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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2] 용이 승천하는 것을 4글자, 7글자로 하면?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용이 승천하는 것을 4글자로 하면? 7글자로 하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4글자] 올라가용 [7글자] 하늘로 올라가용 -. 유사답안: {신박한 답변은 댓글로!}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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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교육으로 스위스 보내줘서
지금 2주차입니다 첫주차 주말에 취리히 베른 제네바 갔다오고 이번주 월급날 아직 안되서 동네 마실 돌아다니는중입니다 이제 또 어디가죠
밤에이기는사람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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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일선물로 자신의 커플 사진이 박힌 머그컵 준 친구... 그냥 손절했습니다
제가 잘못한 건지 봐주세요.. 엊그제 제 생일이라서 친구가 제 생일 선물을 줬는데, 열어보니 머그컵이었는데 거기에 그 친구와 친구남친을 캐릭터로 그린 그림이 박혀있더라고요 사진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 해야하는 건지 ㅜㅜ 그 친구가 손재주가 좋아서 그림을 잘 그리긴 하지만 누가봐도 실존 인물의 특성과 빼다박아서 자연스럽게 친구네 커플이 연상되거든요 자기네 일주년 기념으로 맞췄는데 제 것도 특별히 하나 더 주문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ㅜㅜ 솔직히 최소 주문 수량 맞춰서 준거 아닌가 싶고, 저는 그 친구 남친이랑 인사 한두번 나눠본 게 전부인데 제가 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 컵을 써야 하나요... 솔직히 그동안 연애에 푹 빠져서 선 넘는 행동들 겨우 참아왔는데 그 머그컵을 보는 순간 표정관리가 잘 안되더라고요 ㅜㅜ 그랬더니 그 친구가 기분이 상해서 성의를 무시하는 거 아니냐고 해서 말싸움으로 번졌다가 결국에 저보고 연애 못해서 자격지심 있는 거 아니냐고 막말을 해서 결국엔 다시 안보기로 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차단했고요... 다른 친구에게 얘기했더니 그래도 앞에서는 좀 참아보지 그랬냐 하길래 제가 너무 욱한 건가 싶어요. 그 친구 성의를 무시한 제가 속이 좁은 건가요?
노란수세미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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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한국사회 암덩어리 중 하나
배달 플랫폼입니다. 편리한 시스템 이면에는 그만큼 사람을 안움직이게 만들고 가격 경쟁 유도로 인해 나쁜 품질, 묻지마 재료 음식양산으로 1. 국민의 건강을 급격하게 해치고 있고 플래폼 수수료와 배달료를 소비자에 전가함으로써 2. 음식값 인플레를 크게 일으켜 서민들의 지갑을 닫게 만드는 주범중에 하나가 되어 경제 악순환을 만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이더 배달문화는 빠른배달과 알바비 충족을 목적으로 라이더들의 난폭 오토바이 운전이 만행하고 있어 도로위 뿐만아니라 인도에서 3.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자영업을 망하게 만들고 인플레를 만들고 불법 라이딩을 방관하고 환경 오염을 부추기는 외국계 악덕기업 배x, 쿠x 어플 되도록 사용하지말고 본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직접 나가서 먹어야 됩니다. 요즘 20-30대 당뇨의 원인이 음식의 질도 있지만 안움직이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저도 과감히 어플 삭제했습니댜.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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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그기업을 다니는 사람들수준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들어가기 힘든 좋은기업일수록 거기서 일하는 구성원들 또한 전반적으로 괜찮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 많다 허들이 낮고 안정성이 보장 안된 기업일수록 그 구성원들 또한 전반적으로 인성 등 포함하여 여러가지가 별로인 경우가 많다 물론 소기업에도 인성 훌륭하고 좋으신분도 많고 허들높은 기업에도 인성쓰레기에 좀 멀리해야할 사람 있음. 하지만 괜찮은 사람 비율로 따지면 소기업은 괜찮은인간 비율이 좀 낮은 편이고 들어가기힘든 기업일수록 그런 비율이 좀 높은 편인것 같다는게 제 생각. 당연히 쓰레기는 어딜가나 있고 별로인 기업이라해서 그 구성원들이 하나같이 싹 다 별로다 라고 할 순 없지만, 목표를 정해놓고 그걸 달성하기 위해 절제를 하고 인내하고 숱하게 실패하고 자신을 믿고 또 일어서고 이렇게 노력하는 과정들이 인성이나 사람의 상태(?)와 완전히 뗄레야 뗄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음 물론 이것또한 일반화할순 없는게 각자 사정이 다 다를 수도 있고 뒤늦게 눈뜨고 목표를 늦게 잡은 사람도 있을거고 주위에 그런 좋은영향 주는 사람이 없었을 수도 있고, 또 누구는 날 때부터 부자여서 영어는 기본이고 이런저런 스펙 쌓을 기회가 많아서 허들 높은 기업 상대적으로 쉽게 들어간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대체적으로.. 허들높고 들어가기 힘든 좋은회사일수록 전반적으로 사람들도.. XX같은회사 빨리 탈출해야하는회사일수록 거기 다니는 사람들도 전반적으로.. .... 제 말에 동의 하시나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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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쌓일수록 학업을 할수록 두려움이 늘어가는 이유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무직으로 경력이 쌓이고 연륜이 생길수록, 대학을 다니고 대학원까지 다니며 배울수록 자신감과 용기보다는 한없이 부족함을 느끼는 제 자신에 대한 두려움이 늘어가네요. 유일하게 용기와 희망이 생길때는 가족들이(아내와 자녀) 자고있는 모습보면 그렇습니다. 참 바보같네요. 40대가되면 안정된 삶을 살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지만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들어가는것 같습니다..
모빌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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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문제
안녕하세요? 몇일째 괴롭고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적어 봅니다. 그냥 넋두리한다고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저는 가난한 집 막내아들입니다. 위로 성실하고 착한 형이 한분 계시고요. 형은 중,고등학교 때 부터 공부도 잘했고 배달알바도 하면서 저한테도 용돈도 챙겨주는 고마운 형이었습니다. 2살 차이인데도 철이 일찍 들었죠. 형은 지금 사업을 하시는데 제법 안정적으로 자리가 잡혔습니다. 저도 티는 안냈지만 속으로 많이 기뻤습니다. 얼마전에 형,형수를 만났는데 저랑 와이프를 부르더니 꽤 큰돈을 주더군요. 저 덕분에 지금 잘 산다고 하면서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저는 군대 제대하고 일을 하면서 학교를 다녔고 혼자상경해서 지금은 작은 기업에 나름 인정 받고 연봉도 감사한 수준으로 받고 있습니다 결혼전에는 20대~30대 중반까지 약 10년간 일하면서 집에 자주 돈을 붙였습니다. 형은 그때 공부하던시기였고 급여도 낮았어서 미래를 위해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살았지만 집에 금전적으로 보태기에는 힘든 상황이었죠. 형이 사업전에 직장생활할때 형수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고 했을때 낡은 아파트를 엄마가 사주어서 살았는데 그 아파트가 재개발이 되면서 좋은 집으로 이사가고 사업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형 마음에 계속 걸렸다고 했습니다. 동생은 10년 넘게 집에 계속 돈을 보탰고 혜택은 자기가 본걸로 생각한거죠. 제가 결혼할때는 엄마가 제돈을 대신 모은거라면서 8천만원을 주셔서 지금 저는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불만이 없었습니다. 형이 어릴적 얼마나 고생했는지 작은 월급에 동생용돈까지 챙기며 미래를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 잘 알아서죠. 늘 고마웠습니다. 문제는 형과 형수가 저희한데 꽤 큰돈을 주면서 였습니다. 갑자기 모친이 전화가 오더니 니가 보태면 얼마나 보탰느냐? 500만원 정도 들어 갔다. 얼마 되지도 않는다. 나머지 돈은 너에게 다 너에게 돌려줬다. 니 착각이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그돈은 내가 받는게 맞다 라고 들리더 군요. 저는 10년간 모친께 돈을 보내면서 한번도 계산을 한 적이 없었고 형이 결혼할 때 집을 사준거 보면서 어릴적 형이 나한테 해준거 생각하면 아깝다고 생각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 저에게 모친이 그렇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그동안 내가 고생하고 노력한게 얼마인데. 공황장애도 걸렸었고 해외에서 대상포진도 걸려가면서 번 돈 보내고 이때까지 가족들에게는 내 덕분이라 한마디도 하지않은 저에게 모질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은행에 가서 10년간 송금한 기록을 다 뽑아서 집에 가서 엑셀로 정리를 했습니다. 1억 5천쯤 되더군요. 눈물이 흘렀고 몇일째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정리한 내역은 형수께 보냈습니다. 이유는 형이 굉장한 효자인데 일방적으로 모친 말만 듣고 오해할까봐서요.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비밀로 하시되 형이 혹시 오해하면 보여주라 부탁했습니다. 참 속상합니다. 모친이 형한테 애착이 더 크고 장남이라 남 다른건 익숙합니다만 저의 10년간의 노력을 무시하고 별거 아닌걸로 취급하는 엄마를 보면서 ... 서러움에 눈물이 납니다. 그래도 박수홍 보다는 낫네요. 형과 형수는 저와 와이프에게 늘 잘해주니깐요. 기대한적도 티를 낸적도 없지만 알아주니 고맙고 또 챙겨주니 감사합니다만 엄마는 저에게 왜 그러실까요? 서럽고 또 서럽습니다. 앞으로 대면할 자신이 없습니다.
영업맨임요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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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전월세대출 이용해보신분있나요?
임차보증금의 88% 까지대출해주는거 이용해보신적 있는분요.,? 토스뱅크 전월세보증금대출플러스(hf보증)
curios2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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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는게 맞는걸가요?
현재 출퇴근 편도 1시간 40분 회사를 다니고있습니다. 회사 생활은 10년차이며 인간관계나 좋은 성과를 유지하며 잘 다니고 있으나 석유화학이라는 산업군이 좋지않아 작년에 팀인원 15명이였는데 다른팀으로 보내고 지금은 5명남아있어요. 출퇴근이 힘들고 사양산업이라 이직을 준비하였습니다. (원징 9300) 집에서 40분거리에 반도체 소재관련 중견기업에 최종합격을 한상태에서 옮기는게 맞는것인가 계속 고민이 되고있습니다. 현 회사대비 낮은 네임벨류와 첫 이직이라 잘 적응을 할 수 있을까... (연봉 협상 전이지만 비슷할듯)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7번만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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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저한테 진상이래요
제가 기분 안 좋을때마다 배달시키는 마라탕 집이 있는데 어쩌다보니 비오거나 눈오는날 많이 시켰더라구요 사장님이 알아보시고 써비스를 넣어주셨어서, 문자 내용을 친구한테 자랑했더니 그것도 진상이라고 날씨 험한날에는 배달 시키지 말라고 그러네요 날씨가 안 좋아도 매출 올려주면 고마운 거 아닌가요..? 사장님도 고마워서 서비스 주신건데 어이없네요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날씨 안 좋은날 배달 시키면 진상이다 vs 아니다
알흐ㅜ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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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대 새로운 직업, 유학, 이민
3-40대 새로운 직업, 유학, 이민간 사람 있어? 난 33살인데 (미혼) 나이도 찼구, 돈 조금씩 모여가는데 다시 제로로 시작하니까 고민되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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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친한 언니 결혼식이 있는데요
일요일에 친한 언니 결혼식이 있는데요 제가 사실 요즘에 계속 몸이 아파서요 몸이 아프다보니 밖에서도 또 아파질 지 모르는 상황이라 외출을 안한 지 퇴사하고 2주째거든요 일요일에도 아플 것 같고 못 갈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참고로 결혼식 처음 가보는 24살입니다.. 돈만 보내드려야 할까요??
ㄴssssa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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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별로 안똑똑함을 느꼈을때 뭘해야하나요?
사회나와보니 머리회전 잘 돌아가고 말도 논리적으로 똑부러지게 잘하고 어린나이에 돈도 많이벌고 잘나가는 직장 다니는사람도 많더라고요 전 이에 비해 너무 안똑똑한거 같은데 일단 잘나가는 직장 이런걸 떠나서 좀 똑똑하고 논리적이게 되려면 뭘 해야할까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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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봉투에 금액을 적어도 되나요?
곧 정말 소중한 지인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축의금은 100정도 낼 생각인데, 봉투 받는 분도 세다가 헷갈릴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간간히 축의금 봉투에 금액 적어두는 분들도 보긴 했어서, 적는게 혹시나 무례한 일일까 싶어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에펜하임부르크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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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41] 눈사람의 반댓말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눈사람의 반댓말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일어선 사람 -. 유사답안: {절찬 의견 수렴 중, 댓글 고고}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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