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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넋두리
와이프와 참 친구처럼 잘 지내고 아이들도 너무 이쁘게 자라던 어느날 아내가 문득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단다. 그러라 했다 아이들의 언어향상이 첫번째 일것이고 이전 부터 타국살이에 갈증을 느끼는 걸 알고 있던터라 굳이 이유를 물어 보지 않았다 속으론 걱정이 되었지만 외로움과 현실적인 비용은 어떻게 감내할 것 인가... 가장으로 결정만 내려지면 수습은 알아서 해온 믿음을 그 순간 깨뜨리고 싶지 않았다 그날도 오늘 처럼 무지 추운 날이었는데 시간도 참 빠르지 일년이 지났네 연말을 홀로 보내고 올해 비용정리 하다 보니 문득 서글퍼 졌다 나는 올해 없었다 어제도 아이들과 호캉스 가라고 호텔예약 해주고 저녁과 수영하는 모습 사진들을 보는데 눈물이 났다 참 좋은데 기쁨의 눈물은 아니었다 3년을 목표로 보냈것만 조금전 아내가 돌아오겠단다 그러진 말라는 말을 선듯 못했다. 내 말투가 너무 슬픔이 뭍어났나보다 티내지 않고싶었지만 못내 아내는 1년 내내 맘 졸였는지 모르겠다 돈보다 살아갈 환경을 위해 경험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다는 맘이 이토록 상충하는 부분이 생길줄은 예상치 못했다 내가 결정한 것 들을 후회하지 않는다 다만 조금 내모습이 낯설어서 당황했을 뿐. 노인이 되버린 아버지의 모습이 떠올랐다 당신도 그리 외로웠는지 오늘 한번 어두운귀에 소리쳐 물어 봐야겠다 "아버지 그 때 당신은 어떠한 마음이 었나요?"
프로상담가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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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nglish - 영달돼) 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If you insist
오늘의 표현은 If you insist (이프 유 인시스트)입니다. 뜻: 그렇다면 그렇게 하죠 / 굳이 원하신다면 / 정 그렇다면 발음(한국식 독음): 이프 유 인시스트 영영사전 정의: used to agree to something unwillingly, because the other person strongly wants it 이 표현은 겉으로는 “좋아요”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상대방의 강한 요청에 마지못해 동의할 때 사용됩니다. 즉, 정중하지만 약간의 거리감이나 유보된 마음이 섞여 있습니다. 1. 부드러운 양보의 의미로 If you insist, I’ll come with you. → 굳이 원하신다면 같이 갈게요. 이 경우, 상대가 여러 번 권유하거나 부탁했을 때, ‘거절하기 어렵지만 받아들이는’ 느낌을 전합니다. 2. 약간의 체념이나 유보된 동의 If you insist, we can do it your way. → 당신이 그렇게 고집하신다면, 그렇게 하죠. 이때는 unwilling agreement (내키지 않지만 받아들임)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즉, “난 별로지만 당신이 원한다면 어쩔 수 없죠.”에 가깝습니다. 3. 가볍게 농담하듯이 사용할 때 “Have another slice of cake!” “If you insist!” → “케이크 한 조각 더 드세요!” “굳이 그러신다면요!” (장난스럽게 동의하는 표현) 이런 경우는 분위기가 가볍고 친근할 때 자주 쓰입니다. 활용 포인트 ✔ If you insist는 공손하지만 감정이 묻어나는 표현입니다. ✔ 억양과 표정에 따라 ‘유쾌한 수락’이 될 수도, ‘마지못한 동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 ✔ 특히 영어권에서는 직설적인 거절보다 이런 완곡한 표현을 더 선호합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 1. 누군가의 부탁이나 권유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2. “If you insist, I’ll help you out.” 같은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상황에 따라 억양을 달리 말하며, ‘기꺼이’와 ‘마지못해’ 사이의 뉘앙스 차이를 느껴보세요. If you insist는 단순히 동의의 표현이 아니라, 관계의 미묘한 온도를 표현하는 문장입니다. 그 한마디 속에 예의, 거리감, 그리고 감정의 리듬이 함께 담겨 있죠.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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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1H 실전 경영 전술 활용 기법 (5W1H as an Tactical Management Framework)
안녕하세요 5W1H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알고 있는 프레임이지만 좀 더 유효하게 쓸 방법을 생각해 적어 보았습니다. 1. 문제의식: 왜 5W1H는 ‘아는데도 못 쓰는 도구’가 되었는가 5W1H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알고 있는 프레임이다. 그러나 실제 경영·전략·실무 현장에서 5W1H는 종종 다음과 같이 오용된다. 보고서 분량을 채우기 위한 형식적 체크리스트 이미 정해진 결론을 포장하는 사후 정리 도구 사실을 나열하는 서술 템플릿 그 결과, 5W1H는 사고를 날카롭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문서를 그럴듯하게 만드는 도구로 전락했다. 나는 이 문제를 이렇게 정의한다. > 5W1H의 문제는 프레임이 아니라, ‘사용 순서와 목적’에 있다. 2. 핵심 명제 (Core Proposition) > 5W1H는 사실 정리 도구가 아니라, 경영 판단과 실행을 설계하는 전술적 사고 순서다. 즉, 5W1H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는가”를 쓰는 도구가 아니라, > “무엇을 할 것인가 → 왜 하는가 → 그 결과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가” 를 구조화하는 경영 전술 프레임이다. 3. 실전 관점에서 재정의한 5W1H의 의미 ① WHAT — 문제의 코어(Core) WHAT은 단순한 사실이 아니다. 경영 판단의 대상이 되는 ‘핵심 행위’ 그 자체다. 프로젝트인가? 전략적 선택인가? 중단·확대·전환 결정인가? 실전에서는 항상 이 질문으로 시작해야 한다. > “지금 우리가 논의하는 ‘행동 하나’는 정확히 무엇인가?” WHAT이 불분명한 상태에서의 모든 논의는 방향 없는 확장일 뿐이다. ② WHY — 방향성과 정당성(Direction) WHY는 배경 설명이 아니라 전략적 이유다. 매출 확대인가? 리스크 회피인가? 학습인가? 선점인가? WHY가 명확하지 않으면: 우선순위가 흔들리고 자원이 분산되며 실행 기준이 무너진다 실전 질문은 이것이다. > “이 WHAT은 어떤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가?” WHY는 모든 의사결정의 필터다. ③ WHO — 이해관계자 구조(Map of Actors) WHO는 담당자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 행동으로 인해 영향을 받거나, 반응하거나, 저항할 모든 주체다. 내부 부서 외부 파트너 경쟁자 고객 규제자 WHO를 정리하지 않으면, 경영은 항상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한다. ④ WHEN — 타이밍과 리듬(Time) WHEN은 일정 관리가 아니다. 전술적 타이밍 판단이다. 지금 해야 하는가? 조금 늦추는 게 유리한가? 선제인가, 대응인가? 실전에서는 이렇게 묻는다. > “이 행동이 가장 효과적인 시간대는 언제인가?” 잘못된 WHEN은 옳은 전략도 실패하게 만든다. ⑤ WHERE — 전장(戰場)의 선택(Field) WHERE는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경쟁과 실행이 벌어지는 공간이다. 시장 채널 플랫폼 지역 온라인/오프라인 구조 WHERE를 잘못 잡으면 싸우지 않아도 될 전장에서 소모전을 하게 된다. ⑥ HOW — 실행 전술과 차별화(Execution) HOW는 방법의 나열이 아니라 전술적 선택의 집합이다. 내부 실행인가, 외주인가? 속도를 택할 것인가, 완성도를 택할 것인가? 비용 우선인가, 학습 우선인가? HOW는 항상 앞선 5가지의 제약 조건 안에서만 설계되어야 한다. 4. 실전 경영에서의 올바른 사고 순서 실전에서 유효한 5W1H 사고 순서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 WHAT → WHY → WHO → WHEN → WHERE → HOW 이 순서는 단순하다. 먼저 코어를 잡고 그 다음 방향을 정하고 그 다음 영향 구조를 파악한 뒤 시간과 공간을 고정하고 마지막으로 실행한다 이 순서가 뒤집히는 순간, 5W1H는 보고용 문법이 된다. 5. 실전 활용 체크리스트 (경영·기획용) 아래 질문에 막힘없이 답할 수 있다면 5W1H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WHAT이 한 문장으로 명확한가? WHY가 성과·리스크·전략 중 무엇인지 분명한가? WHO 중 ‘불편해질 주체’는 고려되었는가? WHEN이 단순 일정이 아니라 타이밍 판단인가? WHERE가 우리가 가장 유리한 전장인가? HOW가 의지나 희망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전술인가? 6. 결론: 5W1H는 고전이 아니라 ‘기본 전술’이다 5W1H는 낡은 프레임이 아니다. 오히려 기본을 제대로 쓰지 못해 과소평가된 전술 도구다. > 5W1H는 잘 쓰면 사고를 줄이고, 잘못 쓰면 문서만 늘린다. 경영과 전략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프레임이 아니라, > 기본 프레임을 전술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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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험 추천 좀 해주세요ㅡ
현재 삼성화재 10만원짜리 실비 들고 있는데 (부모님이 내고 계심.) 저 사망하면 돈 많이 혹은 적당히 받는 보험 알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즈하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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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안하면 불행해질까요
결혼을 안하고 아이를 안낳으면 불행해질까요 주말출근과 야근이 잦은 회사를 다니다보니 연애하는 것조차도 자신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장윤정처럼 연애할 수 있겠지만 딱히 그런 상황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쓸 정도의 여유도 없습니다 벌써 6년차인데 이대로 가다간 혼자 살거같고 전 솔직히 그게 나쁜거 같진 않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자꾸 결혼안하고 아이가 없으면 나이먹고 무조건 불행해질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그런지요
파덕피자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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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생 남자가 대부분 얼마쯤 모으나요..?
궁금해서..
dogcat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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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이 저려서
수면중 손이 저려서 잠을 깹니다. 한 일주일 정도 됐는데 병원을 가야겠지요. 갈려면 어느 병원 무슨 과로 가야 할 까요..? 도와 주세요.
gindare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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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학창시절에 브이콘 드셨나요, 나나콘 드셨나요?
저는 학교 다닐 때 브이콘만 먹어서 당연히 다들 그런 줄 알았거든요? 근데 저희 팀원분은 나나콘을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브이콘은 본 적도 없대요. 이게 지역 차이인 건지 아니면 학교마다 들어오는 게 달랐던 건지... 얘기하다 보니까 다른 분들은 학교 다닐 때 주로 어떤 걸 드셨는지 궁금해졌습니다 ㅎㅎ 둘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브이콘은 더 달고 쫀득한 느낌이고 나나콘 고소한 맛이 더 강하고 덜 딱딱하다고 하던데 둘 다 먹어 보신 분은 선호하는 과자에 투표해 주세요!
바닐라빈라떼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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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동적 경로 재계산 이론 (DPRT, Dynamic Path Recalculation Theory)
안녕하세요. 평소에 머리 속으로 생각했던 내용을 좀 정리하여 글로 공유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삶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적 경로 재계산 이론 (DPRT, Dynamic Path Recalculation Theory) 1. 이론 개요 (Overview) DPRT(Dynamic Path Recalculation Theory)는 세상을 시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동적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개인의 행동·투자·전략·심리·자기관리 전부를 “현재 상태 기반의 최적 행동 선택”으로 일원화하는 통합 의사결정 이론이다. 2. 기본 전제 (Fundamental Assumptions) 2.1 세상은 상태 함수 s(t)로 표현되는 동적 시스템이다 시장, 감정, 체력, 관계, 리스크, 기회는 모두 한 시점의 상태값이다. 상태는 필연적으로 변화한다. s(t) ≠ s(t+1) 과거의 상태는 더 이상 의미를 갖지 않는다. → 현실은 본질적으로 “Dynamic(동적)”이다. 2.2 행동은 과거 기반이 아니라 현재 상태 기반이어야 한다 잘못된 방식: a(t) = f(s(0)…s(t)) DPRT 방식: a(t) = f(s(t)) → 과거의 정체성·실수·성과에 얽매이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최선”을 선택한다. 3. 단일 시점의 최선(Micro Optimum)의 한계 순간적으로 좋아 보이는 선택은 즉각적 효용만 평가한다. 그러나 진짜 최선인지 판단하려면 시간 축을 확장한 검증이 필요하다. 4. DPRT의 3단 시간 검증 구조 (Three-Level Temporal Validation) 4.1 1단계: 순간의 최선 (Micro Optimum) 감정·과거에 의해 왜곡되지 않은 현재 상태 s(t)에서의 즉각적 최적 선택 aₘᵢcʀo = argmax(즉시효과) 4.2 2단계: 기간의 최선 (Period Optimum) 며칠, 몇 주, 한 프로젝트 단위에서 “이 선택이 누적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가?”를 검증 나쁨(badness)이 시간에 따라 폭발하지 않을 것 4.3 3단계: 방향의 최선 (Directional Optimum) 장기 흐름·전략·인생 방향성과의 일관성 검증 방향을 꺾거나 최종 구조를 해치지 않아야 한다. 5. 핵심 원칙: 파국(Ruin) 제로화 모든 의사결정은 반드시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Ruin = 0 계좌가 0이 되지 않는다 건강이 붕괴되지 않는다 관계·평판이 무너지지 않는다 기반(infrastructure)이 파괴되지 않는다 “망하지 않으면 결국 이긴다”가 DPRT의 리스크 관리 핵심이다. 6. 감정의 역할: 노이즈(Noise) 모델링 실제 상태 vs 감정이 만든 왜곡 상태 실제 상태: s(t) 감정이 느끼는 상태: ṡ(t) 감정은 의사결정 시스템의 잡음(noise)이다. 감정 관리 = ṡ(t) → s(t)로 수렴시키는 과정 → 즉, 감정 관리는 “더 정확한 의사결정 센싱 품질 회복”이다. 7. DPRT의 공식 정의문 (Official Theory Definition) “매 순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 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다. 그러나 그 선택이 진짜 최선인지는 ‘시간의 범위를 확장하며’ 기간적·방향적 관점에서도 타당한지, 파국을 일으키지 않으며 지속적 성장과 만족을 공급하는지를 평가해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8. DPRT의 의사결정 5요소 (DPRT 5 Factors) 모든 의사결정은 아래 5요소를 통과해야 한다: 순간의 최선(Micro) 기간의 최선(Period) 방향의 최선(Directional) 안정성(파국 회피) 성장·만족(Utility Gain) 이 5요소는 투자 / 전쟁 / 비즈니스 / 관계 / 자기관리 모든 분야에 그대로 적용된다. 9. 이론의 본질: 다층적 의사결정 통합 구조 DPRT는 단순한 자기관리 이론이 아니다. ‘의사결정 체계를 완전한 통합 구조로 구축한 상위 이론’이다. [ 레벨 - 의미 - 적용 분야 ] 전술(Tactics) - 순간 최적화 - 매매, 행동, 대화 작전(Operations) - 기간 최적화 - 프로젝트, 건강, 루틴 전략(Strategy) - 방향 최적화 - 커리어, 투자, 인생 리스크 관리 - 파국 제어 - 계좌/관계/명성 효용 - 성장·만족 - 장기적 삶의 질 이 5계층이 하나의 일관된 의사결정 엔진으로 통합된 것이 DPRT다. 10. 한 문장 요약 (Single Sentence Summary) “지금 최선이고, 시간을 늘려도 최선이고, 방향을 보더라도 옳으며, 망하지 않고 더 좋아지는 선택을 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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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똥만 싸면서 최대 연 2억 6천만원을 버는 방법.jpg
최근 장내 미생물과 관련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 살이 잘 찌는 체질과 안 찌는 체질의 장내 미생물은 달라서 장내 미생물 이식(대변 이식)을 통해 장내 미생물을 바꾸게 될 경우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모 기업에서는 똥만 싸도 연간 최대 18만 달러(한화 약 2억 6천)을 준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기업에 올라와 있는 공고 내용이라고 합니다. ✅ 대변 기증자가 되는 방법 1. 선별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2. 대변 유형 및 신체 건강 상태에 대한 완벽한 검증 3. 영상 인터뷰 4. 대변 및 혈액 검사 (비용은 기업 또는 수혜자 부담입니다.) 5. 대변을 볼 때마다 500달러를 받으세요. 매일 대변을 본다면 연간 총 18만 달러를 벌 수 있습니다. 물론 대변 기증자가 되려면 자격 요건이 빡세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여러분은 하실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닮구싶다
금 따봉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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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병원 도움 받았는데... 회사 동료한테 비밀 vs 오픈
안녕하세요, 출장 잦은 해외영업직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평소 자기관리에 진심이라 식단이랑 운동도 꾸준히 해왔는데, 유독 팔뚝만큼은 타고난 체형 탓인지 정말 안 빠지더라고요....! 내년에 결혼도 하고, 스트레스만 받느니 차라리 확실한 투자를 하자는 생각에 최근 병원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방흡입ㅎㅎㅎ) 남편될 사람은 왜하냐곸ㅋㅋㅋㅋ했지만,,,팔이 너무 신경쓰였어요!! 결과는 대만족이고, 덕분에 스트레스가 사라졌어요!!ㅋㅋㅋㅋ 팔만해서 못알아챌줄 알아는데 회사 몇몇분들이 귀신같이 알아보고 "다이어트 비결이 뭐냐", "식단 공유해달라"며 엄청 물어봅니다....ㅋㅋㅋㅋㅋ 병원 도움 받은게 창피한건 아닌데 이런저런 얘기 나오는건 또 피곤해서.....ㅋㅋㅋㅋ 회사 동료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병원 추천을 해줘야할지.......ㅋㅋㅋ 아니면 굳이 말 안 하는 게 나은건지.....ㅋㅋㅋㅋ 1. 지방흡입했다고 말한다 2. 다이어트했다고 말한다
넹넹예쓰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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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초기 조건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아니 매우 중요합니다.(구글,아마존,유튜브 사례)
초기 조건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출발선이 어디냐에 따라 체감되는 난이도와 속도가 달라지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초기 조건이 결정적이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흔히 구글, 아마존, 유튜브 같은 회사들이 허름한 차고나 초라한 사무실에서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그 장면에 강하게 주목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그들이 어디서 시작했느냐가 아닙니다. 차고나 낡은 사무실은 상징일 뿐입니다. 핵심은 그 공간이 초라해 보일 정도로, 그들이 하고 있던 일이 공간의 수준을 압도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던 일의 본질, 방향성, 그리고 멈추지 않고 앞으로 밀고 나가는 기세는 주변 환경 따위가 전혀 문제 되지 않을 만큼 강력했습니다. 구글이 처음 시작했을 때 중요한 것은 차고의 크기나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세상의 정보를 정리하고 연결하겠다는 명확한 문제의식과 방향성이었습니다. 아마존 역시 처음에는 책을 파는 작은 온라인 서점에 불과했지만, 핵심은 ‘모든 것을 파는 인프라가 되겠다’는 장기적 방향과 그 방향을 향해 한 번도 멈추지 않았던 집요함이었습니다. 유튜브 또한 초라한 출발선에 있었지만, 개인이 미디어가 되는 시대를 열겠다는 본질적인 흐름을 정확히 붙잡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차고나 허름한 사무실을 보며 “저런 데서도 시작했으니 나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읽어내려 합니다. 그러나 거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야 합니다. 진짜 배워야 할 것은 공간의 초라함을 견디는 정신력이 아니라, 그 초라함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일의 본질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었는가입니다. 그들이 있던 공간은 초라했을지 몰라도, 그들이 하고 있던 일은 결코 초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대를 앞서가고, 구조를 바꾸며, 세상의 흐름을 재편할 정도로 거대했습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내가 처한 환경이 다소 어수선하고 불편하며 초라하게 느껴진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본질적인 장애물일까요. 아니면 아직 내가 쏟아붓고 몰입할 만큼의 본질적인 일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환경의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당신의 삶에도 분명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변의 조건이 부족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며, 지금 당장은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신념과 에너지를 쏟아 몰입할 수 있는 일 말입니다. 그 일의 본질이 분명하고, 방향이 맞으며, 기세가 살아 있다면 현재의 초라함과 어려움은 서서히 녹아내리기 시작합니다. 그것들은 장애물이 아니라, 훗날 당신의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는 재료가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뒤돌아보았을 때, 지금의 불편함과 어수선함은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미소 지을 수 있는 역사로 남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지점이 돌파구입니다. 초기 조건을 완벽하게 만들려고 멈춰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불완전한 상태에서도 압도적인 본질과 방향, 그리고 기세로 밀고 나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많은 성공 사례들이 우리에게 공통적으로 말해주는 진짜 교훈이며, 동시에 당신의 현재 삶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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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문콕했다고 연락 온 이웃에게 보낸 문자
몇 년 전에 이웃이 내자의 차를 문콕했다고 연락주셔서 살펴 보니 정말 문콕 자국이 있었으나 크리스마스 전전날이고 해서 아래와 같이 문자를 보냈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 Merry Christmas!
오병이어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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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원래 감자인거겠죠
요새 진짜 말하는 감자같아요🫠 입사 2주차 다들 활발하게 대화 나누시는데 지식도 경험도 없으니 발언이 어렵네요ㅠ 사수님이 조그만 일 떼어서 던져주시면 그거 하는데도 한참걸리고 그마저도 수정할 것 투성이고ㅠㅠ 일단 열심히 경청하면서 매일 회고 쓰는 중인데 비슷한 시기에 경력직으로 오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일 찾아서 척척 하시더라고요 신입이 저뿐이라 비교 대상도 없어서 무엇을 더 노력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회전고정초밥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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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돈은 열심히 일한 만큼 벌어지지 않습니다.
돈은 열심히 일한 만큼 벌어지지 않습니다. 노력한 만큼 벌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말은 불편하게 들릴 수 있지만, 현대 사회의 현실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는 문장에 가깝습니다. 돈은 개인의 성실함이나 근면함이라는 단일 변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개인의 행위 위에, 사회의 시스템과 플랫폼, 네트워크, 그리고 구조가 복합적으로 맞물릴 때 비로소 돈이 만들어집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큰돈을 벌고, 누구는 생계를 겨우 유지합니다. 이 차이는 능력이나 성실성의 문제가 아니라, 어디에서, 어떤 구조 안에서, 누구와 연결되어 있었는가의 문제입니다. 즉 돈은 개인의 노동 결과물이기 이전에, 구조의 산물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페이스북의 숀 파커입니다. 숀 파커는 천재적인 개발자도, 페이스북의 핵심 기술을 만든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젊은 시절 마크 저커버그를 만났고, 초기 페이스북에서 함께 일하며 결정적인 네트워크와 지분 구조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 결과 그는 평생 벌어도 못 벌 수 있는 규모의 부를 단숨에 확보했습니다. 그가 남들보다 특별히 더 오래 일했기 때문도, 더 고생했기 때문도 아닙니다. 시대의 플랫폼 한가운데에 있었고, 그 구조 안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 사례는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돈은 ‘노동량 × 시간’의 단순 계산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투입하더라도 어떤 플랫폼 위에 서 있느냐에 따라 결과는 수십 배, 수백 배로 갈립니다. 공장에서 하루 열두 시간을 일하는 사람과, 글로벌 플랫폼에서 하나의 콘텐츠를 올리는 사람의 수익 구조가 전혀 다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돈은 점점 플랫폼 기반 수익 구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앱스토어, SaaS, 금융 시장, 스타트업 생태계 등에서 돈은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돈이 흐르는 길목에 위치했기 때문에’ 벌어집니다. 같은 글을 써도 개인 블로그에 쓰는 것과, 글로벌 플랫폼 위에서 쓰는 것은 전혀 다른 결과를 낳습니다. 같은 상품을 팔아도, 동네 상권에서 파는 것과 네트워크가 연결된 플랫폼에서 파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네트워크 역시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돈은 혼자서 버는 것이 아니라, 연결을 통해 증폭됩니다. 한 사람의 능력은 제한적이지만, 네트워크는 그 한계를 무너뜨립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흐름 안에 들어가고, 의미 있는 프로젝트와 엮일수록 돈은 개인의 노력 이상으로 커집니다. 숀 파커의 사례는 이 사실을 극단적으로 보여줄 뿐, 예외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어떤 구조 위에서 일하고 있는가?”입니다. 노력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노력은 조건이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노력은 시스템 위에서만 증폭됩니다. 플랫폼, 네트워크, 구조, 타이밍이 맞물리지 않는 노력은 쉽게 소모되고 사라집니다. 반대로 구조의 중심에 들어간 노력은 폭발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돈을 벌고 싶다면, 단순히 더 열심히 일하려 하기보다 어디에 올라탈 것인가, 어떤 시스템 안으로 들어갈 것인가, 어떤 사람들과 연결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돈은 개인의 땀에서 시작되지만, 사회의 구조를 타고 흐르며 완성됩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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