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에 들어서는 남자 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친했던 여자사람친구가 결혼을 한다며 시간내서 얼굴 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다만, 문제는 20대 중반 군대 전역 후 서로 바빠 연락이 거의 없었고, 근 3년 동안은 메신저 혹은 전화 한번 없었습니다. 2년전쯤 제가 먼저 오랜만에 전화를 했을때는 인간관계 정리한다며 제 전화번호를 지워서 누군지 못알아 채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메신저로 결혼 예정이니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을때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실까요? '나한테 왜 연락을 했을까... 축의 때문인가..'라는 제 생각이 편협한 생각이라면 일깨워 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연락이 끊겼던 친구의 결혼
02월 09일 | 조회수 910
미
미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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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ㅇㅎ웋
02월 09일
축하해 하고 안갑니다. 축의도 안하고요. 이미 상대방에서 나를 한번 정리했는데 굳이 내가 챙겨줄필요가 전혀 없어보이는데요. 나를 친구가 아닌 돈으로 보는 사람인데 여기에 글까지 올리며 고민할 가치가 없어보이네요.
축하해 하고 안갑니다. 축의도 안하고요. 이미 상대방에서 나를 한번 정리했는데 굳이 내가 챙겨줄필요가 전혀 없어보이는데요. 나를 친구가 아닌 돈으로 보는 사람인데 여기에 글까지 올리며 고민할 가치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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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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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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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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