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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능력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한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먹는 모습이 인격을 보여준다'고 들어서 그런지... 음식을 정말 깔끔하게 먹는 걸 남들보다 잘합니다. 생선, 치킨, 뼈감자탕 같은것도 깔끔하게 발골하는걸 잘하구요 햄버거 같이 묻히고 먹기 좋은 큰 음식도 입에 잘 안묻히고 깔끔하게 먹어요 식사 후에도 테이블을 깨끗하게 정리하는게 습관입니다. 음식 깔끔하게 먹는다, 먹방 해봐라 이런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마침 팀장님이 저한테 깔끔하게 이쁘게 먹어서 보기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자랑해봐요. ㅎㅎ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요즘 회사생활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져서 사소한 거라도 제 장점을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정신승리라고 해도 기분 좋잖아요! 깔끔하게 먹는건 아주아주 쪼그맣지만 자랑스러운 제 장점인거 같습니다. ㅎㅎ 다른 분들도 소소한 장점이랄지, 특기가 있으신가요?
골골냥이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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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현직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상품계리직군으로 농협생명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채용공고에는 본사근무고정이라 되어있는데, 향후에 지방에는 1번 내려가야 된다는 말을 들어서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농협의 조직문화?를 예전부터 조금 악명이 높다고 들어왔는데 농생분들은 타 농협과는 달리 젊은분위기라 들었는데 괜찮은가요?? 마지막으로...생명보험업계가 손보에 비해 전망이 안좋다고 알고있는데 농협생명도 마찬가지인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NH농협생명보험(주)
vwvvwww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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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선물 추천
회사에서 성탄절 기념 마니또 ,,,하는데요 40대 남성분께 선물할 것 추천좀해주세요 기아팬,,,이시고 회계직종이고 그외는 아는게 거의 없어서 선물을 못고르겠어요 예산은 1만원인데 조금 넘어도 괜찮슴다
퇴사생각절실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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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51] 스님이 도착 전에 내리는 것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스님이 도착 전에 내리는 것을 뭐라 할까? * 4글자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중도하차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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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한방은 노리는 것이 아니라 다가오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한방’을 이야기합니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방을 레버리지나 몰빵, 혹은 단기간에 결과를 만들어내는 투기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한방은 그와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투자의 대부분은 사실 매우 조용한 시간입니다. 눈에 띄는 사건도 없고, 드라마틱한 변화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 시간 동안 우리는 자산을 조금씩 늘리고, 시장을 지켜보고, 스스로의 판단력을 다듬어 갑니다. 이 과정은 지루해 보일 수 있지만, 저는 이 시간이야말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시장의 흐름이 달라 보이는 때가 옵니다. 항상 열려 있지는 않지만, 분명히 ‘이전과는 다른 확률 구조’를 가진 국면이 나타납니다. 그때의 한방은 충동이 아니라 선택입니다. 이미 충분히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이고, 감정이 아니라 판단에 의해 실행되는 집중입니다. 제가 말하는 한방은 인생을 걸겠다는 선언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쌓아온 자산과 경험, 그리고 기다려온 시간을 한 번 사용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평소에는 분산과 절제를 유지하다가, 시장이 허락하는 순간에만 조심스럽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방은 언제나 출발점이 아니라 결과로 나타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한방은 위험이지만, 준비된 상태에서의 한방은 전략이 됩니다. 이 둘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결국 투자는 기다림의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기다림이 아니라, 언젠가 올 한 순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키우는 기다림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그러나 무모하지 않게 한 번 집중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한방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한방은 욕망이 아니라 태도에 가깝습니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보다, 언제 한 번 힘을 쓸 것인가를 아는 태도 말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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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결혼하더라도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하나요?
오랜만에 오래된 영화를 보면서 여자 주인공이 예전 사랑을 잊지 못하는것을 보면서.. 보통은 여자들은 지난 사랑을 잊고 현실에 더 집중한다고 하는데...(특히 결혼하고 나서..) 갑자기 영화 보고나서 드는 생각입니다.
윤스애비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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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터 마케팅, 네트워킹까지, 일잘러를 위한 단톡방 19선
AI·마케팅·비즈니스 정보는 속도가 생명이고 단톡방은 그 속도를 가장 빠르게 확보하는 수단입니다. 모든 방에 다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내 업무에 가장 가까운 2~3개만 골라도 충분히 차이가 납니다. (선공유 해두시고 필요할 때 보세요👍) 1️⃣ AI / 테크 / 생산성 ▪️ 셀피쉬클럽 3.0 https://open.kakao.com/o/goFVoDqf ▪️ [퇴근후 AI] 일상속 AI를 배우는 공간 https://open.kakao.com/o/gzdwHNQh ▪️ 윤스케어&도로시J의 재미나게 Gemini(GPTers) [비번: gpters] https://open.kakao.com/o/gJJuZUgg ▪️ AI 인사이트 클럽 https://open.kakao.com/o/gvgGltHf 2️⃣ 네트워킹 / 커뮤니티 ▪️ 링친소(링크드인 기반 커뮤니티) https://open.kakao.com/o/gYqYjJCh ▪️ 링친소 맛집 공유방 https://open.kakao.com/o/gSFEPE6h ▪️ WARSPEAK 2025 https://open.kakao.com/o/g9UJpAgh ▪️ [쓰빌클 | 쓰레드 빌드 클럽 https://open.kakao.com/o/gaBksCeh 3️⃣ 비즈니스 / 경제 / 산업 인사이트 ▪️ 경제살롱 [비번: 2407] https://open.kakao.com/o/gW9JgUyg ▪️ F&B사람들(에프앤비사람들) https://open.kakao.com/o/gwt2zDef ▪️ 잘파는 사람들 https://open.kakao.com/o/goOcPNZf ▪️ 물류노하우나눔 https://open.kakao.com/o/gAb18kne ▪️ 푸드 트렌드 요약, 푸렌드 https://open.kakao.com/o/gldluKCe 4️⃣ 디지털 마케팅 / 광고 / 브랜딩 ▪️ 아이보스 마케팅 단톡 https://www.i-boss.co.kr/ab-5151 ▪️ 디지털 마케팅 정보공유 방 https://open.kakao.com/o/gzNkI5V ▪️ 청년마케터의 방 https://open.kakao.com/o/gUtmU3Rd ▪️ 위드플레이 마케터들의 방 https://open.kakao.com/o/g0L6qNp ▪️ [디마라] 디지털마케팅라운지 https://open.kakao.com/o/gxzhzfkd ▪️ 디지털 마케팅 [비번 : badak] https://open.kakao.com/o/gAoPnc3c 🔎 여러분이 가장 유용하게 활용 중인 단톡방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퇴사버튼꾹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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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픕니다.
옛 남친이지만 현재까지 연락하고 보고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는 강아지 입양으로... 만난지 오년가까이 되었는데 3년전 엑스의 지인이 생후3개월된 강아지 2마리를 학대하듯 밖에 방치하는걸 엑스가 보고 데리고 오게됩니다. 두마리중 남자아이는 7개월정도 키우다 여자아이를 자꾸괴롭혀서 엑스의 시골 지인에게 보냈고 여자아이는 지금 삼년째 엑스가 키우고있으나 중간에 지 스트레스받고 술마시면 애를 때리기도 합니다.그게 맘 아파서 계속 아기를 돌봐주게 되었고,엑스는 일이 바쁘단 핑계로 제가 엄마역할로 거의 매일가서 아기를 돌보았고 아기가 백프로 실외배변이라 시터를 구해서 시터가 낮에한번 저녁엔 제가 한번 이런식으로도 돌보았어요.그러던 중 엑스가 새여친이 생기면서 제가 구한 시터도 자르고,제가 드나들지 못하게 했습니다. 근데 그여친은 개를 싫어해서 애를 방치했고 그러다가도 아기봐줄사람없으면 저를 불러서 아기케어를 시켰어요. 최근에 회사기사를 채용하면서 그 기사와이프를 월~금 시터로 채용했다는데 이번 주말에 제가 아기 케어해주다 오늘 집에 보냈는데 지난번엔 아기만 기사에게 보냈다가 가서보니 아기를 방에 가둬놓고 산책을 안시키더라구요.오늘 엑스랑 싸우고 차단된 상태인데 ㅜ 저는 아기를 제가 데려와서 키우고픈데 사정이 여의치않아서 못데려오는게 너무 슬프고 아기가 너무 불쌍하고 마음이 찢어지는거같아요..
Regina
동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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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지기 친구에게 빌려준 1억원을 못받을꺼 같아요
챙피하지만 맘고생이 너무 심해서 이곳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나이 50줄이 훨씬 넘어 중반으로 달려가는중입니다 고딩때부터 40년지기 늘 함께 했고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사업도 함께 해왔고 지금도 같은 사무실 쓰고 있지만 독자적으로 사업하고 있습니다 친구랑은 돈거래 안하는거 알고 있지만 사업하다보니 옆에서 친구놈 어려움을 보고 있으니 모른척할수가 없어서 저도 있는 돈 없는 돈 와이프 모르게 다 끌어다가 빌려주었네요 하지만 밑빠진 독에 물 부은 꼴이 되가고 있네요 차용증도 여러번 쓰며 매월 조금씩 나눠서 조금씩이라도 갚으라고 조건으로 해줬지만....힘들듯해요 근데 좀 화가 나는건 지 와이프한테는 절대로 아쉬운 소리는 안해요 재산도 별로 없긴지만 모든걸 와이프 명의로 해놓고 정작 본인은 신용불량에 각종 세금 다 안내고 버티다가 채무탕감 받고....아주 이분야에 법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변호사 필요없음...더 많이 알아요) 다만 현재도 계속 열심히 뭔가 사업 아이템을 만들고 열심히는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돈에 대해서는 저뿐 아니라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많이 돌려막기로 빌려서 갚고 하다가 더이상 빌릴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찌해야할지 좋은 솔루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잘생긴루이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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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키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데스크탑 키보드 중 폰도 블루투스로 사용 가능한 멀티페어링(?)(용어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키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데스크탑/핸드폰 타자를 왔다갔다 하는데.. 키보드가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젠이츠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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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불안하다는데… 반도체 위기, 정말 사람 문제일까?
요즘 여기저기서 이런 말 나옵니다. “반도체 인력이 없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못 합니다.” 사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 보면, 이건 인력 부족 문제가 아닙니다. 보상 구조의 실패입니다. 우선, 반도체 산업 이야기부터 해보죠. 스마트폰, 전기차, AI, 냉장고까지. 안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그동안 ‘반도체 강국’이라는 타이틀로 먹고살았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름만 들어도 든든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이 산업이 “사람이 없어서 흔들리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숫자 하나만 보죠. 2031년까지 필요한 반도체 인력, 약 30만 명. 그런데 지금 추세면 7만 명 넘게 부족합니다. 특히 문제는 연구개발을 끌고 가야 할 석·박사급 인재입니다. 이 사람들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중국, 미국에서 연봉 두 배, 세 배. 스톡옵션, 주택, 연구 자유도까지 얹어서 데려갑니다. 그럼 한국은요? “이직은 자제해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나섰죠. “반도체 인력 15만 명 양성하겠습니다.” 말은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요? 서울대, 카이스트 반도체 전공. 정원보다 등록 포기자가 더 많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이상하죠? 미래 산업이라면서 왜 안 옵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의대를 갑니다. 요즘 학생들, MZ세대요? 생각보다 훨씬 냉정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반도체 회사 가면 내 인생이 안정적일까?” 이 질문에 스스로 No라고 답을 내린 겁니다. 의사는 어떻습니까? - 사회적 지위 - 안정적인 수입 - 예측 가능한 커리어 정형화돼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요? - 삼성 가도 주 60~70시간 - 실적 압박 - 업황 따라 구조조정 불안 But, 보상은 글로벌 기준에 못 미칩니다. 그럼 선택은 뻔하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이건 청년들의 의식 문제도 아니고, 개인의 욕심 문제도 아닙니다. HR 구조 설계의 실패입니다. 국가가 전략 산업이라고 부르면서 정작 그 산업을 선택한 사람의 인생은 전략적으로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지금 반도체 위기의 본질은 “사람이 없다”가 아닙니다. 그 일을 선택할 이유를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정답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반도체를 선택하면 내 인생도 안전하다.” 이 메시지를 제도로 보여줘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요.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 장기 근속 연구자에 대한 주거 지원 - 반도체 인력 대상 준공무원급 안정성 설계 - 연구 지속성을 보장하는 장기 보상 플랜 - 정량&정성 평가를 분리한 R&D 인사제도 위와 같은 구조가 있어야 사람이 남습니다. 사실, 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의대 정원 늘리는 거,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인재들이 다 피부과, 성형외과로 가면 국가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반도체든, 의료든 핵심은 같습니다. 인재가 모이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저희 인사담당자 모임에서요. 이 얘기 나오면 다들 고개를 끄덕입니다. “우리 회사도 결국 사람 문제다.” “연봉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래가 안 보인다.” 다 같은 고민입니다. 지금은 선택의 시간입니다. 반도체를 살릴 건지, 아니면 인재 유출을 그냥 지켜볼 건지. 이건 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그리고 HR의 문제입니다. 하루살이 대책 말고요. 10년, 20년짜리 사람 전략이 필요합니다. ex) 신축 아파트만 지어놓고 관리비 폭탄 맞게 하면 누가 들어오겠습니까?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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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미래를 보고 여자는 과거를 추억하며 산다는데
남자인 저는 왜 과거를 추억하며 살까요? 늙었나 봅니다. 30대에 불꽃처럼 살고자 했는데 아직 심지가 남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결혼하고 면벽수련하듯 살고 있는데 삶에도 단계가 있듯 자연스레 그렇게 산다고 자위하지만 아직도 불꽃처럼 살고 싶을 때가 있네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2030은 안끼워 주고 4050 으로 가야 하는데 발걸음이 쉽지 않습니다.
drastar
억대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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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일이 22일인데
연체해서 24일에 입금하면 신용점수 깎이거나 연체수수료 붙나요? 워킹데이 3일까지는 봐준다고 들은거 같기도 해서요. 금액은 좀 큽니다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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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직 마케터분들 주목 !!!
온라인에서 움직이고 계신 플랫폼이 어떤것들이신가요?
광고가천직인가봐
2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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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으로 폐인이 되는 사람들
주위에 도박 크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주기적으로 도박판을 벌이고 마작도 하고 포커도 하고 종류별로 다 하는데 최근에 도박 베팅을 잘못했는지 행동거지가 거의 미쳐가는 거 같아요. 거의 뭐 손에 잡히는 건 아무거나 막 던지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길가는 아무나 시비걸고 거의 무뢰배도 이런 무뢰배가 없는데, 도박 중독으로 일 가정 모두 엉망되고 본인 인생에서도 성격파탄돼서 스스로 동굴파고 나락에 빠지는 분들 어떻게 교화할 수 있을까요? 종교로 귀의시켜야 할지…. 운동을 시켜야 되나…. 좋은 아이디어 제안해주세요
프레리
2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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