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이스급으로.. 일을 그냥저냥 하니까 임원 눈치가 자연스럽게 보이고 임원께서 가볍게 안부 묻거나 친한척 하는거도 뭔가 눈치보며 불편하게 응대하게됨. 근데 또 그게 티가나면 상대방이 서운해하거나 뻘쭘해할거 아니까 또 자연스럽게 받느라고 애씀. 내가 에이스였다면 편하게 응대하고 장난으로 받으면서 실수로 살짝 선넘거나 예의에 벗어나도 날 좋아해줄텐데. 학부때 대학원때는 약간 에이스급이었(아닐수도)던거 같아서 교수님들이랑 그렇게 지냈는데 회사에서는 습관적으로 눈치봄… …. 근데 여기서 “임원”을 여자, 상사, 선배 등으로 바꿔도 비슷하게 성립할듯. 결국 나처럼 사회성 부족한 자는 상대가 나를 필요로 하고 쓸모있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인간관계가 좋아짐..
일 좀 잘하고 싶네요
01월 30일 | 조회수 405
브
브람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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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ㅈㄷ히
01월 30일
저도 사회성이 딸려서 오직 실력으로 승부 합니다. 회이팅
저도 사회성이 딸려서 오직 실력으로 승부 합니다.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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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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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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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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