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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천국가나요 지옥가나요
안녕하세요 법명과 세례명을 모두 가진 모태신앙 개신교 출신 패션 카톨릭 신자입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임산부를 위해 비워두자는 취지의 좌석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임산부 없이 자리가 비어있어도 비워두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기도 하구요. 근데 방금, 핑크뱃지를 빛내며 한 여성분이 전동차에 올라타는데, 못 보신건지 뱃지를 모르시는건지 한 중-노년 여성분이 턱 앉으시더라구요? 결국 임신부께선 다행히 다른 자리에 앉으셨지만, 먼저 앉으신 분께서는 주변 둘러볼 생각도 없이 귀에 이어폰 꽂고 성경 공부를 시작하시더랍니다. 하나, 굳이 배려석이 필요할까요? 어설프게 배려석을 비워두느니 모두가 배려하는 문화가 다시 돌아올 수는 없는걸까요? 둘, 어느 성도님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과연 당신의 모습은 당신의 주님이 원하는 삶의 방향이었을까요? 그깟 글줄 읽을 바에, 휴대폰 게임, 영상 들여다볼 시간 이전에 잠시 주변 한바퀴 둘러보는 마음의 여유와 배려들을 가지시길 바라는 어느 평범한 오후..
Joyonghi
동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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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은근슬쩍 반말하는 후배...
직급 없이 서로 존칭을 쓰는 회사에서 만난 동료가 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6살 어리고 경력도 훨씬 짧지만, 결이 잘 맞아서 금방 친해졌어요. 퇴근 후에도 자주 만날 정도로 절친해졌고, 이제는 둘 다 회사를 옮겨 다른 곳에 다니지만 여전히 종종 만나는 사이입니다. 알게 된 지 3년쯤 됐을까요. 너무 편해지다 보니 저도 모르게 반존대를 쓰게 됐습니다. 나이 차이도 꽤 나는 후배인데다 친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먼저 긴장을 늦춘 게 사실입니다. 근데 그래서인지 이 친구도 자꾸 말이 짧아져요. 아무래도 ㅇㅇ님 하고 부르던 회사여서 그 외의 호칭을 불렀던 적이 없으니 어색해서 호칭을 생략하고 반말을 하다보니 더 불편한 거죠. 그러다보니 가끔 저를 지칭하면서 '이 사람이'라는 말을 쓰기도 합니다. 합의하고 말을 놓기로 한 적은 없는데, 제가 먼저 반존대를 시작했으니 이 친구 입장에서는 이제 편하게 해도 되나 보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 잘못인 것 같아 대놓고 뭐라 하기도 참 애매한데... 막상 반말을 들으니 기분이 자꾸 상합니다. 친한 것과 예의를 지키는 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닌줄 알았는데 내가 꼰대였나 싶기도 하고. 반말이 나올 때마다 저도 모르게 표정 관리가 안 되고 불편한 티를 내게 됩니다. 친구도 그걸 느끼는지 사이가 예전 같지 않고 삐걱거리는 게 느껴지고요. 적어도 '이 사람이'라고 한 순간 바로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지금은 말하기 너무 애매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하...
도시의소음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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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투자사기 당했습니다.
전 바보 같은놈입니다.. 어느 모임에서 언론사 광고하는 대표를 만났는데 그의 꼬득임에 넘어가 좋은직장을 그만두고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3달반 월급을 한푼도 받지못했고 회사에 좋은 투자제의가 들어왔다며 2500만원 영끌해서 투자를 했지만 돌아오는게 없습니다. 노동부 경찰서 다 고소했지만 아직 명확히 받을수있을지는 불투명하네요.. 이 대표작자는 계속 장난질을 치고있습니다. 이날까지 주겠다 하면서 계속 안주고 연락피하고 또 이날은 무조건 된다하면서 큰소리치는데 또 안들어오고 피가 말라갑니다.. 어떤 방법이 더 있을까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답변 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싸서 감정을 많이담아 올렸습니다. 지금 일단 노동부 경찰 고소는 들어가있습니다. 노동부는 12월 24일까지 월급안들어오면 검찰쪽으로 인계하기로 했구요 사기금액은 그때 저한테 보내줬던 계약서 그리고 조작한 공증문서(원본까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카톡대화 통화녹음본(다행히 녹음이 자동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증거물을 모아 경찰에 고소한 상황입니다. 비싼 수업료를 통해 많은걸 배우고 느꼈습니다. 모두 저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고 행복하시길..
ejxbxidi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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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받고 불합격
포지션 제안받고 수락했어요 다른 데 지원한테 이력서를 보고 연락을 준 건데 그래서 서류는 합격이 이겠다 면접 좀 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과가 서류 불합격인 거예요 이런 경우가 지금 벌써 두 번째 있었거든요 너무 당황스러워요 저는 공고 있는지도 몰랐던 회사 들이 먼저 관심 가져 놓고 이렇게 면접 조차 못 본 다는 게 취준생을 2번 죽이는 거 같아요 ㅜㅜ 이런 경우가 처음이 아니라서 너무 당황스러워요. 이런 경우 많아요?
우디리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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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중2병 대처법 문의
제목 그대로 사춘기 중학생 양육고민입니다. 애가 학교에 관심도 없고 의무감도 없습니다. 화도 내보고 달래도 봤는데 결석이 잦아요. 밤 늦게 유튜브보고 게임하고선 아침에 피곤하니 늦잠을 자버리죠. 아침에 깨워도 자기가 학교 가기 싫은 날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리거나 방에서 문 잠궈버려요. 이번 주는 기말고사 마지막날에 학교를 안가버리네요. 상담도 받아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답이 안나오네요. 학교 선생님들은 일단 유급만 피하자! 3학년되면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대안학교도 알아봤는데 대안학교도 쉽게 갈 수 있는게 아니더군요. 화가 날 때는 “그래, 니 인생인데 니 맘대로 살아라!“ 라고 내팽겨치고 신경끄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대화를 시도해도 대화할때만 잠시일 뿐… 언행일치는 전혀 안되요. 낼부터 잘할꺼다. 지금 갈꺼다. 1시간 뒤에 할꺼다 등등 모두 지키지 않아요. 일단 중학교는 졸업시키고 고등학교에서도 이러면 그냥 자퇴시키고 자기 용돈은 자기가 벌어쓰게 해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답이 없는 질병인 줄 알고 있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 애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피미리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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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막고 서있는 건 지능 문제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에 서있으면 안 됩니다. 안 내릴 거면 문 막고 서있지 마세요. 길가다 멈춰 설 거면 가로 빠지세요. 전철 탈땐 내릴 사람 막지 마세요. 아침부터 생각 없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화가 나는군요.
개발자가안된대요
금 따봉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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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조용히 밥먹고 싶었는데
하필 앞에 앉은 인간이 쩝쩝이네 진짜 거슬리네요 국가적으로 쩝쩝이들 수준낮다고 비난하는 캠페인좀 하면 좋겠음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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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스타 쇼핑몰 사기치고 탈세하다가 뉴스 탐
ㄲㅅ 이랑 ㅅㅋㄴㅍㄱ 인스타랑 블로그에서 유명.. 애기옷 팔고 어른 옷 팔고 애얼굴 남편 얼굴 다 까고 몇년전부터 현영탈세 카드취소는 사이트엔 취소 해놓고 체크카드만 취소해주는 수법으로 장사하다가 걸림 인스타 계정 네개 다 해킹당했다고 없어지고 맘카페에서 공론화 돼서 뉴스도 탐... 여기 때매 다른 인스타 마켓도 다 털림 원래도 cs대응 구리고 배송 두달에 불량 상품 많이 보내고 말이 많았는데 팬들이 많아서 장사 잘되고 한강뷰 아파트 까지 매매한거 자랑 하셨다는데 어떻게 되려나 https://youtu.be/TlLh6F76ccg?si=pJwJpAB-gRnP7_l3
ikujs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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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내가 아는 블라인드가 이쪽에도 생겼네요?
냥낭양용옹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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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개시기념 스키장 5가지 꿀팁품!!
1. 헬멧 미착용 시 리프트 탑승 불가 ❌ (25/26 시즌부터~ 스키장별 공지 미리 확인!!) 2. 초보 필수템! 엉덩이 보호대는 생명 👉 골반커버 되는 스노우보호대로 추천 3. 눈치게임 승리 비법 = 출발 전 스키장 홈피에서 슬로프 웹캠 확인 (황제스키 쌉가능🙏🏻) 4. 추위는 적! 발열내의➕방한용품 풀세팅하기 5. 직활강 금지 ❌ 안전하게 넘어지는 법부터 배우기
돌돌스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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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고민
안녕하세요. 작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보다 나이가 두 살 어린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는 약 1년 정도 함께 일을 했고, 직장에서도 제가 선배이며 나이도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가깝게 지냈던 탓인지, 요즘은 저에게 일부러 반말을 하거나 심지어 말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뱀골사랑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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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산업 위기? 사실은 ‘사람을 떠나게 만든 구조’의 문제입니다
요즘 반도체 이야기만 나오면 “한국 반도체 망하는 거 아니냐?” 이 질문부터 나옵니다. 사실 불안하죠. AI, 전기차, 로봇… 이 모든 산업의 바닥에는 반도체가 깔려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위기의 본질을 기술 경쟁력으로만 보면 해법은 절대 안 나옵니다. 우선, 지금 반도체 위기의 정체부터 짚어봅시다 한국 반도체 기술이 갑자기 뒤처졌나요? 설비가 없나요? 경험이 없나요? 아닙니다. 사람이 없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이 남아있지 않는 구조입니다. 2031년까지 필요한 반도체 인력은 약 30만 명. 그중 7만 명 이상이 부족할 거라는 전망. 특히 문제는 석·박사급 연구 인력 공정·설계 핵심 인력 이 구간이 텅 비어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 인재들이 갑자기 사라진 걸까요? 아니죠. 중국은 연봉 2~3배를 줍니다 주택, 교육, 비자까지 패키지로 제시합니다 미국 기업들은 “핵심 엔지니어는 한국인”이라고 말합니다 반면 한국은요? 야근 많은 조직 짧은 정년 언제 구조조정 당할지 모르는 산업 이래 놓고 “왜 인재가 안 남느냐”고 묻습니다. 사실… 좀 염치없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학과에도 사람이 안 옵니다 요즘 반도체 계약학과에서도 등록 포기자가 나온다는 이야기, 인사 쪽에 계신 분들은 이미 들으셨을 겁니다. 왜일까요? 의대 쏠림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걸 “요즘 애들 도전정신이 없다” 이렇게 말하면 답이 없습니다. 학생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의사는 정년이 없습니다 연봉이 안정적입니다 사회적 지위도 확실합니다 반면 반도체는 40대 이후 커리어 불안 워라밸 취약 경기 따라 롤러코스터 이 구조에서 의대를 선택하지 않는 게 오히려 비합리적이죠. 정부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이것입니다 말로는 “반도체가 국가 전략 산업이다” 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책을 보면 한쪽에서는 반도체 인력 부족을 외치고 다른 쪽에서는 의대 정원을 늘립니다 이건 전략이 아닙니다. 방향성 없는 관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반도체 인력 문제는 ‘채용의 문제’가 아닙니다. 생태계의 문제입니다. 사람이 반도체를 오래 할 수 있고 미래를 그릴 수 있고 가족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안 되면 아무리 학과를 만들고 아무리 정원을 늘려도 결국 빠져나갑니다. 예를 들어 이런 고민은 해봤어야 합니다 반도체 장기 근속자를 위한 별도 연금 구조 10년 이상 근무 시 주택·자녀 교육 패키지 연구직과 관리직의 이원 커리어 트랙 “45세 이후”를 전제로 한 커리어 설계 이런 게 없으니 결국 현장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은 버티지만…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게 실무자의 진짜 목소리입니다. 그리고 의대 쏠림, 무조건 나쁜 걸까요? 저는 다르게 봅니다. 의료 산업도 대한민국의 중요한 성장 엔진입니다. 문제는 성형외과로만 몰리는 구조 필수 의료, 바이오, 디지털 헬스는 방치된 현실 반도체와 의료는 싸워야 할 관계가 아닙니다. 둘 다 제대로 키워야 할 산업입니다.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반도체 위기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 사람을 남게 하지 못하는 구조가 문제 의대 쏠림은 개인의 이기심이 아니라 합리적 선택 지금 필요한 건 “애국심”이 아니라 “설계” 지금 결정을 미루면 우리는 반도체 강국이 아니라 반도체 추억 보유국이 될지도 모릅니다. 사실 이 주제, 저희 인사담당자들끼리 모이면 술 한 잔에 끝날 이야기가 아닙니다. 밤새도 모자랍니다. ex) “우리 회사 반도체 박사급, 요즘 다들 이직 생각만 합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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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안맞을 때 인사여부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카페에서 일하고 있고, 요일마다 함께 근무하시는 분이 항상 계십니다.(요일마다 다릅니다.) 저는 평소에 인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가능하면 눈을 마주치고 육성으로 인사를 하려고 합니다. 다만 상황상 그렇게 하지 못한 경우들이 몇 번 있었습니다. 한 번은 오전 반차를 내고 버스 시간을 맞추기 위해 잠시 들렀는데 일을 하고 계시다보니 타이밍이 안맞아서 서로 제대로 인사가 안됐고, 같은 날에 제가 나가려는 순간에 손님이 네다섯 분 정도 한꺼번에 들어와 주문을 하셨고 버스시간이 임박한 바람에 서둘러 나와야 했습니다. 그때는 직접 인사를 하지 못하고, 이후에 문자로 먼저 이로이러해서 먼저 나왔다 라고 남겼습니다. 저의 이런 행동에 대해 여자친구는 굉장히 불편하고 싫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싫다고 하니 앞으로는 어떤 상황이든 직접 인사를 하고 오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저 역시 인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원래도 먼저 잘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끔은 상대방이 일에 집중하고 있거나 바쁜 상황일 때, 조용히 방해되지 않게 지나가는 것이 오히려 예의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사를 못 한 상황이 생긴 것이지, 일부러 무시하거나 가볍게 넘긴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특히 이런 상황을 다른 사람들에게 해명하거나 설명해야 하는 일이 트라우마일 정도로 싫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해는 되지만, 한편으로는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여진 부분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이원트이직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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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깔나는 공부법좀 전수해줘...
공부할 게 너무 많아서 힘들어 서술형 문제가 진짜 너무 안외워진다 내가 서술형에 약해 군인이 이렇게 공부할 게 많을줄은 몰랐는데 하
IljijllI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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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환갑 선물
안녕하세요. 이번년도에 환갑이 되신 아버지께서 성탄절에 생신을 맞이하십니다. 때문에 생신에 한번에 축하해드리면서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마땅히 아이디어가 없네요. 회사 상사분들께 여쭤봐도 거의 용돈아니면 식사정도여서 이게 최선일지 아니면 좋은 선물이 따로 있을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릴보이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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