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보트 정비나 개조 이야기를 하다 보면 기술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어디에서 어떻게 작업하느냐의 구조 문제가 훨씬 크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대형 조선소나 제조사가 관심 가질 영역은 아니지만, 엔진 수리, 간단한 개조, 전장 작업 같은 실무 수요는 분명히 존재하고 계속 반복되고 있죠. 다만 수도권 기준으로 보면 항만 접근이 가능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은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비·개조를 ‘사업 아이템’으로 키우기보다는, 운영과 공간의 관점에서 어떻게 정리하는 게 현실적인지에 대한 현장 의견이 궁금해졌습니다. 직접 정비·개조를 해보셨거나, 이와 유사한 구조를 고민해보신 분들이 계시면 댓글이나 메시지로 가볍게 의견을 나눠도 좋겠습니다.
소형 보트 정비·개조, 기술보다 ‘구조’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02월 10일 | 조회수 43
이
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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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02월 10일
오세훈 시장에게 말해서 한강에서 우버 보트 운영하자고 하시죠.
- 비전문가 개소리
오세훈 시장에게 말해서 한강에서 우버 보트 운영하자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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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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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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