준비와 짐 정리는 모두 저와 어머니가 맡아야 했습니다. 이사 후 언니는 자신이 원하던 대학병원 의료부서(간호사나 의사는 아니고 하급 기술직)의 면접을 보았지만, 그 면접에서 탈락하자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 무렵 언니는 유튜브를 최대 음량으로 틀어놓고 영상이나 음악을 반복적으로 듣곤 했습니다. 당시 저는 한국사 시험을 준비 중이었고, 방에서 교자상을 펴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소리가 너무 커서 방문을 열고 정중하게 “소리를 조금만 줄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언니가 “네가 상전이야, 시XXXX 같은 년아”라며 제 방으로 들어와 머리채를 잡고 교자상을 뒤집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심지어 “나에게 빌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며 부엌에서 식칼을 들고 와 난동을 부렸고, 그 모습을 본 어머니가 언니를 강제로 이모 집으로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큰 소란으로 인해 경찰이 출동했지만, 저는 당시 너무 화가 나면서도 언니가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 경찰서를 오가며 문제를 키우고 싶지 않아 담당 형사분과 조율하여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결혼 과정에서도 저는 상견례나 주요 행사에 정식으로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형부와 만나는 자리에서도 언니가 과도하게 불편한 행동을 보여 제가 먼저 자리를 피한 적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게다가 어머니께는 머리 손질, 한복, 메이크업 비용 등을 모두 지원하면서도 저에게는 “알아서 입고 오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그래도 옷 한 벌은 해줘라”고 하자, 언니는 “20만 원이면 되겠느냐”고 묻더니 제가 사양했으나 어머니가 그래도 30만원으로 주라 하니 결국 30만 원으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언니가 제 컴퓨터를 몰래 사용하다가 네이버 지식인에 ‘동생에게 꾸밈비 20만 원을 꼭 줘야 하는지’를 묻는 글을 올려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검색창이 꺼지지 않고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꾸밈비 문제를 보고 한동안 괘씸하게 여겼지만, 그 일은 잠시였습니다. 최근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 직장 근처 갤러리에 다녀온 뒤, 저희 회사 사람들이 자주 가는 커피전문점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어머니가 저에게 다그치듯 말하고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자 가게 사장님께서 놀라며 “어머님이 원래 저렇게 강압적으로 말씀하시는 편이시냐”라고 여쭤보셨습니다. 그 후 저는 전신에 두드러기가 올라 심하게 아파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서울의 큰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진료실에서 증상을 제대로 설명하지도 않고 담당 의사에게 화를 내는 바람에 진료에 어려움이 생겼고, 제가 대신 사죄드리고 진료를 받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 일로 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결혼 준비 과정에서의 홀대가 겹쳐 저의 스트레스 수준은 매우 높아졌습니다. 원래 언니가 이기적인 편이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려 했지만, 마음속 분노는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얼마 뒤 언니가 시댁의 환갑 잔치를 챙기겠다며 어머니를 모시고 저희 집에 들렀습니다(언니는 예비 형부와 동거 중이었고, 시댁 환갑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기 위한 명분을 내세운 방문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언니는 시끄럽게 떠들며 난동을 부렸습니다. 평생 들어본 적 없는 심한 욕설과 물건 집어 던지기, 고래고래 소리지르기를 이어가며 밤 11시가 넘도록 멈추지 않았습니다. 언니는 저에게 “죽어라”라는 식의 협박성 발언을 하기도 했고, 집에 함께 있으면 모두 죽여버리겠다는 말을 하며 차키를 들고 차에 내려갔습니다. 이후 새벽 2시까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시댁 환갑잔치에 못 가겠다고 소란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두 번 다 제가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 뒤에 벌어진 사건입니다. 솔직히 저는 예비 형부에게 이런 언니를 떳떳하게 칭찬할 마음도, 이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할 마음도 없습니다. 언니가 계속 화를 내며 환갑잔치에 가지 않겠다고 소란을 피우자, 어머니는 달래듯 “저건 나중에 입원을 했든지, 일이 생겼다고 하고 그냥 네 결혼식에는 참석 안 하는 걸로 하겠다. 너도 앞으로 여기가 네 가정이 아니고, 네가 새로 만드는 곳이 네 가정이니 이제부터는 그 사람들이 네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결국 언니를 억지로 환갑잔치에 참석시켰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오늘 아침 출근할 때까지도 그 누구와도 말을 섞지 않았고, 언니는 저를 차단한 상태입니다. 이제는 정말 이 가족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식에 가지 않자니 외할머니나 이모들이 “그래도 가족이니까 참석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리지만, 솔직히 저는 언니가 저한테, 저희 집에서 가족들한테 보이는 모습을 봤을떄는 전혀 양육 또는 부양에 적합한 사람이 아닌지라 형부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결혼식에 가야 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눈누리리리니리니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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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아닌데
장애인 화장실 쓰는 사람 뭐죠???? 이거 신고하면 과태료 내나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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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내외뉴스통신 포털 제휴현항 알려주세요
내외뉴스통신은 구글이나 다음 zum 등과 제휴되어 있나요?
아랍소년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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