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이번에 대기업으로 이직하면서 연봉이 꽤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부쩍 만날 때마다 연봉 오른 티를 팍팍 내네요. 어제 만났는데 일이 빡세져서 힘들다, 이번에 성과급 들어왔는데 이걸로 뭐 살지 고민이 된다는 둥 헤어지기 전까지 하소연을 가장한 돈 자랑을 내뱉습니다. 그리곤 들어줘서 고맙다고 한우 오마카세를 사주더라고요. 둘이서 술값까지 4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밥 다 먹고 집에 갈 때는 지하철 타고 간다니까 "야 피곤한데 무슨 지하철이야" 하면서 택시 불러주더라고요. 다음 주에는 호텔 딸기 뷔페 가자는데 벌써부터 무슨 자랑을 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오늘 리액션 학원 끊으러 가려고요 ^^ 친구야 사랑한다
친구가 계속 연봉 자랑을 합니다.
01월 29일 | 조회수 14,067
남
남녀칠세부동산
댓글 6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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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와~우. 긍정적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친구가 자랑하는거 듣기 싫다 할줄 알았는데,
장점을 잘 보시고, 그 혜택을 누리 시네요.
좋은 친구 두셔서 부럽습니다.
와~우. 긍정적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친구가 자랑하는거 듣기 싫다 할줄 알았는데,
장점을 잘 보시고, 그 혜택을 누리 시네요.
좋은 친구 두셔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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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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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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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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