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2,0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여자친구와 소소한 다툼(?)의 대한 의견
그냥 여러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올립니다. 전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일본여행을 다녀와서 히비키 위스키를 사왔더라구요 (일본에서만 파는) 전 신기해서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기 맥반석계란 잘한다고 자신이 가지고있는 죽염으로 하면 엄청 맛있다고 자랑했습니다. 전 해달라고하였고 여자친구는 "맛있게 해줄께" 하면서 주방으로 갔죠. 저는 그리고 히비키에 정신빠져가지고 사진찍고 친구들한테 자랑질을 하고있었죠.. 그때 여자친구가 내가 맥반석계란 해주는것보다 히비키가 더 좋나보네 하고 "안해!!! 열받네!!" 하는겁니다.. 전 바로 아니라고 안아주면서 맥반석계란 해달라고 싹싹 빌었습니다.. 암튼 이런상황인데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들 반응 물어보라고 너 무조건 더 욕먹는 상황이였다고하는데.. .. 진짠가요..??^^;; 의견 받습니다ㅎㅎㅎ싸우지들은 마시고... 자랑질하고있던 히비키 사진입니다.
ejxbxidi
25년 11월 06일
조회수
2,131
좋아요
97
댓글
31
길가다가 갑자기 멈추는 사람들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 자동차 급정거하는것 마냥 만원지하철 하차하다가 멈추고 계단에서 멈추고 .. 다칠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네요. 이런 인간들 꼭 지가 멈춰서 부딪혀놓고 되레 화내는거보면 진짜 ..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게 됩니다
명동의불빛
25년 11월 06일
조회수
1,087
좋아요
20
댓글
9
투표 겨울이 기다려지는 이유... 츄룹
추운 건 딱 질색이지만 겨울만 되면 파블로프의 개마냥 침샘이 반응을 합니다. 석화라고 글을 쓰기 전부터 침이 나오려는 걸 보니 진짜 기다려지긴 한가 본데요. 석화 츄릅, 대방어 츄릅, 과메기 츄릅... 소화가 잘 되던 젊은 시절에는 대방어에 죽고 못살았는데 서른을 훌쩍 넘기니까 석화가 훨씬 땡기더라고요. 너무 기다려지는데 좋아하는 집은 대낮부터 웨이팅이 아주 그냥.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집은 화곡에 있는 굴사냥인데 진짜 한시부터 가득 차서 다들 소주를 때리십니다. 슬슬 가야 할 때가 됐네요. 저는 그런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궁금해서, 여러분의 겨울 음식 원픽은 뭔가요? 마음껏 눌러주세요! 복수 투표도 가능!!!
쇼쇼쇼쇼
25년 11월 06일
조회수
677
좋아요
64
댓글
12
와 저 30년 인생 이까지 그까지가 사투리인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멋드러지게 첫 피티를 끝내고 여유있는 웃음을 지으며 "그럼 이까지, ㅇㅇ의 ㅇㅇㅇㅇ였습니다."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동료가 메신저로 ㅋㅋㅋㅋㅋㅋ 이까지가 뭐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겁니다. 이까지가 이까지지 이까지가 뭐긴 뭐야 했더니 이까짓것도 아니고 이까지가 뭐냐는 거예요 이까지를 모른다고? 그럼 그까지는? 했더니 그까지는 그까짓거냐는데 아. 여기까지. 거기까지. 했더니 그걸 그렇게 줄여쓰는 사람 처음 봤다고 놀려서 약간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찾아보니까 이까지랑 그까지가 경상도 사투리라는데요 진짜 스울사람들은 이까지 그까지를 안 쓴다 이말입니까?????????????? 월료일 금뇨일이 사투리란 걸 알았을 때만큼 놀라운 지금 갱상도분들은 알고 계셨습니까 이까지가 사투리라는 사실을 너무 놀랍지만 이까지 하겠습니다 그까지는 가지 마이소
콘크리트감성
25년 11월 06일
조회수
1,916
좋아요
110
댓글
24
월세집 주인이 차용증 써줄테니 제 보증금 4천을 빌려달랍니다.
주변에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제가 유일하게 리멤버 커뮤니티만 해서 도움을 청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제목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저렇게 적었으나 자세한 상황을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빌라에 살고 있고 보증금 9천에 월세 75만(관리비 8만원 별도)입니다. 24년 12월에 계약 종료일이라 24년 11월경에 2년 재계약을 했어요. 참고로 보증금 일부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받았습니다. 갑자기 얼마 전 집주인 측에서 연락이 와서 제가 가입한 보증보험이 있다면 보증료를 100% 지급해 주고, 임대사업자 임대차등록을 하겠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가입한 보증 보험이 없어서 없다고 얘기하니, 그럼 임대보증보험을 가입할 예정이니 가입 시 보증료 25%에 대해 청구하겠다고 연락을 받았었구요. 일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일단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연락이 왔어요. 보증보험 가입이 안되어서, 가입하려면 저당을 갚거나 보증금을 5천만원으로 낮추는 방법 두 가지가 있는데 저당을 갚긴 어려워서 제 보증금을 낮추는 방법으로 하되 당장 4천만원을 줄 순 없어서 차용증을 써서 빌리는 형태로 하고, 그에 대한 이자로 월세를 내려 받는 걸로 하면 어떻겠냐고 의사를 묻는 연락이 왔어요. 그동안 전월세 살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 너무나 당황스러운데요. 집주인이 돈이 없는 상태라 이러는 건가 싶어서 혹시 이러다 경매로 넘어갈까봐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근저당은 공시지가의 76% 정도로 잡혀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 써놓고 보니 제가 너무 부동산에 대해 무지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만 알고 계시는 아무 정보라도 좋으니 댓글 주실 수 있을까요?
ornot
25년 11월 06일
조회수
11,279
좋아요
115
댓글
56
다 왔다...
지금 극한이라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인생은 언제나 고통을 먼저 주고 그 다음에야 선물을 건넨다. 버티기 힘들고, 모든 걸 내려놓고 싶고, 더는 못 갈 것 같은 때가 있다. 그 순간은 끝처럼 보이지만 사실 거의 다 온 지점일 수도 있다. 흐름이 바뀌기 직전엔 항상 큰 저항이 온다.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는 듯한 날카로운 고비가 몰려온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 고비에서 멈춘다. 딱 그 지점에서 포기하고, 돌아서고, 흐려진다. 하지만 거길 넘긴 사람만이 인생의 판이 바뀌는 순간을 본다. 지금이 극한이라면 네가 잘못한게 있어서가 아니라 그 만큼 멀리 와 있다는 뜻이다. 지금이 너무 벅차다면 이쯤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뜻이고, 너는 지금 그 경계선에 서 있다는 뜻이다. 그걸 넘긴사람에게만 흐름이 바뀌는 순간이 온다. 지금 포기하지 마라. 끝처럼 보이는 지금이 사실 시작의 문턱일 수 있다. 인생은 고통을 견딘 자에게만 진짜 걸작을 보여준다. [ 출처 : 니체의 위머멘쉬 ] 참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러나 곧 이 어려운 시절도 지나가겠죠...화이팅 합시다
김앤정
25년 11월 06일
조회수
128
좋아요
3
댓글
1
면접 보러 갔더니 면접관이 10년 전 저를 괴롭히던 일진이네요.
꽤 오래 준비해서 정말 가고 싶었던 곳 면접에 갔습니다. 잠도 설쳐가며 예상 질문 뽑아보고, 자기소개도 달달 외워서 갔죠. 들어갔더니 면접관 두 분이 앉아 계시더군요.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오른쪽에 앉은 면접관 얼굴이 어딘가 익숙했습니다. 설마... 하면서 그 사람 앞에 놓인 이름표를 봤는데... 고등학교 때 저를 지옥으로 밀어 넣었던 그 이름이 맞았습니다. 다시는 떠올리기 싫은 이름. 고등학생 시절은 저에게 정말이지 지옥이었거든요. 앞에 앉은 저 인간 때문에요. 저를 직접적으로 괴롭힌 건 다른 애들이었지만 주동자는 저인간이었습니다. 시키기만 하고 항상 뒤로 빠져 있던. 반 아이들도 슬슬 저인간 눈치를 봤기 때문에 저는 학창시절 친구가 없었어요. 대학교때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많이 활발해지고, 다들 저를 외향적인 사람으로 알만큼 다 치유됐다고 생각했는데 다 털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저 얼굴을 마주하니 다시, 너무 고통스러워서 머릿속이 삐----- 하고 울렸습니다. 근데 그인간은 제가 기억이 안 나나 봐요. 제 이력서를 쓱 보더니 저를 위아래로 훑고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마치 처음 보는 사람처럼 질문을 시작하더군요.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 학창 시절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준비해 간 거 하나도 생각 안 나고 말도 더듬기 시작했어요. 면접 내내 저는 그 인간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고, 그 인간은 제게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 방안, 갈등 해결 경험 같은 걸 묻더군요. 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너였고, 나는 그걸 극복 못해서 지금 네 앞에서 떨고 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떻게 면접이 끝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 차려보니까 저는 지금 근처 카페에 앉아있네요. 그 인간은 저를 못 알아본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알아봤는데도 저렇게 뻔뻔하게 굴었던 걸까요? 정말 가고싶던 회사였는데 면접도 망해버리고, 붙는다고 해도 이제는 걱정이 너무 큽니다. 저인간이 있는 곳에서 제가 버틸 수 있을까요? 요즘 학폭 가해자들은 대학 입시도 떨어진다는데 저 회사 인사팀에 메일이라도 보내야 할까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나는 잘못한 게 아무것도 없는데. 아니 존재 자체가 잘못이었을까요. 저런 놈이 저런 자리에 있다니 너무 서럽습니다. 진짜 내가 문제였던 걸까...
회색앵무새
25년 11월 06일
조회수
3,430
좋아요
96
댓글
22
이거 진짜 흥미롭지않나요?
우리는 늘 식물을 ‘느리고 수동적인 존재’로 여겨왔잖아요? 움직이지 못하고, 감정도 없고, 그저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 생명체... 그런데 최근 읽은 책에서 식물에게도 나름의 지능이 있다는 주장하는 거에요. 뇌는 없지만,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며, 결정까지 내린다는 건데, 예를 들어 해충이 접근하면 식물은 공기 중으로 화학 신호를 내보내 다른 가지나 주변 식물에게 “면역계를 가동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대요. 또 미모사는 반복되는 자극을 기억하고, 40일 뒤에도 그 경험을 잊지 않는다고 하네요..ㄷㄷ 아직 책을 다 읽진 않았는데 여기까지 읽으면서 ‘지능’의 정의가 흔들리더라고요.. 생각이 꼭 뇌에서만 일어나야 하는 걸까요? 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그들만의 ‘사고'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ㅎ + 제가 읽은 책은 <빛을 먹는 존재들>이에요
유니콘29
25년 11월 06일
조회수
229
좋아요
4
댓글
3
은사님 "이순영"선생님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에 사람 찾는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작은 희망을 품고 글을 올려봅니다 은사님이라 표현하였지만 사실은 유치원 선생님이셨어요.. 그래서 교육청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없죠....ㅠㅠ 전주 진북동 '우성유치원'에서 1995년에 근무하셨고 결혼을 위해 대전으로 떠나셨던 걸로 기억해요. 30년이 지난 지금도 이름이 기억남을 정도로 너무 뵙고싶은분이네요... 불가능하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희망을 품고 올려봅니다...
MacauCho
25년 11월 06일
조회수
176
좋아요
3
댓글
2
안녕하세요! 어른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지금은 3년제 전문대 디자인과 막학기 재학 중 입니다. 제 인생 가치관이 되는 만큼 열심히 살자이기에 평일에는 단기 계약직으로 회사를 다니고 저녁에 학교 과제를 합니다. 이후 주말에는 연구소 디자이너로 각종 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달에 200+@ 받고 있고 한달에 최소 100~130은 저축하고 있습니다. 월급과 스무살 때부터 모은 돈으로 약 800정도 모았습니다. 그런데 저축하고 남은 금액도 한달 살기에는 많아서 추가로 돈을 굴리거나 어떻게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합니다,,,! 혹시 이런 부분에서 제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또한 전문대 졸업을 하면 23살인데 일을 해보고 나서 갑자기 원하는 분야가 생겨 1년 준비 후 24살에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늦지 않은걸까요??
을아아으
25년 11월 06일
조회수
391
좋아요
2
댓글
8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바지가 축축해졌습니다...
아침에 진짜 큰 사회적 위기를 겪었습니다. 이놈의 출근길 지하철은 왜 이리 빽빽한지...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겨우 숨만 쉬고 있었어요. 아침부터 영 속이 안 좋더니 꾸르륵 거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발... 지하철 내릴 때까지만 버텨다오... 속으로 빌었는데... 다음 역에서 사람들이 더 타면서 안쪽으로 확 밀렸습니다. 갑자기 배가 확 눌려져서 참고 있던 가스가 푸식 나온 기분이 들긴 했는데, 동시에 엉덩이 바로 위 허리춤부터... 뭔가 따끈~하면서 축축~한 액체가 흘러내리고 번져가는 느낌이 드는 겁니다. 순간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가스만 나간 것 같았는데. 혹시 나오면 안 될 게 같이 나온 건가. 냄새는 아직 안나는데... 따뜻하고 축축한 게 100%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괄약근이... 수십년의 신뢰를 깨고... 제 의지를 배신해버린 겁니다. 수십년의 무사고 경력이 이렇게 무너지다니. 식은땀이 이마에서 줄줄 흐르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냄새도 슬슬 나는 것 같고, 주변 사람들이 킁킁거릴까 봐 저 혼자 공포에 질려있었죠. 다음 역에서 문이 열리자마자 사람들 사이를 뚫고 뛰쳐나와서 화장실로 내달렸습니다. 달리면서 엉덩이를 만져보는데 진짜 젖어있는겁니다 젠장ㅠㅠㅠ 문을 잠그고 벌벌 떨리는 손으로 바지를 내렸는데... 흰색 바지가 갈색으로 변해있더군요... 하필 흰색 바지를 입어가지고... 근데 뭔가 이상했어요. 냄새가... 왜... 다르지...? 바지를 벗어서 코에 대고 맡아보니까... 커피였습니다. 추측을 해보자면 제 뒤에 바짝 붙어 서 있던 분이 손에 들고 있던 커피가 사람들에 밀려 짜부되면서 저한테 샌 것 같더라고요. 괄약근의 명예는 지켰지만... 흰 바지가 커피 땜에 갈색이 돼서 일단 휴지로 최대한 좀 처치하고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서 걸친 후 나왔는데요. 아끼는 바지라 눈물이 나네요... 커피 들고 계셨던 분도 본인 손에만 흐른다고 생각하셨겠죠... 저의 흰바지는... 만원 지하철 안에서 보이지 않으셨겠죠... 아침에는 문 연 쇼핑몰이 없어서 그냥 출근했다가 점심때 나가서 바지 하나 사서 들어왔습니다ㅠ 본의 아니게 쇼핑을 했네요. 시간이 좀 지나서 커피가 잘 안 지워지길래 탄산수에 바지 엉덩이부분 담궈놓고 와서 이거 쓰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가서 다시 빨기 시작해봐야 겠어요. 다들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는... 일회용 컵에 담긴 음료... 들고 타기 않기로... 저랑 약속해요... 제발 진짜 제발요...
밥먹고바로누움
25년 11월 06일
조회수
30,651
좋아요
379
댓글
127
뿌우우웅 묵은 방귀 배출하는 동작 (와드 박으세요)
따라해봤는데 직빵이네요 요즘 속이 영 안 좋아서 찾아봤습니다 모두 따라해보시고 뱃속 평화 찾으시길 뿌우우우웅
유통기한임박
25년 11월 06일
조회수
2,103
좋아요
84
댓글
12
어제 나는솔로 진짜 재밌지 않았나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제 한컷 한컷이 모두 명장면이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면서 봤네요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재밌지 여기 나오는 분들이랑 같은 회사 다니시는 분들 너무 부럽네요... 나도 지인이 나솔 나왔으면... 저도 솔로긴 하지만 ㅋㅋㅋㅋ 저는 만사가 귀찮아서 거기 나가면 누워만 있다가 분량 실종될 듯 어제 보신 분들 뭐가 제일 기억에 남으시나요 저는 정숙의 슈데를 둘러싼 여성분들의 의리 ㅋㅋㅋㅋㅋㅋ 아 댓글에서 말해주셔서 기억났는데 제일 웃겼던 건 데이트 신청하러 온 영숙을 맞은 바지 벗고 있는 경수 ㅋㅋㅋㅋㅋ 바지는 벗고 있지만 선글라스는 쓰고 있었던 그.... 아 바지를 왜 나중에 입어요 바지를 입고 사람을 맞으셔야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둥근네모
25년 11월 06일
조회수
1,880
좋아요
88
댓글
18
[가끔은 실소-146] 처절하게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아몬드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처절하게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아몬드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칼몬드 -. 유사답안: {재미난 답변 환영}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1월 05일
조회수
392
좋아요
13
댓글
5
갱신청구권 사용시 분쟁
전세대출을 받고 계약 연장하려는 대학생입니다. 갱신청구권과 임대차보호법 관련하여 지혜를 구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2년 거주 후 2년 갱신 계약 시 계약 금액의 5%를 초과하는 임대료 상승은 불가하다. 라고 알고있습니다 제가 법령을 발췌하고 구체적인 금액까지 계산하여 고지했음에도 집주인은 위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1. 위 갱신청구권 권리 이해가 맞는지 2. 만약 위 권리가 맞다면, 이런 태도로 대하는 집주인애게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지 가 궁금합니다
IUOO
금 따봉
25년 11월 05일
조회수
146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