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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2] 펭귄들이 다니는 대학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펭귄들이 다니는 중학교는 냉장중. 고등학교는 냉장고, 대학교 이름은?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빙하시대 -. 오답: 냉장대 ㅋㅋㅋ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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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삶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삶이 힘든 1인 입니다.. 성격이 내성적입니다. MBTI검사로도 알겠지만 우리나라에 내성적인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외향적인 줄 알았는데 내성적인 성격이신 분들도 많고요. 문제는.. 내성적이기만 하면 괜찮은데요 저는 여기다가.. 평소에 말이 많지 않은 과묵함과 무뚝뚝함도 추가 됩니다... 감정 표현 자체를 많이 안하고요 아니 애초에 감정을 그렇게 크게 많이 못느끼기도 하고요 이런 연유로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사람한테 살갑게 대하지 못하고 붙임성이 좀 많이 없습니다.. 게다가.. 자존심도 좀 쎈 편인 것 같습니다.. 그쪽에서 먼저 다가오지 않는데 내가 굳이...? 이런 성격이라.. 내성적 + 과묵함 + 무뚝뚝 + NO붙임성 + NO사교성 + 높은자존심의 콜라보입니다 사실 마음은 그렇지 않거든요 연애할때 남친한테 애교도 잘 부리고요.. 좀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제 본모습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런 성격으로 인해 인생이 너무 힘듭니다 한마디로 아싸 성격인거죠 본투비 아싸.. 저 성격으로 인해서 제 주위엔 친구나 사람이 많지 않고요 저는 그래서 저 성격때문에 좀 손해를 보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게 타고난거라 굉장히 고치기가 힘드네요 근데 이대로 간다면 제 결혼식엔 누가 올까 싶기도 하고.. 이대로 살면 안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자꾸 엄습합니다.. 좀 도움될만한 조언 구합니다.
산책한다
동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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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지하철에서 자리 배려 받으면 뭘 드리는 게 좋을까요?
8주차 임신부입니다, 제목 그대로 출퇴근길에 배려석이 이미 차있거나 사람이 많아서 근처에 가지도 못 할 때가 많은데 여러 분들께 자리를 양보받곤 합니다. 고개 숙여 거듭 감사하다고 말씀은 드리지만 ..계속 서계시는데 죄송하기도 합니다. 체구도 작은 편이고 원래 체력이 강한 편은 아니라 정말 몸에 힘이 빠지고 메슥거릴 때도 많아서 이런 배려가 더욱 감사하게 느껴져요. 간단하게 가방에 들고 다니는 사탕이라도 드릴까 싶은데 또 낯선 사람이 준 걸 잘 안 드실거도 같아서 뭐가 좋을지 고민됩니다. 간단히 의견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어머나...원래 커뮤니티를 안 해서 이런 글도 용기내서 써봤는데 모두 따뜻한 말 감사드립니다!! 아직 배도 덜 나온 초기 임신부이지만 이렇게 많은 배려와 따스함으로 너가 건강히 태어날 수 있었다고 나중에 아이한테도 꼭 전해주고 싶어서 저만의 작은 감사표현을 하고 싶었던 것도 같습니다. 받은 배려와 상냥함은 꼭 깊이 간직하고 돌려주는 어른으로 살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밤 되십시오!
오리농장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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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가까워서 좋다
우리회사 비와도 우산 안들고 다녀서 너무 좋네요 ㅋㅋㅋㅋㅋ 아예 지하로 연결 안해주나 ㅋㅋㅋㅋㅋ
KFJEBLS
억대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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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천국가나요 지옥가나요
안녕하세요 법명과 세례명을 모두 가진 모태신앙 개신교 출신 패션 카톨릭 신자입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임산부를 위해 비워두자는 취지의 좌석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임산부 없이 자리가 비어있어도 비워두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기도 하구요. 근데 방금, 핑크뱃지를 빛내며 한 여성분이 전동차에 올라타는데, 못 보신건지 뱃지를 모르시는건지 한 중-노년 여성분이 턱 앉으시더라구요? 결국 임신부께선 다행히 다른 자리에 앉으셨지만, 먼저 앉으신 분께서는 주변 둘러볼 생각도 없이 귀에 이어폰 꽂고 성경 공부를 시작하시더랍니다. 하나, 굳이 배려석이 필요할까요? 어설프게 배려석을 비워두느니 모두가 배려하는 문화가 다시 돌아올 수는 없는걸까요? 둘, 어느 성도님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과연 당신의 모습은 당신의 주님이 원하는 삶의 방향이었을까요? 그깟 글줄 읽을 바에, 휴대폰 게임, 영상 들여다볼 시간 이전에 잠시 주변 한바퀴 둘러보는 마음의 여유와 배려들을 가지시길 바라는 어느 평범한 오후..
Joyonghi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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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은근슬쩍 반말하는 후배...
직급 없이 서로 존칭을 쓰는 회사에서 만난 동료가 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6살 어리고 경력도 훨씬 짧지만, 결이 잘 맞아서 금방 친해졌어요. 퇴근 후에도 자주 만날 정도로 절친해졌고, 이제는 둘 다 회사를 옮겨 다른 곳에 다니지만 여전히 종종 만나는 사이입니다. 알게 된 지 3년쯤 됐을까요. 너무 편해지다 보니 저도 모르게 반존대를 쓰게 됐습니다. 나이 차이도 꽤 나는 후배인데다 친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먼저 긴장을 늦춘 게 사실입니다. 근데 그래서인지 이 친구도 자꾸 말이 짧아져요. 아무래도 ㅇㅇ님 하고 부르던 회사여서 그 외의 호칭을 불렀던 적이 없으니 어색해서 호칭을 생략하고 반말을 하다보니 더 불편한 거죠. 그러다보니 가끔 저를 지칭하면서 '이 사람이'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합의하고 말을 놓기로 한 적은 없는데, 제가 먼저 반존대를 시작했으니 이 친구 입장에서는 이제 편하게 해도 되나 보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 잘못인 것 같아 대놓고 뭐라 하기도 참 애매한데... 막상 반말을 들으니 기분이 자꾸 상합니다. 친한 것과 예의를 지키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닌줄 알았는데 내가 꼰대였나 싶기도 하고. 반말이 나올 때마다 저도 모르게 표정 관리가 안 되고 불편한 티를 내게 됩니다. 친구도 그걸 느끼는지 사이가 예전 같지 않고 삐걱거리는 게 느껴지고요. 적어도 '이 사람이'라고 한 순간 바로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지금은 말하기 너무 애매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
도시의소음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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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투자사기 당했습니다.
전 바보 같은놈입니다.. 어느 모임에서 언론사 광고하는 대표를 만났는데 그의 꼬득임에 넘어가 좋은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3달반 월급을 한푼도 받지못했고 회사에 좋은 투자제의가 들어왔다며 2500만원 영끌해서 투자를 했지만 돌아오는게 없습니다. 노동부 경찰서 다 고소했지만 아직 명확히 받을수있을지는 불투명하네요.. 이 대표작자는 계속 장난질을 치고있습니다. 이날까지 주겠다 하면서 계속 안주고 연락피하고 또 이날은 무조건 된다하면서 큰소리치는데 또 안들어오고 피가 말라갑니다.. 어떤 방법이 더 있을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답변 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싸서 감정을 많이담아 올렸습니다. 지금 일단 노동부 경찰 고소는 들어가있습니다. 노동부는 12월 24일까지 월급안들어오면 검찰쪽으로 인계하기로 했구요 사기금액은 그때 저한테 보내줬던 계약서 그리고 조작한 공증문서(원본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카톡대화 통화녹음본(다행히 녹음이 자동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증거물을 모아 경찰에 고소한 상황입니다. 비싼 수업료를 통해 많은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모두 저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고 행복하시길..
ejxbxidi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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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받고 불합격
포지션 제안받고 수락했어요 다른 데 지원한테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준 건데 그래서 서류는 합격이 이겠다 면접 좀 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과가 서류 불합격인 거예요 이런 경우가 지금 벌써 두 번째 있었거든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저는 공고 있는지도 몰랐던 회사 들이 먼저 관심 가져 놓고 이렇게 면접 조차 못 본 다는 게 취준생을 2번 죽이는 거 같아요 ㅜㅜ 이런 경우가 처음이 아니라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이런 경우 많아요?
우디리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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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중2병 대처법 문의
제목 그대로 사춘기 중학생 양육고민입니다. 애가 학교에 관심도 없고 의무감도 없습니다. 화도 내보고 달래도 봤는데 결석이 잦아요. 밤 늦게 유튜브보고 게임하고선 아침에 피곤하니 늦잠을 자버리죠. 아침에 깨워도 자기가 학교 가기 싫은 날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리거나 방에서 문 잠궈버려요. 이번 주는 기말고사 마지막날에 학교를 안가버리네요. 상담도 받아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답이 안나오네요. 학교 선생님들은 일단 유급만 피하자! 3학년되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대안학교도 알아봤는데 대안학교도 쉽게 갈 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화가 날 때는 “그래, 니 인생인데 니 맘대로 살아라!“ 라고 내팽겨치고 신경끄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대화를 시도해도 대화할때만 잠시일 뿐… 언행일치는 전혀 안되요. 낼부터 잘할꺼다. 지금 갈꺼다. 1시간 뒤에 할꺼다 등등 모두 지키지 않아요. 일단 중학교는 졸업시키고 고등학교에서도 이러면 그냥 자퇴시키고 자기 용돈은 자기가 벌어쓰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답이 없는 질병인 줄 알고 있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 애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피미리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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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막고 서있는 건 지능 문제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에 서있으면 안 됩니다. 안 내릴 거면 문 막고 서있지 마세요. 길가다 멈춰 설 거면 가로 빠지세요. 전철 탈땐 내릴 사람 막지 마세요. 아침부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화가 나는군요.
개발자가안된대요
은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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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용히 밥먹고 싶었는데
하필 앞에 앉은 인간이 쩝쩝이네 진짜 거슬리네요 국가적으로 쩝쩝이들 수준낮다고 비난하는 캠페인좀 하면 좋겠음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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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스타 쇼핑몰 사기치고 탈세하다가 뉴스 탐
ㄲㅅ 이랑 ㅅㅋㄴㅍㄱ 인스타랑 블로그에서 유명.. 애기옷 팔고 어른 옷 팔고 애얼굴 남편 얼굴 다 까고 몇년전부터 현영탈세 카드취소는 사이트엔 취소 해놓고 체크카드만 취소해주는 수법으로 장사하다가 걸림 인스타 계정 네개 다 해킹당했다고 없어지고 맘카페에서 공론화 돼서 뉴스도 탐... 여기 때매 다른 인스타 마켓도 다 털림 원래도 cs대응 구리고 배송 두달에 불량 상품 많이 보내고 말이 많았는데 팬들이 많아서 장사 잘되고 한강뷰 아파트 까지 매매한거 자랑 하셨다는데 어떻게 되려나 https://youtu.be/TlLh6F76ccg?si=pJwJpAB-gRnP7_l3
ikujs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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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내가 아는 블라인드가 이쪽에도 생겼네요?
냥낭양용옹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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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개시기념 스키장 5가지 꿀팁품!!
1. 헬멧 미착용 시 리프트 탑승 불가 ❌ (25/26 시즌부터~ 스키장별 공지 미리 확인!!) 2. 초보 필수템! 엉덩이 보호대는 생명 👉 골반커버 되는 스노우보호대로 추천 3. 눈치게임 승리 비법 = 출발 전 스키장 홈피에서 슬로프 웹캠 확인 (황제스키 쌉가능🙏🏻) 4. 추위는 적! 발열내의➕방한용품 풀세팅하기 5. 직활강 금지 ❌ 안전하게 넘어지는 법부터 배우기
돌돌스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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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고민
안녕하세요. 작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보다 나이가 두 살 어린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는 약 1년 정도 함께 일을 했고, 직장에서도 제가 선배이며 나이도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가깝게 지냈던 탓인지, 요즘은 저에게 일부러 반말을 하거나 심지어 말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뱀골사랑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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